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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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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묵묵한 발걸음, 그러나 멀리 가는 길을 추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9:21: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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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묵한 발걸음, 그러나 멀리 가는 길을 추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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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간 망했던 인생, 180도 뒤집은 방법 1탄</title>
      <link>https://brunch.co.kr/@@PrX/12</link>
      <description>인생의 2/3를 암흑기로 살았다.     누구보다 건강했던 나는, 초6 심장병이 발병하면서 누구보다 아팠고 힘들었다. 이때부터 대부분의 일이 안 풀리기 시작했다. 아주 오랜 기간에 걸쳐.. 꿈을 접어야 했고, 내신, 모의고사, 수능, 대학교 진학, 학점, 취직, 직장생활, 퇴사 이후.. 20 후~30초까지는 여러 안 좋은 증상이 발생했고, 유명하다는 병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rX%2Fimage%2F5CUupd3yY1gCmnvv4mrplySawBo.png" width="444" /&gt;</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18:31:05 GMT</pubDate>
      <author>이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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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뇌를 돼지우리로 만들지 마라</title>
      <link>https://brunch.co.kr/@@PrX/9</link>
      <description>PC를 켰을때 바탕화면이 이 상태라면?   우리는 본래 능력의 10%도 발휘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머릿속이 돼지우리와 비슷한 상태일 테니까.   나 역시 최근 많은 업무로 머릿속이 난장판이었다. 복귀 이후 휴식기 동안 떨어진 매출과 순익을 다시 올리느라 바빴다. (쉬게 된 이유는 이전 글 참고) https://brunch.co.kr/@brunc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rX%2Fimage%2FOsfn7bPfJaw82-iLcb9hmpw3U0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08:57:53 GMT</pubDate>
      <author>이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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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ANTED] 사진 속 아이를 찾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PrX/8</link>
      <description>한 기업의 가장 이상적인  대표와 팀원의 형태는 무엇일까?    내 생각은 이렇다.   대표는  회사의 성장 방향과 목표를 설정하고, 각 분야에 꼭 맞는 훌륭한 인재를 뽑아서  최선의 성과를 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데 집중한다   팀원은 각자의 직무, 업무에 있어서 누구보다 전문가이며, 자율과 책임 속에서 성과를 내는데 집중한다.     하지만,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rX%2Fimage%2FUezKohHEZg3UTKOz-EjRXzsvI5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09:30:42 GMT</pubDate>
      <author>이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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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제품을 팔지 않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PrX/6</link>
      <description>이커머스는 두 가지로 나뉩니다.   더 싸게 사서 싸게 파는 이커머스 vs 싸게사서 비싸게 파는 이커머스   두 가지가 비슷해보이나요?   이 두가지는 완전히 다릅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비타민C를 파는 기업은 넘쳐납니다. 가격경쟁이 치열해서 시장가격도 예전에 비해 하향평준화 됐죠.   이런 상황에서, A기업은 비타민C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rX%2Fimage%2F9vx-lw9vvLXgD2RJBtz_NZDtiJ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09:13:42 GMT</pubDate>
      <author>이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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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수를 꿈꿨던 물리학도의 궤도이탈 스토리</title>
      <link>https://brunch.co.kr/@@PrX/5</link>
      <description>물리학도에서 이커머스 대표까지  저는 물리학을 전공했습니다. 연구원, 교수. 그 길을 가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는, 전혀 다른 곳에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사업하기로 결정하기 불과 4개월 전만 해도 상상조차 못 했던 모습입니다. 사업은&amp;nbsp;원래부터 타고난 사람들만 하는 거라 생각했습니다. 저처럼 평범한 사람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rX%2Fimage%2F20w5i6DHg8b8yDjnJhSdnfphaEQ.pn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09:03:17 GMT</pubDate>
      <author>이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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