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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어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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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업에서 강의를 하고 글을 씁니다사소한 일상. 그 안의 우리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는것을 좋아하구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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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Apr 2026 10:07: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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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에서 강의를 하고 글을 씁니다사소한 일상. 그 안의 우리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는것을 좋아하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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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중과 상연 - 만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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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딱히 슬픈 장면이 없는 1회부터 보는 내내 왜 나는 그렇게도 눈물이 멈추지 않는 건지 (중년의 호르몬이 또 문제인가)평생 혼자 외로웠을 상연이가 안쓰러워 눈물이 나고상연을 미워할 수 없어서 그 뻔뻔함을 끝끝내 받아줄 수 밖에 없었던 은중.괴로운 그녀의 마음을 너무도 알 것 같아 눈물이 나고나는 또 한동안 이 감정에 매몰되어 시도 때도 없이 눈물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t%2Fimage%2FCHi_z5hviUflxCDtH7X6rkJB5M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08:38:38 GMT</pubDate>
      <author>즐거운 어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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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원래 이런 사람이야 - 싫으면 시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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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함부로 말해놓고, &amp;nbsp;함부로 대해놓고 상대가 서운함을 내비치면 &amp;quot;나 원래 그렇잖아. 왜 그래 몰랐어?&amp;quot; 라고 닫아버리는 사람  맞아요 생각해보면 그 사람은 원래 그런 사람이 맞는것 같기는 해요 알면서도 우리는 왜 자꾸 서운할까요?  아들러가 말했어요&amp;nbsp;상처받는건 스스로의 몫이라고. 상대의 말과 행동에 상처를 받는건 나의 선택이고 결정이에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t%2Fimage%2FR3hb8R9J_dDbgpcXn9d9yUfuH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Mar 2017 02:40:25 GMT</pubDate>
      <author>즐거운 어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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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의깊이는시간과비례하지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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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니가 믿는것들이 진실이 아닐수도있잖니내가 삶속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사람들 생각은 모두 다르다는것너의 생각만 강요하지마그럴수 있다 받아들이다가도 가끔씩은 화가나기도 하거든#page737#다름#이해#휴리스틱그리고​ 관계의깊이는시간과비례하지않는다 ​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t%2Fimage%2FTum-HiXerAPStEKUxa2vE8eb2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17 07:21:45 GMT</pubDate>
      <author>즐거운 어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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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호칭이 주는 힘과 역할에 대한 단상&amp;gt; - 나를 '무어'라고 불러다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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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은 '무엇'으로 불리고 싶은가? 누군가의 아이덴티티는 결국 그사람이 어떤 이름으로 불리느냐로 결정되는것 같다 그의 역할자체가 곧 호칭이 되기도 하고 상대와의 관계로 호칭이 정해지기도 한다 그래서 내가 상대에게 어떤 존재인지를 알게 하는게 호칭이기도 하다  난 1인기업의 대표이고 강의를 하는 교수자이자 컨설턴트다 강사, 교수,선생, 대표 등 여러 이름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t%2Fimage%2F4zlYlDeTBKBPdMN1PCFa_iWyu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7 14:28:24 GMT</pubDate>
      <author>즐거운 어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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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때는 보이지 않았지만  지금은 보이는 그것. - 한 발자국 떨어져서 바라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RVt/35</link>
      <description>시간이 약이라는 말 이처럼 책임없는 말이 어디있는가 당장 힘이 들어 주저앉을것 같은 그대에게 조금만 참으라. 시간이 해결하더라는&amp;nbsp;말이 귀에 들어오는가 자기일이 아니라고 쉽게 지껄이는거 같아 당시에는&amp;nbsp;안 하니만 못한 위로가 된다.  정작 그 말이 진리임을 깨닫는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고 그처럼 딱 떨어지는 위로가 없다는걸 이내 알게 되지만 말이다  당장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t%2Fimage%2F7lGNwfT9Fzysqxj-MrsVUz7rdV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16 06:49:18 GMT</pubDate>
      <author>즐거운 어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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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부정적인 사람 - 상담이라는 이름의 에너지 도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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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늘 부정적인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일들이 나쁘게만 들린다 그런데&amp;nbsp;한꺼풀만 벗겨내고 다시 들어보면 그리 부정적으로 볼것까진 없어 보이는 일들이 많다 요즘말로 시크한 사람이라고 볼수도 있겠지만 따지고 보면 뭐 그리 심각하게 받아들일것도 없는 이야기란 말이다   그가 겪는다는 안 좋은 일들은 남들 다 겪는 갈등에, 백날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t%2Fimage%2FfKUyvJcHc2GSCXF32YMxVV5gL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16 13:35:53 GMT</pubDate>
      <author>즐거운 어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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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단하지 마세요 - 신념이 강할수록 맹인이 되니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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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화하고자하는 마음이 있어야 대화를 하죠 그 사람과 함께 하지 않아도 아무렇지 않다면 애쓰지 마세요  그런데 내면의 소리를 잘 들어보세요 사실 우리는 외면할 수 없는 마음의 불편함을 조금씩은&amp;nbsp;가지고 있죠 불편하다는 것은 풀어야할 매듭이 있다는 반증이에요  이기고 지는것은 대화에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전 엄마랑&amp;nbsp;대화가 참 안통해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t%2Fimage%2FiIMadce1qKcVpCuwbkJAiZ21r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16 08:01:18 GMT</pubDate>
      <author>즐거운 어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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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케이션은  신념의 차이를 극복하는 것 - 백날 좋은 강의들어봐야 상대의 인생을 이해하지 못하면 말짱 도루묵</title>
      <link>https://brunch.co.kr/@@RVt/26</link>
      <description>누군가와 대화가 안된다고 느껴본적이 있는가 (없다면 당신은 지구인이 아닐것이다) 서점 자기계발 코너에 가득 차 있는 인간관계를 논하는 책들 그리고 그 책에서 말하는 대화의 법칙, 경청의 법칙들 모두 주옥같은 말들이고 지당한 말씀들이다.  자, 그래서 우리는 커뮤니케이션의 달인이 되었는가? 심지어 그런 내용으로&amp;nbsp;강의해서 밥을 벌어먹고 사는 나 조차도 달인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t%2Fimage%2FLEMAE7MbHT5sIR5FeuxrENzhr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16 10:46:16 GMT</pubDate>
      <author>즐거운 어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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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말, 상대의 말 - 말속엔 그 사람의 인생역사가 담기니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RVt/21</link>
      <description>어느날 친구는 저에게 물었어요 &amp;quot;내가 회사를 그만두고&amp;nbsp;앞으로 다른 일을 하려고 하는데 과연 잘할 수 있을까?&amp;quot; 저는 대답했어요 &amp;quot;음. 내 생각에&amp;nbsp;그건 [용기]의 문제같아&amp;quot; ----------------------------------------------- 갑자기 친구는 상기된 목소리로 그렇게 함부로&amp;nbsp;말하면 안된다고 했어요 생계를 꾸리기에 급급한 사람들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t%2Fimage%2F1wEvtCBoJ3FJbvvEk0j2H-hC8X0.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Sep 2016 07:13:47 GMT</pubDate>
      <author>즐거운 어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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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처음 만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 나는 어제의 내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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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어제의 우리와도 다르다 하물며 스무살의 우리는 얼마나 다르겠는가  스무살시절의 우리를 아는 사람과 서른의 우리를 아는사람, 그리고 지금의 우리를 아는 사람이 만나 우리에대한 이야기를 나눈다면 동일인물이라고 생각할까?  뭐,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  그런데 스무살시절의 철없는 우리를 기억하며 아직도 그렇게 보고있다면 시간에 갇혀서 우매함을 드러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t%2Fimage%2F1YotoNys-b89JdwjvIs5MuNSw5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16 00:57:03 GMT</pubDate>
      <author>즐거운 어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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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색내는 사람 싫어요 - 좋아요 대신 싫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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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움을 청할 일이 있어요 그리고 누가 제일 잘 도와줄수 있는지도 알아요 그러나 이번엔 그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지 않을래요 왜냐면.. 그 사람은 늘 작은일에도 생색을 내거든요  한동안 고마웠어요 배울점도 많았고, 도움도 많이 받았으니까요 늘 감사하게 생각해요  그런데 이제는 도움이 필요하면 그사람보다는 다른 사람을 찾게되고 아니면 그냥 혼자 해결하려고 노력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t%2Fimage%2FuqDn1Vg3vJmWDm5MDa2JvB7PP5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Mar 2016 03:21:06 GMT</pubDate>
      <author>즐거운 어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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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양의 후예에 빠진 여자들의 심리변화 4단계 - 터크만의 팀 발달단계 이론을 바탕으로 : 사실은 그냥 다 내마음대로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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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단계 : 혼미기 (송중기에 무조건적 폴인러브) - 하루종일 송중기, 태양의 후예 기사만 검색 - 본방다음날은 방송관계자도 아닌데 시청률확인 - 카톡방에 다나까 말투가 난무하기 시작 - 본방 재방 삼방 모두 사수 : 대사를 외우기 시작 (저는 군인입니다 블라블라~~) - 깊어가는 한숨 : 빛이나는 송혜교 얼굴을 넋놓고 볼때 , 남편 얼굴을 볼때  2단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t%2Fimage%2F8Vac5_fN1lDO5FC6DCSnJkNHx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Mar 2016 08:57:19 GMT</pubDate>
      <author>즐거운 어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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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요즘 한가해 -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지내도 괜찮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RVt/19</link>
      <description>저는 요즘 느리게 사는 법을 배우는중입니다아무일도 하지않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보내기도 하면서요처음에는 잉여인간같아서 참 한심했는데요시간이 지날수록 그간 보지못했던것들에 눈을 떠가고있어요아무것도 하지않고 하루를 보내면 큰일이라도 날것같았지만 아무일도 일어나지않았구요꽤나 바쁘게 쉬지않고 일하며 살아온것같았는데 정작 하고싶은 중요한 일들은 미뤘던것 같기도 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t%2Fimage%2F4LkS44sJg7YKdzJ27J2H3fCG4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Mar 2016 03:54: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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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잘하고 친절하면 호인? - 큰소리치는사람만 챙겨주는 드러분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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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전 친한동생이 자신의 남편이 인사고과에서 좋지못한 등급을 받았다고 볼멘소리를 했다그는 우리나라에서 손에꼽는 대기업과장 3년차이고 내가 알기로도 꽤나 엘리트이다제대로 말을 나눠본적은 없으나 풍기는 분위기가 법없이도 살 사람같고건전한(?)걸로는 내가 아는 사람 다섯손가락 안에 든다새로 부임한 팀장은 소위 술친구 담배친구(동생의 말을 빌리면 일은 못하는)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t%2Fimage%2FiEFw0J-16dDqOj-n4AT0SRUft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Dec 2015 05:32:14 GMT</pubDate>
      <author>즐거운 어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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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없이 미용실 간 정신나간 유부초밥 - 돈없으면 당당하면 안되나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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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굳이 더 비싼 원장지정으로 머리를 했다 나는 좀 도도한(척하는) &amp;nbsp;손님이었고 머리는 끝났다 멋드러지게 카드를 지불하려는 찰나 웁스..지갑이 없다 점원이 약간 알수없는 미소를 지으면서 (뭐 이런인간이 다있어 비웃음이었겠지.우뛰) 삼성페이'도' 안되세요? 한다 그렇다 나는 삼성페이도 안되는 스마트하지않은 얼간이가 되었다 남편에게 급히 이체요청을 했다 아 역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t%2Fimage%2FHu7rkielvbDziJLufNr9ser8zf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Dec 2015 08:08:52 GMT</pubDate>
      <author>즐거운 어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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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에는 관심없다고 말하는 '나'에게 - 솔직해져봐 사실은 돈에 관심많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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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입버릇처럼 내가 하는 말이다&amp;quot;난 큰돈버는걸 바라지는않아그냥 평범하게 살고싶어&amp;quot;언젠가 누군가 그것만큼 큰 욕심은 없다며나에게 쨍한 목소리로 얘기했던적이 있다누군가는 결핍이 없어서라고도 했었다내가 결핍이 없었던가누구의 기준인가.실로 나는 결핍덩어리 인간이다.다만 눈에보이는 '경제적 결핍'만 없었을뿐(그렇다고 엄청 부자였다는건 아니고)그래서 우선순위에서 돈이 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t%2Fimage%2F2NcvEw9a_RziNu7uuyjcJS6t2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Dec 2015 12:05:06 GMT</pubDate>
      <author>즐거운 어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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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애(愛)가 없는 사람은 매력적이지 않다 - 나를 사랑하지 않는 세상의 모든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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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어떤 남자에게도 자신을 허락하고싶지않다던 그녀.그녀를 볼때마다 그 근거없는 자신감에 혀를 찼었다얼굴도 직업도 집안도 그냥저냥 평범했던 그녀(물론 내기준이다)그리고 얼마전 자신감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어느 한 사람을 만났다처음엔 겸손이라고 생각했다외모도 직업도 평균이상이었기에 (역시 내 기준이다)그런데 대화를 나누는 내내 &amp;quot;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t%2Fimage%2FUpfXaHl9iGhCT0tzaTPSx1XrdJY.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Dec 2015 04:54:47 GMT</pubDate>
      <author>즐거운 어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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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되는 것은 안 되는 것이다 - 개천에서 용나는 시대는 이미 아니잖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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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되면 되게하라노력해서 안되는게 없다이외수 선생의 존나게 버티라는 '존버정신'개똥같은소리다 (물론 난 이외수 선생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안되는건 안되는거다세상은 이미 많이도 변해서 미친년놈처럼 엄청나게 열심히 살아도 이미 많은 것을 가지고 태어난 금수저를 이기는 것은 어렵다.어쩌다 어쩌다 독한 인간이 나올수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적어도 이젠 공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t%2Fimage%2FuXOPHaAzA5DFztTyBbVLf7Bur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Dec 2015 15:41:10 GMT</pubDate>
      <author>즐거운 어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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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를 배려하는 관계 속 골든타임 - 반 12시에 누군지도 모르는 예의없는 카톡 메세지를 받아본 적이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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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밤 12시 띠링! 하고카카오톡이 울린다. &amp;quot;교수님 저 내일 병원 들렸다가 가서 좀 늦어요~&amp;quot;메세지 프로필에는 누군지 알 수 없는 얼굴이다. 아마도 출강하고 있는학교의 학생인듯했다.내 폰에는 그 학생의 번호가 저장되어 있지 않아서 누구인지 바로 확인이 어려운 상태이다. 세상이 아무리 변했어도 관계 속에서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예절이라는 게 있다.공적인 일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t%2Fimage%2Fmuh2aPrNUAfHSuPWx_6GL_asl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Dec 2015 05:51:28 GMT</pubDate>
      <author>즐거운 어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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