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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계적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PSa</link>
    <description>콘텐츠를 만들기도 하고, 홍보 마케팅을 하기도 합니다. 콘텐츠에 숨겨져있는 데이터를 찾아내는데 관심이 많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1:05: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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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를 만들기도 하고, 홍보 마케팅을 하기도 합니다. 콘텐츠에 숨겨져있는 데이터를 찾아내는데 관심이 많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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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신의 말이 무해하다는 착각 - 『나는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되기로 했다』출간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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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출간 후기 『나는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되기로 했다』 2주 전인 7월 29일, 드디어 두 번째 책 『나는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되기로 했다』를 출간했다. 사실 이 책은 올해 쓴 책이 아니라, 코로나가 막 시작됐을 때인 2020년에 쓰기 시작했던 것인데, 서점에 나오기까지 무려 1년 반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첫 원고는 지난해 봄에 썼던 것이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Sa%2Fimage%2FGIxBNYCJhjJcdoGuJih_c0jZp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Aug 2021 08:39:32 GMT</pubDate>
      <author>기계적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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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의 비결이 노동력이라는 궤변 - 거봐, 하니까 되잖아</title>
      <link>https://brunch.co.kr/@@PSa/45</link>
      <description>가끔씩은 정말 잘 만든 게임이 출시된다. 심지어 짧은 기간 안에 만들었다는 설명까지 들으면 헛 하고 숨을 들이켜게 된다. 그러면 제작자는 신이 나서 한마디를 덧붙인다. &amp;ldquo;개발자를 갈아 넣었습니다.&amp;rdquo;         요즘은 이런 표현이 농담처럼 등장한다. 편집자들 갈아 넣어 만든 영상. 디자이너를 갈아 넣어 만든 포스터. 아마 돈, 시간, 노력, 정성, 더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Sa%2Fimage%2F7yPTe2c6UOs0VRRMTOoj9eSF41o.jpg" width="356"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0 07:37:31 GMT</pubDate>
      <author>기계적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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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파는 시장 - 채용시장이라는 표현이 불편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PSa/42</link>
      <description>노량진 수산시장에서는 광어가 1kg당 15,000원이다. 그 옆 동네 광장시장에서는 빈대떡이 하나에 5000원, 저 멀리 대구 서문시장에서는 납작만두 한 접시가 3500원이다. 시장에는 판매가자가 있고, 구매자가 있고, 그리고 가격이 있다. 그래서 그 옆 취업시장에서 취준생(취업준비생)이 최저 연봉 2200만원에 인생을 파는 걸까. 왜 우리는 취업시장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Sa%2Fimage%2FaE3qZnL_ifNvMamJSEdHfTYY_n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0 23:41:43 GMT</pubDate>
      <author>기계적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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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누구나 언젠가는 라떼가 된다 - 꼰대라는 표현도 점점 불편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PSa/41</link>
      <description>&amp;ldquo;어! 꼰대다. 선배 지금 꼰대 같았어요&amp;rdquo; 회의를 하다가도 이런 말을 들으면 깜짝깜짝 놀란다. 꼰대가 되면 안되는데. 입을 다물어야 하나. 바야흐로 &amp;lsquo;꼰대주의보&amp;rsquo;의 시대다. 꼰대로 낙인 찍히면 최악의 어른이 되는 건 시간 문제다. 비이성적이고, 폭력적이며, 무례하고, 소란스럽고. 세상의 나쁜 수식어는 &amp;lsquo;꼰대&amp;rsquo;라는 단어 앞에 찰떡같이 달라붙는다.  꼰대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Sa%2Fimage%2FW7kLDv1IZZ0kJx_3yqB9HPUDo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0 06:17:41 GMT</pubDate>
      <author>기계적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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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순간은 늘 이십대가 아니다 - 청춘이 아파야했던 시대는 갔다</title>
      <link>https://brunch.co.kr/@@PSa/40</link>
      <description>&amp;ldquo;여자 나이 스물 다섯이면 꺾인 거지&amp;rdquo;라는 말을 술자리에서 아무렇지 않게 말하던 선배가 있었다. 공대라서 여성은 몇 없고, 남자들만 가득했던 술자리였다. 문제의 발언은 더 이어졌다. &amp;ldquo;남자는 서른까진 괜찮아. 서른도 한창이지 뭐.&amp;rdquo;  우리학과에서만 벌어진 일은 아니다. MBC &amp;lt;복면가왕&amp;gt;에서 연예인 패널이 여가수에게 &amp;ldquo;꺾였다&amp;rdquo;고 표현했다가 사과하는 일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Sa%2Fimage%2FWAOI6KRFa2vAxEJhM9M6-GNot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0 00:33:27 GMT</pubDate>
      <author>기계적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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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위기를 못 맞춰 죄송합니다 - 눈치 챙겨?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title>
      <link>https://brunch.co.kr/@@PSa/36</link>
      <description>개그맨 정형돈은 &amp;lt;무한도전&amp;gt; 출연 초기 &amp;lsquo;재미없는 애&amp;rsquo;였다. 개그맨인데 못 웃긴다는 역설적인 캐릭터를 받아들이기가 힘들었다고 한다. 특히나 그를 힘들게 했던 건 &amp;lsquo;재미없는 캐릭터&amp;rsquo;라서 어떤 멘트를 해도 차갑게 식어버리는 촬영 분위기였다. 정형돈은 그 압박 때문에 오히혀 자신감을 잃고 말았다.  비단 개그맨만은 아니다. &amp;lsquo;갑분싸&amp;rsquo;라는 신조어를 보면 우리 일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Sa%2Fimage%2FjxiVACZYOY0G80V5L22fmJwuW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0 07:33:16 GMT</pubDate>
      <author>기계적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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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린 적당히를 강요받고 있다 - 투머치를 투머치하게 지적하는 사회</title>
      <link>https://brunch.co.kr/@@PSa/35</link>
      <description>우리집은 3층이다. 2016년에 이사해 5년째 살고 있다. 위층에는 청소를 좋아하는 부부가 산다. 얼마나 청소를 좋아하는지 평일에는 아침 저녁으로 청소기 소리가 나고, 주말에는 많으면 대여섯번까지 청소를 한다. 그 윗집에서는 강아지를 키운다. 실제로 본 적은 없지만 짖는 소리가 경쾌한 것으로 보아 작은 말티즈일 것이다.  라는 식의 이야기를 가르켜 요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Sa%2Fimage%2Fir0Gx76Swe_fz8NED2r3LpwBf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0 06:12:06 GMT</pubDate>
      <author>기계적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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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의 이상형을 대한민국에서 찾네 - 없어져야 할 낡은 단어</title>
      <link>https://brunch.co.kr/@@PSa/33</link>
      <description>지인 중에 꿈이 현모양처라고 말했던 이가 몇 있었다. &amp;ldquo;참하게 생긴 것이 맏며느리감&amp;rdquo;이라고 칭찬하는 어르신과 그 얘기를 듣고 &amp;ldquo;감사합니다&amp;rdquo;라고 말하던 친구들도 있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말이다.  현모양처 - 어진 어머니인 동시에 착한 아내라는 뜻으로, 기혼 여성에게 요구된 가부장제적인 태도  현모양처는 지금 시점에서 보면 낡은 단어가 확실하다. 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Sa%2Fimage%2FpoJXl_vt2X1tkHZ84d_ZNAiv8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20 09:35:55 GMT</pubDate>
      <author>기계적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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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 여성이 왜 칭찬받아야 하지 - 의도하지 않았어도 모두 그렇게 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PSa/32</link>
      <description>워킹맘이라는 표현은&amp;nbsp;불편하다. 사전적 정의가 잘못됐다는 건 아니다. 일하는 엄마를 뜻하는 말이니까. 하지만 워킹맘에 따라 붙는 표현과 시선은 전혀 달갑지 않다. 워킹대디라는 말이 일반적으로 쓰이지 않는다는 건, 워킹맘이라는 표현에 사회적 시선이 담겨있다는 말이 된다. 심지어 워킹맘에는 질책과 칭찬의 표현이 모두 붙는다.  워킹맘 - 사회활동과 육아를 병행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Sa%2Fimage%2F8PC_mCBgYjBA6Az9IP775cEG0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0 05:36:26 GMT</pubDate>
      <author>기계적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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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찬이라고? 기분이 나쁜데 - 우스운 것은 그들의 발음이 아니라, 우리의 행태다</title>
      <link>https://brunch.co.kr/@@PSa/29</link>
      <description>2013년 2월, KBS &amp;lt;인간극장&amp;gt;은 콩고 난민 가족을 다룬 『굿모닝, 미스터 욤비』를 방영했다. &amp;nbsp;당시 47세의 욤비 토나씨는 아내인 넬리(36세)씨와 네 자녀와 함께 한국에 살고 있었다. 욤비씨의 가정 형편은 넉넉지 않았지만, 항상 밝게 웃으며 한국 생활에 만족해하는 모습으로 보였다. 그가 지하철 자리가 비어있어도 앉지 않고 서서 출근하는 모습을 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Sa%2Fimage%2FQNJod8GOwuOSgTZpAJ9Pjfx0v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0 06:04:42 GMT</pubDate>
      <author>기계적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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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짜장면 드세요 - 음식일 뿐이라는 핑계는 그만</title>
      <link>https://brunch.co.kr/@@PSa/28</link>
      <description>결혼한 지 얼마 안 됐을 때다. 식사를 주문하기로 하고 메뉴를 고민하던 찰나였다. 으레 그렇듯이 배달 음식으로 짜장면만큼 익숙하게 떠오르는 음식은 없다. 습관처럼 짜장면 먹자는 말을 이렇게 내뱉었다.  &amp;ldquo;짱깨 시킬까?&amp;rdquo; &amp;ldquo;그런 말 쓰지 마. 그냥 중국음식이라고 하면 되잖아. 난 그런 말 쓰는 사람 교양없어 보이더라.&amp;rdquo; &amp;ldquo;아, 그렇네. 미안&amp;rdquo;  짱깨 : 중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Sa%2Fimage%2FzTuulgTd702AhgE3fCDiwm4N8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0 02:33:19 GMT</pubDate>
      <author>기계적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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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정하기가 너무 어렵지마는 - 결정장애라는 말은 누군가에게 불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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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평소 대학내일&amp;nbsp;소식을 자주 접하는 페친입니다. 제가 메시지를 보내는 이유는 &amp;lsquo;결정장애&amp;rsquo;라는 단어 때문입니다. 장애인 복지 분야에서 일을 하는 사회복지사로서 말씀을 드리자면, 결정을 잘 못하는 것을 가르켜 결정장애라고 쓰셨는데, 이 표현이 장애 자체를 비하하는 발언으로 들릴 수가 있다는 점을 아시나요?&amp;nbsp;장애는 그저 불편한 것이지, 비정상은 아닙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Sa%2Fimage%2F2EV2BPPVcFubJg14AeV9GmIlEF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0 02:01:45 GMT</pubDate>
      <author>기계적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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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은 웃지 않는 농담 - 농담에 누군가가 웃지 않는다면, 그건 더 이상 농담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PSa/24</link>
      <description>&amp;ldquo;좋은 일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인가 봅니다. 휴식을 주셨네요.&amp;rdquo;  최고 시청률 45.1%에 달했던 인기 드라마 &amp;lt;황금빛 내인생&amp;gt; 에서 화제가 됐던&amp;nbsp;장면이다. 위암을 직감한 천호진이 죽음을 암시하는 말을 내뱉었고, 이 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amp;nbsp;드라마에서 암은 곧 죽음이라는 공식이 있었던 탓이다. 다른 드라마에서도 예외는 아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Sa%2Fimage%2FMGZ-yfSHqEYY6zOhSh2AVNgs35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0 04:17:22 GMT</pubDate>
      <author>기계적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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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자도 압니다 - 당신의 비즈니스가 어떻게 돈을 버는지</title>
      <link>https://brunch.co.kr/@@PSa/23</link>
      <description>1.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VIVE'가 파격 선언을 했다. 음원 이용료 정산 방식을 바꾸겠다는 것이다. '내 돈은 내가 듣는 음악에 가야지!'라는 콘셉트로, 실제 스트리밍 횟수에 반비례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나누겠다는 내용이다. 즉, 무한반복으로 재생된 음원의 가치와 몇 곡만 골라들은 음원의 가치를 다르게 평가하겠다는 거다. 다른 스트리밍 서비스는 이런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Sa%2Fimage%2FHmIYHVFXiABSCx1ZjKm8rAf8N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0 03:56:07 GMT</pubDate>
      <author>기계적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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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콜라보는 환영입니다 - T맵을 썼을 뿐인데, 왜 보험료가 낮아지지?</title>
      <link>https://brunch.co.kr/@@PSa/22</link>
      <description>1. 기업X기업 혹은 브랜드X브랜드의 콜라보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미샤와 팔도가 콜라보해 팔도BB면을 만들어냈고, 슈피겐과 오뚜기가 콜라보한 갤럭시S20 굿즈도 출시돼서 화제를 모았다. 브랜드와 브랜드가 만나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내는 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가치를 선사한다.   2. 하지만 다른 형태의 콜라보도 있다. 예를 들면 [T맵]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Sa%2Fimage%2FYFeSzw-gEpL4Pwe0KSdtMFT_t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0 05:37:05 GMT</pubDate>
      <author>기계적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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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효율적인 방식만 찾는 사람들이 놓치고 있는 것 - 요즘은 툭하면 서버가 터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PSa/21</link>
      <description>1. 정부는 국민들의 마스크 구매가 어려워지자, 2월 17일부터 공영홈쇼핑을 통해 공적 마스크를 판매하겠다고 발표했다. 판매는 게릴라 식이었다. 방송 시간이 정해져 있던 게 아니라, 마스크가 수급되는 시점에 갑작스럽게 했다. 판매시간이 긴 것도 아니었다. 5분, 10분 남짓 짧은 시간이었지만, 구매 전화가 몰려, 전화는 불통 상태가 지속됐다. 몇 개의 전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Sa%2Fimage%2FOQ80j_0LnIbuKqEE8NU1r9ghc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0 02:37:29 GMT</pubDate>
      <author>기계적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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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레니얼 세대가 싫어하는 프로그램 - 선 넘은 뒤 &amp;quot;괜찮아요?&amp;quot;라고 물어봤자다</title>
      <link>https://brunch.co.kr/@@PSa/20</link>
      <description>1.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에 제한이 걸리자, 반대로 방송계는 힘을 얻고 있다. 대부분의 주말 예능, 드라마 시청률이 상승 중이라는 뉴스가 이어진다. 하지만 시청률과 별개로 방송 촬영이 어려워진 프로그램도 있다. KBS &amp;lt;배틀트립&amp;gt;은 종영을 결정했고, tvN &amp;lt;더 짠내투어&amp;gt;는 촬영 중단, MBC every1 &amp;lt;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amp;gt; 지금 추이를 살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Sa%2Fimage%2FINxjmn_RJmn6Hm98I9IdBSVFj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0 03:43:40 GMT</pubDate>
      <author>기계적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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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이 속고 있는 오디션의 함정 - 늘 튀어야만 살아남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PSa/19</link>
      <description>1. &amp;lt;미스터트롯&amp;gt; 최종 결승전 방송이 35.7%라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종편 사상 최고의 기록이다. 하지만 더 놀랄만한 기록도 있다. 770만 건의 문자투표수를 기록하며, 우승자 발표를 한주 더 미뤘다는 거다. 과연 누가 최고의 트로트 가수가 될 것인가! &amp;lt;슈퍼스타K&amp;gt; 이후로 오디션 프로그램은 일상이 됐다. &amp;lt;슈퍼스타K4&amp;gt;만 하더라도 지원자가 208만 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Sa%2Fimage%2FO66CIrlmEZjnJ-ZwJnB7Iwneh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0 06:22:17 GMT</pubDate>
      <author>기계적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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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략이 필요 없는 마케팅 - 도지사가 감자를 팔 줄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PSa/18</link>
      <description>1. [감자 파는 도지사]. 코로나 19로 소비가 움츠러들자 강원도 감자를 살리겠다고 최문순 도지사가 나섰다. 트위터로 감자를 사달라는 메시지를 올린 지 얼마 안돼 나선 지 몇 시간 만에 완판됐다. 10Kg에 5000원이라는 파격적인 금액에 더불어, 코로나 19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자는 국민들의 마음, 그리고 도지사가 트위터로 감자를 판다는 재미 요소가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Sa%2Fimage%2F5SQc2dtsiBL6lLr7vnu7xt155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0 09:31:34 GMT</pubDate>
      <author>기계적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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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까먹는 비밀번호 만드는 법 - 털려도 안전(?)한 비밀번호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PSa/17</link>
      <description>1. 세상엔 참 많은 사이트가 있다. 그 많은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회원가입을 해야 하고, 그러면 반드시 비밀번호가 필요하고, 그러다 보면 까먹고, 그러면 다시 비밀번호 찾기를 하고. 또 지난번에 썼던 비밀번호라 다시 새로운 걸 비밀번호를 생성하고, 까먹을까 봐 어딘가 적어뒀는데, 어딘가에 적어뒀는지는 모르고, 핸드폰엔 인증 문자만 수백 개가 쌓이고. 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Sa%2Fimage%2FEMnQ61H4axemgrRbZC7FqgAK6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0 08:21:44 GMT</pubDate>
      <author>기계적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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