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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아티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OhU</link>
    <description>&amp;lt;스테이블 코인 - 부의 대이동&amp;gt; &amp;lt;당신이어서 해낼 수 있습니다&amp;gt; 작가 / 어제보다 나은 오늘, 내면과 외면을 아우르는 성장에 관심이 많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5:56: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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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스테이블 코인 - 부의 대이동&amp;gt; &amp;lt;당신이어서 해낼 수 있습니다&amp;gt; 작가 / 어제보다 나은 오늘, 내면과 외면을 아우르는 성장에 관심이 많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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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작가와 독자 사이 - 조용히 오가는 감동</title>
      <link>https://brunch.co.kr/@@OhU/588</link>
      <description>두 번째 책 《스테이블 코인 &amp;ndash; 부의 대이동》을 쓰고 난 뒤, 내 일상에는 하나의 새로운 습관이 생겼다.  특별할 것 없는 습관이지만, 책과 관련된 글들을 하나하나 찾아 읽는 일이다. 작가라는 이름으로 책을 세상에 내놓고 나면, 가장 궁금해지는 것은 결국 이것 하나다. 이 글이&amp;nbsp;누군가에게 정말로 닿았을까, 누군가의 생각이나 하루에 아주 작은 변화라도 남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U%2Fimage%2FNeJwu-yyLynEro6PyojGbDFkz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00:16:26 GMT</pubDate>
      <author>커리어 아티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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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 출장 그리고 그 후 - 벌써 올해도 한달밖에 남지 않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OhU/587</link>
      <description>정신없이 서울 출장을 마치고 숨 돌릴 틈도 없이 곧바로 싱가포르 핀테크 위크가 이어졌고, 다시 짐을 꾸려 베트남까지 다녀오고 나니 어느새 한 달이 훌쩍 흘러 있었다. 여행 가방에 남은 공기마저 서로 다른 도시의 온도를 품고 있을 만큼, 정말 쉼 없이 움직였던 시간이었다.  서울 출장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독자들과 처음 마주했던 그 시간이었다. 짧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U%2Fimage%2FD8qIj4bl-jGprsDFFebCINeftF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00:45:42 GMT</pubDate>
      <author>커리어 아티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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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울에서 하는 독자들과의 만남 - &amp;lt;스테이블코인 부의 대이동&amp;gt; 출간기념 저자강연회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OhU/586</link>
      <description>싱가포르에 살다 보니 서울은 늘 출장의 도시였다.  비행기 안에서도 노트북을 열고, 공항에서 바로 미팅장으로 향하는 일상 속에서 요즘의 서울은 늘 &amp;lsquo;일하러 가는 곳&amp;rsquo;으로만 남아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조금 다르다. 이번엔 &amp;lsquo;회사 사람으로서&amp;rsquo;가 아니라, 나 자신으로서 설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며칠 전, 출판사로부터 &amp;lt;스테이블코인 부의 대이동&amp;gt;&amp;nbsp;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U%2Fimage%2F8JR_yS_fywEEV2S53czz_IvQJ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4:17:14 GMT</pubDate>
      <author>커리어 아티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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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스테이블 코인 - 부의 대이동&amp;gt; 출간 소식 - 470페이지의 기록, 두 번째 책이 세상에 나오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OhU/585</link>
      <description>전통 금융에서 블록체인 업계로 발걸음을 옮긴 이후, 나는 수많은 새로운 키워드들과 마주했다.NFT, 메타버스, RWA, STO&amp;hellip; 이름만 들어도 한 시대를 흔드는 듯한 멋진 단어들이 쏟아져 나왔다. 그 가운데 많은 흐름이 생겨났다가 또 사라졌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내 마음속에 가장 깊이 뿌리내린 주제는 단연 스테이블코인이었다.  스테이블코인은 단순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U%2Fimage%2Fd7b5PsJoCKt8asvlJpBQMBxRJq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25 04:22:03 GMT</pubDate>
      <author>커리어 아티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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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닮고싶은 사람이 되어가는 것 - 누군가의 롤모델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OhU/584</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마리나베이 파이낸셜 센터를 찾았다. 싱가포르 금융가의 상징과도 같은 이 빌딩은, 여전히 사람들로 북적였다. 출근길에 바쁘게 오가는 이들의 표정에는 긴장감과 활기가 공존하고 있었다. 정장을 입고 또각또각 하이힐 구두 소리를 울리며 걸음을 옮기는 여성들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자신감 넘치는 그들의 뒷모습을 바라보는 순간, 문득 예전 은행다니던 시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U%2Fimage%2FcTQlEppesE0cSYuWUuTnw2efO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03:25:42 GMT</pubDate>
      <author>커리어 아티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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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덜어내고 채우는 계절의 법칙 - 여름의 끝에서 균형잡기</title>
      <link>https://brunch.co.kr/@@OhU/582</link>
      <description>여름도 이렇게 저물어간다.한때는 숨조차 가쁘게 만들던 뜨거운 공기, 온몸을 휘감던 강렬한 햇빛도 이제는 한결 누그러질 것 같다.창밖의 나무들이 내뿜던 짙은 녹음은 서서히 색을 달리하며, 저녁 바람은 조금씩 차분한 기운을 띠기 시작하는 계절이 왔다. 물론 적도의 나라 싱가포르는 여전히 여름 날씨지만 말이다. 뜨겁게 달아올랐던 계절이 서서히 식어가듯, 내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U%2Fimage%2F_05PKkNZaE6MSPDaiW0fIbCeV5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02:32:11 GMT</pubDate>
      <author>커리어 아티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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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춤과 시작 사이에서 - 책 원고마감으로 분주한 나날들</title>
      <link>https://brunch.co.kr/@@OhU/583</link>
      <description>새로운 회사를 앞두고 나에게 남은 시간은 단 하루뿐이다.  뜨거웠던 여름이 조용히 저물고, 선선한 바람이 다가오는 가을 문턱에서 나는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다. 한참 멀게만 느껴지던 입사일이 이제는 달력 위에서 성큼 다가왔다.  새 회사에서 보내온 이메일을 열어보며, 체계적으로 준비된 안내에 괜스레 마음이 놓였다. 입사 전부터 세심하게 챙겨주는 인사팀의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U%2Fimage%2Fnf-2uvw_QdFcDU_lz_7cH-9Hp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00:57:33 GMT</pubDate>
      <author>커리어 아티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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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하지 말고 덜 하기  - 번아웃을 방지하기 위한 마음가짐</title>
      <link>https://brunch.co.kr/@@OhU/581</link>
      <description>프로이직러로서 이직은 그저 루틴이거늘, 이번에도 여전히 새로운 시작을 하기 전, 백수생활의 허전함이 남겨져있다. 새로운 명함을 쥐고 낯선 책상에 앉을 때마다 마음 한켠에 자리하던 공백은 늘 사람들로 채워졌다. 그리고 어느덧 떠나는 날이 되면, 남겨진 사람들은 말해주곤 했다.  &amp;ldquo;앞으로도 계속 연락하자&amp;rdquo;, &amp;ldquo;넌 잘 될 거야.&amp;rdquo; 짧지만 진심이 묻어 있는 그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U%2Fimage%2FNcqGvKlxMK-uRRsIx3YfVk3Ls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04:24:14 GMT</pubDate>
      <author>커리어 아티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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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한 여름 앞에서 - 달려온 시간의 끝에서 마주한 진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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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2년간 한 회사를 위해, 아니 어쩌면 내 커리어를 위해 몸과 마음을 모두 던지며 일해왔다. 말 그대로 온몸을 불살랐다고 해도 과장이 아닐 것이다. 그만큼 치열했고, 그만큼 몰입했고, 그만큼 무리했다. 그런데 최근, 그토록 사랑했고, 의미 있었던 그 일터에 사직서를 내밀었다. 겉으로 보기엔 이직이나 휴식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나에게 이 결정은 삶의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U%2Fimage%2FVJOXjIVZMlq6Y8QSZheMkjuru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04:28:18 GMT</pubDate>
      <author>커리어 아티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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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일으켜 세우는 작은 다짐 - 번아웃 알아차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OhU/579</link>
      <description>요즘 부쩍 체력이 떨어졌다는 걸 느낀다. (하루 이틀이 아니긴 하지만) 일과 사람들 사이에서 받은 스트레스가 마음뿐 아니라 몸까지 무겁게 만든 탓일까.&amp;nbsp;잠은 푹 자본 지 오래고, 식욕도 없어 끼니는 건너뛰기 일쑤. 그러다 밤이 되면, 밀려드는 허기와 함께 달달한 군것질을 허겁지겁 먹어치우곤 한다.&amp;nbsp;그러고는 또 어김없이 자책이 따라온다.&amp;nbsp;얼마 전 건강검진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U%2Fimage%2F5GXgMaUxPpCW2ANdPFoGfb1rQ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23:40:31 GMT</pubDate>
      <author>커리어 아티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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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몰랐던 나를 만나는 시간 - 모든 도전은 의미가 있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OhU/578</link>
      <description>경력이 쌓이고 나이가 들수록, 면접이라는 단어는 더 이상 도전의 무대가 아니라 평가자의 자리로 다가왔다.  이제는 시니어로서 누군가를 평가하는 입장이 되었고, &amp;lsquo;지원자&amp;rsquo;라는 타이틀은 점점 멀어지는 것만 같았다. 솔직히 말해, 내가 무언가에 &amp;lsquo;지원&amp;rsquo;을 하기엔 에너지가 예전만 못하다는 생각이 들곤 했다.  그래도 가끔, 매너리즘이 슬그머니 찾아올 때쯤이면, 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U%2Fimage%2FmOIAEa3wRasY0f7ZMtUTmn2j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25 00:41:16 GMT</pubDate>
      <author>커리어 아티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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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일에는 결국 이유가 있다는 것 - 너무 불안해하지 않아도 괜찮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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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Everything happens for a reason&amp;quot;  거의 20년에 가까운 커리어를 이어오며 수차례의 이직과 다양한 직무를 경험했다. 돌이켜보면 하나의 공통된 깨달음이 있다. 세상은 끊임없이 변하고, 그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는 결국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그 당시에는 이해할 수 없던 선택들도, 시간이 지나면 꼭 필요한 과정이었음을 알게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U%2Fimage%2Fxf1kk-XpDIYYb3curSfDzJsZc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25 03:12:37 GMT</pubDate>
      <author>커리어 아티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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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 blessing in disguise - 전화위복을 위한 선택의 기로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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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금융권에서 다시 돌아오지 않겠냐는 제안을 받았다.사실 블록체인 업계로 이직한 이후로는 당분간 커리어 이동은 없을 거라 생각했다. 경력은 쌓일수록 몸이 무거워졌고, 시니어 포지션의 기회는 많지 않았다. 실적 압박이 있긴 했지만, 새로운 배움이 있는 이 업계에서 조금만 더 버티고 싶었다.어려운 시장 상황 속에서도 누구보다 열심히, 성실하게 나만의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U%2Fimage%2FgH2EC6hPMfhPFf6gyXugAB9zQ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23:18:29 GMT</pubDate>
      <author>커리어 아티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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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 오기 전에 - 새로운 도전을 결심하면서</title>
      <link>https://brunch.co.kr/@@OhU/575</link>
      <description>2월의 마지막 날, 등록마감일을 앞두고 결국 결심을 했다. 샐러던트 생활로 돌아가기로.  학부 때, 그리고 대학원시절도 나에게&amp;nbsp;공부란 결코 여유가 있어서 하는 것이 아니었다. 학부시절엔 넉넉지 않은 형편이었기에 아르바이트를 항상 해야 했고 석사시절엔 그동안 직장생활로 모은 저축을 쏟아붓느라, 육아와 직장생활을 병행하면서 공부하느라 그저 무사히 졸업만 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U%2Fimage%2F-tktkm0crkeB0Nac7nL2JwGWw9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Mar 2025 03:32:09 GMT</pubDate>
      <author>커리어 아티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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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다른 도전을 앞두고 - 넥스트 스텝에 대한 확신</title>
      <link>https://brunch.co.kr/@@OhU/574</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모니터 앞에 앉았다. 한동안 글을 쓸 엄두를 내지 못했다.  짬을 내서 나만의 글을 쓰는 루틴은 중심을 잡기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은 했지만, 폭풍처럼 몰아치는 업무량, 출장일정을 소화해 내면서 글까지 쓴다는 건 나의 체력을 과신하는 것이었다. 혼자서 중얼거리는 듯 쓰는 일기장은 물론 꾸준히 끄적이고 있었지만 마음을 잡고 앉아서 정제된 글을 쓴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U%2Fimage%2Fk8SC7kh4ZtjuypF_7Ls60rp5EI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5 02:28:44 GMT</pubDate>
      <author>커리어 아티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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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마지막 블록체인 행사 - 2년 만에 다시 방문한 하노이</title>
      <link>https://brunch.co.kr/@@OhU/573</link>
      <description>2년 만에 다시 간 하노이에서의 컨퍼런스  총 1000여 명 규모의 관중석으로 이제까지 참여했던 행사 중 굉장히 큰 규모의 행사이기도 했고 회사 대표로 혼자서만 참석했고, 베트남어로 발표해 달라고 해서 좀 걱정이 되긴 했지만 이번엔 원고도 하나도 외우지 않고, 게다가 하루 전날 계엄령 발표로 인해 밤잠을 설쳐서 -_- 컨디션이 꽝이었지만 막상 실전 무대에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U%2Fimage%2FWhvMmx8lssRp0KT7pZDEps4g_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Dec 2024 03:36:40 GMT</pubDate>
      <author>커리어 아티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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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지 않은 길을 향하는 웹3 여성들 - 인터뷰 기사를 읽어보면서</title>
      <link>https://brunch.co.kr/@@OhU/572</link>
      <description>얼마 전&amp;nbsp;감사하게도 좋은 기회가 닿아 인터뷰 기사에 일부 실리게 되었다. 이 산업에서 일하고 있는 다른 멋진 여성분들과 함께 소개가 되어 영광이기도 했다.  여전히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amp;nbsp;속도도 빠르고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수시로 일어나서 자칫 번아웃이 오기 쉬운 환경에서 일하면서도,&amp;nbsp;각자의 자리에서 꾸준하게 커리어를 쌓아가는 분들이 꽤 많이 계시는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U%2Fimage%2FaT8dkTlxSpdnoIpQrVK7S86av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09:58:05 GMT</pubDate>
      <author>커리어 아티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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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억지로 하지 않기 - 무리하거나 불안해하지 않고, 할 수 있는 만큼 받아들이는 연습</title>
      <link>https://brunch.co.kr/@@OhU/571</link>
      <description>코로나가 한창이던 그때,&amp;nbsp;답답했지만 주어진 환경 내에서 최대한 지루해지지 않기 위해&amp;nbsp;나만의 프로젝트들을 여러 개 시도해 보았던, 돌이켜보면&amp;nbsp;굉장히 생산적인 시기였다.&amp;nbsp;당시에 그 부지런한 루틴을 함께하던, 열심히 일벌이기라는 점에서&amp;nbsp;나와 굉장히 비슷한 성향을 가지신 분과 오래간만에 커피챗을 하게 되었다. 오랜만에 만난 그분의 표정은 예전보다 한껏 건강해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U%2Fimage%2Fbd5WKNwci2pGvHb6VoT5gmNYR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Aug 2024 00:39:43 GMT</pubDate>
      <author>커리어 아티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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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지켜가며 일한다는 것 - 과연 나는 Dreamer 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OhU/570</link>
      <description>새벽 4시 반-  오랜만에 마주한 나와의 시간이다.&amp;nbsp;지난 몇 달 동안 몰아치는 일들 사이에서 정신없는 일상을 보내느라&amp;nbsp;나와 마주하는 시간을 가지지 못했다. 여유 있게 혼자서 오롯이 시간을 보내는 것 자체가 사치라고 여겨질 만큼, 하루하루 주어진 일과들을 해나가는 것만으로도 벅찬 느낌이었다.  몇 달간 일을 하면서 수많은 감정들이 스쳐갔는데 역시 기록으로 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U%2Fimage%2F8zJDcK2AiwtmqGf3kweZKpGoM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ul 2024 08:12:27 GMT</pubDate>
      <author>커리어 아티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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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관점과 자극들 - 이력서 워크숍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OhU/568</link>
      <description>내 주변에는 멋있는 선배, 후배, 동료들이 많다.  내가 싱가포르에 첫 해외취업을 했던 무렵엔 거의 또래 한국인들을 찾아보기 힘들었는데, 요즘엔 당차고 똑똑한 분들이 점점 많아진 것 같다. 이번에 아는 동생이 취업/이직을 위한 이력서 워크숍을 싱가포르에서 한다고 했다. 매번 적극적이고 행동력이 좋아서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동생인데 워낙 콘텐츠를 만드는 센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U%2Fimage%2Fqlcp3yo9zJfBOJkcSCyxzFj98S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01:35:44 GMT</pubDate>
      <author>커리어 아티스트</author>
      <guid>https://brunch.co.kr/@@OhU/56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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