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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er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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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hange the worl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3:22: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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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nge the worl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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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대 갈등, 청년들의 헬조선 - KBS명견만리 책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QsT/21</link>
      <description>'헬조선'과 '자랑스러운 우리나라'의 온도차  얼마 전 박근혜 대통령이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71주년 광복절 기념식에서 &amp;quot;언제부터인지 우리 내부에서는 대한민국을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잘못된 풍조가 퍼져가고 있다. 우리의 위대한 현대사를 부정하고 세계가 부러워하는 우리나라를 살기 힘든 곳으로 비하하는 신조어들이 확산되고 있다&amp;rdquo;고 지적했다.  박 대통령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sT%2Fimage%2Fq9DG-K9SZwLYZIlBycpCQcOXZ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Aug 2016 12:57:07 GMT</pubDate>
      <author>Haer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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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흘리는 채식버거 - Impossible Burger, 그리고 가능한 미래</title>
      <link>https://brunch.co.kr/@@QsT/20</link>
      <description>한국에서는 쉑쉑버거(Shake Shack Burger)가 인기지만, 쉑쉑 버거의 본고장 뉴욕에서는 '임파서블 버거'가 가장 핫하다. '피 흘리는 채식 버거'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이 채식 버거는 스타트업인 임파서블 푸드(Impossible food)에서 만든 첫 출시작이다.  임파서블 푸드는 2011년 미국 스탠퍼드대 출신 생화학자 패트릭 브라운이 만든 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sT%2Fimage%2FwjxMYAq6GMds6W_Frnm8tGNhN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Aug 2016 08:16:05 GMT</pubDate>
      <author>Haer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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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우드 컴퓨팅이 뭔데? - 쉽고 명확하게 클라우드 이해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QsT/19</link>
      <description>클라우드 컴퓨팅의 시작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말은 이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대중적으로 쓰이는 말이 되었다. 하지만 '클라우드'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지 못한 경우가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sT%2Fimage%2FRpCeZCJXNRPz_EfQHfdiDW0E0y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Aug 2016 13:35:46 GMT</pubDate>
      <author>Haer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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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기술은 무엇? - 피터 디아만디스의 insight</title>
      <link>https://brunch.co.kr/@@QsT/17</link>
      <description>교보문고에 들렀다가 우연히 사게 된 책이다. 새빨간 색이어서 눈에 띄었는지, 처음 보는 이 책을 집어서 몇 장 읽어봤다. 그리고 맘에 들어서 샀다.  이 책의 저자인 피터 디아만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sT%2Fimage%2FrMi36_mSTnJ23BFGDl-zJONsT5o.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Jun 2016 06:40:04 GMT</pubDate>
      <author>Haer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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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의 프로젝트 룬 - 세상을 바꾸려면 크게 생각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QsT/16</link>
      <description>구글은 오지에 열기구 같이 생긴 거대한 풍선을 띄워 무선인터넷을 공급하겠다는 &amp;lsquo;프로젝트 룬(Project Loon)&amp;rsquo;을 몇년전 부터 수행해 오고 있다. 4G 통신망이 구축되지 않은 제 3세계 국가에도 무선 통신망을 구축해 인터넷 인구를 늘리겠다는 의도다. 구글은 올해 말까지 100여개의 풍선을 성층권에 올린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 구글이 테스트 중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sT%2Fimage%2FVo_92VmzQxCql1l3QRAnyAvKPMU.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un 2016 10:17:13 GMT</pubDate>
      <author>Haer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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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후 경영학 - DBR April 2016 Issue 2, No. 199</title>
      <link>https://brunch.co.kr/@@QsT/15</link>
      <description>4월의 두 번째로 발행된 DBR(Dong-A Business Review)을 읽고 정말&amp;nbsp;흥미로운 주제가 있어 글을 쓰고, 아이디어를 공유하게 되었습니다.&amp;nbsp;덕후와 서브컬처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고 있는데, 얻어갈 만한 insight가 많아요.   한국의 오타쿠와 '덕후' 그리고 '덕질  최근 '나 어디에 아주 푹 빠져있어. 뭔가를 좋아하게 되어서 그걸 자꾸</description>
      <pubDate>Fri, 24 Jun 2016 04:39:22 GMT</pubDate>
      <author>Haer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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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해부하기 - step 2. 빛과 색, 명암</title>
      <link>https://brunch.co.kr/@@QsT/4</link>
      <description>'빛'에 대해서 우리는 빛이 존재하기에 사물을 볼 수 있습니다. 빛 한 줄기 없는&amp;nbsp;캄캄한 어둠 속에서는 눈 앞에 있는 것도&amp;nbsp;보이지 않죠. '빛'은 '보는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그러므로&amp;nbsp;눈에 보이는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했던 화가들이 오랜 시간 빛에 대해 연구해 온 것은 당연해 보입니다.  빛의 존재는 분명하게 느껴집니다. 피부로 햇빛의 따스함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sT%2Fimage%2FTojB6A2Hk6vabO4UpWbXd0jFQ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y 2016 08:36:03 GMT</pubDate>
      <author>Haer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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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공장 - 01. 여러분의 귀여운 반려견들은 어디서 왔을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QsT/6</link>
      <description>어린 강아지는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엽죠.  펫샵에 가면 이렇게 귀여운 새끼 강아지들이 가득합니다.  펫샵에 많이 오는 손님들은 주로&amp;nbsp;여자친구 선물로 강아지를 사주려는 분, 혼자 사는 분이 많다고 해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amp;nbsp;강아지  과연 선물 받은 견주가&amp;nbsp;강아지를 키울 준비가 충분히 되어 있을까요?   1박 2일의 마스코트, 상근이를 기억하시나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sT%2Fimage%2FNSTeOeMe0MddpqlJ23FZV7hJGv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16 15:21:05 GMT</pubDate>
      <author>Haer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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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예술 - 01. 현대예술 소개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QsT/8</link>
      <description>현대예술은 어떤 장르의 예술을 말하는 걸까?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를 현대예술이라 말할 수 있을까? 현대예술은,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굉장히 넓은 시대와&amp;nbsp;장르를 포함한다.  이것은&amp;nbsp;현대예술 작품입니다.  이 작품도 현대 예술입니다.  이것도 현대예술 작품이죠.   아방가르드의 시대, 모더니즘이 시작된 시점부터를 '현대예술'로 통칭하겠다. 고전예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sT%2Fimage%2FJnc7FGhHmXVfW3ZYLbQkw4rB5wo"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y 2016 04:42:19 GMT</pubDate>
      <author>Haer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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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해부하기 - step 1. 점, 선, 면</title>
      <link>https://brunch.co.kr/@@QsT/3</link>
      <description>'점, 선, 면'이 무엇인지&amp;nbsp;모르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하지만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데 '점, 선, 면'의 개념을 활용할 수 있음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죠. 아래의 작품을 봅시다. 너무나 유명한 이미지죠? 대한민국에서 교육받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만한 벽화 이미지입니다. 그동안 여러분은 이 작품을 어떻게 감상하셨나요? 저는 이 이미지를 국사 책에서 처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sT%2Fimage%2FCIcgf86fbEyTJLORTrgUpPezr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y 2016 03:49:07 GMT</pubDate>
      <author>Haer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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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예술을 감상해야 하는가? - Intro. 예술 감상으로 픙요로운 삶 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QsT/1</link>
      <description>훌륭한 예술 작품을 창작하는 건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다. 천재로 태어나거나, 천재가 아니라면 꽤 많은 시간과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할 것이다. 나는 예술을 사랑하지만 천재로 태어나지도 않았고, 엄청난 노력을 들일 열정도 없기 때문에 예술가가 되기를 포기했다.  그러나 작품을 감상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amp;nbsp;별다른 재능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sT%2Fimage%2FlXe7rqYGEdSBoTloiRxdCebHI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y 2016 03:47:27 GMT</pubDate>
      <author>Haer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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