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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ba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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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유지의 희극 | Comedy of the Common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34: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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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유지의 희극 | Comedy of the Commo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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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세계의 할복과 신세계의 레퍼럴 마케팅 사이 - 월간 네트워크 동네 3월호 - 네트워크 스쿨 한달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Oiw/122</link>
      <description>동북아시아 정부들은 자기들끼리 팝업을 여느라 바쁘다. 일본도 한국도 노마드 '자석'이 되고 싶다! 하지만 정부 주도 프로그램들은 대개 현지인들 뿐이다. 아무래도 팝업은 저출산 해결책은 아닌가보다. 이쪽 동네에서 팝업은 &amp;lsquo;워케이션&amp;rsquo;이라 불린다. 나는 숙박 보조금이라 부른다.  이번 달 이곳에서 클로드(Claude)의 공식 밋업이 열렸다. 아시아의 허브 싱가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w%2Fimage%2Fm61zcOH1fa34VHIx98nehVo3aX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6:07:36 GMT</pubDate>
      <author>Lib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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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트워크 스쿨에 도착했습니다! - NS 이틀차 소회 및 대학 국제처 관계자 급구 경위서</title>
      <link>https://brunch.co.kr/@@Oiw/121</link>
      <description>2026년 삼일절  은 네트워크 스쿨이 두 번째 해를 맞아 세 번째 버전(v3)을 시작하는 날입니다. 저는 26년 3월 기수로, 어제는 신입생 OT를, 오늘은 교장선생님 훈화말씀을 마쳤습니다.   도대체 네트워크 스쿨이란 무엇인가? 네트워크 스쿨은 기술 낙관주의자(테크노-옵티미스트)들을 위한 프런티어 커뮤니티입니다. 전 세계에서 모여든 빌더들과 함께 살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w%2Fimage%2F915ACUbU6uegIQUFa1Dwl2ND0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13:38:55 GMT</pubDate>
      <author>Lib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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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동산을 찾습니다! 외쿡인 노마드를 세입자로 받아주세요 - &amp;lt;월간 네트워크 동네 2026년 첫 호&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Oiw/12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2026년 병오년, 적토마의 해에 첫 네트워크 마을 소식지를 열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공기를 골라 쉬는 팝업마을 작년 이맘때쯤 샌프란시스코에 있었습니다. 공기 중에 AI가 녹아있었습니다. 숨만 쉬어도&amp;nbsp;최전선이었습니다. 그리고 일 년이 지난 지금, AI에 대한 저의 지식과 감각이 일 년 전과 차이가 없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w%2Fimage%2Fu_0KoO9q3Vnx0TfMgO0ahPV_R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8:56:45 GMT</pubDate>
      <author>Lib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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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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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돌이 테크 부족을 초대해 줄 동네를 찾습니다 - 월간 네트워크 동네 25년 마지막 호</title>
      <link>https://brunch.co.kr/@@Oiw/119</link>
      <description>1.&amp;nbsp;&amp;lsquo;디지털 노마드&amp;rsquo;라는 유행어를 넘어, 우리는 우리가 사는 동네에 쓸모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언젠가는 멀리서 돈 쓰러 온&amp;nbsp;소비자가 아니라 구성원이 될 수 있을까요? 2. 기술은 정말 현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기술이 만들어낸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는 게 아니라, 버블 바깥의 실존적 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수 있을까요?  떠돌이 테크 부족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w%2Fimage%2Fw_YzltIvrc7ExCVOEkjiNpWqT9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14:54:20 GMT</pubDate>
      <author>Lib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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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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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 개의 사회가 피어나길! - 비탈릭 부테린 - 번역:&amp;nbsp;Let a thousand societies bloom</title>
      <link>https://brunch.co.kr/@@Oiw/118</link>
      <description>원문: Let a thousand societies bloom by vitalik.eth (Dec 2025)  피드백과 리뷰를 해주신 Zachary Williamson, Afra Wang, Mark Lutter, Balaji Srinivasan, Primavera di Filippi께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지난 수십 년간 반복해서 나타난 이념적 주제 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w%2Fimage%2Fe72rTPLBh5sH5na2Z7YO9hJ36h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14:58:26 GMT</pubDate>
      <author>Lib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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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민족 국가, (인터넷), 네트워크 국가, 네트워크 마을 - 균열, 공백, 기회. 네트워크 마을 출사표</title>
      <link>https://brunch.co.kr/@@Oiw/117</link>
      <description>저에게 네트워크 마을이란, 자기 부족을 찾아 떠나는 기나긴 여정입니다. 영웅 서사만큼 오래된 이야기지만, 음악과 배경만 바뀌었을 뿐 우리는 늘 새로운 부족을 찾아 떠났습니다. 그렇다면 21세기 영웅 서사는 어떤 이야기일까요?  오늘의 이야기 순서입니다.  1. 국가가 힘을 잃을 때 2. 인터넷에서 국가가 피어날 때 3. 네트워크 국가와 팝업 도시 4. 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w%2Fimage%2FZZUiqB-Df_xGqyngSi37QrtCC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14:04:35 GMT</pubDate>
      <author>Lib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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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본 워케이션 와서 세계 지도 그리기 - 월간 네트워크 동네 25년 11월호</title>
      <link>https://brunch.co.kr/@@Oiw/11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일본 시모다에서 소식을 전합니다. 워케이션 원조 국밥집에서 말아주는 ワーケーション (Workation) 프로그램을 먹어보기 위해 바다를 건넜습니다.  시모다는 일본 최초로 가이징 개항한 도시입니다. 미일협정이 맺어진 료신지 사 스님이 재밌는 지도를 여럿 보여주셨는데요. 왼쪽은 일본이 그린 초기 세계지도입니다. 온 세상이 섬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w%2Fimage%2F3F-X4sIP2njESwLV7ptzJPjUF4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17:10:11 GMT</pubDate>
      <author>Lib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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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빈(Cabin) - 네트워크 마을 산책 시리즈 #1 -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캐빈을 짓고</title>
      <link>https://brunch.co.kr/@@Oiw/11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네트워크 마을의 씨앗이 될지도 모를 동네를 걸으며 &amp;lsquo;도대체 네트워크 마을이란 무엇일까?&amp;rsquo;를 생각해보는 시간입니다.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들이 물질세계에서 모여 살면 네트워크 마을이 되는 걸까요?  첫 글에는 제가 네트워크 마을에 가장 가깝다고 생각하는, 하지만 더 이상 운영하고 있지 않은&amp;nbsp;cabin.city&amp;nbsp;오두막 친구들에 대해 이야기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w%2Fimage%2FpJYSVXnCwpyb2-4hInt6QS7fw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15:11:20 GMT</pubDate>
      <author>Lib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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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번역] 새 시대의 스타트업은 팝업이다 - 당신의 온라인 커뮤니티가 물질 세계로 강림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Oiw/114</link>
      <description>Balaji 의 &amp;lt;Popups are the new startups&amp;gt;&amp;nbsp;를 한글로 다시썼습니다. 한글로도 네트워크 도시들에 대한 이야기가 넘쳐나길 바랍니다. 원문 게시일 2025.10.13   네트워크 스테이트 컨퍼런스(Network State Conference) 2025는 대성공이었다. 수천 명이 참석했고, 수백만 명이 팔로우했으며, 수십억 달러가 인터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w%2Fimage%2FY46DdtInKUZWa2XhUNANqfyVf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08:43:04 GMT</pubDate>
      <author>Lib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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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남아 펑크들과 SF 소설 쓰고 프로토콜 공부했어요 - 총천연색 쿠알라룸푸르 방문기</title>
      <link>https://brunch.co.kr/@@Oiw/113</link>
      <description>바람이 교차하는 곳, 동남아시아  지구는 둥글다. 적도는 태양빛을 정통으로 쬐어 뜨겁고, 아열대(북/남위 약 30도)는 덜 뜨겁다.&amp;nbsp;이 온도차가 공기의 거대한 흐름을 만든다. 아열대 고기압은 적도 저기압을 향해 밀려든다. 지구는 뱅글뱅글 돈다. 이 회전은 아열대에서 적도로 향하던 거대한 바람을 구부려 북반구에서는 북동풍이, 남반구에서는 남동풍이 불게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w%2Fimage%2Fao99uBL8MUrqMoQngAE014I4c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06:04:00 GMT</pubDate>
      <author>Lib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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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네트워크 마을 만들기 한 달 차 회고 - &amp;lt;월간 네트워크 동네 &amp;gt; 25년 10월호</title>
      <link>https://brunch.co.kr/@@Oiw/11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3년째 개점휴업 중이던&amp;nbsp;'멸치 클럽'을 재부팅한 후 벌써 한 달이 지났네요. 그동안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이름을 바꿨습니다!  멸치 클럽(Enchovy Club)에서 한사모(HanSaMo)로요. '한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의 줄임말이자,&amp;nbsp;한사랑 산악회에 대한 오마주입니다. 멸치클럽: 서핑,&amp;nbsp;양양(탈서울),&amp;nbsp;크립토(각주 1)를 바탕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w%2Fimage%2FtRTZ2V5HylWQebrekGNYISJff9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05:02:39 GMT</pubDate>
      <author>Lib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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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좋아하는 강아지 부족 이야기 - 콜롬비아 보고타 &amp;gt; 메데인 &amp;gt; 코스타리카 타마린도 &amp;gt; 하꼬 &amp;gt; 미국 뉴욕</title>
      <link>https://brunch.co.kr/@@Oiw/110</link>
      <description>콜롬비아 사람들은 인사에 진심이다. 아이가 엄마에게 우다다 달려가 안길 때처럼 진한 포옹을 한다. 다 큰 어른들끼리. 중미에 비하면 북미 양키들의 포옹은 인사치레다. '오우 우리는 만나서 악수가 아니라 포옹을 하는 사이지. 우리 참 격의 없지?' 보여주기 식이다. 보고타 사람들은 어제 만나고 오늘 또 만나도 반가워 어쩔 줄 모르는 강아지들이다.&amp;nbsp;'난 너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w%2Fimage%2Fws4KMB8HICvr4mrH2hiKRO3zAj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14:46:59 GMT</pubDate>
      <author>Lib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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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월간 멸치&amp;gt; 심폐소생호 - 25년 9월 - 한국에 네트워크 국가 아시아 지부 만들고 싶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Oiw/10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이전에 썼던 마지막 &amp;lt;월간 멸치&amp;gt;&amp;nbsp;를 열어봤습니다. &amp;lsquo;3년 동안 쓰면 뭐라도 되겠죠&amp;rsquo;라고 쓰여있더군요. 참고로 두 달 쓰고 관뒀습니다. 그런데 올해가 딱 3년이 되는 해더라고요. 코로나 이후 돈도 사람도 유동성이 폭발했으니, 3년 동안 했으면 정말 뭐라도 되었겠죠? 게다가 요즘 한국 스타트업들은 주로 외국인 여행자나 노마드들을 대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w%2Fimage%2FWAAduuNlh0arbvULH9aQFjEP6D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08:26:07 GMT</pubDate>
      <author>Lib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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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발 동물 관찰 일지 - 한 달 데리고 놀았던 고양의 시점에서 본 나. 얼마나 얼빠져 보였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Oiw/108</link>
      <description>고양이의 눈에 비친 나는 어떤 모습일까. 가끔 눈이 마주칠 때면 저 녀석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궁금하다. 아마 저 자식도 내 머릿속이 궁금하겠지.  &amp;mdash;  행복한 동물들은 모두 비슷한 이유로 행복하지만, 불행한 동물들은 저마다의 이유로 불행하다. 특히 두발 동물들은 각기 다른 고약한 냄새를 풍기며 각기 다른 독특한 이유로 불행했다. 불안정한 두 발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w%2Fimage%2FlPZiTk9U1tjVKo5zLCTyJRw-TH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09:08:40 GMT</pubDate>
      <author>Lib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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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라비아의 모래와 셰이크의 조바심 - 아랍 에미레이트 연합의 아부다비와 두바이, 그리고 오만의 니즈와 방문기</title>
      <link>https://brunch.co.kr/@@Oiw/107</link>
      <description>지나간 후에야 깨달음이 온다. 두바이 공항 출국장. 한 남자가 무겁게 짐을 쌓은 카트를 밀며 지나간다. 목젖부터 발목까지 굵은 선으로 떨어지는 새하얀 칸두라에 단정하게 기른 검은 수염이 잘 어울린다. 보기 드문 미남이다.  뒤에 오는 여자는 검정 천으로 몸을 덮었다 하나 둘 셋 세 여자 모두 드러나있는 건 두 눈뿐이다. 마지막 여자의 얼굴이 잔상으로 남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w%2Fimage%2FZDG5Im1Mex3BfsG8Om9TZP6RC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05:51:18 GMT</pubDate>
      <author>Lib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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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 1년 차 만학도의 요리 예찬 - 저 요리 못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Oiw/106</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다시 본 서울은 흰 눈에 폭 쌓여있다. 찬바람 부는 계절이다. 손 끝이 얼어붙는 날씨에는 유독 길에서 폐지 줍는 노인들이, 그들 등 뒤의 구루마가 커다랗게 보인다. 마치 달팽이처럼, 당신 덩치의 몇 곱절이나 되는 짐을 지고 천천히 움직인다. 아스팔트 위를 미끄러진다. 뒤에 차가 쫓아와도 천천히, 앞에 차가 마주 서도 천천히 움직인다. 도시의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w%2Fimage%2FMdqeh1FKVZRENYH-9az0CtghE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16:44:47 GMT</pubDate>
      <author>Lib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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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둠과 빛과 글을 쓰기 시작한 날 - 어둠이 없으면 빛을 볼 수 없어요 하지만 깜깜하면 무서워요</title>
      <link>https://brunch.co.kr/@@Oiw/105</link>
      <description>웹3의 모든 기회에 대해 얘기하는 텔레그램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가격 변동성 빼고! 그럼 뭐가 남냐고요? 궁금하면 직접 확인해 보시죠!   치앙마이 산속 리조트에 가는 길, 벌레들이 우박처럼 날아왔다. 정확히는 설렁설렁 날아다니는 그들을 향해 내가 시속 60km로 돌진하면서&amp;nbsp;얼굴로 깔아뭉개 죽인 거였지만. (미안!) 기분이 나쁘기도 나쁘거니와,&amp;nbsp;벌레가&amp;nbsp;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w%2Fimage%2F1CB3IhnOwbMEjzQzCslnujIvZZ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Nov 2024 18:38:19 GMT</pubDate>
      <author>Lib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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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돌아온 치앙마이 - 2년 후 - 지난 80시간의 재구성</title>
      <link>https://brunch.co.kr/@@Oiw/104</link>
      <description>외향인도 참석 가능한 내향인 전용 친목 모임에 다녀왔다. (어느 자격으로 간 거게?) 보드게임이라면 질색인데, 카드게임이 날 기다리고 있었다. 돌아가며 카드를 뽑고, 그 카드가 시키는 대로 하면 되는 게임이었다. 마음의 소리(inner voice)에게 이름을 붙여주고, 앞사람의 마소에게 내 마소를 소개해주라는 카드가 나왔다. 내 안의 소리에게 &amp;quot;제발 변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w%2Fimage%2FKesw8Gm1zEAsQPFal51zReumB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17:54:59 GMT</pubDate>
      <author>Lib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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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가 나만의 방송국이라면, - 나만의 은행, 나만의 국가는 어떤 모습일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Oiw/103</link>
      <description>1. 좋아! 근데 인터넷이 뭐야? 1994년, 월스트리트의 잘 나가는 헤지펀드 매니저였던 제프 베조스가 갑자기 창업병에 걸렸다. 그가 회사를 때려치우고 인터넷 사업을 하겠다고&amp;nbsp;가족들에게 얘기하자 그들은 &amp;quot;좋아! 근데 인터넷이 뭐야?&amp;quot; 라며 화답했다고 한다. 아마존이 이름을 Amazon으로 지은 이유에 대한 여러 설화가 있다. 그중 하나는 '인터넷 검색 결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w%2Fimage%2FK-QJB2rzMOtXkwspo5-UedPGU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Oct 2024 16:57:28 GMT</pubDate>
      <author>Lib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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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하는 외노자의 하루 (feat. 우원재 - 시차) - 예에예예~ 바뀌어버린 낮과 밤이아~ 예에~</title>
      <link>https://brunch.co.kr/@@Oiw/102</link>
      <description>반쯤 뉴욕의 시차를 사는 중. 새벽 두세 시쯤 퇴근해서 옆방 침대로 다이빙. 오전 7시쯤 애인이 출근하는 소리에 슬그머니 눈을 뜸. 다시 눈감고 마음속으로 배웅. 아침 9시가 되면 너무 눈이 부셔서 더 이상 잘 수가 없음. 침실이 동향이면 자명종이 필요 없음. 생체 시계의 권능을 몸소 알현.&amp;nbsp;커튼을 주문해야 하는데 너무 귀찮음. 지금쯤 나머지 팀원들은 퇴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w%2Fimage%2Fe6YCcZnCcNnCzP5RUWJcA4R4OY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24 07:51:43 GMT</pubDate>
      <author>Lib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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