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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호</title>
    <link>https://brunch.co.kr/@@PAH</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박세호 라고 합니다.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에 대한 전문적이고 기술적인 이야기들과 가치를 찾는 과정과 고찰을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6:06: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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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박세호 라고 합니다.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에 대한 전문적이고 기술적인 이야기들과 가치를 찾는 과정과 고찰을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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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타트업 대표와 팀원들은 왜 시간이 갈수록 멀어질까 - 시도와 실패를 함께 다루는 방식 그리고 진짜 강한팀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PAH/85</link>
      <description>최근 스타트업에 다니는 지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많은 대표님들이나 의사결정권자 분들이 회의나 은연중에 &amp;quot;이런 건 이제 하루면 되는 거 아닌가요? 클로드 쓰면 금방 다 할 수 있는건데?&amp;quot;라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런 비논리적인 의사결정과 그 결정으로 인한 실패의 과정은, 실무자들의 술자리에서 푸념 섞인 원망과 실망으로 빚어진 아주 좋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AH%2Fimage%2FwcJxRO1NdI2hH7oEu5l6F6v1HOw.pn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4:41:00 GMT</pubDate>
      <author>박세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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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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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회의록을 도입해도 팀 리듬이 개선되지 않는 이유 - 회의 전 5분, 회의 후 5분: AI보다 강한 팀 운영의 기본</title>
      <link>https://brunch.co.kr/@@PAH/84</link>
      <description>요즘 AI 회의록 도구를 써보면, 예전보다 확실히 좋아졌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회의 내용을 빠르게 요약해주고 액션 아이템까지 뽑아주다 보니, 처음에는 &amp;ldquo;이제 회의가 훨씬 생산적으로 바뀌겠구나&amp;rdquo;라는 기대가 자연스럽게 생긴다. 그런데 실제로 몇 번 돌려보면, 기대했던 변화와 체감되는 변화 사이에 작은 간극이 있다는 걸 자주 느끼게 되고, 결국은 사용하지 않게</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00:39:30 GMT</pubDate>
      <author>박세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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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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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스프린트가 돌아가지 않는 데는 이유가 있다 - 성장과 개선을 기반으로 한 진짜 스프린트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PAH/59</link>
      <description>많은 스타트업과 IT 기업에서 &amp;ldquo;우리는 애자일하게 일한다&amp;rdquo;라고 말한다. 그런데 요즘 실무에서는 일이 더 복잡해졌다. AI 도입으로 코드 작성, 문서 정리, 분석 속도는 확실히 빨라졌고, 개인의 실행력도 이전보다 높아졌다. 그래서인지 &amp;ldquo;이제 스프린트 같은 주기는 오히려 느리다&amp;rdquo;, &amp;ldquo;그냥 더 빠르게 만들고 배포하면 된다&amp;rdquo;는 이야기도 자주 들린다. 그런데 정말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AH%2Fimage%2FA0Dluw_pr0p6jepm8itgq1HIQm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6:50:36 GMT</pubDate>
      <author>박세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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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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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럼은 구식이 아니다, 잘못 사용되었을 뿐. - AI 시대에도 스크럼이 정말 구식일까? 우리는 정말로 애자일하게 일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PAH/83</link>
      <description>어제 &amp;quot;스크럼은 죽지 않았으나, 구식(Obsolete)이 되었다&amp;quot;는 글을 읽었다. 이 글에서 스크럼이 구식이다라고 이야기 하는 건 스크럼 마스터 역할의 축소, 피상적인 이벤트 반복, 현대 개발 환경과의 불협화음 등이 그 근거로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비판은 대개 '잘못 운영되고 있는 스크럼의 현상'을 보고 '스크럼 철학 자체'를 부정하는 데서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AH%2Fimage%2FQOwiETZvxLNECRhknyvLuTCtpk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03:16:09 GMT</pubDate>
      <author>박세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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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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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에게 &amp;quot;클러드 코드&amp;quot;보다 중요한 것 - 좋은 답을 받는 PM은 도구를 바꾸기 전에 질문을 먼저 바꾼다.</title>
      <link>https://brunch.co.kr/@@PAH/81</link>
      <description>최근 PM들과 AI 활용에 대해 논할 때, &amp;quot;써봤는데, 생각보다 바보 같은 답이 많다.&amp;quot;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이 평가는 절반은 진실이며 절반은 오해를 담고 있다. 현업에서 발견하는 문제는 AI의 본질적인 한계보다, 오히려 질문 자체의 한계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더 많다.   특히 팀에서 급하게 기능을 준비할 때 이러한 현상은 더욱 두드러진다. 회의가 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AH%2Fimage%2FCD2h7FNu1W9RrOBqEy5DSWrCdX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14:57:01 GMT</pubDate>
      <author>박세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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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I 시대, PM은 무엇에 집중해야 '가치'를 만들까 - 사실은 저도 잘 몰라서 적는 글</title>
      <link>https://brunch.co.kr/@@PAH/80</link>
      <description>요즘은 AI 기술 덕분에 일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이나 팁이 정말 많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PRD 작성 서포트 봇처럼 PM의 업무를 돕는 다양한 방안들이 우후죽순 나오고 있고, 여러 AI 및 자동화 도구를 사용해 문서 작업 속도는 정말로 빨라졌다. 내 두뇌를 깊게 사용하지 않고도 많은 일을 처리할 수 있게 됐다고 느낀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걱정도 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AH%2Fimage%2F-ZTYSjM7ZU3cLhZKX5wXidR2nK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08:52:36 GMT</pubDate>
      <author>박세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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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ow AI is reshaping prd role - AI 시대, PM의 새로운 역할은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PAH/79</link>
      <description>원문 How AI is reshaping the product role  Oji and Ezinne Udezue by &amp;nbsp;Lenny's newsletter(2025) REVISITED  몇 년 새 AI가 제품을 만드는 모든 과정에 스며들면서, AI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은 &amp;quot;기본적 소양이 떨어지는&amp;quot; 사람이 되어버렸다. 리서치나 분석에 많은 시간을 단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AH%2Fimage%2FQHUXSbczmtXB8szYqfu7_IPUeB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07:27:26 GMT</pubDate>
      <author>박세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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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he Death of Agile - 왜 빅테크 기업들은 스크럼을 버리고 있는가 그리고 대안은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PAH/78</link>
      <description>The Death of Agile:Why Tech Giants Are Abandoning Scrum and What They Use Instead By Sohail Saifi(2025) 글에 따르면, 2023년 상반기에 12만 명의 테크 직군이 해고됐는데, 그 중에서도 스크럼 마스터와 애자일 코치가 가장 큰 타격을 받았다. Sohail이 진행한 CSM 클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AH%2Fimage%2FhFCImWhO-wgFU77iMGCeRdXipt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23:00:31 GMT</pubDate>
      <author>박세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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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quot;Stop Using User Stories&amp;quot; - 팀이 유저 스토리 뒤에 숨어있는 진짜 맥락을 발굴해 내는 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PAH/77</link>
      <description>원문 Stop Using User Stories by Souvik Sarkar(2025) REVISITED User Story(이하 유저 스토리)는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를 짧고 간결하게 표현하는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amp;quot;고객은 어떤 이유로 무엇을 제품을 통해 할 수 있다.&amp;quot;라는 형식으로 작성하고 제품을 만들어나가는 요구사항을 정의하고 작업 우선순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AH%2Fimage%2FqVm3kiNCrQxekwXhKEoxd3Mdh6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07:48:56 GMT</pubDate>
      <author>박세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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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he PRD That Actually Works - 애자일한 팀의 PRD는 &amp;quot;요구사항 정의서&amp;quot;가 아닌, 프레임워크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PAH/76</link>
      <description>원문 The PRD That Actually Works: 15 Years of Product Lessons in 5 Minutes by Aakash Gupta (2024)  REVISITED PRD(Product Requirements Document)는 제품이 만들어가야 하는 과정에서 어떤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해결해 나갈 것인지를 정의하는 문서다.  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AH%2Fimage%2FGfmj9wRpy2uGwkPNa4sz_mLUMm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07:57:23 GMT</pubDate>
      <author>박세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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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quot;전사목표&amp;quot;가 팀원들에게 읽히지 않는 이유 - 성장이 느려진&amp;nbsp;스타트업들의 공통점-2</title>
      <link>https://brunch.co.kr/@@PAH/75</link>
      <description>지난번 글에서는 &amp;nbsp;일하는 게 왜 목표에 닿기 힘든지에 대해서 이야기했는데요, 이번에는 문맥 없이 일하는 회사들이 느려지던 공통적인 패턴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해 드리려 합니다.   목표는 존재합니다. 다만 목표와 내가 하는 일과는 거리감이 있었어요. (제 경험에 한정된 사항들이라 좀 다를 수는 있겠지만), 목표가 없는 회사는 없었습니다. 어떤 회사들은 세상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AH%2Fimage%2FAk_hCGRQZvhKBn2wQQczrWhippU.pn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13:39:22 GMT</pubDate>
      <author>박세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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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장이 느려졌던 스타트업들의 공통점 - 맥락 없는 목표와 비전의 공유의 근본적인 문제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PAH/74</link>
      <description>자랑할 만한 커리어는 아니지만&amp;hellip;  길지 않은 10년 동안,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폐업한 뒤 제품 매니저(PM)로 일하고, 또 여러 회사를 코칭하면서 정말 다양한 회사와 사람, 상황을 접했던 것 같아요. 다만 아쉬운 건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면 &amp;quot;폭발적인 성장&amp;quot;보다는 &amp;ldquo;다소 지지부진하고, 팀의 밸런스가 무너지는 상황&amp;rdquo;을 더 많이 경험했던 것 같구요. (다소 재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AH%2Fimage%2F90p9POeoaQHuxjtc5FA_2xCYtkA.jpg" width="466"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y 2024 01:17:09 GMT</pubDate>
      <author>박세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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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gile is Dead. - 애자일의 본질과 목적은&amp;nbsp;&amp;quot;프레임워크&amp;quot;라는 미명하에 죽어버렸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PAH/72</link>
      <description>원문 Agile is dead by Dave Thomas&amp;nbsp;(July 14, 2015)  REVISITED Dave Thomas는 &amp;quot;Manifesto for Agile Software Development&amp;quot;라는 애자일을 설명할 때 가장 많이 인용되고 사용되는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선언문을 함께 작성한 사람 중 한 명입니다.  이 강연에서 Dave Thom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AH%2Fimage%2Fw7PKhVnvX3YcDGQ7vc2ds0koxE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Dec 2023 00:08:26 GMT</pubDate>
      <author>박세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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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년을 정리하며 든 생각..(2) - 2021년 프로덕트를 만들어가며 든 여러가지 생각을 적어보려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PAH/71</link>
      <description>글을 적다 보니 또 길어져서... 두 번째 글 갑니다!   6. 제품을 만들기로 결정했을 때 가장 필요하고 또 가장 무서운 것은 예측 또는 추정(Assumption)입니다. 예측은 새로운 제품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기회를 발견하고, 투자하고 결과를 만들 때까지 예측은 빠져선 안 되는 중요한 요소이자 원동력입니다. 그러나 잘못된 예측은 잘못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AH%2Fimage%2Fv0kh6tHq-uajA88pNv9XFKdQuO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Dec 2021 00:29:51 GMT</pubDate>
      <author>박세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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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년을 정리하며 든 생각..(1) - 2021년 프로덕트를 만들어가며 든 여러가지 생각을 적어보려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PAH/70</link>
      <description>어느덧 2021년도 마무리하는 시간이 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개인적으로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 한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얻고자 한 부분도 많이 얻었지만 잃은 것도 많은, 배움이 많은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프로덕트 매니저로서 많은 것을 배운 한해였기도 하구요. 그래서 오늘은 올해 이런저런 것들을 배우고 또 공부하면서 그리고 스타트업의 프로덕트 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AH%2Fimage%2FalV3ISA2xuDQ2Co7iFaQn8VkTH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Dec 2021 23:50:28 GMT</pubDate>
      <author>박세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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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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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헌신은 자발적으로 나와야 한다. - 슬랙은 감시툴이 아니고,성공은 족쇄가 아닌 공동의 목적지여야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PAH/68</link>
      <description>&amp;quot;우리 5년 뒤에 다 같이 부자 되시죠.&amp;quot; 스타트업을 다니며 많이 들을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작은 조직의 기민함과 유연성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공하자는 의미에서 성공을 단 한 명의 성공이 아닌, 조직의 성공으로 이끌어 가자는, 정말 많은 분들에게 귀감이 되고 좋은 이야기죠.  그러나, 이런 &amp;quot;성공&amp;quot;이라는 감언이설로 안정된 팀 분위기와 밸런스를 무시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AH%2Fimage%2FTyLIng4yB4ersLAr1u_trMJt86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Sep 2021 16:06:24 GMT</pubDate>
      <author>박세호</author>
      <guid>https://brunch.co.kr/@@PAH/68</guid>
    </item>
    <item>
      <title>(2/2) 회고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 회고의 근본적인 목적과 회고할때 꼭 지켜야 할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PAH/67</link>
      <description>1)&amp;nbsp;회고는 왜 해야 할까요?&amp;nbsp;2)&amp;nbsp;회고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amp;nbsp;(현재글)   회고 (Retrospective)는 1. 지난일을&amp;nbsp;회상/ 복기하고 2. 지난일들을&amp;nbsp;확인하고, 지난일에 대한 감정이나 상황을&amp;nbsp;스스로 또는 팀원들과&amp;nbsp;공유&amp;nbsp;한 이후 3. 앞으로 더 나은 우리가 되기 위해 어떤것을 해야하는지 찾는 기본적인 프레임워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고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AH%2Fimage%2F2PAnrVYNxhc9DI_dx93Vwrh2jT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Jan 2021 01:31:37 GMT</pubDate>
      <author>박세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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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 회고는 왜 해야 할까요? - 2020 12월, 한 해를 마무리하고, 2021년을 맞이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PAH/66</link>
      <description>다사다난했던 2020년이 지났습니다. 모두 고생들 많으셨어요! :)  2020년을 지나며 많은 분들이 지난 2020년을 회고하는 분들도 많으시고, 또 &amp;nbsp;지나간 여러 가지 일들을 공유해 주시는 분들이 많았는데,&amp;nbsp;근본적인 질문인&amp;nbsp;우리는 왜 회고를 할까?&amp;nbsp;부분에 대해 회고가 진짜 필요한 이유와 회고를 통해 얻어야 하는 것들이 무엇일지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1)&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AH%2Fimage%2FgX7OIn10O7nFqih7i1Rm2cn0-a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Jan 2021 01:31:01 GMT</pubDate>
      <author>박세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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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도 잘 몰라요. - 같이 일을 잘 하는건 컨텍스트를 기반으로 빠른 결정과 회고인것 같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PAH/64</link>
      <description>코칭을 할 때 가장 많이 하는 말이다. 우리는 우리가 처한 상황에 대한 결정을 굉장히 이분법적으로 나눌 수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amp;quot;그래서 뭘 해야 하는데?&amp;quot; 에 집착하고, 지금 당장에 결정에 집착한다.  그리고 어떤 컨텍스트에서 무슨 일을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서 너무나 다른 결과가 날 수 있어 어떻게 적용하시는지에 따라 다르다 라고 말씀을 드려도,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AH%2Fimage%2FKG-V1xaw38NksgGjAyqlgyjctL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Nov 2020 04:25:23 GMT</pubDate>
      <author>박세호</author>
      <guid>https://brunch.co.kr/@@PAH/6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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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과 PO는 문서화를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 PM/PO는 문서화보다는 세상을 바꾸는 일에 더 집중해야 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PAH/63</link>
      <description>지금까지 실무를 진행하며 어느 정도 늘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amp;ldquo;문서는 줄이고 컨텍스트는 맞출 수 있는.&amp;rdquo; 상황을 만들어나가는 방법을 어느 정도 배워가고 있다는 것 같다.  기업이 커지면 커질수록, 또 고도화될수록 &amp;ldquo;많은 양의 문서화&amp;rdquo;와 &amp;ldquo;명확한 가이드라인&amp;rdquo;의 작성을 주요로 삼고, 지금까지 만들었던 서비스의 제품의 청사진을 다시&amp;nbsp;만드는 작업을 하곤 하는데,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AH%2Fimage%2F-HD7xaKuDagClF7UMSZUbvaqD0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Nov 2020 16:40:28 GMT</pubDate>
      <author>박세호</author>
      <guid>https://brunch.co.kr/@@PAH/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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