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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멜레온 허니콤보드</title>
    <link>https://brunch.co.kr/@@PVw</link>
    <description>허니콤보드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환경을 위해 전시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사인미니와 같은 곳이에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5:35: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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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니콤보드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환경을 위해 전시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사인미니와 같은 곳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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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화를 받지 않는 카멜레온 프린팅 이야기 - 왜 우리는 전화를 받지 않게 되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PVw/72</link>
      <description>'카멜레온 프린팅은 전화를 받지 않아요.'이 이야기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놀랍니다. &amp;ldquo;그럼 문의는 어떻게 해요?&amp;rdquo;&amp;ldquo;급한 상황이면 더 답답하지 않아요?&amp;rdquo;  맞아요. 분명히 답답할 수 있습니다. 사실, 처음부터 전화를 안받았던 건 아닙니다. 처음에는 전화 상담을 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정말 많은 전화가 왔죠.  제품에 대한 문의, 일정에 대한 질문,가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7qfVBXaMCC1atfq8kMVOY4G1C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0:00:29 GMT</pubDate>
      <author>카멜레온 허니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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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화려해서 왕귀여운 카멜레온 이야기 - 하와이에서 더 화려해져 버린 썰</title>
      <link>https://brunch.co.kr/@@PVw/71</link>
      <description>재미로 알아봐요 카멜레온의 하와이 적응기  카멜레온 프린팅 주식회사의 이름을 지으며 이런저런 자료를 조사를 해봤어요. 친환경 허니콤보드를 만드는 회사의 이미지와 딱 떨어지는 이름이 없어 사인미니였다가 허니베어였다가 대혼돈을 겪었습니다. 직원들이 모두 모여서 회사이름 공모전을 해보기도 하고, 회사 이름 짓는 법을 검색해보기도 했죠.  어쨌거나 '카멜레온 프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JTa4hCr7tdkyMQ5tOI6jOQSGJW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May 2024 14:34:35 GMT</pubDate>
      <author>카멜레온 허니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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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넘어 도전한&amp;nbsp;요가 지도자 과정 - 제대로 걸을 수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PVw/69</link>
      <description>마흔 중반  마흔 중반이 넘으면 본격적인 노화란 이런 것이구나 하는 느낌을 받는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나이 먹었다고 유세하려고 저런다는 생각을 하곤 했었는데 이젠 저도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아메리카노를 들이키며 하루를 살고나면 정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처럼 온몸이 아파오기 시작했어요.  비슷한 느낌으로 살고 계신 분들이 계실 것 같아 함께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sIGoPpgrS7nVod5ETMRsHinOLx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y 2024 08:48:03 GMT</pubDate>
      <author>카멜레온 허니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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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담당자들의 선택, 허니콤보드 - 지속가능이 구호가 아닌 첫번째 세대</title>
      <link>https://brunch.co.kr/@@PVw/68</link>
      <description>우리에겐 완벽한 현실 - 지속가능한 지구  글을 쓰고 있는 올해는 2024년입니다. 에드워드 펄롱의 리즈시절을 볼 수 있었던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그 어두웠던 미래가 2029년,&amp;nbsp;메트릭스 1에서 언급했던 그 먼 미래 역시 2020년대이고, 투모로우의 배경은 2021년이니 영화 속에서 말하던 미래마저도 현실감 있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허니콤보드 담당자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769xwZFO5vyTqNx9CrWgozO6D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y 2024 04:05:19 GMT</pubDate>
      <author>카멜레온 허니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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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의가 너무 많아 개발했다는 허니콤보드 무료 에디터 - 이것이 찐광기</title>
      <link>https://brunch.co.kr/@@PVw/67</link>
      <description>사인미니로 시작해 카멜레온 프린팅으로 거듭난 허니콤보드 회사의 에디터 탄생기  아크릴과 폴리 프로필렌으로 많드는 수많은 제품들 중 거리에서 많이 만나는 상품은 바로 엑스배너에요. 사인미니 역시 엑스배너와 현수막 등 플라스틱 기반의 다양한 제품을 만드는 회사로 시작했어요.  signmini.com&amp;nbsp;is nowChameleon Printing Co.,Ltd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GCYHZteCkFDBaxKSFgNF_l-7E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y 2024 06:41:02 GMT</pubDate>
      <author>카멜레온 허니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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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니콤보드 제작기간 - 자주 물어보는 질문 시리즈 ①</title>
      <link>https://brunch.co.kr/@@PVw/66</link>
      <description>허니콤보드 자주 물어보는 시리즈의 내용은 signmini.com&amp;nbsp;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요 따르르릉 &amp;quot;허니콤보드 문의 드리려고 전화했어요&amp;quot; &amp;quot;네 말씀하세요&amp;quot; &amp;quot;제작 기간이 얼마나 걸릴까요?&amp;quot; &amp;quot;네 시안 완성 기준으로 3~5일 잡으시면 됩니다&amp;quot; 허니콤보드는 만드는데 얼마나 걸리는가? 하루에 걸려오는 통화와 카카오 채널 문의는 정말 셀 수도 없습니다. 직원이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KKOs32cHD8sz8tvx1Tbr4ZazP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Apr 2024 04:33:39 GMT</pubDate>
      <author>카멜레온 허니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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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허니콤보드 이야기 - 너무 싸고 좋게 만들어서 욕먹는 회사</title>
      <link>https://brunch.co.kr/@@PVw/65</link>
      <description>허니콤보드를 처음 보았을 때의 느낌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정말로 나무처럼 단단한데 종이라서 가벼운 소재였어요. 허니콤보드의 시작은 여러분들의 집에도 있는 방 문이에요. 또한 자동차의 문에도 허니콤보드가 들어있습니다. 워낙 가볍고 견고해서 문과 자동차의 내장재 등 눈에 안보이지만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 하나씩 가지고 있는 아이템이에요.  ㅇ빨대도 플라스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Fcsnv6CbvKMK3NIn1tKcphlXM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r 2024 08:26:54 GMT</pubDate>
      <author>카멜레온 허니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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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 허니콤보드 공장 운영을 하며 - 팝업스토어는 왜 허니콤보드를 사랑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PVw/64</link>
      <description>종이 허니콤보드와 팝업스토어  2024년 1월의 가장 핫한 키워드는 '수원 스타필드'였어요. 많이들 가보셨을 거에요. 스타필드도 더현대도&amp;nbsp;가보면 팝업스토어가 2주에 한번씩 바뀌고 있어요. 허니콤보드 공장도 덩달아 바빠지고 있는데 이유는 간단했어요. 팝업스토어는 2주가 지나면 모든 집기가 바뀌거든요. 일반인테리어와 팝업스토어 인테리어는 본질적으로 같아요.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b4Lruc9rICrueeoa3Y2SV5gbJ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Feb 2024 08:13:48 GMT</pubDate>
      <author>카멜레온 허니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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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 허니콤보드 공장장의 이사 이야기 - 가구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어</title>
      <link>https://brunch.co.kr/@@PVw/62</link>
      <description>종이소재 허니콤보드로 이런저런 제품을 만들어 팔고 있습니다.  최근 공장이 좁아져서 (물건이 많아져서..) 공장을 이전하게되었습니다. 오래간만에 이사를 하다보니 쓰지 않는 가구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지인들에게 나누어 주기도 하고, 당근을 하기도 했지만 쓸모를 다한 가구들을 폐기하는 비용은 역시나 만만치 않았어요.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진행하는 기획사를 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4BQQl8cUs6shkhonFU_mYMv5KO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an 2023 07:41:45 GMT</pubDate>
      <author>카멜레온 허니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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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니콤보드 공장장의 쾌적한 디지털 색칠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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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주일 내내 뿌연 하늘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한국을 떠나는 대표적인 이유가 미세먼지 문제라고들 할정도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마도 이 뿌연 대기를 힘들어 하고들 있는 것 같습니다. 잠시 외출을 하고 돌아와 앉으니 미세먼지가 얼굴과 온 몸에 뭍어있는 것 같습니다. 목욕을 하고 빨래를 하고나도 어쩐지 마음의 먼지가 남아있는 것 같아 오래간만에 펜업을 켰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fXyBDyaJ4OzW8QbjIOEaijauDL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an 2023 03:34:12 GMT</pubDate>
      <author>카멜레온 허니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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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 투 원 - 5장 라스트 무버 어드벤티지</title>
      <link>https://brunch.co.kr/@@PVw/58</link>
      <description>캘리 최님의 &amp;lt;파리에서 도시락 파는 여자&amp;gt;를 읽었습니다. 책에서는 시골에서 서울로, 서울에서 일본으로 일본에서 파리로 끊임없이 도전하고, 실패를 거듭하다 결국 회사를 잘 유지하면서도 요트를 타고 세계여행을 떠날 수 있을 만큼 성공을 거두는 과정이 잘 소개되어 있습니다.   쉽지 않은 여정을 책에서 자세히 볼 수 있는데요. 제가 직접 따라서 실천해 볼 수 있</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22 22:46:43 GMT</pubDate>
      <author>카멜레온 허니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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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질 수 있을 만큼만 가져야 한다 - 미니멀하게 살고싶은 맥시멀리스트의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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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재천 교수님이 운영하시는 유튜브 채널을 구독중입니다. 연세가 꽤 있으시고, 권위있는 학자이신데도 귀여운(?) 말투와 외모에 전문적인 지식을 전달하시는데 겸손한 모습에 늘 감동합니다.  어제 본 에피소드에서는 인류가 어쩌면 영원히 살지도 모른다는 말씀을 해 주셨어요. 싱어교수의 노화의 종말을 기반으로 실제 어떠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지 말씀해주시면서 어쩌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OsLR5IiHw77e11Xw6cVZDHPMr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y 2022 22:57:42 GMT</pubDate>
      <author>카멜레온 허니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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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한 만남, 안전한 이별 - 허니콤 보드 제품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PVw/55</link>
      <description>숲에서 살며 허니콤보드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며 팔고 있습니다.  처음 공장에 들어갔을 때, 공장에는 아크릴 타는 냄새가 났었습니다. 아크릴커팅이나 폼보드 커팅 등 다양한 사인물을 만드는 공장이었거든요.  아크릴 글씨는 정말 예쁩니다.  예쁘게 디자인해서 붙여놓으면 감각적인 느낌이 나면서도 글을 쓴 사람의 메시지도 전달할 수 있는 멋진 도구가 맞습니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HLGp6OExBK-87Fs1CJK3xdTKP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y 2022 00:35:55 GMT</pubDate>
      <author>카멜레온 허니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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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하게 살고 싶은 맥시멀리스트 - 너무 많은 물건은 내 물건이 아니었음을</title>
      <link>https://brunch.co.kr/@@PVw/54</link>
      <description>봄 맞이 사무실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스스로가 맥시멀리스트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생각했던 것 보다도 더 많은 물건을 가지고 있었고, 이 물건들을 정리하느라 시간을 많이 써야 했었죠.  허니콤보드로 제품을 만들기 시작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미니멀하게 살고는 싶지만 우리는 필요한 물건이 상당히 많아요. 제가 몸담고 있었던 행사&amp;middot;전시분야는 특히 그렇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EcFKNMAFjfuYnZ-AqUq4MkM9d1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y 2022 04:36:36 GMT</pubDate>
      <author>카멜레온 허니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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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허니콤보드 - 대단치 않은 허니콤보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PVw/53</link>
      <description>숲속에서 허니콤보드 제품을 기획하고, 만들고 있습니다.  허니콤보드로 다양한 제품, 전시, 디스플레이를 기획하고 만들며 살고 있습니다. 오늘아침에는 마당을 쓸었는데요, 계절이 바뀔 때마다 다양한 방식으로 마당이 지저분해집니다. 물론 제 입장에서 지저분이고, 숲의 입장에서는 숲을 풍성하게 하는 일이겠죠.  사각 사각 마당을 쓰는 소리를 내며 마당을 정리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3zloXWj0UP7GnYIYEw6ihKDlu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Apr 2022 02:19:54 GMT</pubDate>
      <author>카멜레온 허니콤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PVw/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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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되는 불운은 실력이다.  - 김승호 회장의 뼈때리는 이야기 - 돈의 속성</title>
      <link>https://brunch.co.kr/@@PVw/52</link>
      <description>저는 종이책을 가급적 사지 않습니다.  저는 종이책은 거의 사지 않고, 탭을 이용해 온라인 도서관을 많이 이용합니다. 종이로 만든 허니콤보드 제품을 파는 사장의 아이러니입니다. 제가 파는 허니콤보드 제품도 가급적 덜 쓰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자책으로 만나본 김승호 회장의 돈의 속성을 읽다말고 뼈때리는 맞는말에 공감이 되었습니다. 모두 알지만 알지 못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7malhJuIQPdYsO39cz1fcIGhf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pr 2022 00:07:04 GMT</pubDate>
      <author>카멜레온 허니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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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속 집에 살고 있습니다.  - 아침에 일어나 보니 딱따구리 소리가 들리네요</title>
      <link>https://brunch.co.kr/@@PVw/51</link>
      <description>숲 속 집을 얻었습니다. 평생의 소원이었으니 감사할 일입니다. 숲속 집에 살면 문득문득 자연의 소리가 반가울 때가 많이 있습니다. 저는 늘 아침마다 차를 마시며 글을 읽거나 쓰는 일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딱따구리 소리가 들립니다. 숲속의 집에 살다보면 밤에는 바스락거리는 고라니들을 만나고, 아침에는 다양한 이름의 새들을 만나게 됩니다. 저는 행사를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64N6a_PF7dMNUn9sQr3rlv9gO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pr 2022 23:38:06 GMT</pubDate>
      <author>카멜레온 허니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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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환경 전시기획과 청년농부의 만남 - 찰떡처럼 잘 어울렸던 허니콤보드 전시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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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귀농귀촌 청년박람회를 다녀왔습니다.  다양한 청년들이 대한민국의 농업의 미래를 위해 다양한 도전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비슷비슷한 부스들도 있고, 독특한 부스들도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던 부분은 역시 VR체험, 전기차 체험, 그리고 허니콤보드 부스였습니다. 미래형, 친환경이 농업분야에서도 가장 인기를 끄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kbrvHspLKEbdoON_6KOiu_452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pr 2022 08:46:17 GMT</pubDate>
      <author>카멜레온 허니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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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달한 허니콤보드 전시부스 - 마음대로 상상해서 만들어보았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PVw/48</link>
      <description>양재동 AT센터에 설치다녀왔습니다. 농업관련 다양한 부스들이 화려하게 들어서 있었어요.  전시업을 하면서 계속 생각하게하는 문제, 저 많은 전시물품들은 결국 어디로 가게될까..  생각을 멈출까_  허니콤보드는 대표적인 탄소중립 자재에요. 광합성으로 탄소를 저장해둔 나무를 원물로 사용하고 버리는게 아니라 저글링 즉, 끊임없이 재사용 하기 때문이죠.  또한 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mmdt1c8-X6jNO4RsTZlJpXtWn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pr 2022 10:46:15 GMT</pubDate>
      <author>카멜레온 허니콤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PVw/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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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니콤보드 전시란 - 나무만큼 단단하지만, 비교할 수 없을만큼 가벼운</title>
      <link>https://brunch.co.kr/@@PVw/46</link>
      <description>어? 이건 뭐지? 골판지?  최근 백화점이나 전시장을 다니다보면 허니콤보드를 사용한 곳들이 많이 보입니다. 아마 많이들 보셨을 텐데요, 언뜻 종이인가? 하드보드지? 골판지? 라고 생각하셨던 누런색 단단한 종이보드입니다.  어? 내가 본건 검정색인데? 혹은 하얀색인데?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매우 눈썰미가 있으신거에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허니콤보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Av3xWmM-TnZosE0EWj8MUkDRRq4.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pr 2022 03:04:01 GMT</pubDate>
      <author>카멜레온 허니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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