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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우리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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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죽음으로 잊혀지는 이들의 숭고한 삶을 기리며, 존경과 그리움을 담아 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2:42: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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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으로 잊혀지는 이들의 숭고한 삶을 기리며, 존경과 그리움을 담아 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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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풍경 - 두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RjY/3</link>
      <description>하늘이 어두워지고 노을빛도 희미해지자, 가로등이 하나둘씩 켜졌다.  붉은빛들이 거리를 아름답게 비춘 세트장은 마치 그 시대로 돌아간 간 듯 드라마 같은 풍경이 되었다.  때마침 두 사람이 예쁜 이 거리를 걷고 있었고, 그저 나란히 걷는 그 모습이 사진 속에 담겼다.  어떤 풍경은 사람이 없어서 아릅답지만,  어떤 풍경은 사람이 존재하기에 아릅답다.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jY%2Fimage%2FCYIyNiv7Qv6mBbHrawLh_AxB5B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16:35:53 GMT</pubDate>
      <author>그리우리그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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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을 즐기며 살자  - 어른들은 비를 맞으며 뛰어노는 어린아이를 이해하지 못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RjY/51</link>
      <description>어린 시절에는 비 오는 날이면 마냥 좋았다. 비를 맞으며 뛰어노는 것도, 비를 맞으며 걷는 것도.    심지어  소복이 쌓인 눈길 위에 발자국을 남기듯 일부러 빗물이 고인 웅덩이 위를 툭 밝고 지나가기도 했다.    비가 와도 수업 후에는 온 운동장을 누비며 축구공을 쫓아다녔다. 그렇게 흙탕물이 튀겨 어지럽힌 옷을 입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jY%2Fimage%2Fx_lU67INBkH7ZgLxzL-grvKwt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07:29:35 GMT</pubDate>
      <author>그리우리그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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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로의 탈출 - 누군가와 함께</title>
      <link>https://brunch.co.kr/@@RjY/23</link>
      <description>미로의 출구는 하나뿐인데, 모두가 자신의 길이 출구를 향할 것 이라며 각자의 길을 걷는다.  그 길이 출구를 향하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함께하는 이가 있다면 행복한 여정이 될 텐데...  삶의 동반자를 찾는 것은  또 다른 미로를 헤매는 것과 같다.  함께 하고픈 이가 있다면 발걸음을 다시 돌려라. 그 길이 출구를 향하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삶은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jY%2Fimage%2FDoGrkVev9ilgjKk14y5CZWT9mqw"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15:27:12 GMT</pubDate>
      <author>그리우리그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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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이 빛나는 밤에 - 짝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RjY/19</link>
      <description>사랑하는 내 마음을 끝내 붙잡지 못했네 그대에게 잘 갔을까요  그리워하는 내 마음을 끝내 붙잡지 못했네 그대에게 잘 갔을까요  그대 향한 내 마음 끝내 붙잡을 방법이 없네  그대에게 가지 못한 마음 하늘에 모여 유난히 밝아보이네  별이 빛나는 밤에 그대를 빛추는 별이 되어 나를 위로하네  그 별이 그대였으면 좋겠네 저별도 나를 비추면 좋겠다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jY%2Fimage%2FpBFi3r6vxP6H2FUXJMICDb6uY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15:12:43 GMT</pubDate>
      <author>그리우리그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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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의 유언 - 이제는 의자가 되려 하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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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쉽게 흔들리지 않는  뿌리 깊은 나무가 돼라 했던가  오랜 시간 땅속 깊숙히  뿌리를 내리고 나서야 깨달았네  난 그저 뿌리를 내리는데만  온 힘을 쏟았구나  폭풍으로 부러진 나뭇가지들과  비바람에 떠난 잎사귀들  나뭇가지 하나하나 잎사귀 하나하나 바람 잘 날이 없었구나  저 그늘 아래에서  나도 이제는 쉬고 싶으니 그만 날 베어가시게  내가 저 의자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jY%2Fimage%2FQEuN1YqiNrCd3NgPSchFJeAbl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14:39:17 GMT</pubDate>
      <author>그리우리그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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