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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태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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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튼 점심 먹어요. 난 지금 그 밖에 일은 생각지도 못하겠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5:23: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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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튼 점심 먹어요. 난 지금 그 밖에 일은 생각지도 못하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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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만 미니멀리즘 5회차입니다. - 아가리 미니멀리스트가 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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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은 사랑하고 물건은 사용하세요.그 반대는 아무 쓸모 없는 것이니까.   살아볼수록 알게 되는 건데, 미니멀리즘은 스포츠에 가깝다.&amp;nbsp;우선, 기초 체력이 제일 중요하다. 진이 빠지고 만사가 귀찮은 날에는 옷 한 벌 옷걸이에 걸어 둘 수가 없다. 원룸은 금세 쓰레기장이 되어있다. 다음으론 멘탈. 마음이 허전하면 이것저것 사거나 찔러보거나 배워보고 싶다. 읽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B%2Fimage%2FtpwlHjpTKLvTDSQszARTyTK5p5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8 11:27:45 GMT</pubDate>
      <author>공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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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언젠가&amp;quot;의 착각을 잡아줄 20/20법칙 - 해외 유명 미니멀리즘 에세이 번역 연재 #8</title>
      <link>https://brunch.co.kr/@@PNB/26</link>
      <description>더욱 풍성한 브런치 매거진을 만들기 위해, 미니멀리즘에 대한 해외 인기 에세이들을 번역해 싣고 있습니다. 물론 사이사이에 다시 필자 본인의 생각과 이야기도 쓰고 있고요. ※ 저는 전문 번역가가 아니기에 번역상 작은 오류들이 있을 수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해외 유명 미니멀리즘 에세이 번역 연재 #8 제목: &amp;quot;언젠가&amp;quot;의 착각을 잡아줄 20/20법칙 원제:&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B%2Fimage%2FGuH0ct0M9XMfATZjEeGnNnQ5hC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Feb 2018 02:53:46 GMT</pubDate>
      <author>공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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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즘과 어머니의 유품 - 해외 유명 미니멀리즘 에세이 번역 연재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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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더욱 풍성한 브런치 매거진을 만들기 위해, 미니멀리즘에 대한 해외 인기 에세이들을 번역해 싣고 있습니다. 물론 사이사이에 다시 필자 본인의 생각과 이야기도 쓰고 있고요. ※ 저는 전문 번역가가 아니기에 번역상 작은 오류들이 있을 수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해외 유명 미니멀리즘 에세이 번역 연재 #7 제목: 미니멀리즘과 어머니의 유품 원제:&amp;nbsp;Letting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B%2Fimage%2FkyJUjqhDGhinPQj4MZZypnqj8m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Feb 2018 02:48:22 GMT</pubDate>
      <author>공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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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식: 나를 둘러싼 반경 10미터 정도 - 프로 휴식러가 소개하는 가볍고 익숙한 휴식법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PNB/21</link>
      <description>나는 휴식에 약간 장인정신이 있어서, 쉬는 게 영 맘에 안 든다 싶으면 없던 걸로 하고 처음부터 다시 쉬곤 한다.   백 년 만의 황금연휴에 무슨 실없는 농담인가 하겠느냐만은, 그만큼 휴식이란 내게 있어 중요하다. 굳이 &amp;lt;내게&amp;gt;라는 말을 붙이기도 민망할 만큼 휴식은 모두가 사랑해왔지만 필자 같이 게으른 사람은 더더욱... 몹시 사랑한다. 퇴근 후 가마니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B%2Fimage%2FxO24yQX1Cp3lb3ahzWKvIqwMpy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Oct 2017 11:11:52 GMT</pubDate>
      <author>공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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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쁨이 아닌 몰입으로 - 해외 유명 미니멀리즘 에세이 번역 연재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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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더욱 풍성한 브런치 매거진을 만들기 위해, 미니멀리즘에 대한 해외 인기 에세이들을 번역해 싣고 있습니다. 물론 사이사이에 다시 필자 본인의 생각과 이야기도 쓰고 있고요. ※ 저는 전문 번역가가 아니기에 번역상 작은 오류들이 있을 수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해외 유명 미니멀리즘 에세이 번역 연재 #6 제목:&amp;nbsp;바쁨이 아닌&amp;nbsp;몰입으로 원제: not busy, f&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B%2Fimage%2FrG3RJgDmQNBkn3wHSl90U3gUr2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Apr 2017 12:08:21 GMT</pubDate>
      <author>공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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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ar Fake Friends - 해외 유명 미니멀리즘 에세이 번역 연재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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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더욱 풍성한 브런치 매거진을 만들기 위해, 미니멀리즘에 대한 해외 인기 에세이들을 번역해 싣고 있습니다. 물론 사이사이에 다시 필자 본인의 생각과 이야기도 쓰고 있고요. ※ 저는 전문 번역가가 아니기에 번역상 작은 오류들이 있을 수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해외 유명 미니멀리즘 에세이 번역 연재 #5 제목: Dear Fake Friends 원제: Dear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B%2Fimage%2FbkTGzbwRcgvoRA0N4eqYQwMcHO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Apr 2017 03:26:30 GMT</pubDate>
      <author>공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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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목에 찬 모래주머니를 떼어낼 수 있는가 - 해외 유명 미니멀리즘 에세이 번역 연재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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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더욱 풍성한 브런치 매거진을 만들기 위해, 미니멀리즘에 대한 해외 인기 에세이들을 번역해 싣고 있습니다. 물론 사이사이에 다시 필자 본인의 생각과 이야기도 쓰고 있고요. ※ 저는 전문 번역가가 아니기에 번역상 작은 오류들이 있을 수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해외 유명 미니멀리즘 에세이 번역 연재 #4 제목: 발목에 찬 모래주머니를 떼어낼 수 있는가 원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B%2Fimage%2F7pzbxR_d9nQ0sEhDwomA-9rqYG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pr 2017 13:59:45 GMT</pubDate>
      <author>공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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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어질 준비를 한다는 것 - 해외 유명 미니멀리즘 에세이 번역 연재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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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더욱 풍성한 브런치 매거진을 만들기 위해, 미니멀리즘에 대한 해외 인기 에세이들을 번역해 싣고 있습니다. 물론 사이사이에 다시 필자 본인의 생각과 이야기도 쓰고 있고요. ※ 저는 전문 번역가가 아니기에 번역상 작은 오류들이 있을 수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해외 유명 미니멀리즘 에세이 번역 연재 #3 제목: 멀어질 준비를 한다는 것. 원제: THE THI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B%2Fimage%2F0p425rpyVPB_yTkjbav7LSokPl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17 06:31:02 GMT</pubDate>
      <author>공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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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빚은 없다 - 해외 유명 미니멀리즘 에세이 번역 연재 #2</title>
      <link>https://brunch.co.kr/@@PNB/16</link>
      <description>더욱 풍성한 브런치 매거진을 만들기 위해, 미니멀리즘에 대한 해외 인기 에세이들을 번역해 싣고 있습니다. 물론 사이사이에 다시 필자 본인의 생각과 이야기도 쓰고 있고요. ※ 저는 전문 번역가가 아니기에 번역상 작은 오류들이 있을 수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해외 유명 미니멀리즘 에세이 번역 연재 #2 제목: 빚은 없다. 원제: Dept free 출처:&amp;nbsp;h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B%2Fimage%2FXPkRD1t9_zIEc9Im1tv-GIX2k5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r 2017 14:29:11 GMT</pubDate>
      <author>공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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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라울 만큼 그 누구도 관심을 주지 않았다. - 미니멀리스트를 위한 마법의 주문 하나를 소개해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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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비록 미니멀리즘이라는 제목을 달고 글을 쓰고 있는 입장이긴 하지만, 실제로 누군가와 얼굴을 맞대고 자기소개를 할 때 그 단어를 꺼내본 적은 없다. '아니, 실명까지 걸고 블로그에 이래라저래라 하던 사람은 어디 가고?' 당신은 되물을 수 있겠지만 거짓말을 할 생각은 없으니 나는 눈만 내리 깔뿐이다. 내가 물건을 버리는데서 희열을 느끼는 변태인지 남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B%2Fimage%2FT61oQDZDmda4L6lygwsJn7OWT6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Mar 2017 15:10:36 GMT</pubDate>
      <author>공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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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리콘밸리의 그녀가 시도한 노마드 라이프 - 해외 유명 미니멀리즘 에세이 번역 연재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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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더욱 풍성한 브런치 매거진을 만들기 위해, 미니멀리즘에 대한 해외 인기 에세이들을 번역해 싣기로 결정했습니다. 물론 사이 사이에 다시 필자 본인의 생각과 이야기도 쓸 예정입니다만. ※ 저는 전문 번역가가 아니기에 번역상 작은 오류들이 있을 수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해외 유명 미니멀리즘 에세이 번역 연재 #1 제목: 실리콘밸리의 그녀가 시도한 노마드 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B%2Fimage%2FOQBdqOyhtz0Sjvup4fVTct_fM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r 2017 07:03:21 GMT</pubDate>
      <author>공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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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한 그대만을 위한 쓰레기통 - 괜찮아요. 정말 다들 그렇게 산다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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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니멀리즘을 주제로 여러 이야길 했지만, 아직도 물건의 정리에 대해서는 할 말이 많다. 필자라고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완벽하게 통달한 것은 아닌지라, 일상&amp;nbsp;속에서도 어느&amp;nbsp;순간 정신을 차리면 이놈의 집구석은 다시 물건들로 가득 차기 마련이다. 그렇기에 주말마다 몰아서 집을 정리하고 청소하는 습관이 있다. 물론 대부분이&amp;nbsp;쓰레기통 행이지만, 우리의 삶이란 게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B%2Fimage%2FC2rxzDp9O8-0zVuw9MAYL3Z3gz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ul 2016 01:52:51 GMT</pubDate>
      <author>공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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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우리에게 진단하는 생계형 라이프스타일 - 변명이 아닌 새지평입니다만.</title>
      <link>https://brunch.co.kr/@@PNB/9</link>
      <description>이는 잡지 Chaeg no.16(2016년 5월호) [opinion] 란에 기고된 필자의 글임을 밝힙니다.생계형 미니멀리스트?    나는 미니멀리스트다. 인생의 불필요한 요소를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B%2Fimage%2F2QDhzOwVQlQstjRPhfwZdvhsDCY.jpg"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Apr 2016 10:28:33 GMT</pubDate>
      <author>공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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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가벼운' 독서법에 대해서(2) - 한국산 미니멀리스트의 한국판 독서법 - 책 없이 책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PNB/8</link>
      <description>책 없이 책을 간직하는 것은 가능한가? '책 읽기'가 취미라고 뻔뻔하게 말하는 필자는 위 고민에 상당히 민감하다. 이 모순적인 문장은 과연 미니멀리스트의 일상에서 어떻게 실현되는가? 책을 읽을 때마다 저자에게로부터 받는 여러 가지 느낌과 배움, 더 나아가 책 내용에 대한 나의 비판까지. 다양한 독서의 경험이 쪽수를 넘길 때마다 머릿속에 쏟아진다.&amp;nbsp;하지만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B%2Fimage%2FUewl1h6N54A3omBg16yXUEqix6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16 06:35:56 GMT</pubDate>
      <author>공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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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가벼운' 독서법에 대해서(1) - 한국산 미니멀리스트의 한국판 독서법 - 책장 비우기</title>
      <link>https://brunch.co.kr/@@PNB/7</link>
      <description>누군가에겐 쓸모 없는 이야기? 지난해 성인 3명 중 1명은 책을 단 한 권도 읽지 않았다는 통계(문체부, 2015)는 언제나 한국 뉴스 앵커들의 단골 멘트였다. 그렇게 생각해보면 이번 글은 대한민국 성인 3명 중 1명에겐 쓸모없는 내용을 담고 있는 셈이다. 어디 한 번 그 쓸모없는 이야기를 해볼까나.   나는 책을 안 읽는 사람에 대해서 나쁘게 생각하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B%2Fimage%2F6bP8pLkkBK-YoCAoifDhT7833t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Mar 2016 13:43:33 GMT</pubDate>
      <author>공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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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즘으로 가는 흔한 첫 스텝 - 맞아요. 버리는 것부터 시작해보자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PNB/6</link>
      <description>미니멀리즘에 대해 실컷 이야기했으니, 이제 미니멀리스트로서의 &amp;lsquo;시작&amp;rsquo;을 이야기 해야겠다. 라이프스타일인 미니멀리즘은 내 삶에서 어떻게 시작하는가? 이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이 비슷한 생각을 가지며, 나 역시도 그것에 발을 맞춰 시작했다. 간단하다. 버리는 것(Drop)부터 시작한다.   삶의 주도권은 여백에서 나온다 역시,버리는것부터시작해야제맛이지 버림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B%2Fimage%2F5VQjTv7D9c22LsUS1pj3MYSgg9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Mar 2016 13:18:53 GMT</pubDate>
      <author>공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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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버리냐건 웃지요 - 미니멀리즘을 이해하는 물음들과 답변들</title>
      <link>https://brunch.co.kr/@@PNB/5</link>
      <description>미니멀리즘?   미니멀리즘을 정의하는 따분한 일은 글의 초입에서 후딱 때우고 넘어가도록 하자. 내가 생각하는 미니멀리즘의 핵심은 &amp;lsquo;최소&amp;rsquo;에 있다. 왜 한국인들이 흔히 최대치를 맥시멈이라고 부르듯이, 그 반대를 생각하면 미니멈과 미니멀의 뜻이 최소치에 있음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결국, 미니멀리즘은 끊임없이 &amp;lsquo;최소&amp;rsquo;를 고민하는 라이프스타일이라고 정의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B%2Fimage%2FLb-WxLtnJ2IWvoeLnEAb7efbXh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Mar 2016 14:26:32 GMT</pubDate>
      <author>공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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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 한국에는 미니멀리스트가 없나 - 이 땅에서 심플하게 사는 사람, 여기있습니다만.</title>
      <link>https://brunch.co.kr/@@PNB/4</link>
      <description>한국의, 평범한, 그런 미니멀리즘 없나 우선, 이 글은 미니멀리즘이 무엇인지에 대해 쓴 글이 아니다. 라이프 미니멀리즘을 주제로 매거진을 기획했으면서 첫 글부터 왜 이러나 싶지만, 여는 글인 만큼 이 브런치의 컬러를 확실히 하는 게 맞다고 본다. 이 매거진에 실릴 글들의 방점은 &amp;lsquo;한국&amp;rsquo;에 찍힌다.&amp;nbsp;내가 쓰고 싶은 이야기는 &amp;lsquo;내가 직접, 한국에서&amp;rsquo; 시도해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B%2Fimage%2Fsluth_85KsP0w1qoYkmluAdRy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Mar 2016 06:51:42 GMT</pubDate>
      <author>공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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