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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디코치</title>
    <link>https://brunch.co.kr/@@Ryk</link>
    <description>#애자일 #제품개발기획 #목표관리컨설팅 #조직경영 #PM #PO | 고민상담 및 컨설팅 요청도 환영합니다. (jjongwoo777@naver.com) 고맙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5:16: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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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자일 #제품개발기획 #목표관리컨설팅 #조직경영 #PM #PO | 고민상담 및 컨설팅 요청도 환영합니다. (jjongwoo777@naver.com) 고맙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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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신영님의 &amp;lt;기획의 정석&amp;gt; 을 읽고 - '확신은 의심의 절대적 양에 비례한다' 그러니 Why를 묻자.</title>
      <link>https://brunch.co.kr/@@Ryk/104</link>
      <description>책의 내용이 주로 광고와 마케팅 기획을 다루다 보니, IT 프로덕트를 만드는 기획자 입장에서는 용어나 결이 조금 달랐다. 내용 자체도 입문서에 가깝다. 하지만 완독 후 덮은 책의 후반부에는 밑줄을 긋게 만드는 묵직한 통찰도 있었다.    &amp;quot;현실에서 기획서는 결국 상대방의 두려움을 없애주는 싸움이다. 기획서 목차는 상대방의 두려움 목록이고, 그걸 하나하나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yk%2Fimage%2FDb9OjqK5u63eyptcW6AXhzf3tt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09:07:03 GMT</pubDate>
      <author>우디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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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이먼 시넥의 《스타트 위드 와이》를 읽고 - WHY를 이야기하고, 그것을 WHAT으로 증명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Ryk/103</link>
      <description>스타트업의 Product Owner로서 내 하루는 수많은 'WHAT'과의 전쟁이다. 백로그에 쌓인 기능 명세, 이번 스프린트에 처리해야 할 JIRA 티켓, A/B 테스트 결과 데이터&amp;hellip;. 우리는 늘 &amp;quot;무엇을 만들까?&amp;quot;와 &amp;quot;어떻게 구현할까?&amp;quot;에 매몰된다. 하지만 정작 팀원들이 지쳐갈 때, 혹은 이해관계자들의 요구사항이 충돌할 때 내가 놓치고 있던 것은 가장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yk%2Fimage%2F1EYRgrwCbbdsuxV9egr75a8-l1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09:00:25 GMT</pubDate>
      <author>우디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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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quot;열심히 하는데 왜 제자리일까?&amp;quot; 천장을 깨뜨리자. - 성장의 '천장'을 깨부수는 3가지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Ryk/102</link>
      <description>밤낮으로 기획안을 쓰고, 개발팀을 독려해 기능을 배포하고, 마케팅 예산을 태워 유입을 늘립니다. 팀원 모두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참 이상합니다. 어느 순간부터 회사의 매출 그래프가 고장 난 엘리베이터처럼 멈춰버렸습니다. 우리는 더 열심히, 더 많이 일하고 있는데 왜 성장은 멈췄을까요? 답답한 마음에 마케팅 팀을 쪼아보기도 하</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15:24:28 GMT</pubDate>
      <author>우디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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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자일이 '빨리빨리'가 되어버린 현실. 돌파구는? - ​'속도'라는 함정에 빠진 팀을 구하기 위한 새로운 PRD와 리뷰 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Ryk/101</link>
      <description>​&amp;quot;이번 스프린트도 정신없었네요. 그래도 배포는 했습니다.&amp;quot; ​개발팀과 회고를 할 때마다 묘한 찝찝함이 남을 때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분명 '애자일(Agile)'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2주 단위로 스프린트를 돌고, 매일 아침 데일리 스크럼을 하죠.   그런데 왜 우리는 항상 쫓기는 기분일까요? 왜 &amp;quot;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줬는가&amp;quot;보다 &amp;quot;제시간에 기능을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yk%2Fimage%2FRMGaDFJKBqsxriYn7CWNQqJbuY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10:50:54 GMT</pubDate>
      <author>우디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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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애자일 한다면서 왜 '룰' 뒤에 숨으시나요? - 처음엔 달콤한 '폭포수', 갈수록 쓴맛 나는 '애자일'의 진실</title>
      <link>https://brunch.co.kr/@@Ryk/100</link>
      <description>&amp;quot;애자일 한다면서 왜 '룰' 뒤에 숨으시나요?&amp;quot; 혹시 이런 경험 없으신가요?  매일 아침 15분씩 서서 스탠드업 미팅을 하고, 2주마다 스프린트를 돌리고, 지라(Jira) 티켓을 열심히 옮깁니다. 겉보기엔 완벽한 '애자일' 조직입니다. 그런데 정작 프로젝트가 삐걱거리면 누군가 이렇게 말합니다.  &amp;quot;우리는 가이드라인대로 다 했는데요? 책에 나온 대로 프로세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yk%2Fimage%2FwWlYTvpn7DasOLDoWflSza6e5q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12:45:26 GMT</pubDate>
      <author>우디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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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아직도 '판타지 지도'를 그리고 계신가요? - 죽은 로드맵 심폐소생술</title>
      <link>https://brunch.co.kr/@@Ryk/99</link>
      <description>솔직히 우리 모니터 한구석에 있는 그 파일 한번 열어볼까요? 네, 바로&amp;nbsp;'2025년 상반기 로드맵_최종_진짜최종_v3.xlsx'&amp;nbsp;파일 말입니다.  형형색색의 간트 차트(Gantt Chart), 1월부터 12월까지 꽉 채워진 기능 리스트, 그럴듯해 보이는 마일스톤들. 참 예쁘죠. 보고용으론 완벽합니다. 그런데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봅시다.&amp;nbsp;이게 정말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yk%2Fimage%2FjtvaWgO5ww0Z6WfRfWlzT9Oucc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12:26:25 GMT</pubDate>
      <author>우디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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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고니아 감상평  - 처음부터 끝까지 엠마스톤의 연기만 기억에 남았던 영화</title>
      <link>https://brunch.co.kr/@@Ryk/98</link>
      <description>1. 새로운 시작을 앞둔 마지막 휴일, 사람들은 어떻게 보낼까? 나는 이직 같은 큰 변화를 앞두고 영화 한 편을 혼자 보는 나만의 '의식(ritual)'이 있다. 마치 입대할 때 들었던 노래가 평생 기억에 남는 것처럼, 그 순간의 감정과 다짐을 영화와 함께 남겨두는 것이다.  2. 지난번엔 드니 빌뇌브 감독의 &amp;lt;듄&amp;gt;이었다. 이번엔 뭘 볼까 고민했다. 결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yk%2Fimage%2FPpEfNhBoeoT-fr2fKCVZg7vOUL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07:25:13 GMT</pubDate>
      <author>우디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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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DD가 뭐길래? 개발자와 기획자가 싸우지 않는 비결 - 우리 서로 오해하지 않게 '같은 말'로 이야기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Ryk/97</link>
      <description>제품 개발팀에서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팀원들이 '같은 말'로 대화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외국어를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한국말로 대화를 해도 '동상이몽' 문제를 겪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기획자: &amp;quot;사용자가 '쉽게' 가입할 수 있게 해 주세요.&amp;quot;개발자: (아이디, 비번, 이메일, 폰 인증, 주소... 10개 항목을 넣으며) &amp;quot;다 필요한 정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yk%2Fimage%2FLx2JADT4u8u9gAsqs7mP9K3uTX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08:09:14 GMT</pubDate>
      <author>우디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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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님, 1on1 하다가 번아웃 오셨나요 - '빈도'가 아니라 '목적'의 문제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Ryk/96</link>
      <description>'빈도'가 아니라 '목적'의 문제입니다 #스타트업상담사례 #1on1 #리더십  '구성원들의 성장을 돕겠다!'는 좋은 의도로 전 직원 1on1을 시작한 리더님들이 많으시죠. 아마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그중 한 분일 겁니다.  그런데 현실은 어떤가요?  월 1회, 20명. 막상 캘린더에 잡아둔 시간이 되면 부담부터 됩니다.  만나서 &amp;quot;요즘 무슨 일 해요?&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yk%2Fimage%2Fz4I0uOxBt00bBE5DNRUD1Wr6OH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06:56:48 GMT</pubDate>
      <author>우디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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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은 10명인데, 왜 나 혼자 일하는 기분일까? - 실무에 갇힌 '슈퍼 대표'를 위한 위임의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Ryk/95</link>
      <description>#스타트업상담사례 1  # 분명 직원을 더 뽑았습니다. 이제 좀 더 전략적인 일(방향성 수립, 인재 영입, 문화 정립)에 집중해 보려 했습니다. 그런데 왜 나는 오늘도 터지는 실무 이슈를 직접 처리하고 있을까요?  최근 급성장 중인 스타트업 대표님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고민입니다. 성장을 위해 리더의 역할을 해야 하는데, 현실은 '가장 유능하고 바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yk%2Fimage%2FfUrDl5xAMIOAGTWxeLKSQpRrhi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06:30:09 GMT</pubDate>
      <author>우디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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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배씩 놀라워지는 AI, 그 앞에 선 PM PO  -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Ryk/94</link>
      <description>1. 무어의 법칙(Moore's Law)이란 게 있다.  &amp;quot;반도체 칩에 들어가는 트랜지스터의 수가 약 2년마다 2배씩 증가한다&amp;quot;는 관찰에 기반한 예측이다. 인텔의 공동 창업자인 고든 무어(Gordon Moore)가 1965년에 처음 제시했는데, 지난 수십 년간 우리가 경험한 스마트폰의 놀라운 발전이 바로 이 법칙을 따라온 덕분이다.   이 법칙이 마치 자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yk%2Fimage%2F-bUKH1e3ZcNASeWIDMgQimuj8L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15:16:22 GMT</pubDate>
      <author>우디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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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브라우저의 미래일까? Comet 후기  - Perplexity Comet 체험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Ryk/93</link>
      <description>AI가 어디까지 진화했는지 궁금하다면, 이제 브라우저에서 그 답을 찾는 시대가 왔다. 크롬, 엣지, 사파리&amp;hellip; 모두 익숙한데, 최근 가장 인상 깊었던 변화는 바로 Perplexity의 Comet 브라우저다.  1. 단순 &amp;lsquo;도구&amp;rsquo;가 아닌, 내 업무 동료가 된 브라우저 Comet을 열었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단순한 주소창이나 검색란이 아니다. 오른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yk%2Fimage%2Fb7PECMk05ChK9zL9SepgmFAmC-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07:11:53 GMT</pubDate>
      <author>우디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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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일부로 들어온 AI  - 유능한 사용자가 되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Ryk/92</link>
      <description>1. 이제는 정말 삶에서 AI가 사용되는 것 같다. Chat GPT Store가 열렸을 때 환호했던 것이 불과 몇 개월 전인데, Cluade AI 가 선보인 MCP 활용법에 입을 다물지 못한 것이 지난달이었다. 그리고 요즘에는 제미나이가 보여주는 구글 앱 간 연동성과 시각적 AI 비서 기능에 눈이 커진다.   2. 최근 3일간은 중국에서 가장 핫하다는 F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yk%2Fimage%2F0k9e98l2mj8VaDqHC1w5i2ei3j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09:20:09 GMT</pubDate>
      <author>우디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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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휴가 지나고 일터로 복귀할 때 - 안온함을 지키기</title>
      <link>https://brunch.co.kr/@@Ryk/91</link>
      <description>1. 6일을 쉬었다. 그리고 내일 다시 일터로 복귀한다. 저녁을 먹으며, 술 한잔 했는데, 와이프는 다시 출근할 생각을 하니, 마음이&amp;nbsp;심란하다고 했다. 한 직장을 15년을 다닌 프로 직장인임에도 오랜만의 출근은 좀처럼 마음이 동하지 않나 보다.  2. 잠들기 전에 회사에서 읽고 토론하기로 했던, 책을 완독 했다. 벌써 3 회독인데 매번 읽을 때마다 새롭다.</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25 14:29:27 GMT</pubDate>
      <author>우디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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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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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tention D+30을 주요 지표로 설정한 이유 - 리텐션 지표는 목적지가 아니라, 여정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Ryk/90</link>
      <description>프로덕트 매니저로서 가장 중요한 질문 중 하나는  &amp;quot;우리 제품이 사용자들에게 지속적인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가?&amp;quot;이다.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한 가장 강력한 지표가 바로 '프로덕트 리텐션'이다.  이번 글에서는 다양한 서비스에서 리텐션을 관리하며 얻은 인사이트를 공유하고자 한다.    리텐션: 제품의 생명력을 보여주는 지표 리텐션이란 단순히 '사용자가 얼마</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25 13:56:08 GMT</pubDate>
      <author>우디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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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기 _ AI 파도를 탈 것인가 가라앉을 것인가 - 강남 코딩 학원비보다 AI 월 구독료가 더 저렴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Ryk/89</link>
      <description>Apr 19, 2025, 4:28 PM  눈 뜨고 일어나면 새로운 기술이 나오는 시대에 살고 있다. Chat GPT에 Claude AI를 개인 비서로 사용 중이고 Perpelxity는 실시간 자료 서칭 도구로 사용 중이다. 최근에는 프로토타입을 만들어주는 Lovable AI 도 추가했다.  이게 끝이 아니다. IOS 및 Android 앱도 바이브 코딩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yk%2Fimage%2FOdhMHM38hKqBhLlaXYT7r9VOXX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15:24:59 GMT</pubDate>
      <author>우디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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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하고 싶어지는 회사, 우리도 가능할까? - 내가 배려하는 대상이 곧 나의 세상이다 by 하이데거</title>
      <link>https://brunch.co.kr/@@Ryk/88</link>
      <description>완연한 봄의 기운이다.  흥얼거리며 출근 준비하는데 갑자기 6개월 전, 회사의 모습이 떠올랐다.   10월의 어느 날 코트를 걸쳐 입고 집을 나서는데, 회사로 향하는 발걸음이 무거웠다.  당시 회사는 투자 라운드 후반기라 정신없는데, 조직 개편까지 진행되어 분위기가 뒤숭숭했다.  프로덕트 개발 상황도 여의치 않아 온종일 위기상황에 대한 대응으로 고군분투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yk%2Fimage%2FMMOscbPG2ngdSoDw6iFxwFw43e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13:47:19 GMT</pubDate>
      <author>우디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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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길고 복잡한 것에 이끌리는가 - 단순하고 간결한 길을 선택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Ryk/87</link>
      <description>1. 제품팀 PM의 업무 중 하나는 주변 유관 부서의 협업 요청사항에 대해 기민하게 대응하는 일이다. 누구는 슬랙으로 또 누구는 구두로 전달한 내용을 &amp;quot;요청사항을 제품팀에 공유했다&amp;quot;라고 말하곤 한다. 이를 방치했다가는 추후 수많은 업무 홍수 속에서 일하는 제품팀을 만들 수도 있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2. 그래서 일정한 형태로 요구사항 문서를 전달</description>
      <pubDate>Sun, 30 Mar 2025 14:57:54 GMT</pubDate>
      <author>우디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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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뉴스를 대하는 자세 - 공든 탑은 원래 와르르 무너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Ryk/86</link>
      <description>평화로운 주말이었다.  장난감 도서관에 들려 아이가 좋아하는 타요버스 장난감을 빌렸다.  키즈카페에서 신나게 놀아주고 돌아오는 길에는 와이프가 좋아하는 고기 집에서 저녁도 먹었다.   날씨는 많이 푸근해졌고, 옷차림은 가볍다. 집으로 가는 길의 노래 선곡도 괜찮았다. 콧노래를 자연스레 흥얼거리며 도착했다.   아이 목욕까지 끝내고 나니 드디어 내 시간이다.</description>
      <pubDate>Sat, 08 Mar 2025 14:08:07 GMT</pubDate>
      <author>우디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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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로 바뀌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 불변의 법칙을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Ryk/85</link>
      <description>1. 모건 하우절이 쓴 [불변의 법칙] 도서를 재밌게 읽고 있다.  이 세상은 수많은 기술과 정보로 넘쳐난다. 하루가 아니라 시 분 초로 바뀌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 어느 곳에서 '혁신'이 만들어지고 있을지 모르겠다.   2.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뒤떨어지면 안 된다는 강박으로 인해, 필자의 Youtube 채널 알고리즘은 &amp;quot;AI 시대에 살아남</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5 12:21:21 GMT</pubDate>
      <author>우디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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