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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미진 Mijin Baek</title>
    <link>https://brunch.co.kr/@@R0H</link>
    <description>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시작해 인하우스 컨설턴트를 거쳐 지금은 애자일 코치로 제품과 조직과 동료와 내가 함께 성장하는 여정을 꾸리는 일을 합니다. 대기업으로만 이직했더니 도장깨냐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3:24: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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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시작해 인하우스 컨설턴트를 거쳐 지금은 애자일 코치로 제품과 조직과 동료와 내가 함께 성장하는 여정을 꾸리는 일을 합니다. 대기업으로만 이직했더니 도장깨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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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2월을 마무리하며,  - 짧지만 소중했던 나의 한 달 휴가</title>
      <link>https://brunch.co.kr/@@R0H/264</link>
      <description>2025년은 카카오에 입사한 후로 가장 바쁜 해였다. 언제나처럼 문제를 느끼고, 그걸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을 만들고, 먼저 찾아가 제안해서 실행하는 과정. 내가 일을 하며 늘 해왔던 그 과정을 이곳에서는 처음으로 제대로 겪어냈다. 덕분에 내가 카카오에 와서 내내 왜 힘들었는지 알게 됐고, IT씬의 민낯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 막연하게 입사 3개월 차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0H%2Fimage%2F8VAU6OZPgwgD1djB2IAWlt_il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15:07:24 GMT</pubDate>
      <author>백미진 Mijin Ba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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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입의 즐거움, 아이의 뇌 - 내 뇌는 명랑해서 우울증에 걸릴 수가 없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R0H/261</link>
      <description>사실 이 글은 미하이 칙센트 미하이의 &amp;lt;몰입의 즐거움&amp;gt;에 대한 필사 내지는 느낀 점으로 시작했는데,&amp;nbsp;같이 읽고 있던 김붕년 교수님의 &amp;lt;아이의 뇌&amp;gt;, 천근아 교수님의 &amp;lt;엄마 나는 똑똑해지고 있어요&amp;gt;의 내용과 닿는 부분이 있어 생각하다&amp;nbsp;보니 세 권이 그냥 한 데로 어우러졌다. 회사에서 구성원과 조직을 성장시키는 과정을 만드는 일을 하기도 하지만, 가정에서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0H%2Fimage%2FBwrqxBrlJERn7MBm5uPlfkb4fr0.pn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5 01:42:00 GMT</pubDate>
      <author>백미진 Mijin Ba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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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를 닦고 덕을 쌓는 자기 수양의 길, 육아 - 매 순간 성장하는 모습이 신기하고 대견하지만 두 번 하고 싶은 정돈 아냐</title>
      <link>https://brunch.co.kr/@@R0H/254</link>
      <description>썸머가 20개월에 접어들었다. 어제는 목욕을 하고 나오더니 제가 스스로 옷을 입겠다며 엄마의 손을 거부했다. 하루 일과가 모두 끝난 저녁이었고, 목욕 후에는 잘 준비를 하다가 잠들면 그만이므로 나도 급할 게 없었다. 해서 '그래 썸머가 혼자 해볼까?' 하고는 나는 앞에서 지켜보고 있었다.  1차 시도, 2차 시도,.... 다섯 차례쯤 시도했을까? 매번 바지</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24 04:00:58 GMT</pubDate>
      <author>백미진 Mijin Ba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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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올해의 키워드 세 개, 자기 인식, 다양성, 학습능력</title>
      <link>https://brunch.co.kr/@@R0H/253</link>
      <description>2023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는 써야지 하며 제목만 적어뒀던 글이 몇 개 있다. 근데 벌써 2월 중순이라니...    올해의 키워드 세 개, 자기 인식, 다양성, 학습능력  내가 저 세 단어를 떠 올린 건&amp;nbsp;2023년 중반을 지날 때 즈음이었다.&amp;nbsp;그리고 연말을 지내며 친구들을 만나 진지한 이야기를 할 때 어김없이 나온 단어들이다.&amp;nbsp;2023년은 내 인생 전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0H%2Fimage%2FkxAA0nfIX2R3K4lY-XFRyiPi1_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Feb 2024 00:15:38 GMT</pubDate>
      <author>백미진 Mijin Ba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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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아름다운 할머니, 심윤경 - 아이는 부모의 빈틈에서 자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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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 생활을 2009년 3월에 처음 시작했으니 햇수로는 15년 차이다. 그동안 이직을 두 번 하여 지금이 세 번째 회사인데 두 달 전 하루 간격으로 두 친구를 만났다. 한 명은 첫 회사의 첫 팀에서 함께 일하며 벌써 12년 지기가 된 남자 후배이고, 다른 한 명은 15개월 밖에 안 지내고 나온 두 번째 회사의 여자 동료 에이미다. 참 재미있게도 두 친구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0H%2Fimage%2FI7vHZ0anUpSgsu10gDHJ_qsU9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Nov 2023 19:26:05 GMT</pubDate>
      <author>백미진 Mijin Ba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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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새 돌끝맘이 되었다!  - 아기는 태어날 때부터 이미 많은 것을 알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R0H/249</link>
      <description>썸머 돌 지나고 쓴 글인데 리뷰한다고 해놓고 두 달이 지나도록 발행을 안 눌렀다. 어린아이를 키우는 엄마는 이렇게나 정신이 없다.         거의 일 년 반 전에 쓴 글(나는 내 삶에서 얼마나 성장했나)이 내 사적인 영역의 마지막 기록이었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 그동안 왜 글을 쓰지 못했는가 하면 여유가 없었기 때문이지.  책 한 권을 온전히 읽는 것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0H%2Fimage%2FKr9U8wKxJ5rzDslxTnJ5Tf9ayM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Nov 2023 08:48:29 GMT</pubDate>
      <author>백미진 Mijin Ba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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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용품의 고객은 누구인가?  - 양육, 비가시적인 것과 가시적인 것 그 사이 어딘가</title>
      <link>https://brunch.co.kr/@@R0H/250</link>
      <description>작은 사람을 낳고 기르면서 육아 용품을 살 때마다 '고객은 누구인가?' 하는 생각을 한다. 실제 사용하는 사람은 아기지만 물건을 고르는 사람은 엄마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제품을 만들 때 실제 사용하는 사람과 돈 내는 사람을 구분하는 표현으로 사용자와 고객이라고 칭하기도 했던 게 떠올랐다.    처음 이 글에 대한 글감을 떠올렸을 때의 제목이 &amp;quot;육아용품의 고</description>
      <pubDate>Sun, 29 Oct 2023 05:41:36 GMT</pubDate>
      <author>백미진 Mijin Ba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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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크니컬 리더, 제랄드 와인버그 - 개발자가 관리를 하기까지의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R0H/51</link>
      <description>이 글은 지금으로부터 7년 7개월 전인 2016년 3월 17일에 저장해둔 글을 그대로 발행하였다.  올해 독서모임을 운영하면서&amp;nbsp;최근에 테크니컬 리더를 다시 읽을 일이 있었다. 내가 이 책을 처음 읽은건&amp;nbsp;벌써 10년 전인 2013년이지만, 이 글은 그로부터 3년 뒤인 2016년에 작성했다. 3년 동안 나는 본업이 개발자에서 인하우스 컨설턴트로 바뀌었고, 주로</description>
      <pubDate>Wed, 11 Oct 2023 17:48:01 GMT</pubDate>
      <author>백미진 Mijin Baek</author>
      <guid>https://brunch.co.kr/@@R0H/5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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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하는 유전자, 요아힘 바우어 - 공감, 공명</title>
      <link>https://brunch.co.kr/@@R0H/248</link>
      <description>이 책의 제목이 &amp;lt;공감하는 유전자&amp;gt;이지만&amp;nbsp;읽으면서 공감보다는 '공명'이라는 표현이 좀 더 적합하다고&amp;nbsp;생각했다.  근래엔 다양한 매체에서&amp;nbsp;'공감'을 이야기하지만, 내가 지내는 환경의 특성(공대-공대생으로 가득한 남초 회사) 때문인지 내 경우엔 실제로 공감을 잘하는 사람을 주변에서 찾아보기란 꽤 어려웠다.&amp;nbsp;심지어 스스로 공감을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는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0H%2Fimage%2FnlrVCmvWSUKr17AHdoK8Gj5jUI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Oct 2023 17:32:25 GMT</pubDate>
      <author>백미진 Mijin Ba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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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야마구치 슈 - 좋은 삶, 에우다이모니아</title>
      <link>https://brunch.co.kr/@@R0H/246</link>
      <description>올초에 교육 과정 하나를 설계했다. 토론식 수업을 염두하고 만든 터라 과정에 참여할 사람은 팔짱 끼고 앉아 &amp;lsquo;어디 날 가르쳐봐라&amp;rsquo; 하는 사람은 들어오면 안 됐다. 하여 신청서를 받아 소수의 인원을 선발했고, 12주에 거쳐 세 개의 반으로 나누어 운영했다.  사실 이 과정은 약 10여 년 전, 매 순간 떠오르던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게 맞나?' 하는 생각</description>
      <pubDate>Tue, 11 Jul 2023 13:03:51 GMT</pubDate>
      <author>백미진 Mijin Ba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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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회사에 선배가 없는 이유는 가족이 파괴되었기 때문이다  - 대가족이 핵가족이 되고, 가족이란 개념이 파괴되며 생기는 사회 문제</title>
      <link>https://brunch.co.kr/@@R0H/243</link>
      <description>일을 하다 보면 '선배가 없다'같은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그런데 재밌는 건 선배들의 말을 들어보면 또 다른 말을 한다는 점이다. 애들이 모르는데도 묻지를 않는다고 한다.  난 그 이유로 '대가족이 핵가족이 되고, 현재는 가족이란 개념이 파괴되는 지경에 이르러서'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애초에 시작은 가정 내에서의 작은 일이었던 것이 시간이 지나고 세대를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0H%2Fimage%2FK5OuAsv60N94ROolZYhHR9Tl-k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pr 2023 01:40:17 GMT</pubDate>
      <author>백미진 Mijin Ba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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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내 삶에서 얼마나 성장했나 - 늦게 결혼하고 늦게 아이를 낳는 여성이자 직업인으로서의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R0H/234</link>
      <description>2021년 회고에 적어보려고 시작했던 글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하며 올려본다.     2016년 어느 날, 휴직했던 때&amp;nbsp;일인 것 같다. 엄마랑 집 앞에 장 보러 나갔다가 돌아오던 길이었다.  사실 당시에 휴직을 하게 된 이유는 딱 하나만 꼽기는 어렵고,&amp;nbsp;여러 가지 이유와 상황이 얽혀있었다. 난 일을 하는 게 재밌고, 내가 하던 일과 관련 있는 것들로 영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0H%2Fimage%2FN365AFpkg17r8cD5n8IHi4dTy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Mar 2022 04:55:28 GMT</pubDate>
      <author>백미진 Mijin Ba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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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라 쓰는 게 애자일 아니라고 했어 안 했어?! - 우리가 함께 영향력 있는 결과를 만드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R0H/236</link>
      <description>카카오에서 그 필요를 인정받아 영입된 1호 현업 애자일 코치로써 입사 일주년 기념으로 컨퍼런스에서 발표를 했다. https://if.kakao.com/session/31  컨퍼런스 두 달 전에 한 녹화라서 조직 단위 이야기를 더 못 담아낸 건 아쉽지만 오늘만 날인가, 이다음을 기약해 보자.   발표가 공개된 날 밤, 자고 일어나 보니 저게 트윗에서 흥했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3UjOAg32eV1ESA56GxTbPMBd1I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Dec 2021 14:11:03 GMT</pubDate>
      <author>백미진 Mijin Ba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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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견생 185일차, 암컷 강아지의 중성화 수술 - (10/4, 견생 6개월차) 우리 집에 아기 풍산개가 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R0H/233</link>
      <description>두 달쯤 전부턴가.. 병원에 가면 원장님이 물어보셨었다. &amp;quot;계속 데리고 계실 건가요?&amp;quot;  처음엔 시골로 가려던 강아지라고 소개했기 때문에 물어보신 거였다. 앞으로 쭉 함께 지낼 거라고 이야기했더니 그럼 이다음에 고려할 수 있는 게 중성화 수술이라며 안내해 주셨다.  암컷 강아지에게 중성화 수술이 갖는 의미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고, 첫 번째 발정기 출혈이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VsMT1X4utivzKcAQVMMpmFatj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Oct 2021 09:33:02 GMT</pubDate>
      <author>백미진 Mijin Ba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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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견생 18-23주차, 본격 이갈이 시작 - (9/7, 견생 23주, 우리집 17주차) 우리 집에 아기 풍산개가 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R0H/232</link>
      <description>8월 4일, 124일 차에 앞 윗니 두 개가 쏙 빠진걸 바로 발견하곤 이갈이가 시작됐다. 그전에 아랫니 하나가 먼저 빠졌다는 건 같은 날 잇몸을 살피다가 알았지 모야... https://brunch.co.kr/@banglab/231    이전 글에도 적었던 것처럼, 8/4에 터그 놀이하면서 윗니 잇몸에 피가 맺힌 걸 보고 찍어뒀던 사진이다. 아마 저 장난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WEH1zoEDSwOwxaZHH44mDgbwG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Sep 2021 06:02:56 GMT</pubDate>
      <author>백미진 Mijin Ba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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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견생124일, 앞니 두 개가 빠지다!! - (8/4, 견생18주, 우리집 12주차) 우리집에 아기 풍산개가 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R0H/231</link>
      <description>어제오늘 유독 내 손을 보면 달려드는 사월쓰.. 그래서 터그 놀이 장난감으로 나름 열심히 놀아주던 중이었는데, 오전에 입안을 보니까 윗니 뿌리 부근에 피가 맺혀있었다. '아, 곧&amp;nbsp;빠지겠구나..'     사월이가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이 두 갠데, 그중 하나가 사진 속에 있는 삑삑이 고래 인형. 아기 때 처음 사다 준 인형(뽀로리는 집에 있던 인형)으로 크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Cypt7IZOsBcXpmEgQ7Y2w4f-I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Aug 2021 09:19:33 GMT</pubDate>
      <author>백미진 Mijin Baek</author>
      <guid>https://brunch.co.kr/@@R0H/2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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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견생17주차,반려 동물 등록하기 - 앞으로 함께 하기로 했다면 반드시 해야 할 일, 반려 동물 등록</title>
      <link>https://brunch.co.kr/@@R0H/230</link>
      <description>이 육아일기의 맨 첫 글에도 썼지만, 사월이는 사실 우리 집에 한 달만 있다가 할아버지 댁으로 갈 예정이었다. https://brunch.co.kr/@banglab/212  그랬던 아이가 두 달 반째 우리 집에 있다는 건, 앞으로 쭉 함께하기로 했다는 이야기...  그동안 내부 기생충과 옴 진드기, 예방 접종을 하는 데에만 신경 쓰느라 반려견 등록은 생각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0H%2Fimage%2Fe6i4tttdbir8co2SojaWKISpt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Aug 2021 02:48:03 GMT</pubDate>
      <author>백미진 Mijin Ba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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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견생14-16주차,본격 산책 시작! - (7/3-7/24, 우리집8-10주차) 우리집에 아기 풍산개가 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R0H/229</link>
      <description>산책은 언제 해야 하나? 사회화가 중요하다는 얘긴 개 키우는 사람이면 누구나 알게다. 하지만 강아지의 사회화 시기와 접종이 5차까지 마무리되는 시기가 겹치기 때문에 5차까지 다 맞추고 나가면 늦는다. 꼭 강아지의 네 발로 걷게 하는 것만 산책이라고 하는 건 아니니까. 그래서 우리 사월이는 3단계에 걸쳐서 산책 방법을 바꿔주었다. 사회화 시기를 제대로 겪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g0mbiQHz4Q9a8ngwLG2NHfeiY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21 11:20:21 GMT</pubDate>
      <author>백미진 Mijin Ba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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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견생12-13주차,강아지 옴 진드기 박멸기 - (6/20-7/2, 우리집6-7주차) 우리집에 아기 풍산개가 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R0H/227</link>
      <description>6/20-23(일-수) 집을 비워야 할 일이 있어서 20일 정오부터 23일까지 부모님이 돌봐주셨다. 그 기간 동안 사월이에겐 아빠가 만들어 주신 대리석 침대가 생겼다. 긁는 증상은 아직 좀 있다고. 무엇보다 입질이 줄었는데, 어찌하신 건지 여쭤보니 흥분도가 지나치게 높아질 때가 있어서 무관심하게 대했다고 하셨다.  + 언젠가부터 응가하기 전에 꼭 밖을 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0H%2Fimage%2FpJc1sdAQXnIR4GrXu13CYp_Zt2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ul 2021 01:50:03 GMT</pubDate>
      <author>백미진 Mijin Baek</author>
      <guid>https://brunch.co.kr/@@R0H/2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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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견생11주차,강아지 옴 진드기 진단 - (6/8-6/19, 우리집5주차) 우리집에 아기 풍산개가 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R0H/226</link>
      <description>6/8(화) 물어와 놀이 병원 가면 항상 체중을 먼저 재는데, 나날이 커지고 있어서 오늘은 집에서 체중계에 같이 올라가서 무게를 재봤다. 2.85 kg.. 처음 올 때 1.18kg이었는데.. 그래 넌 대형견이 될 아이니까...  어릴 때 잘 먹여야 커서 잔병치레가 없다고 한다. 잘 먹고 잘 싸는 게 가장 중요하지!   요즘 물어와를 해보는 중인데 제법 잘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0H%2Fimage%2Fype-NEczp9zW1KLObKwt9aOQp_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ul 2021 09:59:16 GMT</pubDate>
      <author>백미진 Mijin Baek</author>
      <guid>https://brunch.co.kr/@@R0H/2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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