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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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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 생활을 하다 아파서 퇴사를 했는데 계속 아파요. 회사 생활보다 더 길어져버린 회복 과정을 기록해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2:03:1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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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생활을 하다 아파서 퇴사를 했는데 계속 아파요. 회사 생활보다 더 길어져버린 회복 과정을 기록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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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몇 년이 지나도 괜찮지 않은 일들</title>
      <link>https://brunch.co.kr/@@QSL/15</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거짓말을 했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진다는 말은 거짓말이었다. 그저 시간의 흐름 뒤에 숨고 싶은 마음이었을 뿐. 과거를 외면하고 있는 사이 상처받은 내가 알아서 사라져 줬으면 했다. 과거의 나와 내가 겪은 일들을 한 데 꽁꽁 묶어 심연 아래로 던져놓으면 없던 일이 될 줄 알았다. 하지만 단단하게 묶였다고 생각한 매듭은 자꾸만 풀어지고, 지저분하</description>
      <pubDate>Fri, 16 Aug 2024 07:47:40 GMT</pubDate>
      <author>h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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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LIFE' Must Go On  - 내 삶은 쇼보다 더 소중하다는 걸 깨닫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QSL/10</link>
      <description>PD를 그만 둔지 몇 년이 훌쩍 지났다.  처음 방송국을 뛰쳐나왔을 땐 악에 바쳐 방송국 안의 모든 부조리함을 까발리겠다며 당차게 브런치 작가 신청을 했었다. 하지만 관련 글을 쓸 때마다 심장이 떨리고 눈물이 줄줄 흘러 도저히 글을 쓸 수 없었다. 티비를 볼 때마다 온몸에 소름이 돋으면서 화면 뒤의 제작진의 고통이 떠올라 몇 달간은 티비 근처에도 가지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SL%2Fimage%2FAyrX5_9BaE-zWiZP1IYFiUKEi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Dec 2021 15:15:27 GMT</pubDate>
      <author>h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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