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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용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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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리는 삶의 질서를 찾는 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8:35: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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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리는 삶의 질서를 찾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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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본토 최남단 가고시마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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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에 폭설이 내린 11월말에 가고시마행 비행기에 5박 6일 일정으로 몸을 실었다. 여행 전 날부터 눈이 많이 내린 탓에 비행기가 무사히 뜰 수 있을까?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여행 당일 아침부터 지연 문자가 왔다. 2-3시간 정도 지연되겠거니 싶었는데 6시간이나 늦춰졌다. 이렇게 된 김에 잠이나 더 자고 출발하자 싶어 좀 더 자고 오후쯤 공항에 도착해 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6%2Fimage%2FoOm-DWqMDcWSSSXbQaVO108hlz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24 06:25:41 GMT</pubDate>
      <author>서용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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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일해보니 좋았던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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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간 약속이 철저한 사람 일정을 잡으면 언제 만나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귀하다. 너무 당연한 거 아닌가? 싶지만 많은 사람들을 겪을수록 기본만 지키는 사람들도 찾기 어렵다. 시간 약속이 철저한 사람이라고 해서 모든 시간을 꼭 지켜야 한다는 말은 아니다. 약속을 잡을 때와 달리 상황이 변해서 우선순위가 틀어지면 연기할 수도 있고 취소할 수도 있는 법이니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6%2Fimage%2FyaaIeH0BBLNbwRMvzivJiX_gT6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Nov 2024 23:10:31 GMT</pubDate>
      <author>서용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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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지보다 중요한 목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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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중에 뭐 하고 싶어요?'  여전히 답하기 어려운 질문이다. 운이 좋게도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이 같아서 재밌게 일을 하고 있지만 3년 혹은 5년, 길게는 10년 뒤까지 이 일을 잘할 수 있을까? 그때도 좋아할 수 있을까? 생각하면 자신이 없다.  10월 초에 책 &amp;lt;시대예보:호명사회&amp;gt; 북토크에 참석해 마인드 마이너 송길영 작가의 강연을 들었는데 Q&amp;amp;A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6%2Fimage%2FrqpgE_FvIC49-TL6I6cdNmZDh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10:54:13 GMT</pubDate>
      <author>서용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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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Workflowy 캘린더 템플릿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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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서용마입니다.  올해도 Workflowy 캘린더 템플릿을 공유합니다 :-)  2019 WorkFlowy 캘린더 템플릿 공유 2020 WorkFlowy 캘린더 템플릿 공유 2021 WorkFlowy 캘린더 템플릿 공유 2023 WorkFlowy 캘린더 템플릿&amp;nbsp;공유 2024 Workflowy 캘린더 템플릿 공유 2025 Workflowy 캘린더 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6%2Fimage%2FSoeY-uIdpzfK-z8hnEUiEx2fn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Oct 2024 03:55:46 GMT</pubDate>
      <author>서용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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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말하는 사람은 행복하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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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을 말하는 사람은 행복하지 않다는 말이 있다. 내부의 결여를 인지했기 때문이다. 감정적, 정신적, 혹은 심리적 차원에서 자신이 원하는 무언가가 충족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이다.  이 결여는 사랑, 안정감, 소속감, 성취감 같은 것일 수도 있고, 때로는 단순히 무언가에 몰두하는 막연한 느낌일 수도 있다. 이런 인지는 자기 성찰의 출발점이 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6%2Fimage%2FjMsa1ZFzBx5ha0r0LhzP2BxuX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Sep 2024 01:00:09 GMT</pubDate>
      <author>서용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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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주의자와 의미주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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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은 경험주의자와 의미주의자. 이 두 종류로 나뉜다고 생각한다. 경험주의자는&amp;nbsp;순간순간의 좋은 경험을 수집하는 것을 선호하며, 폭넓은 분야를 다양하게 경험하려는 욕구가 강하다. 반면,&amp;nbsp;의미주의자는 이미 일어난 일 안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그 의미를 통해 자신을 성장시키려는 성향을 가지고 있다.  나 같은 경우에는 의미를 선호하는 편인데 좋아하는 것으로 가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6%2Fimage%2F60350ZohPt6ph5kpXBWzYLFk80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Sep 2024 12:50:24 GMT</pubDate>
      <author>서용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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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말고 무엇을 갖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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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에 정지우 작가가 쓴 책 &amp;lt;돈 말고 무엇을 갖고 있는가&amp;gt;를 읽었다. 제목을 보고 순간 뜨끔한 책은 많았지만 고민을 길게 가져다준 책은 드물었는데 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음 보자. 돈 말고 무엇을 갖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우리나라 2024년도 중위소득 100%는&amp;nbsp;1인 가구 기준 222만 8,445원이다. 중위소득 100%는 우리나라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6%2Fimage%2FGjdlhkc-2HCC9Xea5Qkov4XJ81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Sep 2024 14:06:35 GMT</pubDate>
      <author>서용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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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만의 방에서 노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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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내가 여러분에게 돈을 벌고 자기만의 방을 가지라고 당부하는 뜻은 실재를 마주하는 활기찬 삶을, 활기차 보이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주문하는 것입니다. 그런 삶을 누군가에게 전해줄 수 있든 없든 말이지요.&amp;quot; 책 &amp;lt;자기만의 방&amp;gt;, 버지니아 울프  회사를 그만두고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은 '표정이 좋아졌다'는 말이었다. 스스로는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6%2Fimage%2Fz2qmWDBYrZSa73gc86uCYMxxx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Sep 2024 23:00:07 GMT</pubDate>
      <author>서용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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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괴로움의 종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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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읽은 책을 다시 읽는 기쁨을 느끼기란 쉽지 않다. 한국에서 독서란 여전히 완수해야 하는 수단이지, 읽는 기쁨 그 자체에 목적이 있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때 나도 도장 깨기 하듯 책을 우걱우걱 씹어먹었다.  텍스트(Text) 속 보이지 않는 문맥(Context)을 발견하는 기쁨보다 텍스트를 소비하듯 완주했다는 사실에 더 기뻤다고 할까. 마치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6%2Fimage%2FK4Q_mWwn4KXGstx_YBIPdJy1D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Aug 2024 12:28:15 GMT</pubDate>
      <author>서용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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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살아가는 것, 삶은 누리는 것. - 영화 &amp;lt;퍼펙트 데이즈&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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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영화를 관람하고 읽어주세요 :)   영화 &amp;lt;패터슨&amp;gt;은 버스 기사이자 시인 패터슨(아담 드라이버)의 일상을 보여줬다면, 영화 &amp;lt;퍼펙트 데이즈&amp;gt;는 화장실 청소부이자 아날로그를 좋아하는 히라야마(야쿠쇼 코지)의 하루를 보여준다.  스크린을 통해 바라본 그의 인생은 제삼자 관점에서 바라볼 때 실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6%2Fimage%2Fk0fpuvfVRK8sWYaOAareQX2iC9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Aug 2024 05:37:38 GMT</pubDate>
      <author>서용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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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쉼의 중간 정거장, 워케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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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4월에는 부산 8박 9일 일정으로, 5월에는 여수 3박 4일 일정으로 워케이션을 다녀왔다. 이후&amp;nbsp;만나는 사람에게 근황을 전할 겸 '워케이션을 다녀왔다'고 하면 반응은 제각각이었다.  이미 워케이션을 다녀와 본 사람은&amp;nbsp;거의 없었고 언젠가 여건이 된다면 워케이션을 떠나고 싶어하는 사람과&amp;nbsp;그런 세상이 존재하는지 조차 모르고 있는 사람이 반인 것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6%2Fimage%2FtPa2xc5LW8BGt4h7M7apEb8VET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Aug 2024 05:13:33 GMT</pubDate>
      <author>서용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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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하반기에 쓰면 좋은 생산성 도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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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쓰는 생산성 도구 관련 글이다. 퇴사 후에 1인 사업을 하면서 점점 바빠지기도 하고, 이것저것 병행하면서 하다보니 점점 글 쓸 시간이 적어진다. 그래도 몇 년 동안 글 쓰는 습관이 남아있어서 그런지 좋은 글감이 떠오를 때마다 남기고 있다.  생산성 도구 추천은 2023년 8월에 아이패드 위젯 어플 추천이 마지막이었다. 새로운 해마다 쓰면 좋은 툴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6%2Fimage%2F3j9Qmb61j-vEHMyUZBh8RFoUAJ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l 2024 13:09:42 GMT</pubDate>
      <author>서용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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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은 책 읽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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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에는 책 읽는 능력 자체가 재능화가 되어가는 거 같다. 10년 넘게 오프라인, 온라인 독서모임을 운영하면서 책 읽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왔다. 책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은 머릿속에 '자기만의 방'이 있어서 그 안에서 잔뜩 읽을 책을 쌓아놓고 혼자 읽는 걸 좋아한다. 이런 사람들은 주로 문학 장르를 선호한다.  적당히 좋아하는 사람들은 일반 대중에 가깝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6%2Fimage%2FmJXEX9gxZRechCVGI3gfKPTRJ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l 2024 06:26:52 GMT</pubDate>
      <author>서용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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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를 나온 지도 벌써 1년 - 좋은 점 3가지, 아쉬운 점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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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음 달이면 개인사업자를 낸 지도 1년이 된다. 무모하게 홀로서기를 시도했는데 운이 좋게도 여기저기 일이 들어온다. 1년이 된 기념으로 좋은 점 3가지, 아쉬운 점 3가지를 정리해 봤다.  (브런치에 오랜만에 쓰는 글!)  좋은 점 1. 시간과 공간의 자유 일단 가용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늦게 일어날 수도 있고, 아침에 극장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6%2Fimage%2FxxfG4gOeyHWc2sPJSxaIRzvu5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n 2024 06:05:37 GMT</pubDate>
      <author>서용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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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집하고, 정리하고, 추출하고, 표현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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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꽤 흥미롭게 읽었던 책 &amp;lt;세컨드 브레인&amp;gt;에서 지식 관리 비결로 'CODE'를 설명한다.   Capture : 공명하는 내용을 수집하라 Organize : 실행을 목표로 정리하라 Distill : 핵심을 찾아 추출하라 Express : 작업한 결과물을 표현하라  1. Capture (수집)  누구나 수집은 잘한다. 뉴스 기사를 읽다가 마음에 들면 카카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6%2Fimage%2FbyDL8hKrw-TOPOOMHgNAUq2_f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Dec 2023 00:36:36 GMT</pubDate>
      <author>서용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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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다라트로 2024년 계획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RF6/614</link>
      <description>꽤 오래전부터 만다라트로 연간 계획을 세우고 있다. (2019년, 2021년,&amp;nbsp;2022년)  꾸준히 계획을 세우면서 느끼는 건, '이런 목표가 있었어?'라고 느낄 만큼 내가 세워놓고도 못 챙긴 목표도 있는가 하면, '이걸 달성했네!'라고 생각할 만큼 의외로 쉽게 달성된 목표도 있다는 사실이다. 사람의 정신은 중간중간 표지판을 참고하지 않으면&amp;nbsp;항상 가던 길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6%2Fimage%2FNhEJVwCuWw2Z9Lkve0MY3nNmsH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Dec 2023 08:40:31 GMT</pubDate>
      <author>서용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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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없는 사람은 시간이 없다고 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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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특이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amp;nbsp;딱 봐도 시간이 없는 사람은 시간이 없다고 하지 않는다.&amp;nbsp;오히려 상대가 괜찮겠어요?라고 물으면 '없는 시간 중에 내봐야죠'라는 마인드다.&amp;nbsp;뭐랄까. 전혀 빈틈이 없는 테트리스 블록을 꽉꽉 채워 시간을 쓰고 있는데&amp;nbsp;그 블록들을 이리저리 옮기면서 아주 작은 1칸, 2칸을 찾아낸다고 할까.&amp;nbsp;그런 모습을 보면 진귀하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6%2Fimage%2F6rKrpQZR49Ywj-ZvEf2yj1apa0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Dec 2023 12:32:29 GMT</pubDate>
      <author>서용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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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잘하지 말고 함께 잘하는 법을 터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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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하다 보면 혼자 잘하는 사람은 많아도 함께 잘하는 사람은 드물다. 특히 회사 생활이란 게 개인의 성과를 달성하면서 공동의 목표를 동시에 충족해야 하기에 담당자가 없는 회색 지대에 있는 일이 많다.   회색 지대에 있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내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드물기에 아무나 하진 않는다. 아무도 쉽게 움직이지 않기에 결국 공동의 목표라는 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6%2Fimage%2FnucNQf38g29bfm3YoADGaP2n0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Dec 2023 23:08:58 GMT</pubDate>
      <author>서용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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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만한 하루를 보내는 사람 특징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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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책을 소비하는 가장 큰 이유는 영감을 얻기 위해서다. 늘 새로운 문제가 생기는데, 기존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해결되지 않을 때 책을 펼친다. '이렇게 하세요'와 같은 적확한 정답은 주진 않아도 책의 사례를 통해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와 같은 유사한 해답을 찾아낸다.  최인철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가 쓴 책 &amp;lt;굿 라이프&amp;gt;에 따르면 '잘 살고 있는 거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6%2Fimage%2FlQArIaGdlB8giZhomipMg0qID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Nov 2023 23:18:06 GMT</pubDate>
      <author>서용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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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이제 달력이 아니라 지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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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월과 11월에는 책 &amp;lt;2024 트렌드 노트&amp;gt;로 두 번의 독서모임을 가졌다. 20대부터 40대, 미혼과 기혼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 읽었는데 트렌드 관련 서적을 읽으면 꼭 나오는 단골 질문이 있다.  &amp;quot;살기도 바쁜데, 트렌드까지 꼭 알아야 할까요?&amp;quot; &amp;quot;다른 세대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amp;quot;  인위적으로 만들어지는 듯한 트렌드를 꼭 따라가야 하냐는 질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6%2Fimage%2FA9ZgTPIUUPKwKvVFBsGAntYT09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Nov 2023 04:48:20 GMT</pubDate>
      <author>서용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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