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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대맡이야기꾼</title>
    <link>https://brunch.co.kr/@@PDk</link>
    <description>침대맡에서 나누듯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써봅니다. 두서없이 쓰지만, 여운이 오래가는 그런 글을 써보는게 목표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21:17: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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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대맡에서 나누듯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써봅니다. 두서없이 쓰지만, 여운이 오래가는 그런 글을 써보는게 목표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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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디스토피아적 미래 - 기후 위기와 전염병</title>
      <link>https://brunch.co.kr/@@PDk/9</link>
      <description>2020년. &amp;lt;블레이드 러너&amp;gt;, &amp;lt;메트로폴리스&amp;gt;처럼 과거 미래를 묘사할 때 자주 등장하던 시대가 시작됐다. 인공지능 로봇, 우주여행,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동차와 같은 상상은 아직 개발 중이지만 그래도 상상했던 방향으로 우리는 나아가는 것 같다. 그런데 현실적이고 과학적인 근거를 가지고 미래를 상상하는 대다수의 작품 속 미래는 음울한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을 갖</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0 14:08:56 GMT</pubDate>
      <author>침대맡이야기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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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회의 공정(公正) - 우리는 왜 불평등을 감수하는가?&amp;nbsp;+ 미안해요 리키</title>
      <link>https://brunch.co.kr/@@PDk/8</link>
      <description>공정(公正). 2019년 우리나라를 뜨겁게 달군 단어를 꼽으라고 하면 나는 이 단어가 떠오른다. 사전적 의미로는 공평하고 올바른 것을 의미하는 '공정'이 중요한 가치로 우리 사회 전면에 등장한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우리 사회가 불공정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생각하는 공정은 기회의 공정이 아닌 결과에 대한 공정이다. 즉, 각자 노력한</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0 14:07:26 GMT</pubDate>
      <author>침대맡이야기꾼</author>
      <guid>https://brunch.co.kr/@@PDk/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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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질문과 공감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PDk/7</link>
      <description>나는 눈치를 잘 본다. 상대의 기분을 잘 파악하고, 그 사람이 원하는 것, 생각하는 것을 '잘' 캐치한다. 그래서 대인 관계가 원만하다는 이야기를 듣곤 했다. 또 분위기에 맞게 가벼운 조크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상대방을 기분 좋고 편하게 해 줄 수도 있다. 여러모로 눈치를 잘 보는 것은 세상살이에 도움이 된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눈치를 본다'는 말은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Dk%2Fimage%2FOAeCQdmnHRwNqO0hkc6ksvgevh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Dec 2019 06:35:03 GMT</pubDate>
      <author>침대맡이야기꾼</author>
      <guid>https://brunch.co.kr/@@PDk/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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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 부족한 감수성, 공감수성(共感受性) - 우리 사회의 갈등을 조장하는 요인</title>
      <link>https://brunch.co.kr/@@PDk/6</link>
      <description>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살던 벨루가 '벨리'가 지난 10월 말 세상을 떠났다. 햇빛 한 줄기 들지 않는 작은 수조에 가둬놓은 벨리가 제 수명도 채우지 못하고 갑자기 폐사하자 안 좋은 여론을 의식한 롯데월드 측은 부랴부랴 남은 한 마리의 벨루가 '벨라'를 바다로 돌려보내기로 했다. 불과 3년 전 같은 수족관의 벨루가 '벨로'가 세상을 떠났을 때 롯데월드는 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Dk%2Fimage%2FOmvTYVM1j3SW3a5IVQg555nK6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Nov 2019 11:13:52 GMT</pubDate>
      <author>침대맡이야기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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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  - 나의 반려고양이 샤를과 달타냥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PDk/5</link>
      <description>2011년 우연찮은 기회로 고양이 한 마리를 떠맡아 키우게 되었다. 작업실을 같이 사용하던 멤버가 데려온 고양이 세 마리 중 한 마리인데, 소설 &amp;lt;삼총사&amp;gt;의 주인공 이름을 따와 '달타냥'이라고 지었다. 함께 지내던 고양이 세 마리는 모두 성격도 생긴 것도 제 각각이었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나와는 하등 관계없는 귀여운 인형 같은 존재였다. 그러다 몇 개월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Dk%2Fimage%2FugcN-ax0nke6PFmP1mkVuHjcZ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Nov 2019 22:43:08 GMT</pubDate>
      <author>침대맡이야기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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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과연 어디서 오는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PDk/4</link>
      <description>얼마 전 한 뉴스에서 기자의 시선으로 본 세상이라는 주제로 멧돼지를 사냥하는 사냥꾼들을 기자가 동행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아무리 유해조수(인명, 가축, 농작물 등에 피해를 주는 동물)로 지정된 멧돼지라지만 여러 마리 개를 풀고 여러 명의 전문 사냥꾼들이 사냥총을 들고 사냥을 하는 장면은 온 가족이 둘러앉아 TV를 보는 시간에 적합한 장면은 아니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Dk%2Fimage%2FOb04a7G75UBFiSOYvChPYf4jW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19 05:24:22 GMT</pubDate>
      <author>침대맡이야기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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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극히 주관적인 '결정적 순간' - 침대맡이야기꾼</title>
      <link>https://brunch.co.kr/@@PDk/1</link>
      <description>저 침대맡 이야기꾼은 책을 읽고 뉴스를 보거나, 세상을 살아가면서 본 것을 제가 느낀 지극히&amp;nbsp;'주관적인' '결정적 순간'을 그림과 글로 표현합니다.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것을 즐기지만, 조금 더 논리적이고 함축적이면서 데이터에 근거한 나만의 말을 만들고 싶어서 시작합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과 생각을 교류하면서 오는 그 희열도 느끼고 싶습니다.  고맙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Dk%2Fimage%2FIqXyXjof7TUVr-hUjg-xy09Al2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19 03:07:08 GMT</pubDate>
      <author>침대맡이야기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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