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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ak T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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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를 사랑하는 HMI 아키텍트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09: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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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를 사랑하는 HMI 아키텍트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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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만들어서 눈에 보이는 곳에 붙이기 - 눈에 보이지 않으면 잊어버리기 쉽지요.</title>
      <link>https://brunch.co.kr/@@RUA/25</link>
      <description>거ː자 일소, 去者日疏서로 멀리 떨어져 있으면 점점 사이가 멀어짐을 이르는 말. 이제 진짜 마지막 입니다. 끝까지 다 하셨다면 정말 힘드셨을 겁니다. 이제 인쇄해서 눈에 보이는 곳에 붙여두고 매일 보면서 실천에 옮기면 됩니다.   당연히 어렵습니다.  저렇게 촘촘한 계획을 매일 어떻게 칼같이 지키나요? 갑자기 생기는 일들도 분명 있을 텐데 말이죠. 그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UA%2Fimage%2FKf_ZYP87x__KhxfjPNNIDZkTj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Dec 2019 14:03:48 GMT</pubDate>
      <author>Weak T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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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인맥 관리 계획 만들기 - 내 사람을 지키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것 같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RUA/24</link>
      <description>다른 사람을 대할 때&amp;nbsp;그 사람의 몸도 내 몸같이 소중히 여기라.내 몸만 귀한 것이 아니다.&amp;nbsp;남의 몸도 소중하다는 것을 잊지 말라.그리고 네가 다른 사람에게 바라는 일을 네가 먼저 그에게 베풀어라.-공자- 인맥이라는 것은 언제나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듭니다. 넓고 얕게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할지, 아니면 좁고 깊게 소수에 집중할지 갈등을 하게 되지요. 이는 현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UA%2Fimage%2FepeYppP25cTE6we6o67Q6LZ-JQ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Dec 2019 14:27:32 GMT</pubDate>
      <author>Weak T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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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일별 체크리스트 만들기 - 매일 행동하는 누적의 힘을 믿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RUA/23</link>
      <description>행운은 누적된 노력의 시간의 총합입니다. 12단계 역시 그냥 넘어가도 되는 부분입니다만, 한 번쯤은 꼭 읽어주셨으면 하는 단계 입니다.  사람의 능력은 매일 반복된 시간의 누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매일 반복해야 하는 일들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 9단계에서 정해놓은 상세 계획 중, &amp;lsquo;매일&amp;rsquo;에 해당하는 일들을 엑셀로 만든 달력 파일에 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UA%2Fimage%2F-hBxIVbFpI4pIch24Pl2ScMEDQ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Dec 2019 14:25:14 GMT</pubDate>
      <author>Weak T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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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 독서 계획 세우기 - 책 읽기는 너무나 중요하지만, 실천이 잘 안 되지요.</title>
      <link>https://brunch.co.kr/@@RUA/22</link>
      <description>남의 책을 읽는 것에 시간을 보내라.남이 고생한 것에 의해서 자신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소크라테스 - 11단계, 12단계, 13단계는 10단계와 마찬가지로 &amp;lsquo;안 해도 되는&amp;rsquo; 단계 입니다. 제가 이 단계들을 만들어낸 이유는 &amp;lsquo;제 자신을 믿지 못해서&amp;rsquo; 라고 말씀 드릴게요. 저는 매일 해야 할 일을 정하지 않으면 끝도 없이 게을러지기 때문에 이렇게라도 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UA%2Fimage%2F3AD7wQENLPOXAwwsfNmA8l1x2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19 11:34:52 GMT</pubDate>
      <author>Weak T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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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개인적으로 추가하고 싶은 내용 쓰기 - 정말 쉬어가는 시간이에요!!</title>
      <link>https://brunch.co.kr/@@RUA/21</link>
      <description>어떤 말을 만 번 이상 되풀이하면, 반드시 미래에 그 일이 이루어진다.- 아메리카 인디언 속담 - 9단계까지 참 어려운 시간이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10단계는 다소 쉬어가는 시간으로 계획 이외에 추가적으로 작성하고 싶은 내용을 마음대로 정리합니다. &amp;lsquo;마음대로&amp;rsquo;라 하는 것은 &amp;lsquo;안 해도 되는&amp;rsquo; 것이기도 합니다.  저의 경우는 정신적으로 다짐하고 싶은 것들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UA%2Fimage%2FYqvvIzieER1D7rvkcMdUxNSOJ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Dec 2019 08:18:30 GMT</pubDate>
      <author>Weak T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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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9. &amp;lsquo;해야 할 일&amp;rsquo;을 실천하는 시간 정하기 - 사람은 데드라인이 없으면 게을러지기 쉽지요</title>
      <link>https://brunch.co.kr/@@RUA/20</link>
      <description>작은 일들에 충실하십시오.당신을 키우는 힘은 바로 거기에 있으니까요.- 마더 테레사 - 8단계에서 해야 할 일들의 주기를 정했습니다. 이제 9단계는 해야 할 일들에 대해 &amp;lsquo;실행하는 시점&amp;rsquo;을 자세히 기록하게 됩니다. 8단계 까지도 상당히 디테일한 계획은 맞습니다만, 9단계까지 정하게 된다면 진짜 계획의 끝판왕을 경험하게 되는 겁니다.  [#09. &amp;lsquo;해야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UA%2Fimage%2FHIwNQbfpq3b8e95MZ1nSnhLuY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Nov 2019 05:50:45 GMT</pubDate>
      <author>Weak T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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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8. &amp;lsquo;해야 할 일&amp;rsquo;의 실행 주기 만들기 - 해야 할 일들은 멈추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RUA/19</link>
      <description>우리가 반복적으로 행하는 것이 우리 자신이다.그렇다면 탁월함은 행동이 아닌 습관인 것이다.- 아리스토 텔레스 - 7단계 까지 진행했다면, 해야 할 일들이 정해졌을 겁니다. 이제 실행 할 수 있게 만들어 보는 시간입니다. 먼저 &amp;lsquo;주기적으로&amp;rsquo; 해야 할 목록을 만들어 보려 합니다. [#08. '해야 할 일'의 실행 주기 만들기]를 눌러 파일을 열게 되면 다음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UA%2Fimage%2FJBLaiKSVWJnxOry5zA3bX2GyW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Nov 2019 11:46:29 GMT</pubDate>
      <author>Weak T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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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7. 각 가치(Value)와 목표를 연결하기 - 목표는 내가 추구하는 가치와 맞아야만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RUA/18</link>
      <description>무엇이라도 할&amp;nbsp;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라면, 잘 할 가치가 있다.- 체스터필드- 7단계 부터는 다소 어렵고, &amp;lsquo;굳이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amp;hellip;?&amp;rsquo; 라는 생각이 들 수 있는 단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7단계 부터는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 진행해 주세요. 단번에 14단계로 점프하셔도 좋습니다.  [#07. 각 가치와 목표를 연결하기]를 눌러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UA%2Fimage%2F9UTWTliC8bknsRrLY9n0J1_yn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Nov 2019 11:51:08 GMT</pubDate>
      <author>Weak T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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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한 해의 목표 세우기 - 이제 진짜 목표를 세워보는 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RUA/17</link>
      <description>의욕적인 목표가 인생을 즐겁게 한다.- 로버트 슐러 - 이번 단계에서는 내년 또는 올해에 달성해야 하는 목표를 적습니다. 앞서 진행한 1단계(#01) 에서 5단계(#05)까지의 내용들이 좋은 참고자료가 되어야 합니다. &amp;ldquo;나는 올해 이걸 꼭 하고 싶어!&amp;rdquo; 하시는 분들이 분명 많이 있지만, 순간적인 마음으로 나의 성향과는 맞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UA%2Fimage%2FW3T9-DCyPa4ZPiwN-kydWC3Fhl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Nov 2019 11:26:13 GMT</pubDate>
      <author>Weak T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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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올해의 슬로건 정하기 - 나를 있어 보이게 만들어 볼게요.</title>
      <link>https://brunch.co.kr/@@RUA/16</link>
      <description>단순함은 궁극의 세련됨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 5단계는 다소 쉬어가는 코너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 어려운 과정을 완성한 나에게 다소 멋진 키워드는 선물하는 시간이 되겠네요. 이 단계는 깊이 생각하면 오히려 더 골치 아파질 수 있기 때문에 순간 머릿속에 떠오르거나, 인상 깊게 보았던 광고 카피나 명언을 &amp;lsquo;한 해의 슬로건&amp;rsquo;으로 정하는 것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UA%2Fimage%2FhJv6nUJ7dpjwxYUEPpWYESGeW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19 13:31:58 GMT</pubDate>
      <author>Weak T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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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amp;lsquo;가치(Value)&amp;rsquo; 우선순위 정하기 - 나는 무엇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걸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RUA/15</link>
      <description>지혜로운 사람은 우둔한 사람이 가장 나중에 하는 일을 즉시 해치운다.- 발타사르 그라시안 - 3단계에서 정리된 스스로의 가치에 대하여 우선순위를 정의하는 단계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가치가 많이 있어도 모든 가치가 1순위 일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살아가면서 가치가 끊임없이 충돌하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04. 가치의 우선순위 정하기]&amp;nbsp;파일을 다운로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UA%2Fimage%2FF7dj10znHeR20b8kbxdPJNUyf7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19 11:38:47 GMT</pubDate>
      <author>Weak T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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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amp;lsquo;가치(Value)&amp;rsquo; 브레인스토밍 하기 - 살아가면서 내가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을 생각해 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RUA/14</link>
      <description>어떤 가치 있는 행동을 하지 아니한 날,&amp;nbsp;그 날은 잃은 날이다.-자콥 보바트 저는 계획을 세우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고 꼭 필요한 것을 뽑으라면 바로 이 &amp;lsquo;가치(Value)&amp;rsquo; 브레인스토밍 단계를 뽑습니다. 이 단계는 계획을 세우는 것과 전혀 상관 없이 누구나 해야 하는 것으로 내 삶의 방향성을 정의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가장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UA%2Fimage%2FlJ_-i_QnR3kbnavPrR-TM_SOQ_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19 11:01:52 GMT</pubDate>
      <author>Weak T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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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중기/장기 계획 세우기 - 당장의 계획 보다는 길게 바라보는 시간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RUA/13</link>
      <description>눈 앞의 실패에 좌절하지 않을 수 있는 장기 목표를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한다. - 찰스 노블 - 두 번째 단계는 첫 번째 단계보다 다소 쉽습니다. 행복한 상상도 해 볼 수 있지요. 5년 또는 10년 단위의 계획을 세워보는 겁니다. 10년 뒤에 우주여행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당연히 자세할 수는 없지요. 그 &amp;lsquo;자세할 수 없는&amp;rsquo; 매력을 한껏 활용해 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UA%2Fimage%2FvjIDOjNwJlqh6oFESiWP-qXxK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19 11:13:54 GMT</pubDate>
      <author>Weak T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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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나'에 대한 SWOT 분석하기 - 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RUA/12</link>
      <description>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잃으면, 온 세상은 나의 적이 된다.- 랄프 왈도 에머슨 - 첫 번째 단계는 자기 자신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고전적이지만 꾸준히 사용되고 있는 경영 분석 방법입니다. &amp;lsquo;처음부터 이게 뭐야!&amp;rsquo; 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스스로를 돌아보는 방법으로 한번 해 보세요.  SWOT분석이란 Strength(강점), Weakness(약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UA%2Fimage%2FeB0Is7XJbMDmfxZBihzLEHmAS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19 12:08:41 GMT</pubDate>
      <author>Weak T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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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0. 준비하기 - 계획을 세우기 위해 마음의 준비를 해 볼게요.</title>
      <link>https://brunch.co.kr/@@RUA/11</link>
      <description>한 해를 마무리하거나, 한 해를 시작할 때면 으레 드는 생각이 &amp;ldquo;뭐 했지?&amp;rdquo;와 &amp;ldquo;이제 뭐 하지?&amp;rdquo;가 아닐까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운동도 하고 여행도 다니면서 멋진 삶을 살아가고 있음은 분명하지만, 왠지 한 해를 마무리 할 때면 공허한 마음이 드는 것은 저만 그런 것은 아닐 겁니다.  그래서 저는 매년 계획을 짜임새 있게 세우고 지켜보려고 아둥바둥 살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UA%2Fimage%2FZFoRPwCTTqSRofuJgzq4Yhu0X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19 12:07:33 GMT</pubDate>
      <author>Weak T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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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는 &amp;quot;UX를 디자인한다&amp;quot;는 말이 너무 두렵다.</title>
      <link>https://brunch.co.kr/@@RUA/10</link>
      <description>내가 UX 라는 단어를 접한 것은 16년 전, HCI 라는 단어로부터 시작했다.&amp;nbsp;대학교의 수업으로 접했고,사실 그 시절 생소한 단어로 '이런 것도 있구나' 라고 그냥 넘어갔던 기억이다. 이후 이 분야에서 내가 일을 하게 될 것이라고는 생각치도 못했던 영역이다. 2019년 현재 나는 UI를 설계하는 업무를 12년째 지속하고 있다. 웹으로 시작해서 모바일로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UA%2Fimage%2FlS1M663_Bm0SFuBdixnxv9MNz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Apr 2019 11:48:57 GMT</pubDate>
      <author>Weak T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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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성 인터랙션에 대한 세 가지 의문 (2017년 현재) - 당신은 시스템과 진짜로 대화할 수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RUA/9</link>
      <description>바야흐로 &amp;quot;음성-AI-스피커&amp;quot; 전쟁의 판이 형성됐다. 아마존의 에코를 시발점으로 구글 홈, 애플 홈팟에 이어 국내에는 SK NUGU, KT 기가지니, 네이버 웨이브, 카카오 미니가 합류하면서 춘추전국시대를 맞이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해외는 아마존 에코와 구글 홈의 2강 체제가 형성되고, 국내는 네이버 웨이브와 카카오 미니의 2강 체제로 좁혀질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UA%2Fimage%2FBNRpSch9cz3zHKvIEHXf3dTbv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Oct 2017 15:29:14 GMT</pubDate>
      <author>Weak T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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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AWAY의 등장과 나의 생각 #2 -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에 대한 다른 접근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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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조업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서비스와 소프트웨어가 핵심산업으로 부각된 이후, &amp;lsquo;하드웨어 솔루션은 한계가 왔다&amp;rsquo;고 말한다. 정답부터 말하자면 &amp;lsquo;절대 아니다&amp;rsquo;. 특히 자동차업계의 경우 하드웨어의 오랜 품질 노하우는 쉽게 따라잡힐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그러나 &amp;lsquo;원가 마인드로 접근하는 하드웨어&amp;rsquo;는 분명 한계가 왔다. 소프트웨어의 품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UA%2Fimage%2F9fX69Xr72Vck19ESwNc4IPW17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17 13:32:53 GMT</pubDate>
      <author>Weak T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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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AWAY의 등장과 나의 생각 #1 -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에 대한 다른 접근법</title>
      <link>https://brunch.co.kr/@@RUA/7</link>
      <description>플랫폼/서비스 업계의 제조업(?) 도전  8월 17일, 네이버랩스에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인 AWAY를 출시했다. (https://away.naverlabs.com/)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이라는 용어가 생소하다면, 흔히 볼 수 있는 자동차에 장착된 내비게이션이나 라디오/오디오를 생각하면 된다. 실제 내비게이션이나 오디오는 길을 안내하거나 라디오를 틀어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UA%2Fimage%2FAHCNaj5dFnnprEcNHbXTo1YbL0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Aug 2017 15:35:28 GMT</pubDate>
      <author>Weak T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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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질은 잃은 UI의 몰락 - 두 번째 이야기 - UX를 잃고 표류했던 9년간의 음성인식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RUA/6</link>
      <description>(본 칼럼에 표시되는 이미지는 웹 검색을 통해 다운로드된 이미지이며, 상업적인 용도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amp;ldquo;본질은&amp;nbsp;잃은 UI의 몰락 - 두 번째 이야기&amp;rdquo;를 쓰기에 앞서 &amp;ldquo;본질은 잃은 UI의 몰락 - 첫 번째 이야기&amp;rdquo; &amp;nbsp;글을 쓰고, 공감과&amp;nbsp;공유를 많이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나의 글에 이 정도의 관심을 받아본 적이 없어서, 많이 부끄럽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UA%2Fimage%2FBVsnbo6Won_SQ6JXLVqL6OUbx1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16 14:10:33 GMT</pubDate>
      <author>Weak T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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