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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인석 Myste Lee</title>
    <link>https://brunch.co.kr/@@SBf</link>
    <description>강사, 교육컨설턴트, 로드포토그래퍼로 활동중 #너만 그런거 아니야 저자 #괜찮아 괜찮지 않다해도 연재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1:29: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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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사, 교육컨설턴트, 로드포토그래퍼로 활동중 #너만 그런거 아니야 저자 #괜찮아 괜찮지 않다해도 연재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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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정했어, 부담갖지 않기로! - 이 시대의 멜랑콜리</title>
      <link>https://brunch.co.kr/@@SBf/92</link>
      <description>계획했던 것은 아니지만 글을 마친 다음 날, 여행길에 올 랐습니다. 긴 시간 비행 후에 도착한 어느 나라의 한 카페에 서 이번 책의 &amp;lsquo;덕분에&amp;rsquo;를 씁니다. 이번 이야기는 아무것도 모 를 때 썼던 『너만 그런 거 아니야』보다 훨씬 부담스러웠습니 다. 한 문장도 써내려가지 못해 할 수 없이 모니터를 꺼야 했 던 날이 많았습니다. 이야기의 중심이 이리 갔다 저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Bf%2Fimage%2Fr_aI4MugKWZzD7d2hcZUhPDx19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ug 2018 15:10:04 GMT</pubDate>
      <author>이인석 Myst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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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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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은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 - 이 시대의 멜랑콜리</title>
      <link>https://brunch.co.kr/@@SBf/89</link>
      <description>알람은 최소한 2번은 맞춰야 한다. 6시 30분에 일어나야 하니까. 6시 20분에 한번 6시 30분에 한번. 그렇게 맞춰놓고도 일어나는 게 어렵다. 몸을 기여코 일으켜 세웠다. 침대에 걸터앉아 다시 5분을 보낸다. 두 발로 지면에 선다는 것이 새삼 어렵게 느껴진다. 몸을 이끌고 화장실로 들어가 뜨거운 물을 틀고 몸을 짓이겨 넣는다. 뜨거운 물이 몸을 적실</description>
      <pubDate>Fri, 13 Jul 2018 13:30:13 GMT</pubDate>
      <author>이인석 Myst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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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참하거나, 교만하거나. - 이 시대의 멜랑콜리</title>
      <link>https://brunch.co.kr/@@SBf/73</link>
      <description>슈트를 자주 입는 나는 평상복을 잘 사지 않는다. 잘 입을 일도 없지만 잘 어울리지도 않는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저 큰 관심 없이 사이즈가 맞거나, 색상만 괜찮으면 대충 골라 집어 입는 스타일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너무 마음에 드는 재킷을 샀다. 가격은 꽤 비쌌지만, 거울 속에 내가 참 멋지다고 생각했다. 이렇게 서도 멋지고, 저렇게 서도 멋졌다. 물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Bf%2Fimage%2FN6D2tPH2GxpZfy4sGNKMVMqJPx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un 2018 15:58:06 GMT</pubDate>
      <author>이인석 Myst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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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보지만  아무것도 보지 못한다. - 이 시대의 멜랑콜리</title>
      <link>https://brunch.co.kr/@@SBf/72</link>
      <description>예전에 &amp;lsquo;이곳&amp;rsquo;은 신촌에 있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북촌으로 옮겼고, 잠시 진행하지 않다가 새롭게 시작되었다. 나는 이전에도 그 이후에도, 좋아하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 아끼는 사람들을 &amp;lsquo;이곳&amp;rsquo;으로 초대하거나 함께 갔다. 하지만 그마저도 망설였다. 사실, 나는 &amp;lsquo;이곳&amp;rsquo;을 쉽게 다른 사람과 공유하지 않으려 했다. 그만큼 이 장소를 아꼈고, &amp;nbsp;나의 삶의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Bf%2Fimage%2FqDrS4n2eqS3AwWjICn-ufjC_4F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May 2018 15:16:08 GMT</pubDate>
      <author>이인석 Myst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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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가장 이쁜 날은 오늘이야. - 이 시대의 멜랑콜리</title>
      <link>https://brunch.co.kr/@@SBf/71</link>
      <description>지난달 우리에겐 아이가 태어났어요. 이일 저일 바빴고, 내야할 할 고지서는 쉬지 않고 집으로 도착했기에 내 아이는 내가 없는 사이에 걸음마를 배웠고 나도 모르는 사이 말을 배웠습니다.&amp;ldquo;아빠 나는 아빠 같은 사람이 될래요. 아빠 꼭 아빠를 닮을 거예요 언제 오세요? 아빠?&amp;quot; &amp;ldquo;글쎄다. 하지만 함께 보게 될 때는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되겠지&amp;rdquo; 내 아들이 지난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Bf%2Fimage%2FzBVZY29l7dB0OpHafBTEM-sd8f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8 15:27:11 GMT</pubDate>
      <author>이인석 Myst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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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엄마의 눈물은  땅으로 떨어지지 않는다. - 이 시대의 멜랑콜리</title>
      <link>https://brunch.co.kr/@@SBf/70</link>
      <description>그날도 결국 엄마에게 대들다가 쫓겨났다. 집 밖으로 쫓겨난 나란 아들은, 엄마에게 잘못했다며, 용서해 달라며 우는 아이가 아니었다. 끝까지 소리를 치며 내가 잘못한 거는 없다고 우기는 아이였고, 집 밖으로 팬티 한 장 달랑 걸친 채 쫓겨나도 당당한 아들이었다. 나는 쫓겨나고 난 후면 곧 장 아파트 지하 분리수거장으로 내려갔다. 거기에 가면 사람들이 차곡차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Bf%2Fimage%2F7fe-CMKL0t_PA-2O6k0fz57Z3j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8 10:43:09 GMT</pubDate>
      <author>이인석 Myst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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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생각보다 쉽다. - 이 시대의 멜랑콜리</title>
      <link>https://brunch.co.kr/@@SBf/68</link>
      <description>이루고 싶은 모든 일이 쉽게 이루어지지 않았다. 세상에 쉬운 일이 하나 없었다. 작은 것 하나도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없었고, 마음먹고 시작된 다양한 결심들은 대부분 파도 앞에 순식간에 사라지는 모래성이었다. 꿈을 향해 끊임없이 달려가지만, 언제나 달려가는 만큼 멀리 가있었다. 회사 내에서의 승진이나, 인생의 성공은 접어두고 서라도, 꼭 한번 부모님께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Bf%2Fimage%2FgoU_OLJX_4S-U_rlyx52GYkcE-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8 14:45:43 GMT</pubDate>
      <author>이인석 Myste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SBf/6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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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온기가 있는 생명은  우리에게 의지가 되기 마련이다. - 이 시대의 멜랑콜리</title>
      <link>https://brunch.co.kr/@@SBf/67</link>
      <description>학교 앞에서 팔았던, 한 마리에 200원 하던 병아리들. 나는 아저씨들이 박스에 담아온 병아리를 보면 그냥 지나칠 수 없어, 한 마리 혹은 두 마리를 꼭 집에 데려오곤 했다. 이번에는 닭으로 키워보겠다는 큰 포부를 가지고서, 라면 박스를 구해다가 신문지를 깔고, 넓은 뚜껑을 찾아 모이를 넣어두고, 물을 따라 두었다. 하루 종일 집에서 방울만한 병아리들이 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Bf%2Fimage%2FXHGj5RAyoUVL5sUHgnqwbcb8rY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8 13:25:17 GMT</pubDate>
      <author>이인석 Myste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SBf/6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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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자주 눈먼 잉어가 되었다. - 이 시대의 멜랑콜리</title>
      <link>https://brunch.co.kr/@@SBf/65</link>
      <description>몇 개쯤 먹어 봤을까? 죽을 때까지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저주받은 몸을 지닌 나는, 누군가 조금 좋다고 하는 다이어트 식품들은 죄다 사다 먹곤 했다. 가르시니아, CLA 기타 등등 먹으면 살 안 쪄요. 아니면 먹으면 살 빠져요.라는 슬로건을 건 대부분의 다이어트 식품들이 나를 거쳐 지나갔었다. 분명히 나는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데, 어쩌다 보니 다이어트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Bf%2Fimage%2FXmNyQbajIoJFSj4zhyMZ6g20J4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8 15:06:05 GMT</pubDate>
      <author>이인석 Myst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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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모두는 '멜랑콜리'하다. - 이 시대의 멜랑콜리</title>
      <link>https://brunch.co.kr/@@SBf/61</link>
      <description>우리가 슬퍼지는 때는, 무언가 잘 안되고 있을 때이다. 사랑하는 연인과 헤어지거나, 오랫동안 준비해온 것이 허무하게 끝이 났을 때, 기다리던 날이 갑자기 밀리거나 취소가 되었을 때도 슬프다. 긴 편지를 쓸 수는 있지만, 결코 당사자가 읽지 못하는 상태일 때. 내 마음을 다 보여주고 싶지만 그 마음을 전달하는 일이 여간 어렵지 않을 때, 우리는 아프다. 인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Bf%2Fimage%2F0r-xq8DSdRsIshwOlM5oqGBmDg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Nov 2017 14:51:03 GMT</pubDate>
      <author>이인석 Myst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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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전함의 아픔 - 이 시대의 멜랑콜리</title>
      <link>https://brunch.co.kr/@@SBf/56</link>
      <description>허겁지겁 뛰어들어온 지하철 플랫폼에는 타려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한가득이다. 내가 탈 지하철이 어디쯤 오는지 보고선 겨우겨우 숨을 돌린다. 여기저기서 밀려들어오는 사람들은 데칼코마니처럼 멍한 눈동자이거나, &amp;nbsp;바쁨을 온몸으로 입고 있다. 곧이어 지하철이 들어서고 지하철 안으로, 그리고 지하철 밖으로 우르르 쏟아지는 사람들이 또 각기 자신들의 방향으로 걸어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Bf%2Fimage%2Fhf7zygRDUDRuMUVGbSh8Cz39hI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Mar 2017 14:12:16 GMT</pubDate>
      <author>이인석 Myst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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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에 한번 오는 '절망적 하루' - 부담스럽지만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SBf/53</link>
      <description>거기서 오는 편지는 뭐든지 싫다. 그게 E-MAIL이든, 문자든, 아니면 집으로 날아오는 편지든 그냥 다 싫다. 내 한 달이 고스란히 들어있고, 몇 날 며칠 무엇을 먹었는지, 어딜 다녔는지 다 적혀있다.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고 보는 순간, 아 나 또 왜이랬지? 가 자꾸 떠오른다. 길게 오면 길게 올수록 치명적이다. 이는 다음 한 달에 대한 스트레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Bf%2Fimage%2Frq3hDthThbMWWmSqz9eOyBm7ls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16 05:12:51 GMT</pubDate>
      <author>이인석 Myst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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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배우는 것이  모든 것의 답이 되진 않는다. - 이 시대의 멜랑콜리</title>
      <link>https://brunch.co.kr/@@SBf/51</link>
      <description>뭐 이리도 학원들이 많은지, 학원 제국이라고 불려도 될 만큼, 우리 주변에 배우기 위한 기관인 학원들이 줄지어서 참으로 많다. 한 블록에 영어 학원이 3개씩, 4개씩 모여 있는 거 보면, 오랜 시간 동안 대한민국의 학구열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꺼지지 않는 불꽃처럼 우리 곁에서 언제나 활활 타오른다.  시대에 따라 이름만 바뀔 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Bf%2Fimage%2FRsnYC50hhKty93kHyBgXQC_-ze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Oct 2016 13:16:07 GMT</pubDate>
      <author>이인석 Myst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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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가요?내가하면 '로맨스'  네가하면 '불륜'인 세상 - 어떤가요? 이런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SBf/47</link>
      <description>&amp;ldquo;아 또 빵빵거리네&amp;rdquo; 뒤에 있던 차가 그새를 못 참고&amp;nbsp;빵빵거렸다. 속으로 &amp;lsquo;크렉션은 인공지능이 해줬으면 좋겠다&amp;rsquo;라는 엉뚱한 생각을 했다. 조금 기다리면 알아서 갈터인 테, 잠시를 못 참고 빵빵거리는 사람들을 보면 사뭇 &amp;lsquo;뭐가 그렇게 급한 걸까? 정 급하면 어제 나오지&amp;rsquo;라는 생각도 들었다. 도로 위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귀를 때릴 때면 언제나 인상이 찌푸러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Bf%2Fimage%2Ff2z0VxZ-LLxtJIjMFeb8dP0tOO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Sep 2016 14:21:29 GMT</pubDate>
      <author>이인석 Myst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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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떤가요? 이런 세상 - 상상하는 삶 속에서 이 시대의 힌트를 얻고 싶은 '우리'</title>
      <link>https://brunch.co.kr/@@SBf/44</link>
      <description>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무슨 일이든 생각만큼 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어느새 그런 세상에서 그런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 가다 결심했습니다. 이런 이야기도 써보고 싶다. 이번에는 두 가지 주제에 대해서 동시에 연재를 해보려 합니다. 무모한 도전인걸 알지만, 하나만 집중을 해도 좋은 결과가 나올지 말지도 모르는 것도 알고 있</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16 14:53:22 GMT</pubDate>
      <author>이인석 Myste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SBf/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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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녕하세요, Myste.lee입니다. - '너만 그런 거 아니야' 출간 소식</title>
      <link>https://brunch.co.kr/@@SBf/42</link>
      <description>출간일이 하루씩 다가오면서 얼마나 설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루하루 글을 고치고 또 고쳤지만, 부족해 보이는 제 글에 얼마나 불안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브런치를 통해 글을 쓰기 시작했을 때, 꿈 만꾸며 막연했던 생각들이 하나씩 제 앞에 놓여지게 된 과정을&amp;nbsp;생각하면, 분명 떨리는 일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 떨리는 일을 온몸으로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덕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Bf%2Fimage%2Fj1kOQ-qkOsV3jJrcX_2Y9q16I1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Jul 2016 09:11:52 GMT</pubDate>
      <author>이인석 Myst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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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출간 소식 - 너만 그런 거 아니야</title>
      <link>https://brunch.co.kr/@@SBf/41</link>
      <description>무슨 말로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벅차오르는 다양한 감정들이 글로 쉽사리 이어지지 않습니다. 처음 브런치에 글을 적기 시작할 때만 해도,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내 안에 담아오던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을까? 그거 하나만 고민하며 하루하루를 살았습니다.  글을 적으면서, 저 스스로가 치유받았고, 또 그 안에서 많은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Bf%2Fimage%2FS9eBeWoT2u7XoDIXJfmG3VCR2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n 2016 14:17:29 GMT</pubDate>
      <author>이인석 Myste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SBf/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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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또 시작은 늘 그렇다. - 부담스럽지만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SBf/40</link>
      <description>온몸이 바짝바짝 마른다. 다리는 덜덜 떨려오고, 모든 것이 불안하다. 시선을 오른쪽 귀퉁이에 걸려있는 시계에 두고 1초를 헤아리고 또 헤아리고 있다. 곧 있으면 퇴근이다. 그것도 불타는 금요일. 이번 주 일하는 내내, 주말엔 무엇을 해야지를 고민했다. 지겨운 업무를 떠나 멀리 가고 싶었고, 만나지 못한 친구들을 만나 술 한잔을 기울이고 싶었다. &amp;ldquo;나야?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Bf%2Fimage%2Fa4l9pd2XpQY4lxxrEQ15fkSvN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y 2016 04:53:30 GMT</pubDate>
      <author>이인석 Myste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SBf/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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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 괜찮지 않다 해도. - 이 시대의 멜랑콜리</title>
      <link>https://brunch.co.kr/@@SBf/39</link>
      <description>딱 한 달 만입니다. 닫는 글을 써놓고, 다시 이렇게 글로 인사드립니다.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다양한 일이 있었고,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일들이 제 눈앞에 떨어져 내려 정신을 못 차리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아직도, 그 일들을 겪고 있지만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는 제 발목을 붙잡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 다시 글로 제 글을 읽어주셨던 분</description>
      <pubDate>Sat, 07 May 2016 03:05:15 GMT</pubDate>
      <author>이인석 Myste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SBf/39</guid>
    </item>
    <item>
      <title>닫는 글. - 괜찮아 너만 그런 거 아니야 (Relationship)</title>
      <link>https://brunch.co.kr/@@SBf/38</link>
      <description>글을 시작한게 2015년 12월 이었습니다. 그동안 생각해왔던 것들을 하나씩 정리해나가면서, 무엇보다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덕분에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제 이야기를 읽어주시고, 제가 울때 같이 울어주시고 제가 웃을때 같이 울어주신 분들이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글을 쓰면서 제 스스로가 치유를 받은 것 같습니다. 그 동안 몸도 아프기도 했고, 하던 일에 여러</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16 15:03:32 GMT</pubDate>
      <author>이인석 Myst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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