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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발</title>
    <link>https://brunch.co.kr/@@OsC</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창업의 본질에 대한 고민과 당연한 것은 없다는 생각을 가지며 살아가는 제주 적응 3년차 해발입니다. 예비창업가, 초기 창업가들을 위한 콘텐츠를 기록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0:46: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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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창업의 본질에 대한 고민과 당연한 것은 없다는 생각을 가지며 살아가는 제주 적응 3년차 해발입니다. 예비창업가, 초기 창업가들을 위한 콘텐츠를 기록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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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사람의 브랜드] #8 - 작은 경험과 작은 실행</title>
      <link>https://brunch.co.kr/@@OsC/73</link>
      <description>브랜드를 경험하지 않은 상태에서 만들 수 있을까? 브랜드에서의 경험이란 무엇일까?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할 필요는 없지만, 직간접적인 경험과 정보를 통해 브랜드의 여러 요소를 파악하게 된다. 이런 경험을 통해 자신이 추구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의 니즈를 조금씩 알아가게 되고, 사람에 대한 이해, 시장에 대한 이해, 지속성의 중요성을</description>
      <pubDate>Sat, 25 May 2024 14:26:39 GMT</pubDate>
      <author>해발</author>
      <guid>https://brunch.co.kr/@@OsC/7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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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드라마] #8 - 소농삼총사2</title>
      <link>https://brunch.co.kr/@@OsC/72</link>
      <description>구좌하면 떠오르는 것은 단연 당근이다. 영양가도 높고 국내 생산량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소농삼총사가 추구하는 당근은 유기농이다. 대량 생산도 좋겠지만, 이들은 손수 농사지어 만든 소량의 당근에 가치를 두고 있었다. 그들은 당근을 잘 활용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싶어했다. 그 과정에서 나온 아이디어가 바로 집에서 네모난 박스의 텃밭 상자로 꼬마 당</description>
      <pubDate>Sat, 25 May 2024 14:25:34 GMT</pubDate>
      <author>해발</author>
      <guid>https://brunch.co.kr/@@OsC/72</guid>
    </item>
    <item>
      <title>[주말드라마] #7 - 소농삼총사 1</title>
      <link>https://brunch.co.kr/@@OsC/71</link>
      <description>제주의 구좌읍은 제주에서 가장 좋아하는 지역으로, 제주스러움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 중 하나다. 개발이 진행되는 제주의 모습에 지친 나에게 구좌는 평온함을 제공하는 곳이다.  특히 평대리는 나에게 특별한 연이 있는 곳이다. 3년 전 창업 관련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평대리를 방문했고, 그곳에서 농사를 사랑하는 세 명의 소농삼총사를 처음 만났다. 그들의 첫인</description>
      <pubDate>Mon, 06 May 2024 12:11:26 GMT</pubDate>
      <author>해발</author>
      <guid>https://brunch.co.kr/@@OsC/7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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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사람의 브랜드] #7 - 문제해결의 시대와 공존하는 스타일 맞춤형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OsC/70</link>
      <description>문제 해결은 인류의 성장과 삶의 질 개선에 있어 계속되는 숙제이다. 그러나 문제 해결만이 답이라고 할 수는 없다. 존경과 사랑은 문제 해결의 솔루션 제시와는 다르게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데 더 큰 초점을 두고 있다. 나의 스타일과 상대의 스타일을 조화롭게 맞추는 것, 사회에서의 다양한 만남과 경험이 바로 그 예이다.  예를 들어, 내가 좋아하는 배우에 대</description>
      <pubDate>Mon, 06 May 2024 12:08:35 GMT</pubDate>
      <author>해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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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드라마] #6 - 한림솔</title>
      <link>https://brunch.co.kr/@@OsC/68</link>
      <description>제주를 대표하는 특산품과 관광기념품은 다양하게 넘쳐난다. 과거부터 이어져 온 먹거리부터 유행을 타는 제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브랜드가 존재한다. 제주를 표현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제주 본연의 것을 제외하고 제주를 표현하는 것 중 으뜸을 찾기는 의외로 어렵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다. 제주에 와서 경험한 것을 해석하거나 표현한 것 중 감탄사가 나</description>
      <pubDate>Sat, 04 May 2024 15:47:38 GMT</pubDate>
      <author>해발</author>
      <guid>https://brunch.co.kr/@@OsC/6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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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사람의 브랜드] #6 - 언어가 아니라 브랜드로 통할 수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OsC/69</link>
      <description>세계적인 브랜드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특징 중 하나는 그들의 상징적인 심볼이나 로고만으로도 즉시 인식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인식은 어떻게 가능할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다양하다. 각 브랜드는 전략, 시장, 주요 고객층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브랜드가 인식되고 사랑받는 과정은 간단하지 않다. 오래된 브랜드들이 수십 년, 혹은 그 이상 동안</description>
      <pubDate>Sat, 04 May 2024 15:44:34 GMT</pubDate>
      <author>해발</author>
      <guid>https://brunch.co.kr/@@OsC/6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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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드라마] #5 - 잇지고</title>
      <link>https://brunch.co.kr/@@OsC/67</link>
      <description>아자킴의 경우 그의 사명감이 겉으로 드러나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것이라면, 잇지고의 사명은 연결에 있다. 잇지고는 청년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연결해주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단순히 취업을 넘어서, 선택의 폭을 넓혀주기 위해 다양한 기회를 찾아 제공하는 일을 하고 있다. 당장 돈이 되는 일은 아니며, 연결을 통해 눈에 띄는 성과를 내기도 매우 어렵</description>
      <pubDate>Wed, 01 May 2024 01:54:29 GMT</pubDate>
      <author>해발</author>
      <guid>https://brunch.co.kr/@@OsC/6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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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사람의 브랜드] #5 - 혈관이 막히면 브랜드는 위험해져요. 움직여야 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OsC/66</link>
      <description>주변에서 많이 얘기하는 '잘 나가는 브랜드'들은 고객이 자발적으로 이야기하는 스토리가 있다. 단순히 멋지게 포장한다고 성공하는 것이 아니며, 광고비를 수천, 수억 써서 성공하는 것도 아니다. 화려하게 등장해 잠깐 주목받다가 고객과 시장의 선택을 잘못 받아 반짝하고 사라지는 프리미엄 제품, 식품류, 전자기기, 자동차 브랜드 등이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하고 사라</description>
      <pubDate>Wed, 01 May 2024 01:52:29 GMT</pubDate>
      <author>해발</author>
      <guid>https://brunch.co.kr/@@OsC/66</guid>
    </item>
    <item>
      <title>[보통사람의 브랜드] #4 - 억지스러움은 부정의 지름길</title>
      <link>https://brunch.co.kr/@@OsC/65</link>
      <description>우리는 이미 수많은 브랜드로 둘러싸여 살고 있다.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우리는 계속해서 브랜드의 영향을 받고 있다. 브랜드들은 자신들을 더욱 눈에 띄게 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사용한다. 간판을 크게 하고, 광고 문구와 이미지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창문 전체를 덮고 글자를 크고 선명한 색상으로 만들어 더욱 눈에 띄도록 한다. 하지</description>
      <pubDate>Sat, 20 Apr 2024 04:46:56 GMT</pubDate>
      <author>해발</author>
      <guid>https://brunch.co.kr/@@OsC/65</guid>
    </item>
    <item>
      <title>[주말드라마] #4 - 제주에서 만난 사람들_bg_you</title>
      <link>https://brunch.co.kr/@@OsC/64</link>
      <description>제주에서의 삶에서 가장 큰 도움을 준 사람을 한 명 꼽자면 바로 bg_you라 할 수 있다. 처음에는 일의 관계로 연을 맺었고, 초반에는 일과 관련하여 작은 기대조차 하지 않았던 사람이었다. 그런 그를 다시 보게 된 이유는 bg_you의 성실함과 일관성 때문이었다. 맡은 바 자신의 일을 해내는 모습에서 이상하게도 감동을 받게 되었다. 감동까지 받을 일인가</description>
      <pubDate>Sat, 20 Apr 2024 04:43:51 GMT</pubDate>
      <author>해발</author>
      <guid>https://brunch.co.kr/@@OsC/64</guid>
    </item>
    <item>
      <title>[보통사람의 브랜드] #3 - 직접 만들어보면 시야가 달라져요. 세상에 쉬운일이 없죠.</title>
      <link>https://brunch.co.kr/@@OsC/61</link>
      <description>&amp;quot;일단 해보세요.&amp;quot; 이 말은 많은 사람들이 들어봤을 법한 조언이지만, 그 의미는 상황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많은 경우, 실제로 행동에 옮겨 보기 전까진 어떤 일이나 프로젝트의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하지만, 모든 일을 성급하게 진행하기보다는 신중하게 고민하고 준비하는 과정도 필요합니다. 브랜드 구축 역시 비슷한 과정을 거칩</description>
      <pubDate>Sat, 13 Apr 2024 12:35:44 GMT</pubDate>
      <author>해발</author>
      <guid>https://brunch.co.kr/@@OsC/6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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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드라마] #3 - 제주에서 만난 사람들, 웨스트드래곤</title>
      <link>https://brunch.co.kr/@@OsC/63</link>
      <description>리더십과 신뢰에 관한 이야기는 우리 주변에서 종종 들리는 커피 향처럼 익숙하면서도 중요한 주제입니다. 이런 질문들을 우리는 종종 받곤 합니다. &amp;quot;당신은 무엇을 이루고 싶은가요?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한 컨셉은 무엇인가요?&amp;quot; 이러한 질문들은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 우리가 어떤 리더로 기억되길 원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로 이어집니다. 제주도에서 만난 웨스트드래</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24 15:48:26 GMT</pubDate>
      <author>해발</author>
      <guid>https://brunch.co.kr/@@OsC/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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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사람의 브랜드] #2 - 나의 컨셉과 나의 스타일은 어떤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OsC/60</link>
      <description>컨셉이라는 것, 우리가 자주 던지는 질문이자, 일상 속에서 쉽게 나누는 대화의 한 부분입니다. &amp;quot;무엇을 하려고 하는 건가요? 컨셉이 무엇인가요?&amp;quot; 이러한 질문은 단순히 호기심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모든 창작의 출발점을 탐색하는 근본적인 탐구입니다.  컨셉의 다양한 적용 컨셉은 글쓰기부터 디자인, 개인의 스타일 정립에 이르기까지 모든 창의적 과정에 적용됩</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24 15:35:47 GMT</pubDate>
      <author>해발</author>
      <guid>https://brunch.co.kr/@@OsC/6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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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드라마] #2 - 제주에서 만난 사람들 - 아자킴 1탄</title>
      <link>https://brunch.co.kr/@@OsC/62</link>
      <description>소명의식이라는 개념은 우리 삶에서 어떠한 위치를 차지할까? 이는 바쁜 일상과 끊임없는 업무 속에서 쉽사리 잊혀지기 쉬운, 그러나 근본적으로 우리 존재의 목적과 방향성을 규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나 역시 이러한 소명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지 못한 채 살아왔다. 그러던 중, 나의 소명에 대한 깊은 성찰을 일깨워준 인물이 있었으니, 그가 바로 아자킴이다.  아</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24 15:04:58 GMT</pubDate>
      <author>해발</author>
      <guid>https://brunch.co.kr/@@OsC/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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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드라마] #1 - 제주에서 만난 사람들, 삼양어른</title>
      <link>https://brunch.co.kr/@@OsC/58</link>
      <description>2019년 11월의 어느 날, 나는 우연히 삼양 어른을 만나게 되었다. 이 뜻밖의 만남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소중한 인연으로 이어져 오늘에 이르렀다. '삼양'이라는 호칭은 그가 처음으로 제주시 동쪽, 삼양 지역에 정착하면서부터 유래했다. 그리고 나는 그를 &amp;lsquo;어른&amp;rsquo;이라 부르기로 했다. 이는 그에 대한 경외감과 존경심의 표현이다. 일반적으로 50대에게 어</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24 12:57:29 GMT</pubDate>
      <author>해발</author>
      <guid>https://brunch.co.kr/@@OsC/58</guid>
    </item>
    <item>
      <title>[보통사람의 브랜드] #1 - 쓸모없는 일은 없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OsC/57</link>
      <description>쓸모있는 사람, 쓸모없는 일: 브랜드 창조의 여정 진로 탐색 과정에서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자신의 진로를 한 번에 알아내는 것이 가능할지 의문을 품는 이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때로 가볍게 시도해보기도 하고, 타인의 경험을 통해 간접적으로 배우기도 합니다. 그리고 어떤 것들은 처음엔 매력적으로 보이다가 직접 경험해보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브</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24 12:47:42 GMT</pubDate>
      <author>해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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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름을 만나다] 절물오름 - 글재주는 없어요. 오름을 걸으며 들었던 생각을 남겨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OsC/51</link>
      <description>4월 초에 다녀왔던 절물오름의 기억을 기록해본다.  절물휴양림에 도착했다. 도심에서 차로 15분만 움직이면 만날 수 있는 자연 그 자체. 대공원이라고 나는 부른다. 주차료와 입장료를 내고 한적한 주차장에 주차를 한다. 아직 4월이라 그런지 제법 쌀쌀하다. 매번 절물휴양림의 숲길을 즐기려고 왔었는데, 오늘은 절물오름을 한 번 올라보려고 한다.  휴양림 입구가</description>
      <pubDate>Sun, 09 May 2021 13:08:19 GMT</pubDate>
      <author>해발</author>
      <guid>https://brunch.co.kr/@@OsC/51</guid>
    </item>
    <item>
      <title>[오름을 만나다] 표선 따라비 - 글재주는 없어요. 오름을 걸으며 들었던 생각을 남겨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OsC/50</link>
      <description>주차장 위치까지 차로 한참을 올라간다. 외길이다. 내려오는 차를 만날까 봐 마음이 긴장한다. 운이 좋았는지 소형 차량 한 대를 만났고 친절한 분이라 넉넉히 길을 내어주셨다. 운전의 습관만 봐도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느껴진다.  한참을 올라와 어느덧 따라비오름 주차장에 도착했다. 넓게 잘 되어 있다. 여유 있게 주차를 하고 뒤를 돌아서니 다양한 나무가 어우</description>
      <pubDate>Sun, 25 Apr 2021 09:42:02 GMT</pubDate>
      <author>해발</author>
      <guid>https://brunch.co.kr/@@OsC/5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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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름을 만나다] 남원 물영아리 - 글재주는 없어요. 오름을 걸으며 들었던 생각을 남겨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OsC/49</link>
      <description>시작하자마자 드넓은 초원이 펼쳐진다. 맑은 하늘 아래 삼각형으로 솟아있는 오름이 보인다. 나무가 빽빽하게 오름을 감싸고 있다. 다양한 초록색을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다. 한 발짝 내딛는 것에서도 행복감이 밀려온다.  둘레길처럼 되어 있는 초입을 지나면 안내표지와 함께 갈림길이 나온다. 계단을 타고 습지로 직행할 것인가 오른쪽 숲길로 돌아서 올라갈 것</description>
      <pubDate>Sun, 18 Apr 2021 02:39:46 GMT</pubDate>
      <author>해발</author>
      <guid>https://brunch.co.kr/@@OsC/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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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을 위한 피드백 - 실수가 반복되지 않고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한</title>
      <link>https://brunch.co.kr/@@OsC/46</link>
      <description>&amp;ldquo;피드백 받고 싶어요!&amp;rdquo; &amp;ldquo;OO 관련 피드백을 드리고자 합니다.&amp;rdquo; 피드백을 받는 일과 피드백을 주는 일 모두 우리 일상에서 자주 있는 일이다. 내부 업무와 관련된 피드백, 클라이언트를 통해 피드백, 제품에 대한 이해관계자의 피드백 등 다양한 환경에서 필요하게 된다.  피드백은 잘해도 욕을 먹고 하지 않아도 욕을 먹는 기본적으로 잘 알고 잘해야 하는 일 중</description>
      <pubDate>Sun, 03 Jan 2021 08:09:32 GMT</pubDate>
      <author>해발</author>
      <guid>https://brunch.co.kr/@@OsC/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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