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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tmo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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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에 연애 &amp;quot;비&amp;quot;전문가, 우당탕탕 육아 초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0:14: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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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에 연애 &amp;quot;비&amp;quot;전문가, 우당탕탕 육아 초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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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벅차네요. - T라 미숙한 경상도 남잔데, 왜 울컥하는 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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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쌍둥이 아빠입니다. 구독하시는 분들이 많지는 않지만, 구독자분들께 인사드립니다. 구독하시는 분들이 많이 없더라도, 제 나름대로 가상의 구독자들을 만들어 두고, 글을 쓰기도 하는데요.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 것 같아 죄송하고,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글을 써야겠다는 마음을 먹은 이유는 요즘 들어 가슴이 벅차고, 울컥하는 순간들이 종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Oe%2Fimage%2Flg6AlqtfP2YwJZxSyURhbrdg61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Sep 2024 13:43:51 GMT</pubDate>
      <author>At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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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러기 아빠 3일 차&amp;nbsp; - 경주를 떠나 서울로 혼자 올라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ROe/93</link>
      <description>경주에 내려가서 아내의 부모님께 육아 도움을 받은 지 한 달이 넘었다. 그러는 동안 가끔씩 혼자 서울에 올라오고 있다. 지금은 가장 최근 서울로 올라온 지 3일째 되는 날이다.  혼자가 됐을 때 느껴지는 허전함에 대해서 끄적이려고 한다.  혼자 올라와서 일을 보고 난 뒤에 비는 시간이 허전하다. 운동은 이미 했고, 볼 일은 다 봤을 때 할 일이 없어지는 느</description>
      <pubDate>Tue, 04 Jun 2024 14:15:17 GMT</pubDate>
      <author>At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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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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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둥이와 헤어질 때마다 - 서울로 올라온 둥이 아빠</title>
      <link>https://brunch.co.kr/@@ROe/92</link>
      <description>가끔 일 때문에 서울을 올라온다. 짧게는 2-3일, 길게는 일주일을 서울에서 지내다 내려간다. 그럴 때마다 아이들이 눈에 밟힌다.   홈캠으로 아이들이 우는 모습을 볼 때는 가슴이 아프다.   이런 말을 하는 나를 보고 아내는 말한다.   &amp;ldquo;나는?!&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Oe%2Fimage%2Fg_MflwSwzLoMoWITOnWrDgk1n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10:30:20 GMT</pubDate>
      <author>At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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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둥이 아빠 180일 차 - 경주에 내려온 지도 벌써 2개월</title>
      <link>https://brunch.co.kr/@@ROe/91</link>
      <description>둥이들이 이제 180일을 넘겼다.   6개월 차 인생.   매 월 성장에 따라 생활패턴, 신체변화, 식습관이 달라진다.  6개월 차에는 이유식을 시작하기 때문에 우리도 며칠 전 이유식을 시작했다. 한 명은 인상을 찌푸리며 먹고, 한 명은 숟가락을 잡고 와구와구 먹으려고 덤벼든다.  둥이들의 식성이 다른 것 같다.  이유식 2일 차에는 한 명은 두 세 숟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Oe%2Fimage%2FyLFcWHM-7lEUNqyHGviwWyX-e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n 2024 13:26:31 GMT</pubDate>
      <author>At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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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초보육아대디] 육퇴 - 육아에서 벗어나 며칠간 혼자가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ROe/89</link>
      <description>1개월 전부터 육아 때문에 지방에 내려가 있으면서 가끔 서울을 올라오기 시작했다.  장인어른, 장모님께&amp;nbsp;육아에 대한 도움을 받고, 자연친화적인 환경에서 아이들을 키우고 싶어 지방으로 잠깐 내려갔다. 서울은 일이 있을 때만 올라오는데, 주로 하루 이틀 정도 있다가 빨리 내려가곤 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무려 3일 이상 혼자 서울에 올라왔다.  육아를 하는 부모</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24 06:54:12 GMT</pubDate>
      <author>Atmos</author>
      <guid>https://brunch.co.kr/@@ROe/89</guid>
    </item>
    <item>
      <title>[쌍둥이 육아] 전업 대디가 되다 - 회사 vs 육아</title>
      <link>https://brunch.co.kr/@@ROe/88</link>
      <description>오늘로 전업 대디가 된 지 일주일이다. 얼마 전 회사를 그만두고 온전히 육아를 하고 있다.   다행히도 아내와 함께 육아를 하고 있다. 혼자 육아를 하는 거라면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만 해도 너무 힘들다&amp;hellip;  육아가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고 있었지만, 온전히 육아에만 집중하니 육아가 세상에서 제일 힘든 일이라는 걸 다시금 깨달았다.   &amp;rsquo;차라리 회사를 가는</description>
      <pubDate>Tue, 02 Apr 2024 06:09:52 GMT</pubDate>
      <author>At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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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쌍둥이들과의 첫 산책 - 쌍둥이 산책 너무 어렵지 않나요?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ROe/86</link>
      <description>생후 80일을 이제 갓 넘긴 쌍둥이들을 데리고 집 앞 산책을 나갔다. 집 근처 언덕이 가파르기에 유모차는 포기하고 아기띠를 메고 가기로 결정.  &amp;lsquo;밖에 나가서 인생 네 컷 찍고 올까?&amp;lsquo; &amp;rsquo; 그래!&amp;lsquo;  아내와 대화를 하고 나서도 사실 엄두가 나지 않았다.  쌍둥이들 곧 배고플 테고, 씻고 준비할 시간은 없고&amp;hellip; 망설이다 일단 나가기로 했다.  아기 띠를 실전에</description>
      <pubDate>Sun, 25 Feb 2024 15:52:09 GMT</pubDate>
      <author>Atmos</author>
      <guid>https://brunch.co.kr/@@ROe/8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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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년 기자 커리어를 끝내며 - 기자 생활을 접으려고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ROe/85</link>
      <description>2011년 12월 추운 겨울, 수습기자 최종시험 날이었다.  &amp;lsquo;스타벅스 커피 한잔 가격이 밥 한 끼와 맞먹는데 말이 되는가?&amp;rsquo;라는 주제로 기획기사를 작성하는 미션이었다. 근처 커피숍을 막 찾아다니다 한 곳에서 여성분께 양해를 구했다.   &amp;ldquo;저 죄송하지만 오늘 수습기자 시험 때문에 취재기사를 쓰는 중인데요. 인터뷰 잠깐 할 수 있을까요?&amp;ldquo;  그분은 경계를 약</description>
      <pubDate>Fri, 23 Feb 2024 16:48:41 GMT</pubDate>
      <author>Atmos</author>
      <guid>https://brunch.co.kr/@@ROe/8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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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남편과 결혼해줘..제발요.. - 육아 중 유일한 정주행 드라마&amp;hellip; 이이경 나쁜 놈</title>
      <link>https://brunch.co.kr/@@ROe/84</link>
      <description>내 남편과 결혼 해줘가 끝이 났다. 저녁, 새벽 육아에 친구가 되어준 드라마.   엄마들 중에 드라마를 많이 보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게 바로 나였다.   신생아 새벽 육아는 정말 잠과의 싸움이다. 그냥 분유만 먹이고 있으면, 잠이 쏟아지고, 눈꺼풀과의 처절한 싸움이 일어난다.  그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힘을 주는 것이 바로 드라마였다.  스마트폰 화면</description>
      <pubDate>Wed, 21 Feb 2024 12:00:57 GMT</pubDate>
      <author>Atmos</author>
      <guid>https://brunch.co.kr/@@ROe/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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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 전 스타트업 이직 비추 이유 - 스타트업 이직 고민 중이라면 참고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ROe/83</link>
      <description>중소기업에서 육아휴직이 쉽지 않다는 기사는 안주거리처럼 자주 등장하는 주제이다. 법으로 정해져 있으니 자유롭게 사용하면 좋겠지만 쉽지 않다. 가장 큰 이유는 인원이 소수이기 때문이다. 너무 인원이 적어서 말도 꺼내기 힘들 정도이다.  혹시 결혼, 임신, 출산을 앞두었는데 스타트업으로 이직하는 분들께 정보 공유 차원에서 남긴다.  장점 큰 기업에서 많은 사람</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24 09:01:46 GMT</pubDate>
      <author>At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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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절에 아이두고 도망간 아내 - 설날 전 도망간 아내가 이해 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ROe/82</link>
      <description>'설날 연휴를 앞두고 6개월된 아이와 아빠만 두고 아내는 친정으로 도망을 갔다.'  실제로 있었던 이 한마디를 전해 들었다. 이 한마디에 많은 의미가 담겨있다.  1.육아가 너무 힘들다. 육아는 생각 보다 너무 힘들다. 설날에 시댁에 가서, 음식하고, 치우고 가사노동을 해야한다면 더 힘들게 느껴진다. 그냥 애기 데리고 어디로 나가는 자체가 힘든 경우도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11 Feb 2024 08:24:18 GMT</pubDate>
      <author>At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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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퇴는 언제쯤? - 사장님 왜 매일 야근이죠?</title>
      <link>https://brunch.co.kr/@@ROe/81</link>
      <description>이제 60일 조금 넘긴 지금&amp;hellip; 원더 위크 시작이라고 불리는 100일만 기다리는 중이다. 그때는 5-6시간 통잠을 잔다고 들어서이다.  근데 웬걸&amp;hellip; 육퇴가 없다는 걸 깨달았다. 36개월 남자 쌍둥이애기+ 7살 남자아이를 키우는 친구가 지금도 힘들다고 한다. 아직 퇴근을 못 했다고 한다. 아마 학원 갈 나이 정도 되면 조금 쉴 수 있을 것 같다고&amp;hellip;  그렇구나&amp;hellip;</description>
      <pubDate>Wed, 07 Feb 2024 09:13:55 GMT</pubDate>
      <author>At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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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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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둥이 자녀를 키워보니 깨닫는 점 - 좋은 부모가 되자.</title>
      <link>https://brunch.co.kr/@@ROe/80</link>
      <description>생후 49일 쌍둥이 자매가 사망했다는 뉴스를 봤다. 너무 가슴이 아팠다. 우리 아이들과 비슷한 시기에 태어난 아이들이었는데,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친모의 증언은 애기들이 너무 울어서 침대에 뒤집어 놨다고 한다.  부모가 될 마음의 준비가 없이 부모가 되어서 아기를 다루는 법을 몰랐던 건가? 아기들이 너무 안타깝다.  이 사건을 보고 부모의 사회적, 경제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Oe%2Fimage%2Fjijtyll9-pDT1sjRUoQlVo2w5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Feb 2024 22:52:09 GMT</pubDate>
      <author>At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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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 &amp;lsquo;응, 너 말고 다른 애&amp;lsquo; - &amp;rsquo;혹시 제가 나 좋아하나?&amp;lsquo;</title>
      <link>https://brunch.co.kr/@@ROe/78</link>
      <description>무엇이든 물어 보살을 즐겨본다.  남자들의 연애 상담이 자주 나온다.  아직 20대 초반인 남성들이 나오기도 하는데 20대 풋내기 사랑 냄새가 물씬 풍긴다. 한번 보고 사랑에 빠졌다거나, 밥 한번 먹었다고 상상으로는 이미 결혼하고 애 놓고 사는 경우도 있다.  상상은 자유지만, 혼자 공상 과학 SF 영화를 찍을 때가 있다.  &amp;lsquo;그 애가 나를 챙겨줬다,&amp;rsquo; &amp;lsquo;</description>
      <pubDate>Thu, 25 Jan 2024 14:32:52 GMT</pubDate>
      <author>At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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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대단해요&amp;rsquo;라는 칭찬 - 사소한 것에 감사함을 느끼는 요즘</title>
      <link>https://brunch.co.kr/@@ROe/77</link>
      <description>&amp;lsquo;쌍둥이 육아를 하다니 대단해요&amp;rsquo;  칭찬을 듣고 싶었나 보다. 지인의 대단하다는 칭찬에 기분이 좋아졌다.  육아를 했던 사람들에게 자주 &amp;lsquo;대단하다&amp;rsquo;는 이야기를 최근 자주 했었다. 임신, 출산, 육아하는 과정을 직간접적으로 해보니 정말 쉽지 않은데 대단하다는 의미도 있고,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듣고 싶은 이야기라 먼저 한 이유도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02 Jan 2024 08:55:01 GMT</pubDate>
      <author>At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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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력이 곧 인성이다 - 육아에서 중요한 건 체력</title>
      <link>https://brunch.co.kr/@@ROe/76</link>
      <description>육아가 이렇게 힘든 건지 몰랐다.  주변에서 &amp;lsquo;넌 이제 큰일 났다&amp;rsquo;라고 겁을 여러 번 줬었는데, 정말 그럴 말 할 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출산율이 왜 이렇게 낮은가 했더니, 문제는 육아가 이렇게 힘들어서 인가!!!!???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제발 누가 좀 도와주세요!라고 외치고 싶지만 외칠 곳 없는 이 마음&amp;hellip; 세상에 나와 아내, 핏덩이 우리 두 딸만</description>
      <pubDate>Tue, 26 Dec 2023 13:56:01 GMT</pubDate>
      <author>At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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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 이브에 부부싸움 - 체력이 곧 성격!</title>
      <link>https://brunch.co.kr/@@ROe/75</link>
      <description>오랜만에 감정 다툼을 했다.   집에서 힘들까 봐 빨리 퇴근해서 급하게 손 씻고 아기를 안으려고 하자, 아내가 &amp;lsquo;손 차가워, 따뜻하게 하고 와&amp;rsquo;라는 말에 섭섭함이 느껴졌고, 기분이 상해 말이 좋게 안 나오기 시작했다.  최근 애기를 볼 때도 아내가 &amp;lsquo;일해라, 절해라&amp;rsquo;라는 느낌이 들어 섭섭함이 쌓였을 때다. 아기를 안을 때나, 분유를 먹일 때나 계속 잔소리를</description>
      <pubDate>Mon, 25 Dec 2023 11:39:29 GMT</pubDate>
      <author>At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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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과 출산은 고통의 연속 - 고통은 끝이 없다... 그러나 해볼 만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ROe/74</link>
      <description>인생은 고통이라고 했던가?  그 말이 사실일 수도 있겠다는 것을 요즘 깨닫고 있다.&amp;nbsp;임신과 출산이 바로 고통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임신은 출산으로 끝나는 것인 줄 알았다. 출산하면 다 해결되는 건 줄 알았는데... 출산 후에도 아내의 고통은 계속된다. 가슴, 골반, 배, 어깨, 다리... 아프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이다. 모유 수유를 위해 유축을 하면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Oe%2Fimage%2FQn461rL1PJRuqwpB8kL-5ZZdYb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Dec 2023 15:19:29 GMT</pubDate>
      <author>At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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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위대하다 - 아빠도 화이팅&amp;hellip;[출산 3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ROe/73</link>
      <description>갑작스럽게 제왕절개 수술이 잡힌 뒤 맞이한 쌍둥이 출산. 이제 3일이 지난 상태다. 제왕절개 수술 이후 산모의 거동이 쉽지 않다. 수술 뒤 8시간은 침대에 누워 있어야 만 한다. 제왕절개 수술 이후의 고통은 지금껏 겪어 보지 못했던 고통이라고 하니 고통조차 가늠하기 힘들 정도이다.  그냥 말로만 듣고, 옆에서 지켜보는 정도로는 알기가 힘든 고통이다. 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Oe%2Fimage%2FnOBbwL0yl1uxH5pj3Q5DLUEVJ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12:37:14 GMT</pubDate>
      <author>At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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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 전화를 받았다. - 예상 보다 더 빨리 찾아온 두 딸들</title>
      <link>https://brunch.co.kr/@@ROe/72</link>
      <description>너무 긴장되고 떨린다. 눈물이 나려고 한다.  회사 일이 너무 많아서 힘들어서 그런가? 아니면 그냥 감동을 해서 그런 건가?  뭔가 서럽기도 하고 미안하고 간절한 마음이 든다. 아프지 않아야 하는데, 건강해야 하는데, 너무 많은 걱정이 한 번에 몰려왔다.  여보는 괜찮나? 제발 잘 출산하고 건강해야 하는데&amp;hellip;   너무 긴장되고 안정이 안된다. 택시 안에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Oe%2Fimage%2FzHFZpKG7sVHRI3B6Rwyk3BcgE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Dec 2023 14:22:00 GMT</pubDate>
      <author>At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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