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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지휘자</title>
    <link>https://brunch.co.kr/@@PzQ</link>
    <description>숙박업 운영에 11년째 푹 빠져있는 ENTJ. 에어비앤비, 게스트하우스 등 숙박업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하는 사람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3:50: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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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박업 운영에 11년째 푹 빠져있는 ENTJ. 에어비앤비, 게스트하우스 등 숙박업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하는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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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을호텔의 경쟁력은 어디서 오는가 - 마을호텔만의 차별점, 마을호텔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PzQ/128</link>
      <description>마을호텔 강의를 할 때 이런 질문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amp;quot;숙소를 잘 꾸미면 사람이 오는 것 아닌가요?&amp;quot;  틀린 말은 아닙니다. 감성적인 인테리어, 정성스러운 어메니티, 깔끔한 청결 상태. 당연히 중요합니단.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일반 숙소와 다를 게 없습니다. 더 예쁜 곳, 더 싼 곳은 항상 어딘가에 있으니까요. 야놀자 앱을 켜면, 에어비앤비 앱을 켜면,</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2:00:20 GMT</pubDate>
      <author>공간지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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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을이 호텔이 된다는 것 - 해외는 이미 하고 있었다 - 마을호텔 해외 사례</title>
      <link>https://brunch.co.kr/@@PzQ/127</link>
      <description>나는 종종 이런 상상을 합니다.  '체크인을 했는데, 프런트가 따로 없다. 아니, 정확히는 체크인을 마친 순간부터 이미 마을 전체가 내 호텔이다.  조식당은 골목 안쪽 할머님의 식당이고, 엘리베이터 대신 오래된 돌계단이 있고, 풀장 대신 동네 목욕탕에서 피로를 푼다. 처음엔 낯설겠지만, 하룻밤 자고 나면 그 동네 사람이 된 것 같은 묘한 기분이 든다.'</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0:24:24 GMT</pubDate>
      <author>공간지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PzQ/127</guid>
    </item>
    <item>
      <title>마을호텔의 사례(2) : 제주 세화&amp;amp;공주 제민천 - 골목을 호텔 복도로 만드는 연결의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PzQ/126</link>
      <description>마을호텔을 만드는 일은 단순히 낡은 건물을 고치는 작업이 아닙니다. 끊겨 있던 마을의 실핏줄을 다시 잇고, 그 길 위에 여행자의 발걸음을 불러모으는 '연결의 예술'에 가깝습니다. 오늘은 제가 전문가의 시선으로, 때로는 한 명의 여행자로 머물며 깊은 영감을 받았던 두 곳의 이야기를 꺼내 보려 합니다.        1. 마을이 건네는 가장 따뜻한 환대, 제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zQ%2Fimage%2FI2PJDO2jx4Wyl7OHQPp2oIP-Hc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22:00:22 GMT</pubDate>
      <author>공간지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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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을호텔 사례 : 경주 황촌과 구미 각산의 기록 - 가능성을 확신으로 바꾸는 운영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PzQ/125</link>
      <description>&amp;quot;이게 정말 될까요? 우리 같은 주민들이 숙박업을 한다고요?&amp;quot;  마을호텔 사업 초기에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지자체는 예산을 내려보내고 근사한 건물은 올라가는데, 정작 그 안을 채워야 할 주민들의 눈에는 불안함이 가득합니다. 평생 살아온 동네가 갑자기 '호텔'이 된다는 건 누구에게나 낯설고 두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부터 앞으로 3주 동안은 마을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zQ%2Fimage%2FnIbR2Lw1yk4M0sm8FX08T0lcp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22:00:16 GMT</pubDate>
      <author>공간지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PzQ/125</guid>
    </item>
    <item>
      <title>우리마을은 '호텔'이 될 준비가 되었을까? - #2. 마을호텔이 꼭 갖춰야 할 조건들</title>
      <link>https://brunch.co.kr/@@PzQ/124</link>
      <description>&amp;quot;마을호텔, 우리도 하면 잘 될까요?&amp;quot;  전국 곳곳에서 숙소 운영 교육과 컨설팅을 진행하다 보면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마을에 버려진 예쁜 고택이 있고, 열정 넘치는 주민들이 계시니 금방이라도 손님이 몰려올 것만 같을 겁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말해, 마을호텔은 '낭만'보다 '비즈니스'에 가까운 영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드웨어를 짓는 예산보다 더</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22:00:15 GMT</pubDate>
      <author>공간지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PzQ/124</guid>
    </item>
    <item>
      <title>마을호텔이라는 장밋빛 환상, 그 너머의 실체 - #1. 마을호텔은 무엇일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PzQ/123</link>
      <description>* 숙소발전소 홈페이지에도 연재되고 있는 내용입니다.  2018년 무렵부터 전국의 지자체와 로컬 크리에이터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회자된 단어는 단연 '마을호텔'이었다. 도시재생과 빈집 문제 해결의 열쇠로 떠오른 이 모델은, 쇠락해가는 골목에 생기를 불어넣을 구원투수처럼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수년이 지난 지금, 현장에서 마주하는 마을호텔의 풍경은 그리 낭만</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1:36:40 GMT</pubDate>
      <author>공간지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PzQ/123</guid>
    </item>
    <item>
      <title>'제 숙소는 완벽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하는 나의 진심 - 부족함을 들여다보는 운영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PzQ/122</link>
      <description>며칠 전 이른 아침 한국에 도착하는 장기숙박 게스트를 데리러 공항 픽업을 갔다가 돌아올 때의 일이다.  '미국 포틀랜드 느낌이 나서 이 숙소를 골랐어요' '엄청 깔끔해 보이던데요' 내게 숙소를 선택한 이유를 이야기하던 게스트. 이어진 대화 중에 나도 모르게 튀어나온 말이 있다. '제 숙소는 완벽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여러 가지 채워줄 수 있는 것을</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22:00:10 GMT</pubDate>
      <author>공간지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PzQ/122</guid>
    </item>
    <item>
      <title>호스트의 멘탈 관리와 롱런의 비결 - 호스트의 '번아웃'은 게스트가 가장 먼저 눈치채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PzQ/121</link>
      <description>숙박업을 운영하고 2~3년이 흘렀을까? 나에게도 찾아왔던 불청객, '매너리즘'과 '번아웃'. 사람들과 교류할 수도 있고, 여행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취지로 시작했지만 1년이고 2년이고 시간이 지나다 보니 번아웃이 세게 왔던 적이 있다. 환영해야 할 게스트가 꼴 보기 싫어지기도 했고, 모든 응대가 방전된 배터리처럼 무겁고 버거웠었다. 근데 신기하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zQ%2Fimage%2FMXgMbSVmzwXvmm5BZ5n5bhrV-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22:00:07 GMT</pubDate>
      <author>공간지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PzQ/121</guid>
    </item>
    <item>
      <title>친절이 과하면 '폭력'이 된다 : 숙박서비스의 거리두기 - 12년 차 호스트가 말하는, 게스트가 진짜 원하는 세련된 환대</title>
      <link>https://brunch.co.kr/@@PzQ/120</link>
      <description>벌써 10년도 훌쩍 넘은 일이다. 처음에 크로아티아에서 호스텔을&amp;nbsp;운영했을 때는 게스트가 너무 반가워서 버선발로 문 앞에 나가서 환영도 하고 이것저것 있는 것 없는 것 대접하며 여행 이야기를 늘어놓았던 시절이 있었다. 나는 '진심'을 다해 응대한다고 했지만, 분명 어떤 게스트의 표정에서는 미묘한 피로함과 당혹감이 느껴진 적도 있었다. 대체 무엇 때문에 나의</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22:00:15 GMT</pubDate>
      <author>공간지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PzQ/120</guid>
    </item>
    <item>
      <title>닭장 같은 도미토리에 '낭만'이 머물 자리는 없다 - 해외 호스텔에서 배운, 우리가 놓치고 있는 도미토리의 본질</title>
      <link>https://brunch.co.kr/@@PzQ/117</link>
      <description>언젠가 꼭 하고 싶었던 이야기.  20대 때 세계일주 할 때까지만 해도 나도 호스텔의 도미토리 단골 고객일 때가 있었다. 남들과 욕실을 함께 사용하고 여러 개 침대가 한 방에 놓인 도미토리 객실은 개인실의 절반, 혹은 그 이상으로 이용할 수 있고 다양한 나라의 여행자들이랑 어울리기 쉬워서 여행을 할 때 정말 자주 묵곤 했다. 어쩌면 도미토리가 여행에서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zQ%2Fimage%2FkBwtIJGG5NRTOMw_ZILPj98Q8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22:00:21 GMT</pubDate>
      <author>공간지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PzQ/1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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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의소식] 오랜만에 정기강의를 진행합니다 - 매 월 숙박업 정기강좌를 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PzQ/119</link>
      <description>가끔 '강의하면 가보고 싶어요'란 댓글이 달릴 때가 있습니다. 워낙 회사 홈페이지로 문의오는 건들에 대해서 컨설팅을 하고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올 해부터는 다시 꾸준히 매 달 10명 정도 규모로 정기강의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창업 2회차, 운영 2회차씩 총 4개의 커리큘럼으로 진행하구요, 정기강좌는 '월간숙소발전소'라는 이름으로 운영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zQ%2Fimage%2FZ90HvENYM5aZsrCh9w4TVRvJ3Y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04:40:40 GMT</pubDate>
      <author>공간지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PzQ/119</guid>
    </item>
    <item>
      <title>인테리어 잡지에는 나오지 않는 진짜 좋은 숙소의 조건 - 예쁜 의자보다 중요한 건 게스트의 편안한 '잠'</title>
      <link>https://brunch.co.kr/@@PzQ/116</link>
      <description>나는 대학 졸업 이후로 줄곧 숙박업계에만 종사하고 있고 이제 12년째에 접어들고 있다. 숙소를 보는 눈이 많이 생겼다 싶어도 아직도 가끔은 어떤 숙소에 가보면 머리를 세게 맞은 듯 임팩트를 느끼고 '아직 멀었구나'를 느낄 때도 있다.  좋은 숙소는 무엇일까, 매 년 강의를 하면서, 컨설팅을 준비하면서 늘 고민하고 나 자신에게 수도 없이 하는 질문이다. 인스</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22:00:12 GMT</pubDate>
      <author>공간지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PzQ/1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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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OTA 중 네이버예약과 에어비앤비 비교하기 - 네이버예약과 에어비앤비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PzQ/115</link>
      <description>(에어비앤비라고 칭하는..) 독채형 숙소를 운영하기에는 에어비앤비만큼 좋은 플랫폼은 없는 것 같다. 게스트하우스나 호스텔, 호텔같이 다수의 객실을 가진 숙소를 운영할 때는 에어비앤비의 예약률보다 부킹닷컴, 아고다 같은 다른 글로벌 OTA의 점유율이 매 번 더 높긴 하지만 독채형 숙소에게 에어비앤비는 참 좋은 판매채널이다.  내가 컨설팅할 때 가장 많이 언급</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22:00:12 GMT</pubDate>
      <author>공간지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PzQ/11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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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스트하우스에게 무인 운영은 독일까 약일까? - 편리함과 맞바꾼 '게스트하우스의 낭만'</title>
      <link>https://brunch.co.kr/@@PzQ/114</link>
      <description>코로나19 이후 호텔, 펜션, 게스트하우스, 한옥스테이 등 모든 숙박업소들이 비대면 체크인, 키오스크 등이 일상이 되었다. 내가 좋아하는 게스트하우스, 호스텔들도 많은 곳들이 셀프입퇴실 시스템으로 바뀌었다. 언제부턴가 '게스트하우스에 간다'는 말이 단순히 '잠잘 곳을 찾는다'라는 단순한 의미로 바뀌어가고 있는 것 같아 아쉬울 때도 있다.   무인시스템의 효</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22:00:12 GMT</pubDate>
      <author>공간지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PzQ/1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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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에어비앤비 국적별 게스트, 이용 매너도 정말 다를까?</title>
      <link>https://brunch.co.kr/@@PzQ/113</link>
      <description>오늘은 에어비앤비에 오는 고객들에 대한 이야기, 그 두 번째. 국적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숙박업소를 운영하면서 정말 많은 국적의 고객들을 만났다. 언어의 장벽보다 흥미로웠던 건 국적마다 묘하게 닮아있는 그들의 문화적 습성이랄까. 그럼 국적마다 이용매너가 얼마만큼 다를까? 매우 주관적인 10년이 넘게 숙소들을 운영하면서 내가 접해본, 내가 경험한 게</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22:00:18 GMT</pubDate>
      <author>공간지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PzQ/113</guid>
    </item>
    <item>
      <title>숙소엔 누가 올까? 예약 목적별 게스트 4가지 유형 - 숙박업 운영 12년 차가 써보는 주관적인 에어비앤비 고객이야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PzQ/112</link>
      <description>에어비앤비사업을 할 때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내가 꾸며놓은 숙소 공간에 머물 사람들을 이해하는 것이다. 어느덧 나는 숙박업에 뛰어든 지 12년이 되는데 가끔 내가 운영한 숙소들에 방문했던 고객들을 쭉~한 번 정리해보곤 한다.  고객들은 저마다 많은 목적과 국적을 가지고 숙소를 방문한다. 어떤 숙소든 운영을 1년 정도 하다 보면 내 숙소에 오는 고객들이 어</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22:00:26 GMT</pubDate>
      <author>공간지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PzQ/112</guid>
    </item>
    <item>
      <title>에어비앤비 운영, 사진에 돈 아끼면 손해 보는 이유 - 폰카로 찍은 사진이 당신의 숙소를 '값싸게'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PzQ/111</link>
      <description>오늘은 에어비앤비뿐만 아니라 모든 숙박업소를 운영하려는 예비창업자에게 해당되는 내용이다. 바로 숙소의 사진에 대한 부분이다.  컨설팅을 하다 보면 숙소를 창업할 때 사진 촬영을 쉽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이 보인다. 폰으로 찍거나, 대충 찍어서 등재하는 숙소가 아직도 많이 보인다. 숙소에서 사진이 차지하는 힘과 효과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대단하다. 오늘 글을 통</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22:00:33 GMT</pubDate>
      <author>공간지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PzQ/111</guid>
    </item>
    <item>
      <title>에어비앤비 월별 수요 파악하기 - 월마다 살펴보는 에어비앤비 수요</title>
      <link>https://brunch.co.kr/@@PzQ/110</link>
      <description>에어비앤비뿐만 아니라 호텔, 펜션 등 국내에 있는 숙박업소를 운영한다면 일 년 열두 달 고객이 방문할만한 시기들을 고려하고 계획하고 대비해야 한다. 오늘은 짤막하게 월별 수요에 대해 정리해 보겠다.  1. 1-2월, 전통적 비수기 + 겨울축제 수요 증가  1,2월은 국내 거의 모든 지역이 비수기다. 명동과 홍대 조차도 1,2월은 확실한 비수기라고 할 수 있</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7:34:50 GMT</pubDate>
      <author>공간지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PzQ/110</guid>
    </item>
    <item>
      <title>2026 숙박업과 여행의 트렌드 - 우리는 어떤 부분을 고민하고 준비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PzQ/108</link>
      <description>매 해 하반기가 되면 강의를 할 때마다 언급하는 부분이 있다. 바로 숙박업의 향후 트렌드다. 물론 숙박업 트렌드라고 발표되는 자료들은 대부분 현재 이미 조짐이 보이는 것들이기도 하고 추상적인 부분들이 많지만 충분히 숙박업 운영방향을 설정하고 참고하기에 좋다.  올해가 지나기 전, 전문가들과 여럿 통계에서는 숙박업과 여행시장을 어떻게 예측하고 있는지, 나의</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01:09:51 GMT</pubDate>
      <author>공간지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PzQ/108</guid>
    </item>
    <item>
      <title>숙박업 컨설턴트라는 나의 삶 - 게스트하우스에 빠져있던 내가 선택한 나의 삶</title>
      <link>https://brunch.co.kr/@@PzQ/107</link>
      <description>어렸을 때부터 정말 '틈만 나면' 여행을 떠났던 나는 여행을 갈 때마다 가장 오랫동안 남은 기억은 무엇을 보느냐도 아닌, 먹느냐도 아닌 의외로 숙소였다.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이 난 너무 좋았다. 같이 어울려 먹고 마시기도 하고 같이 여행을 떠나는 그 순간이 내겐 여행에서 최고의 기억이었고 선물이었다.  대학생 때부터 스타트업에 뛰어든 나는</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23:00:07 GMT</pubDate>
      <author>공간지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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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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