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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MO</title>
    <link>https://brunch.co.kr/@@Rxq</link>
    <description>C++, 파이썬 개발자지만 부업으로 여행작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여행을 하면서 찍은 사진들과 여행지에 대한 정보와 느낌을 공유하고 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2:10: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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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 파이썬 개발자지만 부업으로 여행작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여행을 하면서 찍은 사진들과 여행지에 대한 정보와 느낌을 공유하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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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석탄 산업의 살아있는 증거, 태백 탄광촌 - 1960년대 대한민국 산업의 중심이었던 탄광업의 현장을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Rxq/96</link>
      <description>태백을 시로 승격시킨 주역, 하지만 몰락의 주범 태백산 국립공원에서 열리는 태백산 눈축제는 태백에 온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해 주는 요인이지만, 눈축제 만으로 이틀을 보낼 필요는 없다. 눈축제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눈조각을 둘러보고 태백산에 올라도 하루만 투자해도 넉넉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 하지만 태백산 눈축제를 보고 태백에서 할 수 있는 건 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xq%2Fimage%2FXtRJ9eX_v6DSX-HYZSIWzNBpu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Dec 2021 12:11:08 GMT</pubDate>
      <author>TO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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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이 되면 생각나는 백양사 단풍 - 대한민국 산하가 붉게 빛나는 가을, 나는 내장산으로 떠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Rxq/95</link>
      <description>국내여행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 가을 아직 위드 코로나를 준비하고 있을 때&amp;nbsp;여행기를 올리는 것이 옳은 일인지 모르겠다. 하지만 언제까지 이렇게 틀어박혀 있을 수는 없는 일인 데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백신을 맞고 조금씩 밖으로 나가고 있는 이때 한국의 좋은 여행지를 소개하는 것이 그다지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해외여행도 가기 힘든 지금, 많은 사람들이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xq%2Fimage%2FaE0TbVd91bG4leBsHPBT2MnDz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Oct 2021 11:47:03 GMT</pubDate>
      <author>TO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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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활 - 톨스토이의 3대 걸작 중 하나, 그의 사상이 담긴 명작 &amp;lt;부활&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Rxq/94</link>
      <description>&amp;lt;부활&amp;gt;을 읽게 된 이유 &amp;lt;전쟁과 평화&amp;gt;를 읽고 나서 제일 아쉬웠던 건 &amp;lt;안나 카레니나&amp;gt;의 줄거리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톨스토이의 걸작이라는 두 작품을 비교하고 톨스토이의 사상이 어떻게 변화를 해나갔는지 알고 싶었는데 그것이 불가능해진 것이다. &amp;lt;안나 카레니나&amp;gt;를 다시 읽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구입한 책이 멀리 떨어져 있는 데다 하나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xq%2Fimage%2FfCTKP55BAr6nUyqZx3-2q2rCLm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May 2021 13:34:43 GMT</pubDate>
      <author>TO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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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쟁과 평화 - 톨스토이의 대표작이자 인류가 낳은 위대한 명작, 전쟁과 평화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Rxq/93</link>
      <description>다시 한번 톨스토이를 만나러 떠나다 러시아 문학의 양대 산맥이라 부를 수 있는 인물은 표도르 토스토옙스키와 레프 톨스토이다. 러시아가 러시아 제국에서 소비에트 공화국, 그리고 현재 러시아 연방에 이르기까지 사회가 급격하게 변화했지만 두 위대한 작가의 위상은 전혀 변함이 없었다. 두 사람은 동시대에 활약했지만 서로 직접 만나본 적은 없었다. 다만 각자 펼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xq%2Fimage%2FRbQxycb9dTuaT6Ufy7SaegHQl8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Apr 2021 17:15:55 GMT</pubDate>
      <author>TO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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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빌러비드 - 흑인 여성 작가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토니 모리슨의 대표작</title>
      <link>https://brunch.co.kr/@@Rxq/92</link>
      <description>작가 중심으로 소설을 찾다가 발견한 &amp;lt;빌러비드&amp;gt; 고전문학을 선택할 때 특별한 일이 없으면 항상 목록을 뒤지다가 이거다 싶은 작품을 선택하는 것이 일상이다. &amp;lt;빌러비드&amp;gt;도 마찬가지였다. 해리엇 비처 스토의 &amp;lt;톰아저씨의 오두막&amp;gt;을 읽은 뒤 흑인이 직접 집필하고 묘사한 흑인 노예들의 이야기를 찾아보았다. (&amp;lt;톰아저씨의 오두막&amp;gt;을 쓴 해리엇 비처 스토는 백인 여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xq%2Fimage%2FdZh4rq1fyCTaFL2LEu56b-Txii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Apr 2021 13:00:28 GMT</pubDate>
      <author>TO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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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 8개월 28일 밤 - 타고난 이야기꾼 살만 루슈디식 천일야화</title>
      <link>https://brunch.co.kr/@@Rxq/91</link>
      <description>살만 루슈디를 다시 만나다 살만 루슈디를 처음 알게 된 건 고등학생 때였다. 당시엔 수험생 신분이라 여가 시간에 멀리 여행을 떠날 수도 없었기에 영화를 보거나 책을 읽거나 게임을 하는 것이 고작이었다. 그중 그나마 도움이 되는 취미생활은 독서였다. 수험생들은 좋든 싫든 대학 수학능력시험 언어능력을 치러야 하므로 남는 시간에 다양한 소설을 읽어보는 것이 좋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xq%2Fimage%2FTAkbeBFTp196JOiKmf9T9A7tW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Mar 2021 09:10:25 GMT</pubDate>
      <author>TO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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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그릇 안에 담긴 우주 - 한국 도예를 부활시킨 데 일조한 보원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Rxq/90</link>
      <description>&amp;quot;생각해보면 다른 일은 고사하고라도 오늘의 도예가 일본에게까지 뒤져서는 안 된다고 외치고 싶다. 이것은 과거의 영광을 되살리기 위해 우리가 당면한 첫 과제요, 첫 경쟁자라고 생각한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싸움의 대열에 스스로 끼어든 김기철 씨에게 한결같은 성원을 보내며 아울러 앞날의 그의 발전에 기대를 걸고 싶다.&amp;quot;- 최순우 &amp;quot;놀라운 것은 밝은 갈색을 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xq%2Fimage%2FfAfK1n0a2Gk28FZ7XmpfiK_mkU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an 2021 06:49:08 GMT</pubDate>
      <author>TO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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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고이는 방 호수 - 호수 찾아 헤매는 고된 20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Rxq/89</link>
      <description>언제 어디서 이 책을 샀을까. 기억이 하나도 나지 않는다. 서울의 어떤 독립서점에서 구입한 건 기억이 나는데 들린 독립서점이 다섯 군데가 넘는 터라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는다. 독립서점을 들리면서 찍은 사진을 뒤져보면 기억이 날지도 모르겠지만 그렇게까지 하기엔 너무 귀찮다. 어쨌든 &amp;lt;삶이 고이는 방 호수&amp;gt;를 읽은 건 구매한 뒤 1년이 거의 다 되어서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xq%2Fimage%2FiewVQSwy7td65NOVZ90KXtFaP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Jan 2021 04:00:10 GMT</pubDate>
      <author>TO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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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리를 바꾸는 작은 가게 - 원주 터득골 책방에서 발견했던 책</title>
      <link>https://brunch.co.kr/@@Rxq/88</link>
      <description>때는 크리스마스 연휴였다.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낼 연인도 없는 상황에서 긴 휴가를 집에서 보내기 아쉬웠던지 나는 아는 동생에게 연락해 강원도에 가자고 말했다. 나랑 별반 다를 것 없는 처지였던 동생도 흔쾌히 승낙했다. (내가 불쌍해서 같이 여행을 떠난 게 아니라 믿는다.) 우리는 갑작스럽게 3박 4일의 일정으로 강원도 원주・고성・춘천, 그리고 경기도 가평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xq%2Fimage%2F-Unu4HgxbxgMKITVYP2QZn1DBc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Jan 2021 13:47:04 GMT</pubDate>
      <author>TO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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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여행 - 자전거를 타고 저어갈 때, 세상의 길들은 몸속으로 흘러들어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Rxq/87</link>
      <description>나는 문학, 아니 소설을 사랑한다. 어릴 때는 흥미 위주의 대중소설에 집착했다면, 지금은 하나밖에 없는 삶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깊이 있는 소설을 선호한다. 세상에 빛을 본 지 100년이 훌쩍 넘은 고전소설들을 읽을 때면 현대 사회에서 아직도 살아 숨 쉬는 생명력을 느끼고 놀라게 된다. 굳이 노벨문학상 이야기를 꺼내지 않더라도 우리의 심금을 울렸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xq%2Fimage%2F5W8QDTo0cJXX0meWKrhFXYXj5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an 2021 06:57:07 GMT</pubDate>
      <author>TO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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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에게 말을 건다 - 속초 동아서점 이야기 - 3대가 이어가는 동아서점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Rxq/86</link>
      <description>2020년 10월 단풍철에 들어설 무렵 특별한 계획 없이 속초와 동해에 가기로 했다. 계획이 아예 없었던 건 아니었다. 속초와 동해에 게스트하우스 예약만 해놓고 어디를 둘러볼지 정하지 않았을 뿐이었다. 사실 딱히 정한다고 해서 갈 데가 많은 건 아니었다. 속초의 제일가는 관광지라고 하면 설악산, 대포항, 동명항, 속초해수욕장 등일 텐데 모두 두 번 넘게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xq%2Fimage%2Fvx1thuhBIl0eO43QChtUj0H6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Jan 2021 07:47:06 GMT</pubDate>
      <author>TO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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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톰 아저씨의 오두막 (Uncle Tom's Cabin) - 해리엇 비처 스토 (Harriet Beecher Stowe)</title>
      <link>https://brunch.co.kr/@@Rxq/85</link>
      <description>왜 하필 '톰 아저씨의 오두막'을 읽었을까 서점에 들어가는 시간은 항상 설렌다. 인간이 창조해낸 아름다운 작품들을 보면 여행을 떠났을 때와 흡사한 신비감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amp;nbsp;서고에 꽂혀있는 수많은 책들을 보면 평생을 읽어도 다 못 읽겠다는 생각이 들어 아쉬울 때가 있다. 'YOLO (You Only Live Once)'라는 단어를 모르는 사람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xq%2Fimage%2FYqvnBMyjua1mtdeLaF2ZdW7Qk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Jan 2021 10:09:34 GMT</pubDate>
      <author>TO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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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리지 (擇里志) - 사대부가 살 만한 곳을 찾아 나선 30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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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택리지가 쓰이게 된 배경 조선의 양반 계층은 지배층으로서 나라를 다스리고 백성들의 삶을 편안하게 만들 책임이 있었다. 1392년에 조선이 세워지고 나라의 이념으로 유학을 채택하면서 고려 말부터 신진 사대부(士大夫)라 불리던 사람들이 정권을 잡게 된다. 정도전(鄭道傳, 1342-1398)은 이성계를 조선의 태조로 옹립하면서 같은 사대부라도 뜻이 맞지 않는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xq%2Fimage%2FqDPxOEkCCbjGlfeM6Uc1Nn72d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0 16:23:23 GMT</pubDate>
      <author>TO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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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덴마크 사람들은 왜 행복할까 - &amp;lt;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덴마크 사람들&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Rxq/83</link>
      <description>오랫동안 한국을 떠나 사는 것에 대해 생각해봤다. 세계 각국으로 여행을 떠났지만 최종적으로 내린 결론은 한국만큼 살기 좋은 나라는 찾기 힘들다는 것이었다. 세계에서 가장 잘 산다는 미국은 국민에게 가장 기본적인 의료조차 제공하지 못하는 한심한 나라였으며, 한국인들이 떵떵거리고 살 수 있다는 동남아시아는 한국보다 부패가 심한 나라이며 국민들 또한 이러한 부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xq%2Fimage%2Fsx0yzWKMD4Fr_XiBWj84wXqRT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0 06:22:25 GMT</pubDate>
      <author>TO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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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대의 세계 건축 여행 - 넷플릭스를 켜고 &amp;lt;세계에서 가장 경이로운 집&amp;gt;을 찾아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Rxq/82</link>
      <description>코로나 바이러스가 동북아시아를 강타한 지금 다른 나라로 여행을 떠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대한민국에서 코로나가 대대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보도가 퍼지면서 몇몇 국가들은 한국 국적을 가진 사람들의 입국조차 불허하고 있다. 해외여행이 여의치 않기 때문에 국내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대구를 비롯한 경북 지역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방문하기조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xq%2Fimage%2FExBppWpqCzGfdB8vvIN12B_yfj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0 03:22:34 GMT</pubDate>
      <author>TO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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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껴'의 추억이 있는 안동(安東)에 다시 오다 - 우리가 간직한 안동의 아름다움을 온 가족이 함께 느낀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Rxq/80</link>
      <description>안동(安東)이란 이름을 들으면 참 편안하다. 어릴 적 명절 때마다 방문한 부모님의 고향인 의성(義城)과 가까워서였을까. 아니면 영국 여왕인 엘리자베스 2세가 안동 하회마을을 방문한 소식이 신문에 대문짝만 하게 실린 기억 때문일까. '안동'이라는 지명은 고려가 한반도를 통일한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신라를 멸망시킨 뒤에도 숱하게 일어나는 신라 부흥 운동을 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xq%2Fimage%2FlANEuFtWQRFqxilnprAJL7sOA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Nov 2019 06:25:38 GMT</pubDate>
      <author>TO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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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혀져가는 그 이름, 장항 (長項) - 과거의 그 번영했던 모습은 다 어디로 사라졌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Rxq/79</link>
      <description>장항이라는 이름을 듣게 된 건 전라도 여행 중 군산에 방문했을 때였다. 익산에 남아있는 백제의 흔적을 찾고 군산의 일제 시대 건물을 보면서 우리나라 역사를 되돌아보는 일정의 마지막 날이었을까. 추운 겨울 군산은 눈이 내리는 을씨년스러운 풍경이었고 빈 집으로 가득한 구시가는 공포감마저 조성하였다. 사람들이 떠난 군산 곳곳에 보이는 일제시대 건물은 그 가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xq%2Fimage%2FVZHHErrkXVTuGNzEFX-ygeqcf2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n 2019 08:02:24 GMT</pubDate>
      <author>TO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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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청도의 과묵한 마을, 서천 (舒川) - 충청남도 끄트머리에 자리 잡은 조용한 마을엔 무엇이 있기에</title>
      <link>https://brunch.co.kr/@@Rxq/78</link>
      <description>서천 (舒川)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가. 국내여행을 좋아하고 지리에 빠삭한 사람들조차 어디 있는지 헷갈릴 정도로 서천은 알려지지 않은 오지 중의 오지다. 무한도전의 팬이라면 노홍철의 고향으로 잠깐 들어본 적이 있으려나. 어쨌든 대한민국에서 존재감이 없는 지역이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운 곳 중 하나가 바로 서천이다. (노홍철의 출생지는 서울 강남으로, 부모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xq%2Fimage%2FgsmMYG8zD37u3wKZ3KVngHyIm6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n 2019 12:02:38 GMT</pubDate>
      <author>TO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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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ookeeper - Distributed Process Coordination</title>
      <link>https://brunch.co.kr/@@Rxq/77</link>
      <description>왜 하필 주키퍼인가? 서버 개발자들에게 주키퍼는 분산 시스템을 다루기 위해 사용되는 중요한 서비스 중 하나다. 하지만 개발자들은 왜 주키퍼라는 이름이 붙었는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는 않는다. (프로그래밍 언어인 자바, 코틀린이 의미하는 바에 관심이 없는 것과 비슷하다. 자바가 인도네시아의 섬이며, 코틀린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와 인접한 섬이라는 사실을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xq%2Fimage%2F4ddSsRZ0FCOlESIOJwNGc7TRM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May 2019 05:34:56 GMT</pubDate>
      <author>TO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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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트나호라, 해골 성당과 은광의 도시 - 작지만 안 가기엔 너무나 아까운 체코의 소도시, 쿠트나호라</title>
      <link>https://brunch.co.kr/@@Rxq/69</link>
      <description>동유럽 여행의 출발, 체코 (Czech Republic) 동유럽 여행을 왜 떠난 것일까. 주변 친구들이 방학이 되면 머나먼 유럽이나 미국으로 떠나는 모습을 봤지만, 나에겐 아무 감흥이 없었다. 유럽과 미국이 한국에선 선진국 대접을 받고 있기 때문에 방송 매체를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다. 런던, 파리, 뉴욕과 같은 시각적으로 아름다운 도시들은 직접 눈으로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xq%2Fimage%2F5J88ZEt1G4bdHaIHYRX1zctbDo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r 2019 09:40:15 GMT</pubDate>
      <author>TO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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