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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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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고 듣고 쓰는 에디터. &amp;lt;내가 있던 더블린&amp;gt;을 썼고, 지금은 종이잡지를 만들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3:06: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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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 듣고 쓰는 에디터. &amp;lt;내가 있던 더블린&amp;gt;을 썼고, 지금은 종이잡지를 만들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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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감의 원천 - 꽃집 사장 3개월 차 소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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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주 글쓰기 쉬운 일이 아니다. 4월 16일 오픈을 했으니 이제 딱 3개월이 되었다. 그동안의 근황은 장마가 시작됨과 동시에 문의와 주문이 뚝 끊겼다. 다들 6-8월은 꽃집의 비수기라고 하지만 이정도일 줄이야? 그리고 시장에 가보면 나 말고는 비수기가 아닌 것 같다. 다른 사장님들은 꽃을 많이 사더라고.. 인스타에서도 인기 많은 꽃집은 주말 예약 마감됐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WM%2Fimage%2Fu5PZVlSbbkKuKLNLYbedAcrbe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l 2024 13:08:00 GMT</pubDate>
      <author>아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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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이었다.. - 6월, 이달의 스토리 플라워_꽃과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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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꽃집 창업 전부터 '나만 할 수 있는 걸 해야지!' 라는 고민을 정말 많이 했는데, 결국은 글이었다. 오래 글을 써온 내가 할 수 있는 건 꽃집을 열고 나서도 글. 매달 새로운 주제를 정하고, 영감을 얻은 각종 콘텐츠와 영감을 받아 만든 꽃을 함께 소개하는 게 '스토리 인 플라워'의 핵심 방향. 지금까지 오픈에 급급해 미뤄오다가 6월에 처음 선보이려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WM%2Fimage%2FaGPi2lxLRWC7yaBskJc7Ur0d5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n 2024 14:06:51 GMT</pubDate>
      <author>아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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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이달의 스토리 플라워 - 찰나의 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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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월부터 시작하려고 했던 '이달의 스토리 플라워'를 개시도 못한 채 5월 시즌이 됐다. 어느덧 5월 20일, 5월의 스토리 플라워를 시작할 수 있을까 오늘도 의문이어서 개시하지 못한 4월의 이야기라도 먼저 풀어놓기로 했다.  스텔링플라워에서는 매달 새로운 주제에서 영감을 받은 꽃과 글을 소개하는 플라워 콘텐츠를 발행할 예정이다. 잡지를 만들었던 사람답게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WM%2Fimage%2F4uHebn6X6DbE4m9KB76EGYs1l7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24 12:56:54 GMT</pubDate>
      <author>아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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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동등한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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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꽃집을 운영한다면 매주 몇 번은 가야 하는 필수 장소. 바로 꽃시장이다. 서울에서만 꽃을 배워서 다른 지역의 사정은 잘 모르겠지만 큰 도시에는 시장이 있다고 알고는 있다. 서울에서는 고속터미널 경부선 3층, 양재 꽃시장이 있는데 처음 꽃을 배웠을 때부터 지금까지 나는 고속터미널로 꽃을 사러 간다.  월, 수, 금요일이 되는 저녁에 새 꽃이 들어오기 때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WM%2Fimage%2FGvzyDOz3uLrXlcZb_3I1raQY1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May 2024 13:59:36 GMT</pubDate>
      <author>아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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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집 사장님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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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꽃집 사장님이 되었다. 으리으리한 로드샵 꽃집은 아니고 동네 골목길 아주아주 작은 작업실이지만 어쨌든 꽃과 식물을 파니 '꽃집 사장'인 게 맞겠지. 글을 짓다 어느 시점에 꽃을 엮고 싶은 마음이 들었는 지 그 시작이 가물가물해서, 꽃집의 휴일인 월요일마다 글을 쓰기로 다짐했다. 잘 이어나가길!  브런치에도 글을 쓴 적이 있는 것 같은데 꽃을 구성하는 일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WM%2Fimage%2FeEgKHVQcjUwUlu91hNs3KfsOL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24 15:04:13 GMT</pubDate>
      <author>아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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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글짓기] 상상해온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QWM/59</link>
      <description>상상해온 이야기를 주제로 쓰면서부터 내가 갖고 있던 소재가 떠올랐다. 소설을 쓸만한 필력과 감성이 없어서 언젠가 이야기를 쓰게 된다면, 써봐야지 하고 생각만 하고 있는 소재.  2013년 쯤이었던가.. 그땐 무슨 생각이었는지 모르겠는데(이땐 한달살이 요런거도 없던 시절) 제주도 게스트하우스에서 일을 해보고 싶다며 울며불며 엄마를 설득해 제주도로 내려간 나.</description>
      <pubDate>Wed, 17 Aug 2022 13:39:10 GMT</pubDate>
      <author>아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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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글짓기] 새로운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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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mage by&amp;nbsp;Hebi B.&amp;nbsp;from&amp;nbsp;Pixabay  오늘의 주제 : 새로운 사람  직업 특성상 새로운 사람을 매달 적어도 2-3명은 만난다. 취재를 위해 방문해서 가게, 음식, 공간에 대한 설명을 대표나 직원분에게 듣고, 궁금한 것은 질문한다. 일을 하기 위해 만난 터라 적당한 친절과 적당한 거리를 유지한 채 대화가 오간다. 사적인 관심이나 흥미를 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WM%2Fimage%2F7d0Z_yiEnwJ590X27oTYy9edA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ug 2022 13:32:06 GMT</pubDate>
      <author>아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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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글짓기]  평온했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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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주제 : 평온했던 순간  컴퓨터를 껐다가 글짓기 안한게 떠올라서 아이패드로 쓰고 잘 마음을 먹은 건 큰 일이었다!   번뜩 &amp;lsquo;평온했던 순간&amp;rsquo;이 떠오르지 않는 걸 보니 오늘 주제를 아주 어려운 걸 고른 것 같다. 특정 순간의 공기, 분위기를 묘사하려고 했는데 야심밤 밤+피곤해서 그런지 잘 생각이 안나기에  어떤 때에 난 &amp;lsquo;평온&amp;rsquo;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WM%2Fimage%2FMNL4O6Kzdnu80jvNNeWNxRlAl3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Aug 2022 15:09:08 GMT</pubDate>
      <author>아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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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글짓기] 예쁜 노랫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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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mage by&amp;nbsp;Steve Buissinne&amp;nbsp;from&amp;nbsp;Pixabay  어제 정해둔 주제는 '평온했던 순간'이었는데, 오늘 일하다 노래를 듣다가 예쁜 노랫말을 써야겠다고 생각했읍니다.  평소 책을 읽고, 노래를 들을 때도 멋진 문구와 가사에 집착하는 편인데 아이유 노래에 정말 주옥 같은 노랫말이 많다. 오늘 일하다 들은 노래는 바로 '아이유-드라마'  콘서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WM%2Fimage%2F5EpSKQYZ2_ZNntB4vb7BniwxI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Aug 2022 13:58:33 GMT</pubDate>
      <author>아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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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글짓기] 스쳐 지나간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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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Image by&amp;nbsp;Brian Merrill&amp;nbsp;from&amp;nbsp;Pixabay   오늘의 주제는 킵 해두었던 '스쳐 지나간 사람들'  잠깐 외국에 살았던 시절부터 에디터 일을 하며 숱하게 만난 많은 사람들 중 기억에 남는 사람을 되짚어 보는 글짓기. (생각해보는 중.........)  가장 먼저 떠오른 사람은 몽골인이다. 런던에 있는 게스트하우스에서 2달 정도 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WM%2Fimage%2FWpcG6TfG-YZ4mKO9ePFi0mn9f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Aug 2022 14:11:25 GMT</pubDate>
      <author>아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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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글짓기] 에디터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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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정해둔 오늘의 주제는 :스쳐지나간 사람들 이었는데, 오늘 매우 피곤하므로 일기를 써보겠습니다..   어제부터 이틀 연속 하루종일 외부 취재를 다니고 있어서 매우 피곤하다. 그것도 하루에 두탕씩! 오늘은 오전에 잠깐 업무를 보고, 지하철을 타고 인천으로 갔다. 회사에서 동인천 역까지 1시간 20분 정도 걸렸는데 지하철이 너무 추워서 꽁꽁 얼어버릴 뻔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WM%2Fimage%2F2rVlBFhvrCPVHhZMTBWtv6b5AX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Aug 2022 12:45:16 GMT</pubDate>
      <author>아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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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글짓기] 비오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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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주제 : 비오는 날  어제부터 서울에 엄청난 폭우가 쏟아지는 중. 여름 내내 장마와 함께한 기분이 든다. 더웠던 날보다 비오고 흐렸던 날이 더 많이 기억되는 이번 여름. 다행히 비오는 날을 싫어하지 않는다. 더블린을 다녀온, 더블린에서 살아본 이라면 누구나 비에 대해 할 이야기와 스토리가 있을텐데, 구 더블리너로서 비오는 날을 좋아한다. 그래서 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WM%2Fimage%2F5x1vR44gt_cgFbE-egFuYJC5qz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Aug 2022 13:31:47 GMT</pubDate>
      <author>아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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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글짓기] 내가 듣는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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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over image (c) vienna at the momnet by June.  오늘의 주제 :내가 듣는 음악  Music is the answer to your problem.  음악의 도시 빈이었던가. 한창 여름 맞이 세일을 하던 때였는데, 여행 중 망고에 들러 세일 중인 티셔츠들을 둘러보고 있었다. 흰 티에 앞에는 music is the answ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WM%2Fimage%2FtSOTlf0FhICGwrrNC3FKXeJZPP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ug 2022 12:35:31 GMT</pubDate>
      <author>아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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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글짓기]&amp;nbsp;아침에 눈을 떴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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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over image (c) Image by&amp;nbsp;Ryan McGuire&amp;nbsp;from&amp;nbsp;Pixabay  오늘의 주제, 아침에 눈을 떴을 때 가장 먼저 하는 생각은?  주중 알람은 1개 이걸 안듣고 그냥 푹 잔 적은 절대 없다. 알람이 울리기 전에 일어나거나 알람이 울리는 소리를 듣고 한번에 눈을 번쩍 뜬다. 알람 수십개 맞춰 놓는 사람이 잘 이해가지 않는 이유. 어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WM%2Fimage%2F7QJ3UtWmTjn9vzw6kKlmUpnTd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ug 2022 11:57:55 GMT</pubDate>
      <author>아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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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글짓기]&amp;nbsp;나의 방 묘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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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주제 :나의 방이자 집 묘사하기   직사각형으로 길쭉한 원룸이자 오피스텔은 나의 서울 3번째 집. 왼쪽에는 전형적인 오피스텔 빌트인 가구가 있고, 왼쪽 빈 공간에 침대와 모듈 테이블이 있다. 가구는 테이블이 전부. 이 작은 집에 가구를 들여놓는 맥시멀 라이프로 살고 싶지는 않았다.  사실 인테리어랄 것도 없어서 짐이 많지는 않은데, 일단 눈 앞에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WM%2Fimage%2FOfUfnO3BRf92iSm4X9lKpeczG4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Aug 2022 12:16:38 GMT</pubDate>
      <author>아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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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글짓기] 방탈출, 재미의 원인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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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시간 제한을 두고 글짓기 해볼 계획. 이미 10분 타이머를 누르고 글쓰기는 시작되었다. 지금 지금 시간 9분 30초 남았고요.   방탈출은 언제부터 게임처럼, 노래방처럼 즐기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퀴즈와 자물쇠가 잔뜩 있는 방에 가둬두고 문을 열거나 금고를 열어서 퀴즈를 풀고 방을 나오면 되는, 진짜 방을 탈출하는 그런 게임.  친구들과 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WM%2Fimage%2FFM9ZkB5c3DqtjPH6-RDpnNnax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Aug 2022 14:10:09 GMT</pubDate>
      <author>아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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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글짓기] 꽃을 하는 즐거움</title>
      <link>https://brunch.co.kr/@@QWM/48</link>
      <description>&amp;quot;꽃은 재밌어&amp;quot;   여기에서 &amp;quot;꽃&amp;quot;은 동사다. '꽃을 하다'라는 의미로 댕강 짤려서 판매되는 절화를 손질해 꽃다발을 만들고, 꽃바구니를 만드는 등 꽃꽂이를 하는 행위를 말한다. 간단히 말해 꽃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순간이 즐겁다는 것.  띄엄띄엄 꽃 수업을 들은지는 1~2년 정도 됐다. 원데이 클래스를 몇번 듣다가 좋은 기회로 큰 꽃학원에서 수업을 듣게 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WM%2Fimage%2FWH2g2VkVbNCH2pCdfv630qoht5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Aug 2022 14:21:29 GMT</pubDate>
      <author>아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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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글짓기] 글짓는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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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부터 도전하는 하루 글짓기. 과연 며칠간 지속될 수 있을 지 궁금하다.   회사에서 일하다 우연히 브런치에 들어오게 됐고, 글을 읽게 되었다. 특별할 것 없는 이야기였는데 나에게 일어난 일과 심경 등을 오밀조밀 써놓은 글을 읽다보니 나도 글을 쓰고 싶어지는 마음이 들었다. 이게 바로 글쓰기의 힘. 새로 만난 누군가가 직업, 하는 일을 물어보면 나는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WM%2Fimage%2FEArTU9bl8weqaOpQDAlLPYscc8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ug 2022 13:56:14 GMT</pubDate>
      <author>아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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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리브 오일과 치즈의 값어치를 깨달은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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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작가 아뱅 입이 짧고 까다로워서 피곤한 스타일. 어쩐지 김치는 무서워(!)하고, 기운이 없을 때는 비타 오백, 외로울 때는 떡볶이를 찾는다. 주식은 파스타. 본업은 글쟁이지만 사실 엄청난 파스타 요리사가 되고 싶은 꿈이 있다.   올리브 오일과 치즈의 값어치를 깨달은 나 대학 때 짜장면을 굉장히 좋아하는 친구와 나중에 취업을 못 하면 식당을 차리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WM%2Fimage%2FMs9bWqQQV0om7Vd0Yr7jAxoHD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Aug 2021 11:37:45 GMT</pubDate>
      <author>아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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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디터와 꽃 _ 기본부터 차근차근 - 글쓰는 에디터의 꽃 배우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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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2월 4주 과정의 초급반을 듣고, 한 달 정도 쉰 다음 11주 정도의 중급반 과정을 듣는 중이다. 약 9주 가까이 토요일 하루종일 두 작품을 만들고 수업을 들으면서 꽃에 관련된 글을 써야 겠다는 생각을 안했다는 게 신기할 정도로 꽃은 내 적성에 잘 맞고, 무엇보다 재미있고 즐겁다.  글쓰는 에디터, 꽃을 배우고 있습니다.   _ 토요일 아침 10시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WM%2Fimage%2FP5cOdQgcjVywjdDMqrgPWwFwr2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ul 2021 13:02:59 GMT</pubDate>
      <author>아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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