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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초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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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을 가감없이 글로 표현하고 싶은 어느 마케터의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6:30: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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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을 가감없이 글로 표현하고 싶은 어느 마케터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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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나를 속이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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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들 올 한 해는 평안하게 보내셨나요?  어느덧 또 21년의 끄트머리에 다다랐네요. 늘 그렇듯 일방적인 이별을 통보받은 사람처럼&amp;nbsp;21년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늘어지고 싶은 심정이지만 애써 담담한 척, 쿨한 척하며 또 보내줘야겠죠. 그런다고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단 걸 이제 알고 있으니깐요. 다음번엔 더 잘해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말이에요.  저의 21년은</description>
      <pubDate>Wed, 29 Dec 2021 11:25:07 GMT</pubDate>
      <author>굿초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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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의 잔인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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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통. 무리에 뒤섞여도 크게 눈에 띄지 않는.  그게 꼭 '뛰어나지 않아서'라기보단 뛰어나지도 부족하지도 않아 자연스럽게 섞일 수 있는 게 '보통'이란 의미일 텐데요. 날이 갈수록 그 '보통'의 수준을 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느끼고 있어요. 보통 크기의 집에서 보통 수준의 연봉을 받으며 보통의 사람을 만나 사랑하며 산다는 게&amp;nbsp;얼마나 힘든지 말이죠.  만약</description>
      <pubDate>Thu, 07 Oct 2021 15:48:43 GMT</pubDate>
      <author>굿초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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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 정한 하루짜리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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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제부터인가 '꿈'에 대해 이야기하기가 참 거시기합니다. 다른 마땅한 표현이 생각나질 않네요.  꿈에 대해 묻는 것도 답하는 것도 무엇 하나 바로바로 이루어지질 않습니다. 누군가에게 꿈에 대해&amp;nbsp;물으면 아직도 꿈타령이냔 소리를 들을 것 같고 누가 제게 꿈에 대해 물으면 그때부터 바삐 돌아가는 머릿속이 피곤하게 느껴지기 때문이죠.&amp;nbsp;그래서 제가 나누는 모든 대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9v%2Fimage%2FyZkBgKZTTkAm0Fg5yq_0wffIX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21 11:50:22 GMT</pubDate>
      <author>굿초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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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하필 브런치에 글 쓰세요? - Next Step. 2021년엔 내 브런치 북을 발간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R9v/91</link>
      <description>브러치에 글을 쓰기 시작한 건 작년 3월이었습니다. 남들은 한 번 만에도 작가 승인이 난다던데 나만 자꾸 거절당하는 것 같은 창피함과 분노, 오기와 집념의 시간을 자그마치 열 번하고도 다섯 번 정도 더&amp;nbsp;보내고 나서야 비로소 제 글을 발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땐 꽤 간절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어떤 글을 쓰고 싶단 구체적인 계획이 없었는데&amp;nbsp;작가 승인이 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9v%2Fimage%2F6EBaYNvjdoEWgZCIQ4ejLYD_C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Jan 2021 05:35:26 GMT</pubDate>
      <author>굿초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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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라면 까야지,  무슨 말이 그렇게 많은데? - 와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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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굉장히 꼰대 같은 제목으로 여러분들이 이 글을 읽고 계신다면, 나이스! 성공. 그렇지만 저희 회사 이야긴 아닙니다. (보통 이렇게 말하면 마치 '내 친구 이야긴데 말이야'로 시작하는 내 이야기 같지만 아니에요. 진짜루..) 하하. 농담은 여기까지 할게요.  여러분들은 매 순간 지금 하고 있는&amp;nbsp;일들의 당위성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   아니, 정정할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9v%2Fimage%2FeBHU5ef8on26VCfXBzjhlFzmZ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0 11:47:43 GMT</pubDate>
      <author>굿초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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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좋아하는 게, 잘하는 게 없다구요? - 그런 건 찾는 게 아니라, 만/들/어/내/는/거/라/구/요/!</title>
      <link>https://brunch.co.kr/@@R9v/76</link>
      <description>끈질기게 따라다니지만 생각할수록 어딘가 헛헛한 기분이 들게 만들고, 아무리 생각해도 답을 모르겠어서 괴롭기만&amp;nbsp;한 고민이 있습니다  도대체 나는 좋아하는 게 뭐지? &amp;nbsp;잘하는 건 있나?대체 나는 누구일까? 이런 것들입니다. 가끔씩 불쑥불쑥 찾아오는 이런 질문들은 잘 살고 있는 일상들이 갑자기 보잘것없어&amp;nbsp;보이게 만드는 희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죠.  어떤 날은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9v%2Fimage%2FvGcVMMGw3K10yst5xIAIVQGGz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0 08:01:43 GMT</pubDate>
      <author>굿초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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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보다 노력하는 게  부끄러울 때가 있다. - Yes, I am the crazy bxxch around here.</title>
      <link>https://brunch.co.kr/@@R9v/74</link>
      <description>남들보다 더 기를 쓰며 애쓰고&amp;nbsp;노력하는 게 부끄러울 때가 있습니다. 간절함이 클수록 부끄러운 마음도 그만큼 더 커지는데요. 하나에 꽂히면 무식하게 돌진하는 스타일인 저를 보며 '뭘 그렇게까지 해, 난 못해'라고 하는 말들이 때로는 칭찬보다는 수치로&amp;nbsp;느껴집니다.&amp;nbsp;남들은 적당히 해도 이뤄내는 것들을 저 혼자만 아등바등 대며 해내는 것처럼 느껴진달까요.  어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9v%2Fimage%2F9bGs2kuq9NpDQHrgVeZU2rLEo4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0 13:19:40 GMT</pubDate>
      <author>굿초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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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일상에서 찾는 용기 있는 행동 - 퇴사하고 싶을 때, 한 번쯤 생각해보길 추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R9v/70</link>
      <description>저 사람은 진짜 용기 있어!  어떤 사람을 소개하거나 묘사할 때, '용기 있다'는 표현은 흔하게 사용하는 표현은 아닌 듯합니다. 용기 있는 행동에는 무모함도 함께 하는 지라 결과에 따라 용기 있는 행동이 될 수도 무모한 행동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죠. 남들이 다하는 행동은&amp;nbsp;용기 있다고 보긴 어렵고, 남들이 잘 안 하는 행동은 했다가 망하면 어리석다고 평가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9v%2Fimage%2FukQloDdx7YTlZqOpYSSwxMt7h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0 11:04:23 GMT</pubDate>
      <author>굿초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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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진다는 말, 순 뻥이었다.  - 아무것도 하지 않는 다면 말이죠.</title>
      <link>https://brunch.co.kr/@@R9v/67</link>
      <description>작년 이 맘 때, 그러니까 처음으로 제 메인 제품 출시를 앞둔 시점이었습니다. 어떤 날은 하루가 36시간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가 또 어떤 날은 딱 회사를 못 갈 정도로만, 치명적이진 않지만 한두 달치 회사를 못 나갈 정도로만 다쳤으면 좋겠다고도 생각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기획한 제품을 빨리 보고 싶은 만큼, 제 때 출시하지 못하는 게 두려워 안절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9v%2Fimage%2FC5QQxFyMXzim7-1f_KKUGH9zC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0 03:45:23 GMT</pubDate>
      <author>굿초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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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장 듣기 싫은 말 - '원래 그래'와 '다들 그래'</title>
      <link>https://brunch.co.kr/@@R9v/66</link>
      <description>꼭 직장 생활에서뿐만이겠느냐만은 직장에서 가장 듣기 싫은 말이 '원래 그래'와 '다들 그래'입니다. 두 개가 닮은 듯하면서도 미묘하게 다른데 들으면 기분 의욕이 꺾이긴 매한가지이나 주로 사용하는 상황이 다르죠. '원래 그래'는 뭔가 새로운 걸 제안하거나 바꿔보려 할 때, '다들 그래'는 힘들다고 하소연할 때 종종 등장합니다. 들으면 둘 다 기분 나쁘지만 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9v%2Fimage%2FL4VHwy_Bey-fyMprPGG2ZFAytek.PN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Aug 2020 08:23:28 GMT</pubDate>
      <author>굿초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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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밖에서 돈 벌어 봤니? - [퍼스널 브랜딩 첫걸음마 떼기] 월급 외 수익 창출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R9v/63</link>
      <description>이 글을 쓸 수 있게 되기를 얼마나 손꼽아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그저 입사하기만을 바라던 취준 시절을 지나 회사원으로서의 시간이 길어질수록 과연 회사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혼자만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긴 할까 의구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제가 이뤄내고 있는 성과들, 누리고 있는 서비스들이 모두 제가 이 회사 소속이기 때문이겠죠. 비단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9v%2Fimage%2FjMIef2Z9YDL9Y4D8nPeHZpQtq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ul 2020 13:04:12 GMT</pubDate>
      <author>굿초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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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을 절반으로 줄이는 방법 - 본성을 거스르는 시스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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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래간만에 아빠와 단 둘이 점심을 먹으러 나섰습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기숙사 생활을 했으니까 햇수로 따지면 떨어져 산지가 벌써 십삼사 년이 되었네요. 일 년에 두세 번, 명절 때와 여름휴가에 보는 게 전부인데 지금이 바로 그중 한 번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데이트하는 느낌이 들어서인지 기분이 좋아진 아빠가 제 버스비를 내주기로 했어요. 저야 당연히 그런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9v%2Fimage%2Fn05X8hqdOAj5ig4Dtgy3-IUEN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20 06:08:02 GMT</pubDate>
      <author>굿초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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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쁘면 좋아?! - '예쁘다'와 '좋다'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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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에서 받은 패키지권으로 곤지암 리조트에서 한량처럼 보내는 호사를 누렸습니다.&amp;nbsp;작년 연말엔 제품 출시가 한창이라, 연초부턴 코로나가 기승이라 차일피일 미루다 기간 만료가 코앞으로&amp;nbsp;다가온 이제야 비로소 가게 된 거죠.&amp;nbsp;어차피 공짜로 받은 거 가지 말까 하다가 그래도 작년에 고생 고생했다고&amp;nbsp;보너스로 받은 건데 그냥 버리기가 아까워 덜컥 예약을 했습니다. 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9v%2Fimage%2F-b3sB1bKNduwXME3XC_R1I7e-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un 2020 12:14:07 GMT</pubDate>
      <author>굿초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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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같이 힘들다고 안 힘든 건 아니다. - 그건 제가 말할 때만 효과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R9v/57</link>
      <description>갓 직무 이동을 했을 때, 처음에는 할 줄 아는 게 없으니 주로 선배들 옆에서 히스토리를 몰라도 할 수 있는 일들, 택배 보내기, 샘플 사 오기와 같이 몸을 움직여야 하는&amp;nbsp;일들을 했었어요. 한껏 긴장했던 탓인지, 평소 잘 안 쓰던 몸을 쓴 탓인지 퇴근하고 나면 안 쑤시는 곳이 없는 거예요. 게다가 좋은 인상을 남기고픈 욕심에 남들보다 먼저&amp;nbsp;출근하려고 아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9v%2Fimage%2FK7Pcyf4lenl_o0PR8som2rphb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May 2020 07:36:37 GMT</pubDate>
      <author>굿초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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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에 대한 환상과 착각 - 어차피 망할 거 새롭게 망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R9v/55</link>
      <description>무심코 보는 TV 드라마에선 '서른 살'에 대한 환상과 착각을 계속해서 심어줍니다. 30대에 이미 능력을 인정받아 빠르게 진급하고&amp;nbsp;혼자 사는 집이지만 방도 서너 개쯤 되는, 외제차를 몰며 일도 사랑도 모두 손에 넣은 멋진 사람으로 말이죠. 반대로 자기 앞가림을 제대로 못하거나 '한심하고 못남'을 한층 강조할 때 주로 서른이 그 기준점이 되곤 하죠. 너는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9v%2Fimage%2F2YxIOp_asHxSlPrjjbuHgyvHa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y 2020 12:02:03 GMT</pubDate>
      <author>굿초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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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릿속이 시끄러울 땐, 당장 주변 정리부터 - 하하, 저도 아직 잘 못합니다, 정리 정돈</title>
      <link>https://brunch.co.kr/@@R9v/54</link>
      <description>아인슈타인 스타일 책상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정리 정돈하는데 시간을 쓰기보단 아이디어를 떠올리는데 집 중하기 때문에 책상이 어수선한 스타일을 일컫는다고 하는데요. 정리정돈과 거리가 아주 먼 제 책상에 대한 변명으로 유용하게 사용하며 아인슈타인 스타일 책상을 고수해오고 있습니다. 다만 책상으로 한정되지 않는 게 문제랄까요..?  자랑스럽진 않지만 부모님과 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9v%2Fimage%2Fsrv_3pLp99gFj3msjBs2Cs1AR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20 08:43:40 GMT</pubDate>
      <author>굿초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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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로 방콕하며 읽기 좋은 책 - [시작의 기술](Unfu*k yourself) 개리 비숍</title>
      <link>https://brunch.co.kr/@@R9v/52</link>
      <description>집 안에서 할 수 있는 건 거의 다 해봤다.  늦잠 자기? 체크. 넷플릭스 몰아보기? 체크. 홈트레이닝?&amp;nbsp;체크(한 번이지만). 유튜브 틀어놓고 노래 따라 부르기? 체크. 밀린 빨래? 봄맞이 대청소? 체크. 체크. 천 번인지 만 번인지 저어야 가능하다는 수플레 오믈렛까지도.  다른 사람들에 비해 집에 있는 시간을 사랑하는 편이라 생각하는데도 매번 주말마다 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9v%2Fimage%2FjDFk6XmdEXLTFl7zNcnHgTXjU1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0 07:33:09 GMT</pubDate>
      <author>굿초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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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 힘든 이유를 알고 있나요? - 아프니까 청춘이라고 말하고 싶지 않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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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인들은 힘들다는 말로 쉽고 간단하게 현재 상황과 기분을 표현하곤 합니다. 유의어로는&amp;nbsp;짜증 난다,&amp;nbsp;짜친다, 못 해 먹겠네(응?) 등이 있는데&amp;nbsp;일의 강도가 심해질수록&amp;nbsp;앞뒤로 과격한 단어가 덧붙기도 하죠.&amp;nbsp;정말 힘든 순간에만 힘들다고 하는 건데도 어떻게 된 건지&amp;nbsp;하루도 힘들지 않은 날이 없습니다.  작년 1월, 마케팅으로 이동하고 나서 한동안&amp;nbsp;친구들을 만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9v%2Fimage%2FWr-a9SY9Oxb7z-vMYMFTsuqDU6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0 10:56:33 GMT</pubDate>
      <author>굿초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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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보고는 누구를 위한 보고인가 - 이 보고의 주인공은 나야, 나</title>
      <link>https://brunch.co.kr/@@R9v/43</link>
      <description>직장인의 하루는 보고로 시작해서 보고로 끝나는 게 일상입니다. 어떤 날엔 오전에 이 보고에 치이고, 오후에 저 보고에 치이다 보면 대체 오전에 한 보고는 언제 수정해서 가져오냐고 한 소리를 듣는&amp;nbsp;날도 있습니다. 그런 날엔 심지어 정신이 없어 제대로 반항(?)도 못하고 잽싸게 오전에 한 보고를 수정하러 갑니다. 억울하지만 뭐 어쩌겠냐고 나를 달래면서 말이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9v%2Fimage%2FWHr8usA49hoWSJv0DzEf5coF08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0 13:47:43 GMT</pubDate>
      <author>굿초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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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0명이 넘으면 누가 돈 주니? - 엄마 미안, 이건 유튜브가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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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취미로 쓰는 글이지만 그래도 하루에 몇 명이나 제 글을 읽는지 궁금해 하루에도 수십 번씩 브런치 통계 게시판을 들락날락거립니다. 글을 올리자마자 누군가 라이킷을 눌러주면 그게 그렇게 신기해요.  브런치를 시작한 첫날, 제가 올린&amp;nbsp;글을 읽은 사람은 총 17명.  언제, 어디서 무슨 생각을 하며 제 글을 읽었을까 궁금해하며 매우 신이 났었습니다. 스크롤을 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9v%2Fimage%2FuOEUNeEYr74P6S6MCzAFN0C_Z5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0 13:31:56 GMT</pubDate>
      <author>굿초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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