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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nning</title>
    <link>https://brunch.co.kr/@@Qx8</link>
    <description>직장 8년차 후 혼자 1인 사업가로 일한지 4년차 워킹맘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성장하고 있는 이야기를 적고, 혼자 일하는 1인분의 책임감과 외로움을 적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04: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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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8년차 후 혼자 1인 사업가로 일한지 4년차 워킹맘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성장하고 있는 이야기를 적고, 혼자 일하는 1인분의 책임감과 외로움을 적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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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대형 남편과 축소형 아내는 이렇게 다릅니다 - 확대형 남편과 축소형 나의 결혼과 육아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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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질로 나뉘는 확대형과 축소형은 어떻게 다른가 남자친구와 여자친구 혹은 남편이나 아내와 있을 때 나는 어떤 성향인가? 확대형인가? 축소형인가? '나는 남편과의 관계에서는 축소형인데, 아이들과 있을 때는 확대형이야' 기질 차이로 크게 확대형과 축소형으로 나눌 수 있다.&amp;nbsp;사람이 자신의 에너지를 어떻게 쓰는 것이 효과적인지에 따라 두가지 적응 형태가 나왔다.&amp;nbsp;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x8%2Fimage%2FTrP2wMiD_MOzkKD7PxTfXv7bje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25 02:08:05 GMT</pubDate>
      <author>Yonn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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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중심의 삶, 생일이 달갑지 않은 이유 - 특별하지 않아도 카톡 선물함이 비어있어도 꽤 괜찮은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Qx8/25</link>
      <description>언제부턴가 생일이 달갑지 않다.  왜 그럴까 생각하다 두 가지 이유정도일 것 같다.   첫째 생일엔 다른 날보다 특별해야 할 것 같아서 둘째 카톡 선물함의 수량이 나의 인기를 말하는 것 같아서  인스타그램 스토리엔 생일이니 적어도 이 정도 화려하고 멋진 사진들이 올라가야 할 것 같고, 카톡 선물함들이 차야할 것 같은 날. 이렇게 쓰고 보니 타인 중심의 삶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x8%2Fimage%2FZXPaIF9yYk3EawhGmj4hbI2Uls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un 2024 06:43:40 GMT</pubDate>
      <author>Yonn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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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치원 같은 반 빌런 친구 - 오늘도 한 수 배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Qx8/24</link>
      <description>아이 유치원 같은 반에 장난꾸러기 친구가 한 명 들어왔다. &amp;quot;OO가 계속 내 무릎에 앉아서 불편했어. 하지 말라고 했는데 계속했어&amp;quot; 아이가 불편함을 말하길래 처음엔 장난꾸러기 녀석인가 했다. 그런데 들으면 들을수록 그 강도가 지나치더랬다.  같은 반 친구들의 말을 종합해 보면 선생님에게 발을 차고, 바닥에 눕거나 소리를 치는 일들이 자주 일어나는 듯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x8%2Fimage%2FkhZomxxg9kvaMTSYb0wAz9BMDV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Apr 2024 08:41:28 GMT</pubDate>
      <author>Yonn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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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내가 왜 그러는지 물어봐야지 - 행동이 아니라 마음만 공감하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Qx8/23</link>
      <description>엘사에 푹 빠졌던 (지금도 진행 중) 5살 어느 날, 유치원 갈 때부터 신나서 가방에 넣고 가던 엘사가방이 있었다. 하원 후 친한 친구와 친구의 어머님과 함께 쇼핑몰에서 시간을 보냈다. 아이가 엘사 가방을 들고 나타나니, 친구도 가지고 싶었더랬다. &amp;quot;엄마 나도 엘사 가방&amp;quot;이라는 아이 친구의 말에 즉각 아이에게 말했다.  &amp;quot;아인아, 친구가 엘사 가방을 들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x8%2Fimage%2FL7JvHNgrn5bBxf-93hFHrpH3T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Apr 2024 09:15:57 GMT</pubDate>
      <author>Yonn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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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로워커 외로워도 부끄러워말자  - 외향형 솔로워커의 외로움을 수용하고 선택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Qx8/22</link>
      <description>​ 인간은 누구나 원초적인 욕망을 가지고 있다. 자신의 말을 들어주고, 이해하고, 관심을 기울여주길 바란다. 회사에서는 어떤 일을 할 때 (원치 않더라도) 회의를 하고, 상사에 대해 이야기 하고, 유행하는 쇼츠에 대해 잡담도 할 수 있다. ​ 솔로워커는 타인과 떨어져 물리적으로 고립당한다. 공유 사무실이 늘어나고 있음에도 1인회사, 프리랜서 등 솔로워커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x8%2Fimage%2Ftyej2qvKfwx08yLOkk0pca6dp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r 2024 04:05:03 GMT</pubDate>
      <author>Yonn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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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혼자 &amp;lt;나 혼자 산다&amp;gt;를 촬영한다 - 1인기업 컨트롤이 어러울 때</title>
      <link>https://brunch.co.kr/@@Qx8/20</link>
      <description>회사를 나와 1인 기업 대표로 지낸 지&amp;nbsp;벌써 3년 차다. 1인 기업이라는 것 장단점이 극명하다. 아무도 어떻게 하라 지시하지 않아서 좋다. 그리고 아무도 말을 안 해서 자기 멋대로 한다. 1-2년 차엔 열정이 넘쳐 누가 시키지 않아도 눈을 뜨고 자기 전까지 일만 했다. 밖에서 누군가를 만나는 것조차 '이 시간에 내가 이래도 될까' 생각뿐이었다.  어린아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x8%2Fimage%2FPXmXC3VlLa4typAIQqs1bjZJC5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24 14:56:50 GMT</pubDate>
      <author>Yonn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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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터 묻지마 꼬집기 사건 - 아빠가 탁 잡아서 쓰레기통에 던진대 그럼 되잖아</title>
      <link>https://brunch.co.kr/@@Qx8/17</link>
      <description>놀이터는 다 비슷하게 생긴 것 같은데 조금씩 다르다. 다른 아파트에 있는 놀이터에 놀러 가며 마치 놀이터 도장깨기를 하는 재미가 있다. 남편이 늦게 오는 날 하필(?), 저녁에 아이가 새로운 놀이터를 가고 싶어 했다.  다른 아파트 단지 내&amp;nbsp;놀이터에서 아이와 둘이 놀았다. 놀이터에는&amp;nbsp;학원이 끝난 시간이었는지 초등학생들이&amp;nbsp;꽤 많이 있었다. 사람들이 많은 곳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x8%2Fimage%2FxHehBPRkokzWgzpa9vNvI2tzy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ug 2023 03:56:59 GMT</pubDate>
      <author>Yonn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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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똑 닮아서 다그치는 일 - 나도 너무 잘 안다. 결국 나한테 하는 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Qx8/16</link>
      <description>말보다 눈물부터 나오는 거 불편한 환경을 피하고만 마는 거  안 닮았으면 하는 부분으로 아이가 힘들어하면 과거의 나를 보는 듯하다.&amp;nbsp;그래서 더욱 속상하고 화가 나 너를 더 다그치게 된다. 다그치는 스스로가 또 너무 싫어진다.  몇 주째 아이가 어린이집을 가기 싫다고 아침마다 울었다. 이유는 어린이집에 같이 놀면 불편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같이 놀자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x8%2Fimage%2F0zR9nkP17HZFOsDlFa4oW7VIU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03:30:28 GMT</pubDate>
      <author>Yonn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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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 속 잘난 사람보다 불편한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Qx8/14</link>
      <description>&amp;quot;요즘 외제차 많이 보이더라. 다 좋은데 살고 좋은 거 타고 좋은곳 여행하고 ㅠㅠ 나빼고&amp;quot; &amp;quot;인스타를 끊을까봐&amp;quot;  아이 등원을 마치고 본 친구들과의 단톡방에서의 대화. 인스타그램은 다들 행복하고, 맛있는거 먹고, 좋은 데 놀러가고, 셀카가 예쁘게 나왔을 때(?) 올리는 채널이었고, 그들을 충분히 부러워하기도 하고 축하해 주고 댓글까지 다는 여유까지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x8%2Fimage%2FSIuQZqe9ukq6wB7Rm_KHY_vC4ng.png" width="431"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r 2023 17:09:26 GMT</pubDate>
      <author>Yonn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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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침대 위의 대화  - 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일</title>
      <link>https://brunch.co.kr/@@Qx8/13</link>
      <description>아이를 키우면서 각종 육아 컨텐츠를 접하다 보면&amp;nbsp;&amp;quot;대화&amp;quot; 의 중요성을 많이 느낀다. 가족간의 대화, 부모와 자식간의 대화 말이다. 22개월 아이와 잠 들기 전 침대에서 오늘 어떤 하루였는 지, 어린이집에서 무엇을 했는 지, 재밌었는 지 아이에게 질문을 하고 한다.  아직 22개월 아이는 &amp;quot;응&amp;quot; &amp;quot;붕붕&amp;quot; &amp;quot;많이&amp;quot; 라는 단어들로 본인의 하루를 알려준다. 아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x8%2Fimage%2FOc6IizTZ10hFq_Fua7ch5uK3S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Oct 2021 16:56:09 GMT</pubDate>
      <author>Yonn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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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직 후 이것도 저것도 아닌 일상  - 능력도 없는데 일을 벌린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Qx8/12</link>
      <description>어느 덧 1년 육아 휴직을 끝내고 복직 한 지 두 달이 되었다. 나의 일상을 예상했지만 무척이나 버겁다.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내가 약한건지, 너무 쉽게 생각했는지.. 요즘 거의 존버 느낌이 물씬드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1년 쉬고 왔지? 1년 쉬고(?) 왔으니 따라오기 힘들거라는&amp;nbsp;팀장의 박힌 시선. 아이러니하게도 나에 대한 높은 기대치. 육</description>
      <pubDate>Fri, 08 Oct 2021 08:26:32 GMT</pubDate>
      <author>Yonn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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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님과 엄마, 대등하지 않은 관계 - 적어도 딸이 생각하기엔</title>
      <link>https://brunch.co.kr/@@Qx8/8</link>
      <description>어머님이(시어머니) 와서 보면 어쩌려고 그러니? 이것 좀 치워라.어머님이 아시면 참 좋~다고 하겠다.   &amp;quot;엄마! 왜 계속 '어머님' '어머님' 그래? 왜 그렇게 신경 써? 정작 우리 집 잘 오시지도 않고, 오셔서 정리 안된 모습을 본들 뭐 어때? 이게 무슨 죄야? 심지어 여긴 오빠 드레스룸이야! 치워도 오빠가 치워야 하는 공간이라고.    어머님과 엄마,</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0 05:01:54 GMT</pubDate>
      <author>Yonn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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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취중고백 - 슬기로운 의사생활 감상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Qx8/9</link>
      <description>단유가&amp;nbsp;시작이었다.&amp;nbsp;매일&amp;nbsp;밤&amp;nbsp;맥주&amp;nbsp;한 캔을&amp;nbsp;벌컥&amp;nbsp;들이키며&amp;nbsp;하루를&amp;nbsp;정리했던&amp;nbsp;게.&amp;nbsp;어제도&amp;nbsp;최애&amp;nbsp;드라마&amp;nbsp;슬기로운&amp;nbsp;의사생활을&amp;nbsp;보면서&amp;nbsp;맥주&amp;nbsp;한 캔을&amp;nbsp;혼자 했다.  어린&amp;nbsp;아기가&amp;nbsp;심장이&amp;nbsp;안&amp;nbsp;좋아&amp;nbsp;수술을&amp;nbsp;하는&amp;nbsp;장면.&amp;nbsp;그&amp;nbsp;아기의&amp;nbsp;엄마는&amp;nbsp;10대&amp;nbsp;어린&amp;nbsp;엄마였다.&amp;nbsp;철이&amp;nbsp;없고&amp;nbsp;아기에게&amp;nbsp;별&amp;nbsp;관심이&amp;nbsp;없어&amp;nbsp;보였지만&amp;nbsp;알고&amp;nbsp;봤더니&amp;nbsp;누구보다&amp;nbsp;아기를&amp;nbsp;걱정하고&amp;nbsp;있는&amp;nbsp;다른&amp;nbsp;엄마와&amp;nbsp;다를 게&amp;nbsp;없는&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x8%2Fimage%2Fi2an9bngeOgXHdqqB07GTpMXT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0 03:42:30 GMT</pubDate>
      <author>Yonn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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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 후 첫 번째 자존심, 수유 - 생생 리얼 조리원 스토리</title>
      <link>https://brunch.co.kr/@@Qx8/7</link>
      <description>&amp;quot;모유 안 나오면 어쩔 수 없지! 분유 먹이면 되지!&amp;quot; &amp;quot;그건 내가 조절할 수 있는 게 아니야&amp;quot;라고 남편이랑도 출산 전에 얘기했었다. 실제로 이 생각에는 변함없다. 모유 안 나오면 어쩔 수 없지 않은가. 그런데 조리원에서는 얘기가 다르다.  지루할 것만 같은, 아니 실제로 지루한 조리원 생활은 수유로 돌아간다.   &amp;quot;애기 모유는 잘 먹어요?&amp;quot; &amp;quot;가슴 너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x8%2Fimage%2FHXMM8sPCAFMbVzM6sDSv81y--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19 07:25:11 GMT</pubDate>
      <author>Yonn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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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선에서 넘어오지 마, 내가 알아서 해 - 회피형의 여자로 살고 있는 나는</title>
      <link>https://brunch.co.kr/@@Qx8/5</link>
      <description>임신 중 친구와 급 만나기로 했다. 나는 친구가 나의 회사 근처로 조금 나의 사정을 (?) 봐주길 바라며 어디서 만날지 물어봤고, 그 친구는 당연하게 정확히 중간을 말했다. 조금 속상한 마음에 친구에게는 쿨하게 알겠다고 하며, 남편에게 카카오톡으로 불만을 얘기했다. 남편은 &amp;quot;걔는 항상 자기 가까운 곳으로 오라고 하더라. 임신한 친구를 위하는 마음이 없다&amp;quot;라</description>
      <pubDate>Mon, 18 Nov 2019 09:56:36 GMT</pubDate>
      <author>Yonn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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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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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라도 너무 다른 남편과 나: 싸움을 대하는 자세  - 확대 저항형 vs. 축소 회피형</title>
      <link>https://brunch.co.kr/@@Qx8/4</link>
      <description>남편과 싸웠다. 내 머릿속이 복잡하다. 도대체 어떤 이유로 이러한 싸움이 발생했고 내 잘못은 무엇이고 그의 잘못은 무엇인지 따져봐야 한다. 이 싸움으로 내가 얼마큼 슬프고 상처 받았는지 바로는 확인이 안 되기 때문에 조금의 시간이 필요하다. 지금 내 앞에서 다그치는 남편에게 할 수 있는 말이 생각나지 않는다. 나오는 말은 &amp;quot;뭐?&amp;quot; &amp;quot;내가 언제?&amp;quot; &amp;quot;그런 뜻</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19 08:10:30 GMT</pubDate>
      <author>Yonn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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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 후 나만의 포부</title>
      <link>https://brunch.co.kr/@@Qx8/3</link>
      <description>육아휴직 첫날은 책 읽고 영화 보고 유튜브를 보면서 임산부 운동도 했고, 둘째 날은 친구가 놀러 와서 다섯 시간 수다를 떨었고 셋째 날은 혼자 전시회를 보러 다녀왔다. 오늘이 사흘째. 집 근처 예쁜 카페에 와서 달콤한 커피와 빵을 시켜 인스타 감성으로 사진도 여러 개 찍고 읽고 있던 책을 다 읽었는데도 아직 오후 두 시 반이다. 하하. 시간이 정말 많다.</description>
      <pubDate>Thu, 14 Nov 2019 06:54:16 GMT</pubDate>
      <author>Yonn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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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받기만 한다고요? - 출산을 앞둔 산모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Qx8/1</link>
      <description>어느덧 임신 8개월을 앞두고 있다. 결혼도 안한 친구들에게 임신 초기에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너희들은 임신 늦게하라며 신신당부를 하며 마치 임신을 한게 세상 억울한냥 굴었다. 남편에게는 마치 너의 아이들을 이렇게 약하디 약한 내가 내 뱃속에서 키워주고 있는 마냥 갖가지 힘든 상황과 여자들이 이렇게 힘들에 임신과 출산을 겪는다며 세뇌를 해왔다. 그러면서</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19 09:08:06 GMT</pubDate>
      <author>Yonn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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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를 가지는 데 필요한 이유 3 - 출산을 앞둔 산모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Qx8/2</link>
      <description>출산을 2개월 앞두고 친구들이 물었다. &amp;ldquo;난 애기 안 가지기로 했어.. 넌 어떤 이유야?&amp;rdquo; 물론 결혼할 때부터 우리 부부는 &amp;ldquo;차후 몇 년 후에 애기는 가질 것&amp;rdquo;에 암묵적 동의를 하고 결혼을 하였다. 막연히 아기는 너무 예쁘기도 하고 가정의 완성이 되는 느낌은 어릴 적부터 받아 온 교육과 가치관으로 자연스레 새기게 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결혼 3년 차 때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x8%2Fimage%2Fwq8GFgzamZc1tT36L39B60efb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19 08:52:30 GMT</pubDate>
      <author>Yonn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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