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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린</title>
    <link>https://brunch.co.kr/@@PV8</link>
    <description>한 가지 일을 꾸준히 못합니다. 스페셜리스트 보다는 제너럴리스트에 가깝습니다. 산만합니다. 그래서 글의 성격도 어조도 내용도 일관성이 없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8:12: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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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가지 일을 꾸준히 못합니다. 스페셜리스트 보다는 제너럴리스트에 가깝습니다. 산만합니다. 그래서 글의 성격도 어조도 내용도 일관성이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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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는 죽었고 나는 기억할 것이다 - 이 글을 쓰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PV8/67</link>
      <description>아빠가 죽었다. 그것은 명백한 사실이었다. 믿지 않으려 애써도 달라지는 건 없었다. 현실을 받아들이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아니, 사실은 지금도 완벽히 믿어지지는 않는다. 솔직히 말하면 믿고 싶지가 않다.  아빠가 돌아가신 후 글을 써야겠다고 다짐했다. 하지만 그걸 실행에 옮기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일단은 눈앞에 놓인 현실이 너무 버겁기</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12:29:46 GMT</pubDate>
      <author>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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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가 죽는 꿈 - 이게 현실일리가 없으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PV8/66</link>
      <description>아빠, 내가 있잖아. 글쎄. 아빠가 죽는 꿈을 꿨어. 진짜 말도 안 되지? 멀쩡한 우리 아빠가 갑자기 말이야. 얼마 전까지 나랑 이사 갈 집에 대해 이야기하던 아빠가. 운영하던 가게를 나랑 같이 하자던 아빠가. 일본 여행을 가려고 여권을 재발급받은 아빠가.  사람들이 나한테 자꾸만 아빠가 좋은 사람이었다고 얘기해. 아빠를 보고 싶다고 그립다고 얘기해. 나를</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9:16:12 GMT</pubDate>
      <author>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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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머리 위엔 먹구름이 껴있었다 - 먹구름 필터</title>
      <link>https://brunch.co.kr/@@PV8/65</link>
      <description>같은 말을 들어도 처해진 상황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졌다. 마음의 여유가 있을 땐 어떤 공격이 들어와도 거뜬했는데. 일상에 먹구름이 드리워지자 멘탈이 무참히 함락당했다.  마치 생각의 회로가 한 방향으로만 흘러간다고 해야 할까. 마음을 다잡는 데 도움이 됐던 자기 계발 유튜브도 주변인의 조언도 무용지물이었다. 내가 당장 죽겠는데 무슨 의미가 있나 싶었다.</description>
      <pubDate>Wed, 06 Jul 2022 11:03:45 GMT</pubDate>
      <author>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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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 - 일주일 사이에 몸무게가 5kg 빠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PV8/63</link>
      <description>우울은 조금씩 내 일상을 조금씩 좀먹고 있었다. 어느새 나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무능력자가 되어 있었다.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일어날 불안 요소가 눈앞을 가로막았다. 평소 같았으면 쉽게 해 나갈 일도 자꾸만 발목을 붙잡혔다.  아 어떡하죠.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나도 모르게 자포자기 상태에 접어들었다. 실수가 잦아지고 같이 일하던 동료들</description>
      <pubDate>Wed, 29 Jun 2022 14:44:24 GMT</pubDate>
      <author>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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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결과는 작은 스노우볼에서 시작된다 - 오버워치에서 깨닫는 인생의 진리</title>
      <link>https://brunch.co.kr/@@PV8/60</link>
      <description>오버워치에 빠져있다. 브론즈와 실버를 줄타기하며 5명의 동료들과 팀을 이룬다. 팀원의 연령대는 다양하다. 플레이 하다보면 유저들이 이 말을 많이한다.  &amp;lsquo;캐리&amp;rsquo;  본인이 팀에서 하드캐리했다는 뜻이다. 하지만 정말 특출난 실력자가 아닌 이상 캐리는 있을 수 없다. 오버워치는 철저히 팀 게임이기 때문이다. 팀원간의 유기적인 협력과 적재적소의 상황판단이 매우 중</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0 15:09:15 GMT</pubDate>
      <author>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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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이 오던 날의 일기 - 먼지 쌓인 기억을 더듬더듬 꺼내보는 밤</title>
      <link>https://brunch.co.kr/@@PV8/12</link>
      <description>몇 년 전부터 서랍 안에 저장되어있던 나의 일기를 꺼내본다. 이제는 그래도 될 것만 같아서였다.     1월의 어느 날 하늘에 눈(雪)이 날렸다. 정처 없이 부유하는 눈이 꼭 먼지 같아서, 나는 눈이 지나가는 사람들의 어깨에 앉았을 때 꼭 먼지가 쌓이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어디를 가나 먼지란 쌓이게 마련이다. 산 넘고 물 건너 시골 마을의 풀잎에</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0 17:14:16 GMT</pubDate>
      <author>그린</author>
      <guid>https://brunch.co.kr/@@PV8/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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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기 잡는 법 - 불끄면 나타나고 불켜면 사라지는 너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PV8/49</link>
      <description>* 어떤 학술적 근거 없이 아주 주관적인 노하우에 지나지 않는다는 점 미리 밝힙니다.   새벽 1시, 눈을 감으면 어김 없이. 서서히. 괴로운 소리가 나를 옥죄어온다. 숨바꼭질 시작이다. 위잉- 소리가 주위를 맴돈다. 불을 켠다. 양손을 휘젓는다. 모기는 이미 사라지고 없다. 그때부턴 지옥이다.  내 생각엔 모기도 생존을 위해 진화해온 것 같다. 인간의 행</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0 15:45:42 GMT</pubDate>
      <author>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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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백수의 일상 기록1 - 퇴사는 해야겠지만 먹고는 살아야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PV8/46</link>
      <description>기어코 백수가 되어 5개월째 유지중이다. 나의 퇴사 시기는 의도치 않게 코로나와 맞물렸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의도치 않게'.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해(그런 게 있나 싶다만) 충원과 충분한 인수인계 기간이 필요했다. 기존 멤버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나는 몇달 전부터 퇴사를 준비했다. 지난 2월까지가 그 기간이었고, 도중에 코로나가 터졌다. (그 누구</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0 15:22:13 GMT</pubDate>
      <author>그린</author>
      <guid>https://brunch.co.kr/@@PV8/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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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쿠오카] 난생 처음 해외여행기 - DAY1. 낯선 듯 익숙한 듯</title>
      <link>https://brunch.co.kr/@@PV8/45</link>
      <description>떠나기 전 한국은 한파였다. 롱패딩이 유행이라 새삼 다행이었다. 길을 걸으면 나를 포함한 반 이상이 롱패딩을 입고 있었다. 12월 27일. 퇴근을 할 때까지만 해도 나는 실감나지 않았다. 내가 해외여행을 가다니. 이곳 보다 조금은 포근한 날씨의 그곳으로.- 라고는 했지만 돌이켜보면 후쿠오카는 생각보다 쌀쌀했다. 늦가을 날씨 정도로 생각한 나는 멋을 내보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8%2Fimage%2F9-iI4NNIVh95_rdHb6vFYpKgJ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Mar 2018 15:12:46 GMT</pubDate>
      <author>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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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지내 - 9g</title>
      <link>https://brunch.co.kr/@@PV8/40</link>
      <description>대수롭지 않은 말이라도 묻기 어려운 시기가 있다. 영어를 접하며 처음 배우는 문장 중에 그런 게 있다.- How are you?동시에, 위 문장과 한 세트처럼 붙어다니는 문장이 있다.- I'm fine thank you. And you?그런데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 중 Fine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근래에는 지인들의 안부를 물은 적이 없는 것 같다. 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rtM5qf082VGLHXm_z1-fFiwkq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Dec 2017 13:43:08 GMT</pubDate>
      <author>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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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순이가 된 사연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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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순이 라이프'라는 매거진을 새로 만들었다.현시점에서 내가 가장 잘 쓸 수 있는 분야라고생각했기 때문이다.나는 최대 일주일까지 집에만 있었던 적이 있다.어떤 사람은 집에만 있으면 좀이 쑤신다는데,나는 전혀 그런 기색도 없이 집에 있는 것이마냥 좋았다.이렇게 집을 좋아하는 나도 처음부터집순이는 아니었다.친구들과 밖에서 뛰어놀기 좋아하던 아이가집순이가 되기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8%2Fimage%2FQfIuuzmb_XIIsQAOhq-cMTw9Q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Sep 2017 08:42:18 GMT</pubDate>
      <author>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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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 공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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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숨을 크게 들이쉬었지만, 아무것도 마시지 않은 듯 허했다. 너와 나 사이에만 존재하던 공기. 아마 그게 없었던 까닭일 테다.  울고, 웃고, 화내던 무수히 많은 시간 동안 너와 내 사이에는 항상 공기가 흐르고 있었다. 우린&amp;nbsp;숨을 나눴고, 살아 있었다.  이제 너는 없다. 우리가 뱉어낸 많은 숨들을 뒤로하고 너는 차마 물어볼 수도 없는 곳으로 멀어졌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8%2Fimage%2FjUDNwIKklJPDHN68z1NzV7x383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ug 2017 05:10:32 GMT</pubDate>
      <author>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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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의 버킷리스트 (3) - 06 외운 것과 아는 것은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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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장 어렵다는 기능시험을 한 번에 통과하였다. 합격 비결의 첫 번째는 마지막 수업에서 아빠와 닮은 선생님을 만난 것이고, 두 번째는 그저 공식을 열심히 외운 것이다.부활한 'T자 코스' 덕분에 많은 응시생들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내가 시험을 볼 때도 반은 붙고 반은 떨어졌다. 시험에서는 운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도 시험장에 충분히 익숙해졌느냐가 성패를 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8%2Fimage%2FuCz5MIo4hzbpmvIWzIp_XVj4R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ul 2017 07:37:10 GMT</pubDate>
      <author>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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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의 버킷리스트 (2) - 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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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면허라고 했다. 합격률은 50% 남짓. 허나 50% 안에는 재수생이 포함되어 있었다.운전면허시험이 개정된 사실을 모르던 나는 애초에 독학으로 시험을 볼 요량이었다. 초록창에 '운전면허 독학'을 쳐서 능력자들의 합격수기를 보았다. 할 수 있다는 다짐도 잠시, 기초 조작만 가능하면 붙을 수 있다던 기능시험이 대폭 어려워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8%2Fimage%2FfZQ32GUun0ZEtXMITZSQEx_Jz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l 2017 05:08:37 GMT</pubDate>
      <author>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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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길, 다른 마음 - 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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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월의 길 -  오전 8시 반. 부츠힐을 신고 황급히 집을 나섰다. 저벅저벅. 제 보폭보다 버겁게 골목을 걸었다. 분침이 35를 가리킬 즈음, 버스카드가 든 목걸이 지갑을 놓고 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버스 정류장이 건너편에 있었다. 저절로 미간이 찌푸려졌다. 지갑을 열어 보았다. 현금도 없었다. 다시 발걸음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  매서운 추위에 고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8%2Fimage%2FgBaVjJsMRrW5qRLcG9L3bEJFs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pr 2017 15:36:50 GMT</pubDate>
      <author>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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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의 버킷리스트 (1) -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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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이 글은 99% 픽션입니다    백수가 되면 무엇을 할까. 뭘 해야 시간을 금같이 보냈다고 소문이 날까?   회사를 다니면서 종종 이런&amp;nbsp;꿈같은 상상은 해보았지만, 조만간 가능하게 될&amp;nbsp;일이라고는 생각지 못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목록을 정리하지는 못했다. 그런데 하루아침에 백수가 되다니. 아무리 갑자기 찾아온 휴식이래도 내가 이런 절호의 기회를 그냥 날려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8%2Fimage%2FrR9YJCWUWdjJwvuvko3Fhf7vN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pr 2017 09:47:23 GMT</pubDate>
      <author>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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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너스 인생 -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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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이 글은 99% 픽션입니다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언제부턴가 카페에 앉아서 무언가를 하는 시간보다 뭘 해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졌다. 영화를 감상하는 것도 책을 보는 것(물론 안 본다)도 페이스북 타임라인의 신변잡기적인 콘텐츠를 보는 것도 지치기 시작했다. 게다가 페이스북에는 왜 그렇게 취업에 관한 내용이 많은지... (알고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8%2Fimage%2FrfhvUnu8zKKfgefpw-Qb4tlM7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pr 2017 15:44:45 GMT</pubDate>
      <author>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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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일 오전 11시에 카페 창가자리에 앉게 된 사연 - 01</title>
      <link>https://brunch.co.kr/@@PV8/32</link>
      <description>* 이 글은 99% 픽션입니다버스를 타고 출근을 할 때면 카페 창가 자리에 앉아 여유롭게 노트북을 열어 영화를 틀고, 커피를 홀짝, 그러면서 스마트폰을 보고, 턱을 괴어 다시 커피를 홀짝. 이면서도 내가 탄 만원 버스를 바라보는 사람(혹은 사람들)이 도대체 뭐 하는 사람인지 궁금할 때가 많았다.그런데, 평일 오전 11시에 모닝세트를 시켜놓고 창가 자리에 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8%2Fimage%2FH5Czb2epZabWP6MhMObJLAH4h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Apr 2017 08:35:19 GMT</pubDate>
      <author>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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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마음도 잠깐 다녀가는 비와 같겠지만 - 8g</title>
      <link>https://brunch.co.kr/@@PV8/31</link>
      <description>더 좋을 것도, 나쁠 것도, 없을 것만 같은 밤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2g_7e9nBHqNOO6joB3077PsnJ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pr 2017 15:37:53 GMT</pubDate>
      <author>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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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적 허영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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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앎이 있었으나아는 만큼만 알은체를 하지 않았다모름이 있었으나모르는 만큼도 모른체를 하지 못했다나를 재단하는 당신이부디 내가 모르는 것을 모르길다만 내가 아는 것을 알기를무엇보다 이런 내 마음의 말을당신은 끝까지 몰라주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8%2Fimage%2FRj_XbhJrxNzCLe_xXEWEUyeAE_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17 11:31:45 GMT</pubDate>
      <author>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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