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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용남</title>
    <link>https://brunch.co.kr/@@QPF</link>
    <description>Co-founder@Allo https://allo.io</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4:10: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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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founder@Allo https://allo.i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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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회사 규모와 성격에 따른 SaaS툴 도입 가이드북 1탄 - 생산성과 성과, 업무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Workflow 찾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QPF/51</link>
      <description>2014년, 한국에 SaaS의 개념이 지금처럼 잘 알려있지 않을 때, '클라우드 기반의 온라인 화이트보드'를 슬로건으로 BeeCanvas를 론칭했다. 지금은 '클라우드 기반'이라는 단어를 보는 것이 오히려 생소하지만, 당시에는 '클라우드'라는 개념 자체에 대해서 잘 알려져 있지 않을 때였다. &amp;quot;설치는 어떻게 하느냐&amp;quot;, &amp;quot;저장은 어떻게 하느냐&amp;quot;, &amp;quot;다 날아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F%2Fimage%2FSDxeYRJ1p5v5JL56yrvqZE9cHh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l 2023 22:30:38 GMT</pubDate>
      <author>홍용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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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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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과 미국 창업자들은 무엇을 공통적으로 두려워하는가? - 9년간의 B2B SaaS 사업을 통해 발견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QPF/50</link>
      <description>시간은 빠르게 흘러간다. 2014년 창업 후, 1년 뒤 첫 투자를 유치했고, 2019년에는 미국 실리콘밸리로 회사를 이전했다. 지난 4년간 미국에 살면서,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가서 글도 쓰지 못했다. 이제는, 궁극적인 최종 고객인 창업자들을 돕는다는 미션으로 지난 9년을 B2B SaaS로서 사업을 진행한 것에 대한 깨달음을 공유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이 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F%2Fimage%2FKasf-SeLSI8bw7kvFykZtDU5f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23 22:23:42 GMT</pubDate>
      <author>홍용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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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알로 (ALLO), 공식 론칭 발표 - 워크스페이스 플랫폼 - OKR 목표관리, 대시보드, 인원관리, 캔버스협업</title>
      <link>https://brunch.co.kr/@@QPF/4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Allo의 공동창업자, 홍용남입니다. 오랫동안 Allo의 여정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Allo는 작년 10배 이상의 성장과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한국에서 누적 100억 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2019년 한국에서 헐헐단신으로 올라간 저희들에게 세계 최고의 화상회의 툴인 Zoom, 최고의 게임 개발사 Smilegat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F%2Fimage%2Fdf1_iUeOoO-FNYrkpHqsj7S2NF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ug 2022 00:20:38 GMT</pubDate>
      <author>홍용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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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코로나19가 가져온 협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 생산성(Productivity)에서 연결성(Engagement)의 시대로</title>
      <link>https://brunch.co.kr/@@QPF/48</link>
      <description>나는 운이 좋게도 역사적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것을 여러 번 경험할 수 있는 시대에 태어났다. 초등학교도 들어가기 전, 컴퓨터와 DOS 운영체제를 처음 접했고, 초등학교 시절에는 인터넷을 처음 접했다. 모뎀을 통한 인터넷이라, 인터넷을 사용하는 도중에는 전화도 사용할 수 없었고 비용도 비쌌지만 심마니라는 서치 엔진을 통해 지식의 용광로에 접근할 수 있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F%2Fimage%2F7tpdPHjbT5vy4hXZZrhhBDYvoE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Aug 2021 00:27:04 GMT</pubDate>
      <author>홍용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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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실리콘밸리가 가르쳐준 것들. - 업무용 툴을 만드는 것이 아닌, 일하는 방법을 재발명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QPF/47</link>
      <description>미국에 와서 안쓰던 글을 이제서야 쓴다. 이 곳에서 사고방식이 완전히 재조립되고 초심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그 초심을 더 강력하고 빠르게 추진할 수 있는 방법들도 많이 배웠다. 미국에 오기 전, 정말 많은 위기들이 있었는데, 결국엔 위기가 기회를 가져다준다는 것이 진실인 것 같다.작년 8월, 진행하던 투자건들이 무산되었다. 사무실에 혼자 앉아 사업계획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F%2Fimage%2FxL3EFWgckqniVHbgYmK0AmAJV2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0 11:09:13 GMT</pubDate>
      <author>홍용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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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 1회, 리모트워크. 누구나 가능하다 - 혁신은 사무실에서 일어나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QPF/46</link>
      <description>'원격업무(Remote work)' 생소한 미래지향적 단어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미 미국에서는 직장근로자중 절반 이상이 주 1회 이상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고 자유롭게 일한다.&amp;nbsp;과연 우리나라도 가능할까?  1년만에 글을 쓰려고 하니 어색하다. 도입부가 3류 신문사 칼럼처럼 느껴진다. 우리가 왜 원격업무 문화를 시작하게 됐고, 어떻게 그것이 가능한지, 실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F%2Fimage%2FianrlWTx5jHQ3uPRYVbEGrRhq7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n 2019 06:45:32 GMT</pubDate>
      <author>홍용남</author>
      <guid>https://brunch.co.kr/@@QPF/46</guid>
    </item>
    <item>
      <title>꼰대질은 정말 나쁜가?  - 어느 젊은 꼰대의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QPF/44</link>
      <description>새벽에 이 글을 읽었다.많은 호응과 인기가 있는 것을 보고 조금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언젠가부터 우리 사회의 추가 한 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공감과 부정. 따뜻함과 냉철함.안정과 성장. 이 모든 것들은 서로 무엇이 더 중요하다고 말할 것도 없이 중요한 부분이며 균형을 이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사람 개개인의 가치관에 따라</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8 18:03:07 GMT</pubDate>
      <author>홍용남</author>
      <guid>https://brunch.co.kr/@@QPF/4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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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린스타트업의 한계 - 린스타트업은 완벽하지 않다. 집착하지 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QPF/43</link>
      <description>'스타트업'이라는 단어 아는 사람 치고 '린스타트업'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흔치 않을 것이다. 내가 린스타트업에 대해 알게 된 것은 2013년이었던 것 같다. 1년 정도 열심히 연구해보면서, 실제로 린스타트업에 맞춰서 사업개발을 해보기도 했고, 여러시도를 해봤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 나는 린스타트업 회의론자다. 린 스타트업에는 많은 약점이 있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F%2Fimage%2FCsPVFhDSXbk2iBMxF3tI23o4N6A.jpg" width="499" /&gt;</description>
      <pubDate>Sun, 18 Feb 2018 15:14:52 GMT</pubDate>
      <author>홍용남</author>
      <guid>https://brunch.co.kr/@@QPF/43</guid>
    </item>
    <item>
      <title>스타트업 연말 고민 - 버틸까, 바꿀까, 포기할까.  - 돈, 사람, 시장을 중심으로 승리의 앞날을 기획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QPF/41</link>
      <description>블로그에 글을 안 올린 지 6개월이 지났다. 쓰고 싶은 글은 많은데 막상 몇 달 쉬니까 무슨 이야기를 쓰면 좋을까 고민도 많았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2017년이 끝나가는 지금, 스타트업의 대표, 구성원들 모두 고민이 많은 시기일 것 같다. 나 또한 매년 끝날 때마다 힘들고 지치고 그랬으니 이런 부분에 대해 다루는 글을 써볼까 한다. 쓰다 보니까 갑자기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F%2Fimage%2FgopRzuOWal5swcHNeKhdew61J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Dec 2017 20:21:07 GMT</pubDate>
      <author>홍용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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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빠르고 간결한 UX/UI 개발 제안서 - 개발자-기획자-디자이너가 가장 사이좋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QPF/40</link>
      <description>지난번 UX/UI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는데, 나름대로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다. 그래서 이 글 속에서 언급한 우리 팀의 UX/UI 개발 제안서를 템플릿으로 만들어 많은 분들에게 공유하고자 한다. 이 템플릿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  전문적으로 UX/UI 디자인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내가 이러한 프로세스를 고안하게 된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F%2Fimage%2FrCzsrUApL5VfuL0-QpsiysDag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l 2017 08:01:38 GMT</pubDate>
      <author>홍용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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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꽤 멋진 사업계획서 쉽게 쓰는 법 - 분노의 사업계획서 템플릿</title>
      <link>https://brunch.co.kr/@@QPF/39</link>
      <description>실화에 기반한 이야기다.  2013년의 어느 날,&amp;nbsp;기억은 잘 안 나지만 어떤 창업지원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사업계획서를 써야 할 일이 있었다. 그러나, 창업하겠다고 집을 나온 지 1년이 다되어 가던 그 시기에도 나는 사업계획서를 어떻게 쓰는 것인지 몰랐다. 아무리 검색해봐도 감도 안 잡혔고, 크몽에서 사업계획서 템플릿 같은 것을 사서 다운로드하였는데 너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F%2Fimage%2Fvvk8kig_hyY6JCVKt4B_3YzQW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l 2017 09:13:36 GMT</pubDate>
      <author>홍용남</author>
      <guid>https://brunch.co.kr/@@QPF/39</guid>
    </item>
    <item>
      <title>체스 말의 시각에서 벗어나기 - 100번 지더라도, 1번 이긴 것이 전체 게임을 승리로 이끌 지도 모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QPF/38</link>
      <description>아 이건 이래서 안될 것 같고, 저래서 안될 것 같은데.. 이 시장은 없어. 이 기능은 안쓸거야.. 이건 연매출 10억은 할 수 있어도 1000억은 못할 것 같은데..  최근의 고민이었다. 사업을 시작하고 나이가 들면서 경험은 강화됐고, 지적으로도 많이 성장했다. 그런데, 오히려 그러한 지적 성장은 오히려 나를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었다. 어떠한 행위를,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F%2Fimage%2F-4PeJeA7HDdkkKoNrn6pNV58g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un 2017 10:03:45 GMT</pubDate>
      <author>홍용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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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생각하는 2020년의 소비자기술 - 소비자 기반의 컴퓨팅은 우리 생각보다 매우 느리게 변화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QPF/37</link>
      <description>4년동안 인터넷에 모든 것을 바치면서 많은 것을 배워왔다.  4년 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챗봇, 비트코인, 인공지능, VR 등이 학문의 수준을 넘어 실제 상용화되려는 조짐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하다. 많은 스타트업과 기업들이 이 새로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선행투자를 이어가고 있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이러한 변화가 실제 소비될 수 있는 기술이 되기 까지는 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F%2Fimage%2Fs9ZP6jHdW1XmVWazxxsIoNliFZ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May 2017 04:57:04 GMT</pubDate>
      <author>홍용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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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늑대 VS 개. 당신은 어떤 유형인가? - 늑대와 개의 차이로 알아보는 창업자의 기업가정신.</title>
      <link>https://brunch.co.kr/@@QPF/36</link>
      <description>얼마 전, 개와 늑대의 차이에 대한 흥미로운 실험을 한 다큐멘터리를 봤다. 실험자는 일부로 고기를 먹기 힘들게 배치해 놓은 뒤 개와 늑대가 어떻게 대처하는 지를 알아보았다.  개와 늑대는 얼추 조상도 비슷하여&amp;nbsp;시베리안 허스키와 늑대는 크게 분간도 안 간다. 그런데, 외관과 달리 실험 결과는 개와 늑대의 확연한 차이를 보여줬다. 늑대는 끝까지 혼자 고기를 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F%2Fimage%2FNzl4jqzYMPgOeS2UyAlkn6GFCo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Apr 2017 07:41:21 GMT</pubDate>
      <author>홍용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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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빠른 업무를 위한 비주얼 웹하드 - 파일공유를 위한 비캔버스 사용법</title>
      <link>https://brunch.co.kr/@@QPF/35</link>
      <description>비캔버스에 파일공유 기능이 추가되기 전인 2015년까지 나는 어떻게 일했는 가를 떠올려봤다. 나는 팀 또는 외부 협업을 위해&amp;nbsp;드롭박스(Dropbox)와 웹하드를 이용했었다.  드롭박스는 매우 편리했지만 속도가 느려서 고용량 이미지나 영상파일을 주고받기에 부적합했기 때문에 정말 불편한 Webhard를 함께 이용할 수밖에 없었다.  지금은 모든 문서관리는 구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F%2Fimage%2FL4JBGH1ez7GZBEW0TBTN2_EAiU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Mar 2017 07:46:20 GMT</pubDate>
      <author>홍용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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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카톡 단톡방 vs 화이트보드 협업툴 - 이제, 단톡방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마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QPF/34</link>
      <description>2012년 이후, 우리나라의 협업 업무, 프로젝트 업무에 커다란 변화의 물결이 들이닥쳤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요 업무를 데스크톱 PC에서 진행해왔는데, 이 때문에 주요 업무는 이메일과 메신저(MSN, 네이트온 또는 사내 메신저)를 통해 이뤄졌다. 그런데, 2012년 이후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시작하면서 업무에 대한 알림 및 공지가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F%2Fimage%2F5No6f5hov2JgrLvH2Gby8_0fTt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17 06:24:20 GMT</pubDate>
      <author>홍용남</author>
      <guid>https://brunch.co.kr/@@QPF/3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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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와 좌절에 대하여 - 인터넷 사업 4년 차의 마음가짐</title>
      <link>https://brunch.co.kr/@@QPF/33</link>
      <description>2013년 경병현 이사와 함께 집을 나와 상경한 지 어느새 4년.그동안 올린 블로그 글들과, 페이스북에 올린 글, 일기들을 돌이켜봤다.나와 타인에 대한 원망, 두려움, 슬픔으로 점철된 과거를 돌이켜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요즈음, 나에게 &amp;quot;실패하면 어떻게 할 것이냐?&amp;quot;라는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제대로 답변을 못할 때도 많고, 그 질문 자체에 공격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F%2Fimage%2FCAeiMdJ-5-aO3V2tgosTyV1Pgl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Mar 2017 08:45:46 GMT</pubDate>
      <author>홍용남</author>
      <guid>https://brunch.co.kr/@@QPF/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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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해결능력의 종말. - 돈 하나면 인간세상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는 현실이 우리에게 전하는 경고</title>
      <link>https://brunch.co.kr/@@QPF/32</link>
      <description>우리는 인간이다.인간은 어떻게 이 지구 상의 생물들 중 독보적인 존재가 되었을까? 사자처럼 강하지도 않고, 늑대처럼 강한 턱을 가지고 있지도 않으며, 하이에나처럼 집단활동을 잘하지도 않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아이러니하게도, 인간의 이러한 태생적인 결핍이 현재를 만들어냈다.태초의 인류는 야간에 물체를 볼 수 없어 야생동물로부터 위협에 노출될 수밖에 없었다.</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7 19:31:12 GMT</pubDate>
      <author>홍용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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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엇을 보았는가 - 자연의 섭리와 세상의 조화로움을 인정하는 삶의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QPF/31</link>
      <description>'나는 무엇을 보았는가' 나에게 지대한 영향을 준 철학가 버트런트 러셀의 책 이름 중 하나다. 단순해 보이는 이 한 문장에 많은 전율이 느껴지는 이유는, 우리는 '무엇을 보았는가'에 대한 삶이 아닌 '무엇을 볼 것인가' 내지 '무엇을 봤기 때문에 무언가를 하기로 했다'라는 사고를 갖고 인생을 살아가기 때문이다.  우리가 사업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 수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F%2Fimage%2FH7SZWfA_6p_QbcSWBhXhjVG_Do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17 08:08:24 GMT</pubDate>
      <author>홍용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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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창업을 부추기는 것은 죄인가? - 어제와 오늘을 비판하고 불평하는 것은 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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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선일보의 &amp;quot;청년 창업? 자기들은 안정된 직장 다니면서 왜 자꾸 남들한테 창업하라 하나?&amp;quot;라는 칼럼을 읽고 든 생각을 짧게 적어본다. 이 칼럼의 요지는 청년창업을 부추기는 사람들은 모두 안정된 직장에 다니면서 청년들을 최면에 걸어서 거짓 꿈을 심어 창업이라는 위기로 내몰고 있다는 것 같다. 대기업을 때리고 중소기업을 탄탄히 하면 되는 그런 쉬운 문제가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F%2Fimage%2F7lmbjiiwA-mTBMqVvXpUk467QY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Sep 2016 15:03:11 GMT</pubDate>
      <author>홍용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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