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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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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뭐든 기획하고 계획하는 것을 좋아하는 확신의 INTJ</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3:04: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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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든 기획하고 계획하는 것을 좋아하는 확신의 INT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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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회고 (7)취향 -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방향</title>
      <link>https://brunch.co.kr/@@RrV/61</link>
      <description>국어 사전에서 취향이라는 단어를 검색해보면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방향. 또는 그런 경향.'이라고 한다. 어디든 갈 수 있는 20살이 된 순간부터 나는 아주 다향한 방향으로 마음이 이끄는 대로 따라다녔다.   취향은 왜 필요한가  취향이랄 것이 없던 시기에는 솔직히 나의 마음보다는 친구들에게 휩쓸려 다녔다고 봐도 무방하다. 물론 그 친구들도 명확한 취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C_sWu55O8BN6jd6ovn8OoKQYpU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4:29:52 GMT</pubDate>
      <author>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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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생각하는 좋은 팀 - 이왕 다녀야 될 회사, 좋은 팀에서 일하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RrV/59</link>
      <description>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성인 여럿이 모여서 일을 하고 성과를 내야 하는 것은 매우 피곤한 일이다. 성향, 성격, 삶의 목표가 다르고 하다못해 보상의 액수도 다르고. 필연적으로 잡음이 생길 수밖에 없다. 그런 잡음을 잠재우기 위해 조직은 다양한 방법들을 시행하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회사의 시스템이 아니라 구성원 개개인이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좋은 팀의 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mzqYDvCz-1y5SA_4muOEdRaVz6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13:58:31 GMT</pubDate>
      <author>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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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회고, (6)친구 - 극극극내향형 인간에게 친구란?</title>
      <link>https://brunch.co.kr/@@RrV/57</link>
      <description>친구 잘 만나야 한다  '친구를 잘 만나야 한다.'는 말은 귀에서 피가 나도록 들어도 모자란 조언이다. 좋은 친구가 내 인생을 좋은 방향으로 바꾸기는 어려울 수 있지만, 나쁜 친구는 분명 내 인생을 나쁜 방향으로 이끈다. 내가 정의하는 나쁜 친구는 다음과 같다.   나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으며 무논리로 비판하면서 그것이 나를 위한 조언이라고 착각하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mesA5UjbhjhXmRB5xonHev_OW7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11:38:45 GMT</pubDate>
      <author>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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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회고, (5)일과 직업 - 어차피 평생직장 따위는 없어</title>
      <link>https://brunch.co.kr/@@RrV/52</link>
      <description>직업의 선택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일을 해야 한다.   단순하게 보면 일은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지만 실질적으로 사회에서 내가 무슨 일을 하느냐(직업)는 나라는 사람을 대변하는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어떤 직업을 갖기 위해서는 자격증이 필요하기도 하고 학위가 필요하기도 하고 특별한 경험이 필요하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tKnOhAEuRUNyoX0VnT3Oj1Gl3yg.png" width="308"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13:16:15 GMT</pubDate>
      <author>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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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독서가 나에게 주는 효용 - 솔직히 가성비 좋게 도파민 돌게 하는 거 책이 최고다.</title>
      <link>https://brunch.co.kr/@@RrV/51</link>
      <description>INTRO독서를 하지 않는 사람은 독서에서 효용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그를 대체할 수 있는 매체(대부분 유튜브와 같은 영상)를 선호한다고 한다. 나는 유튜브도 많이 보는 사람이지만 독서에서 시간을 투자할 만큼의 충분한 쓸모 있음을 느끼기 때문에 책을 꾸준히 읽는다. 그렇다면 나는 구체적으로 어떠한 효용을 느끼고 있는 것일까.    첫 번째, 재미와 즐거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AAlf2FkNmdjp0Z1_h8_G4SDOZh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25 13:31:51 GMT</pubDate>
      <author>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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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회고, (4)연애 - 비효율적이면서 심지어 불안정한 구두 계약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RrV/48</link>
      <description>(1) 나는 유독 연애가 어려웠다. 노력해서 얻어내지 못한 것은 거의 없었는데 연애는 오히려 노력하면 할수록 엉망이 되어가는 영역이었다. 연애를 하는 나의 모습은 '평소의 나' 답지 않았다. 치졸했고 나약했고 감정적이었고 방어적이었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나와 다른 삶을 살아온 인간과 밀접한 교류를 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인데! 그래서 지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dkFmxH8yvOcjUADRVtBboxNxib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25 10:26:50 GMT</pubDate>
      <author>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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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회고, (3)돈 - 20대에 1억 모으면 뭐가 달라지나</title>
      <link>https://brunch.co.kr/@@RrV/50</link>
      <description>(1) 소비와 저축에 대해서는 다양한 관점이 존재한다. 대표적으로는 20대 때 열심히 모아서 목돈을 만들고 그 돈으로 투자하여 자산을 불려가야 한다는 관점과 최대한 많은 것들을 경험하는 것을 아끼지 말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성장해야한다는 관점이 있다.  나의 20대는 절약보다는 돈을 벌어들이는 것을 열심히 하는 쪽에 좀 더 가까웠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F2TXwp0Vyz1ReQVm1tXTpICKe-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Sep 2024 01:14:31 GMT</pubDate>
      <author>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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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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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책 vs 전자책 - 아날로그 감성과 테크 감성의 대결</title>
      <link>https://brunch.co.kr/@@RrV/55</link>
      <description>왠지 지하철에서 이북리더기(e-book reader)를 활용하여 책을 읽는 사람을 보면 '굳이 돈을 들여 오직 독서만을 위한 전자기기를 살 정도로 책과 테크 기기를 동시에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떠올랐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도 그 이미지를 갖고 싶어서 전자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카페에서 유독 힙한 스타일의 여자분이 이북리더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qlIEX7f8qczG1CFrVLKHzGZHLO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Aug 2024 02:07:46 GMT</pubDate>
      <author>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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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회고, (2)가족 - 가족을 꼭 사랑해야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RrV/54</link>
      <description>(1) - 나에게 가족이란 무엇인가. 존재하는 것만으로 어딘가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는 존재. '사랑'하지는 않지만 애틋함을 느끼게 하는 사람들. 끊어내고 싶어도 끝내 외면하지 못하는 천륜. 긍정적인 쪽이든 부정적인 쪽이든 내 감정의 끝을 보게 해주는 존재. 나를 망치는 약점이자 결국 나를 살게 하는 자부심.     (2) - 나는 20대 후반이 되어서 스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ag92trLuWq_pO_Hob0doclsPGX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l 2024 13:01:51 GMT</pubDate>
      <author>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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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회고, (1)대학 - 행복은 진짜 성적순일까? 좋은 대학 나와서 행복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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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20대의 절반을 대학생의 신분으로 살아왔기에 자연스럽게 가장 먼저 대학과 관련한 회고를 해보았다. 누군가 너의 대학 생활은 어땠어?라고 물어보면 나는 주저 없이 &amp;quot;내 인생에서 가장 즐거웠던 시기야.&amp;quot;라고 말할 수 있다.  밴드 동아리, 학회, 창업, 지각과 무단결석, 휴학, 12학점 듣기, CC, 미팅과 소개팅, 과 수석, 인생 친구 만들기, 알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5VPvyAkWoN2XmQLI_1Dbw2voq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Jun 2024 05:42:04 GMT</pubDate>
      <author>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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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독서는 쿨한 취미 - 본격적으로 독서를 영업해보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RrV/49</link>
      <description>최근에 유튜브 채널 &amp;lt;슈카월드&amp;gt;에서&amp;nbsp;'멸망하는 취미, 독서' 라는 제목의 영상을 보았다.&amp;nbsp;제목을 통해 내용을 대략 추측할 수 있겠지만 영상 내용을 요약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24년 현재, 우리는 책 볼 시간에 영상보는 세대이다. 성인들의 연 평균 독서량은&amp;nbsp;2013년 9.2권 2023년 1.7권 으로 크게 감소하였다. 평소 독서를 하는 사람의 독서량은 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fHfdRPEK-7FLMYSaKWYvtZ9Tk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24 14:48:55 GMT</pubDate>
      <author>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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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홉수에 해보는 나의 20대 회고 - Prologue : 우리 엄마는 내 나이때 애가 둘이었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RrV/47</link>
      <description>어느새 29살이다. 20대가 곧 끝나간다.  '30살이 뭐 별 거인가.' 싶다가도 앞자리가 2에서 3으로 바뀌는 것은 아무래도 영 어색하고 불편하게 느껴진다. 30살을 마주하기 싫어서 만 나이 도입도 쌍수 들고 환영했다.   20대는 대학생으로서의 자아가 워낙 강했기 때문에 여전히 성인 보다는 학생 같았는데, 30대는 정말로 '어른'이 되어야 할 것만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2mCDnMknQyUqfxv5OCxp6DTaxo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24 12:02:31 GMT</pubDate>
      <author>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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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 잘하는 사람 특징 6가지 - 까칠하고 성격이 안 좋지만 일 잘하는 본부장님은 과연 현실에 존재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RrV/43</link>
      <description>어느새 일을 시작한 지 6년이 다 되어 간다. 나는 운이 정말 좋게도 주변에 일을 잘하는 사람이 정말 많다. 배울 것이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일한다는 것은 아주아주 큰 복이라고 생각한다. (진로 설계는 망했지만 인복이 있는 편이다.)  나만 이 복을 누리기 아까워서 일 잘한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의 특징들을 정리해 보았다. 사람마다 다 강점이 다르기 때문에 일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7nrYJoluvFMyoOdaVisPJ1Til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Aug 2023 13:14:02 GMT</pubDate>
      <author>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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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회사가 재택근무를 잘 유지할 수 있을까 - 일단 밥 잘 나오는 회사는 불가능</title>
      <link>https://brunch.co.kr/@@RrV/42</link>
      <description>최근 엔데믹 단계에 돌입하면서 재택근무를 축소하는 기업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재택근무 기간 동안 직원들의 생산성이 저하되었다는 이유 때문이다.  재택 전후를 비교했을 때 업무 퍼포먼스에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는 우리 회사 사람들은 관련 소식을 들을 때면 고개를 갸웃거렸다. 동시에 여러 가지 질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내 머릿속에 맴돌았다.  실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dJVN8rYyhOgSkhy5fM1P6wdaCL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Aug 2023 07:21:12 GMT</pubDate>
      <author>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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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케이션, 어디에서나 일할 수 있다는 것 - ??? : 팀장님 저 다음 달에는 베트남에서 일할게요!</title>
      <link>https://brunch.co.kr/@@RrV/41</link>
      <description>재택근무를 시행하고 있는 회사들 중 리모트 워크(remote work)가 가능한 곳들이 있다. 내가 다니는 회사는 그중 하나이다. 리모트 워크는 자신의 업무 스타일에 맞춰 집이나 회사가 아닌 곳에서 자유롭게 일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그리고 여행지에서 일(work)과 휴식(vacation)을 병행할 수 있는 워케이션(workation)은 리모트 워크의 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q9Osakb1TsCBZYNIGrSaAJY7hI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15:06:59 GMT</pubDate>
      <author>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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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슬기로운 재택근무를 위한 소소하고 확실한 방법들 (2) - 준비물 : 가식적인 아침 차림, 간단한 꾸밈노동</title>
      <link>https://brunch.co.kr/@@RrV/39</link>
      <description>아래 글에 이어서 나만의 슬기로운 재택근무 팁을 몇 개 더 풀어보겠다. 쓰다 보니 너무 쓸데없고 개인적인 부분들 같기도 하지만 한국의 어느 재택근무자가 이렇게 바둥거리면서 적응하며 살고 있구나 하면서 읽어주기를 바란다.        3. 업무 시작 전에 개인 시간 갖기  여러 번 언급했지만 재택의 가장 큰 장점은 결국 시간을 아낄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qlSxAjprGYLmW5pFSLn8453lib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l 2023 10:47:46 GMT</pubDate>
      <author>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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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재택근무 환경에서의 집중력 관리 - feat. 인지심리학자 김경일</title>
      <link>https://brunch.co.kr/@@RrV/38</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재미있는 강의를 들어서 기억이 생생할 때 간단히 요약해 본다. 강의 주제는 Hybrid work 근무 환경에서의 집중력 관리였고, 강연자는 교양예능과 유튜브에서 많이 봤던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님이었다.  재택근무를 하면서 집중력이 떨어졌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나도 재택근무 시행 초반에는 업무에 집중하는 것이 좀 어려웠다.   일단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R-U77DagNjHouSBhIbzJWr-Gyq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un 2023 14:02:38 GMT</pubDate>
      <author>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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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슬기로운 재택근무를 위한 소소하고 확실한 방법들 (1) - 준비물 : 퇴근용 알람, 수면 공간과 분리된 업무 공간</title>
      <link>https://brunch.co.kr/@@RrV/37</link>
      <description>재택근무를 시작하면서 어떻게 하면 이 근무 제도를 활용해서 내 삶을 더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들 수 있을지 많은 고민을 했다. 뭔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라이프스타일을 크게 바꿔볼 수 있는 굉장히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초반에는 누구나 그렇듯 적응 기간에서 발생하는 부작용들을 겪었다. 우울감, 생산성 저하, 체력 감소 등..   그러나 인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hUlcGHtOPesoscZE8lTeurxwV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23 12:13:26 GMT</pubDate>
      <author>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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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 하면 일은 어떻게 해? - 업무 공유부터 랜선 회식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RrV/36</link>
      <description>10:00 AM 출근 회사 시스템에 근무 시작 버튼을 ON으로 설정함으로써 오늘 출근 완료! 따로 출근했다는 보고는 하지 않는다.  완전 재택근무 체제가 되고 난 이후, 종종 회사에 있는 책상과 의자는 어떻게 되었냐고 물어보는 지인들이 있는데 일단 '내 자리'는 사라졌다. 지정석을 신청해서 내 자리를 받을 수도 있기는 하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1:1로 배정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TXpviz-UZ5XEtSf3emVZdjMFRt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23 11:53:44 GMT</pubDate>
      <author>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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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에서든 일해보기] 스파크플러스 공유오피스 - 역마살 낀 리모트워커의 공유오피스 이용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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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리모트 워크(Remote work)의 장점은 말 그대로 어디에서나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업무 종료 이후의 스케줄과 동선을 고려하여 약속 장소와 가까운 곳으로 미리 이동하여 일을 할 수도 있고, 내가 집중이 가장 잘되는 환경이 집/회사 밖에 있다면 그곳에서 업무를 할 수도 있다.  이날은&amp;nbsp;공유오피스를&amp;nbsp;운영하는&amp;nbsp;스파크플러스의&amp;nbsp;'스플라운지'로 출근을 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KIZNZpUbJfWBZ7uoFvCE-5a5c3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22 03:28:51 GMT</pubDate>
      <author>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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