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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 교사 노력하는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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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늘빛호수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4:03: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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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빛호수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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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감, 특수 아동, 두려움. - ADHD와 자폐</title>
      <link>https://brunch.co.kr/@@POO/62</link>
      <description>1. 선생님 무서워요.  ADHD 아동이 있다. 다른 아이들에 비해 과제 이행 속도가 느리다. 협력과제를 수행할 때 모둠원들은 아이와 함께 하기 힘들어한다. 따라서 배제되기 일쑤였다. 함께 하고 싶으나 집단으로부터 배제되는 아이. 그렇다고 모둠원들을 함부로 비난해서도 안된다. 나에게 자연스러운 행동이 ADHD 아동에게는 자연스럽지 않은 이유를 아이들은 모르</description>
      <pubDate>Tue, 22 Mar 2022 05:28:28 GMT</pubDate>
      <author>꿈꾸는 교사 노력하는 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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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사는 법을 못 배웠거든요 - 통합교육이 필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POO/61</link>
      <description>- 선생님, 바쁘세요? - 왜요? 무슨 일 있어요? - 아니, **이 때문에요. - **이 때문에 힘드시군요. - 네. 솔직히 왜 통합수업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도대체 수업을 할 수가 없어요. 학부모 민원도 심하고, 애들도 싫어하고 정말 미치겠어요. - 사실 저도 ##이 때문에 힘들어요. - 아니 선생님도 힘드세요? - 그럼요. 저도 사람인데요.  -</description>
      <pubDate>Thu, 07 Oct 2021 15:51:35 GMT</pubDate>
      <author>꿈꾸는 교사 노력하는 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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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 제일 필요한 건 무엇일까? - 학교 다닌다고 다 좋은 사람이 되지는 않아</title>
      <link>https://brunch.co.kr/@@POO/60</link>
      <description>-학교가 아니어도 사람을 차별하면 안 된다는 걸 알 수 있잖아. -그래.&amp;nbsp;학교가 아니어도 알 수 있어. -학교에 있는 선생님이나 학생들도 사람 차별할 때가 있잖아? -그래, 네 말대로 학교에 다닌다고 모든 학생이나 교사가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동등하게... 아니 똑같이 대하지도 않아.&amp;nbsp;어떤 선생님들은 학생을 차별하기도 해. 특히 옛날에는 정말 심했었어. -</description>
      <pubDate>Fri, 01 Oct 2021 07:44:07 GMT</pubDate>
      <author>꿈꾸는 교사 노력하는 선생님</author>
      <guid>https://brunch.co.kr/@@POO/6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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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집에서 못 배우냐고? - 어른들은 믿고 따르는 선생님이 없거든</title>
      <link>https://brunch.co.kr/@@POO/59</link>
      <description>-아빠가 집에 있었으면 아마 양반이니 상놈이니 하며 아빠를 놀리는 친구를 만날 수 있었을까? -아니. -그래. 없었겠지. 아니다 어쩌면 그런 사람을 만났을지도 몰라. 세상에는 이상한 사람들이 참 많으니까. -하긴 또 생각해 보니 그렇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인가 보니까 정말 이상한 사람 많더라. -근데 양반이니 상놈이니 하며 사람을 차별하는 것이</description>
      <pubDate>Thu, 16 Sep 2021 07:50:51 GMT</pubDate>
      <author>꿈꾸는 교사 노력하는 선생님</author>
      <guid>https://brunch.co.kr/@@POO/5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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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방지축마골피 - 차별이 무엇인지 어디서 배울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POO/58</link>
      <description>-아들, 아빠 이름이 뭔지 알아? -알지. 근데 왜 물어? -왜 묻냐고? 너처럼 초등학교 다니던 때가 생각나서. -무슨 생각이 났는데? -옛날에 친구들이 아빠를 놀렸거든. -왜 놀렸는데? -이름 때문에. 아니 정확히 말하면 성 때문이야. -성? -응. 천 씨라고. 천 씨가 상놈의 성이라는 거야. 옛날에는 양반과 상민이 있었던 거 알아? -응, 알아. 근데</description>
      <pubDate>Wed, 15 Sep 2021 04:12:55 GMT</pubDate>
      <author>꿈꾸는 교사 노력하는 선생님</author>
      <guid>https://brunch.co.kr/@@POO/5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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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에 가기 위해서가 아니야 - 사람다워지기 위해서야</title>
      <link>https://brunch.co.kr/@@POO/57</link>
      <description>-아들 -왜? -학교 가기 싫지? -당연히 싫지. -그래.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하고, 하기 싫은 수업도 들어야 하니 얼마나 싫겠니. 먹기 싫은 급식도 먹어야 하고 너를 잘 모르는 어른들이 선생이라고 잔소리까지 해대니 싫을 거야. 알아. 아빠도 그랬으니까. 사람들이 학교가 감옥이라고 하길래 아빠도 감옥이라고 생각했고 선생님은 감옥을 지키는 간수라고 말해서 아</description>
      <pubDate>Wed, 15 Sep 2021 03:56:45 GMT</pubDate>
      <author>꿈꾸는 교사 노력하는 선생님</author>
      <guid>https://brunch.co.kr/@@POO/5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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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통합교육에 대한 생각 - - 통합교육에 회의를 느끼신다는 어느 부모님과의 대화를 마치고</title>
      <link>https://brunch.co.kr/@@POO/56</link>
      <description>1. 20여 년 전. 교대에서 특수학교 실습을 나간 적이 있었다. 난생처음 만나는 아이들과 그 아이들을 지도하시는 선생님들을 보았다. 나는 충격이었다. 단 한 번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는 아이들을 만났었으니까.   2. 특수교육이 뭔지, 발달이 뭔지 정말 몰랐다. 그저 피아제니, 에릭슨이니 정도만 배웠을 뿐. 그나마도 책으로 배운 것이라 아이들의 행동과 연</description>
      <pubDate>Sat, 04 Sep 2021 00:30:30 GMT</pubDate>
      <author>꿈꾸는 교사 노력하는 선생님</author>
      <guid>https://brunch.co.kr/@@POO/5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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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의 교양을 읽고 - 관점의 다양성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POO/55</link>
      <description>교양의 첫 번째 사전적 의미는 가르치어 기른다는 뜻이다. 무엇을 가르치고 무엇을 길러야 한다는 뜻일까? 이 책은 30명의 위인들 혹은 대가들이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을, 그들이 바라보는 삶에 대한 관점을, 그들이 가르치고 길러야 한다고 여기는 것들을 저자의 관점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책을 읽는 내내 여러 학자들 사이를 오가며 중심을 잡아가는 저자의 관점에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OO%2Fimage%2FME91ivPg2cx42YHyDPm_F3p-4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Feb 2021 15:20:33 GMT</pubDate>
      <author>꿈꾸는 교사 노력하는 선생님</author>
      <guid>https://brunch.co.kr/@@POO/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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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교사 생활 - 교육적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title>
      <link>https://brunch.co.kr/@@POO/54</link>
      <description>1. 학부모와 아이에 대하여.  -관계 결핍이 추세  1) 부모도 아이도 친밀한 관계의 양과 질이 급격히 저하되고 있다. 성숙한 타인과 상호작용하기 어렵다. 이웃은 층간소음 혹은 잠재적 범죄자로, 종교는 착취의 수단으로 여긴다. 생활소득이 낮은 계층은 친구와의 왕래도 줄어든다. 경조사비조차 부담스러우니까.  2) 건강한 부모로서 아이를 대하기 어렵다. 무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OO%2Fimage%2FJR8pjkSbNWlyqfh0332bDdw7c6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Feb 2021 09:33:11 GMT</pubDate>
      <author>꿈꾸는 교사 노력하는 선생님</author>
      <guid>https://brunch.co.kr/@@POO/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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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년 및 업무 배정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POO/53</link>
      <description>1. 2월이다. 학교는 사람들이 드나들며 인계와 인수로 바쁜 시기다. 내가 앉아 있던 자리에 누군가가 앉아야 한다. 나에게 맞춤이던 자리가 누군가에는 불편할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란 약이 적응이란 선물을 줄 것이고, 누군가는 내가 앉은자리를 자신에게 맞출 것이다. 이건 바람이고 현실이다. 그러나...  2. 원하는 학년, 원하는 업무를 하는 방법은 간단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OO%2Fimage%2FB4OqCc6lAkKnHS4m-g_BIv1nQ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Feb 2021 09:21:19 GMT</pubDate>
      <author>꿈꾸는 교사 노력하는 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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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합교육에 대한 생각 - 더 많은 통합학급이 생겨야 하는 이유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POO/52</link>
      <description>1. 저녁 7시 30분. 휴대폰 메시지로 줌 주소가 하나 왔다. 최** 선생님의 공부모임이다. 또 줌이냐는 가족들의 원성을 뒤로하고 다 먹은 밥그릇을 싱크대에 넣고 방으로 들어갔다. 많은 선생님들이 모여 계셨다. 선생님들은 &amp;lsquo;증상이 아니라 독특함입니다&amp;rsquo;라는 책을 읽고 서로 의견을 주고받고 계셨다.  2. 조현병에 대한 신경과학적 접근들. 그에 대한 다양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OO%2Fimage%2F6QtW4cCwWlKdnFe9qCKOFZkF0n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Feb 2021 09:14:27 GMT</pubDate>
      <author>꿈꾸는 교사 노력하는 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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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의 목표에 대하여 - 지금, 여기에 최선을 다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POO/51</link>
      <description>1. 매일 해야 할 일루틴이 있는 삶은 변수가 많은 사람에게 불가능한 목표다. 거창한 무언가를 해내겠다는 목표보다 매일 하고 싶은 작은 일들을 정하는 것이 나는 좋았다. 집안 일과 학교 일은 기본이고 그 외에 해야 하거나 주어지는 일들이 더해진다. 대부분 예측 불가능한 일이고 그때마다 해보려던 일은 잊힌다. 중요한 일보다 급한 일을 먼저 해야 할 테니까.되</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20 20:47:01 GMT</pubDate>
      <author>꿈꾸는 교사 노력하는 선생님</author>
      <guid>https://brunch.co.kr/@@POO/5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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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에 대한 생각 - 그림책의 교육적 효과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POO/50</link>
      <description>1. 그림책을 처음 접한 건...아니 그림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건 아이가 태어난 이후였다. 그때도 솔직히 그림책을 잘 몰랐다. 그림책의 역할은 글자책으로 넘어가기 위한 징검다리로 생각했다. 그만큼 그림책을 대하는 나의 태도는 오만했다.  2. 구름빵이었다. 보는 내내 가슴 저 밑바닥에 내려와 닫힌 문이 서서히 올라가면서 바깥의 공기가 들어오는듯한 느낌이</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20 15:17:39 GMT</pubDate>
      <author>꿈꾸는 교사 노력하는 선생님</author>
      <guid>https://brunch.co.kr/@@POO/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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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을 대하는 태도와 설민석에 대하여 - 수업을 준비하는 태도가 곧 학생을 대하는 태도</title>
      <link>https://brunch.co.kr/@@POO/49</link>
      <description>1. 나는 교사다. 교사는 수업을 한다. 수업을 준비할 때 교과서와 지도서를 참고한다. 수업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살핀다. 이때 참고하는 자료는 신뢰할만한 근거를 가진 것으로 한다. 아이들도 교사가 준비한 수업의 오류를 찾아내는 일이 있기 때문이다.  2. 나는 강사이기도 하다. 가끔 강의를 한다. 강의를 준비할 때는 더욱 긴장한다. 학생들보다 더</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20 15:16:09 GMT</pubDate>
      <author>꿈꾸는 교사 노력하는 선생님</author>
      <guid>https://brunch.co.kr/@@POO/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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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 교육과정에 대한 생각 -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바꿔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POO/48</link>
      <description>1. 영유아 발달 검사라는 것이 있다. 생후 1개월부터 42개월까지 영유아의 발달 기능을 개별적으로 측정한다. 아이의 인지, 언어, 사회성, 운동 영역의 발달을 잰다. 문항은 총 300문항 정도 되는 것으로 알 고 있다.  2. 아동 청소년의 발달을 잰다. 신체 발달이 또래에 비하여 어디에 위치하는지 재기 위해 키와 몸무게를 잰다. 그 외에 아이의 인지,</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20 15:03:25 GMT</pubDate>
      <author>꿈꾸는 교사 노력하는 선생님</author>
      <guid>https://brunch.co.kr/@@POO/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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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말을 안 들어요, 말을 잘 들어요. - 잘 듣는다는 건 잘 묻는 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POO/47</link>
      <description>-야!  -아, 왜?  -너 이리 와 봐!  -왜?  -빨리 안 와?  -에이 씨  -이게 뭐야?  -아 몰라. 담임이 엄마 갖다 주래.  -너 애들 때렸어?  -아니! 내가 왜 때려!  -근데 이게 뭐야!  -욕해서.  -무슨 욕을 얼마나 했길래.  -몰라. ***끼가 *치길래 니네 엄빠 **이지 그랬더니 지*이잖아.  -너 진짜 그랬어?  -아 왜! *</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20 14:53:30 GMT</pubDate>
      <author>꿈꾸는 교사 노력하는 선생님</author>
      <guid>https://brunch.co.kr/@@POO/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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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 갈등의 원인과 해결책 - 교육과 종교의 필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POO/46</link>
      <description>1. '공정하다는 착각'을 읽었다. 능력주의의 폐해에 대한 이야기였다. 책에 대한 많은 것들은 하나의 이미지로 정리되었다. 바로 &amp;lsquo;경주마&amp;rsquo;다. 앞만 보고 달리는 경주마. 함께 달리는 말이 어디에 있는지 살펴볼 겨를도 없이 달리는 경주마. 결승점에 다다른 후에야 주변을 돌아보며 자신의 유능함을 자랑하거나 무능함에 좌절할 뿐. 오랫동안 지나온 길을 돌이켜 볼</description>
      <pubDate>Tue, 22 Dec 2020 09:33:53 GMT</pubDate>
      <author>꿈꾸는 교사 노력하는 선생님</author>
      <guid>https://brunch.co.kr/@@POO/46</guid>
    </item>
    <item>
      <title>짝을 바꿔주지 않은 이유. - Resilience의 인지적 자기조절 사례.</title>
      <link>https://brunch.co.kr/@@POO/44</link>
      <description>&amp;quot;선생님 ## 엄마예요혹시 지금 ## 짝꿍이 $$$라는 학생인가요?오늘도 학교 안 간다고 해서 물어봤더니 $$$라는 짝꿍이 살찐 거로 장난치고 놀린다고..ㅡ.ㅡ그래서 선생님한테 얘기했냐고 그랬더니 혼나고 또 놀리고 남자애들끼리 다른 얘기 하다가도 그 짝꿍이 또 ## 살찐 거로 얘기한다고 학교 가기 싫다고 우네요 ㅠ그래서 짝꿍 바꿔 달라고 얘기하라고 했어요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OO%2Fimage%2F1blnvNSr8wdKQeTDcHibkUGey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Jun 2018 03:11:41 GMT</pubDate>
      <author>꿈꾸는 교사 노력하는 선생님</author>
      <guid>https://brunch.co.kr/@@POO/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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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사람이 그럴 수 있는가? - 과연 공감은 인지상정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POO/43</link>
      <description>1. 피아노를 전혀 쳐본 적 없는 집단은 전운동영역의 활성화가 거의 없었지만, 피아노 연주 경험이 있는 집단은 자동적으로 피아노 연주와 관련한 전운동프로그램을 활성화시켰다. 그들은 피아노 연주를 배움으로써 피아노 음악을 듣는 방식을 변화시켰다. 그들은 피아노를 귀를 통해서 들을 뿐 아니라 자기 손가락의 움직임을 통해서도 지각하기 시작했다. (중략) 따라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OO%2Fimage%2FAEXimcEDkH152ZBhXACFijnzT3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Jun 2018 03:11:09 GMT</pubDate>
      <author>꿈꾸는 교사 노력하는 선생님</author>
      <guid>https://brunch.co.kr/@@POO/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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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배고픔은 뭘까? - 음식과 책</title>
      <link>https://brunch.co.kr/@@POO/41</link>
      <description>배고픈 적 있는 사람? 다 배고픈 적 있어? 뭐? 지금 배고프다고? 그래. 우린 배고프면 뭐 하지? 먹는다고? 맞아. 우린 먹지. 뭘 먹지? 음식? 그렇지. 음식을 먹지. 그럼 음식을 먹을 때 나쁜 습관이 있는 거 알아? 뭐라고? 편식? 편식이 뭔데? 자신이 좋아하는 것만 골라 먹는 거? 맞아. 또? 급식? 학교 급식? 아. 빨리 먹는 거? 빨리 먹기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OO%2Fimage%2F6NsN5DB-1FGKfiyfaNDK1-S4o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Dec 2017 14:23:56 GMT</pubDate>
      <author>꿈꾸는 교사 노력하는 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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