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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이름</title>
    <link>https://brunch.co.kr/@@SFA</link>
    <description>1년마다 망하는 회사를 탈출해온 엠마의 눈물겨운 커리어 연장기. Inspired by true story.</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20:28: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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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마다 망하는 회사를 탈출해온 엠마의 눈물겨운 커리어 연장기. Inspired by true s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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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깐의 프리터족 생활 - &amp;quot;우리나라는 노동법이 그렇게 강하지 않아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SFA/8</link>
      <description>&amp;quot;우리나라는 노동법이 그렇게 강하지 않아요.&amp;quot;   지역 고용노동부 창구로 가서 기다려 얻은 대답이었다. 선생님의 진정서가 접수되어 고용주에게도 통보될 예정이며, 고용주도 출석을 해야 하지만 의무는 아닙니다. 돈을 못 받게 되면 어떻게 하나요, 고용노동부는 몇차례에 걸쳐 고용주에게 임금 지급 의무를 고지하지만, 체불 임금의 경우 민사소송으로 가는 경우도 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A%2Fimage%2FHKgcHuRXSs0hr4sHDaBrtTfLi1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Feb 2025 22:55:35 GMT</pubDate>
      <author>권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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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첫 회사부터 임금체불 7 - 퇴사하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SFA/7</link>
      <description>퇴사를 하려고 합니다. 나는 메모장에 퇴사 통보를 하기 위해 적었던 말을 차분하게 말로 풀기 시작했다. 팀장에게 임금체불과 커리어를 지속하기 힘듦을 이유로 퇴사를 하겠다고 말했다. 어떤 기승전결으로 말하면 좋을까, 한참 생각했던 순간이었다. 당연히 상대방에게 귀책 사유가 있는 이별 통보였는데도 그 말을 꺼내는 데에는 많은 에너지가 든다는 게 조금 억울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A%2Fimage%2FZDRgsuUab5ctqmmTW7H5J4jEQ0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Feb 2025 23:09:45 GMT</pubDate>
      <author>권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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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첫 회사부터 임금체불6 - &amp;ldquo;25살 여자, ㅈㅅ에서 임금체불중 이거 맞음?&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SFA/6</link>
      <description>&amp;quot;헐 거기 회사 이름이 뭐야? 잘 좀 알아보고 들어가지.&amp;quot;   고향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난 자리에서, 나는 회사가 월급을 안주고 있으며, 첫 회사부터 임금체불인 내 불행을 전했다. 누군가는 생각한대로 바로 말을 했고, 누군가는 내 감정을 읽었는지 위로를 했다. 야 네 잘못은 아니지만 진짜 오래다닐 회사는 아닌 듯. 맞아 내가 순진했어 단순했어. 나는 이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A%2Fimage%2FavdwaaY14kljE7pRv49shP0yH1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22:54:16 GMT</pubDate>
      <author>권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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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회사부터 임금체불 5 - 오늘도? 오늘도 안준대요?</title>
      <link>https://brunch.co.kr/@@SFA/5</link>
      <description>안심시키려는 듯 별일 아닐 거라고 말하는 선배의 말이지만 초조해졌다. 월급날로 맞춰 놓았던 카드 대금일. 포털에 카드값을 연체할 때 신용도가 얼마나 떨어지는지, 그게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검색했다. 월세를 낼 때까지 날짜는 조금 남아있었고, 선배들의 부업 열풍에 따라 시작한 알바도 여전히 하고 있었기에, 신용 하락은 당장 피해갈 수 있었다. 그런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A%2Fimage%2F0hEH_-ivd7-SmLbaYTDYulSrLk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5 22:45:03 GMT</pubDate>
      <author>권이름</author>
      <guid>https://brunch.co.kr/@@SFA/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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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회사부터 임금체불 4 - 고용 형태는 3.3% 계약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SFA/4</link>
      <description>우리 팀은 총 네 명이었다. 나와는 경력 차이가 많이 나는 선배들만 셋이었다. 나만 갓 졸업한 20대 초의 막내였고,&amp;nbsp;다들 30대 중반에 들어선 분들이었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탓에 마냥 좋을 때라며&amp;nbsp;나를 예쁘게 봐주기도 했다. 그런데 대부분 선배들은 자리에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았고, 막내로서 예쁨을 받았다기엔 방치되어 있는 시간들이 많았다. 이런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A%2Fimage%2F0Kg-tS4fIxH-PH5fpOXglo39M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22:37:55 GMT</pubDate>
      <author>권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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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회사부터 임금체불 3 - 왜 출근했는데 저밖에 없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SFA/3</link>
      <description>엄마가 용돈을 보내줬다. 반찬도 보내줬다. 큼지막한 스티로폼 박스에는&amp;nbsp;내가 굶고 다니는 줄만 아는 엄마가(그럴 리가), 조금이라도 뭔가를 먹지 않으면&amp;nbsp;사람이 서럽고 궁색해지는 줄만 아는 엄마가 잔뜩 보낸 반찬, 국들이&amp;nbsp;냉동되어 있었다.    엄마는 그 회사가 뭐 하는 곳인지 영 미심쩍어 보였지만 취업 축하한다며&amp;nbsp;밥 잘 챙겨 먹으라고 말했다. 용돈도 슬쩍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A%2Fimage%2FxA-V-j06t5DlCDmEyEx-Z7IV0c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22:04:52 GMT</pubDate>
      <author>권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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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회사부터 임금체불 2 - 취업 이렇게 쉽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SFA/2</link>
      <description>안경을 쓴 두 명의 면접관은 무표정한, 그래서&amp;nbsp;표정을 잃어버린 듯 우울해 보이는 얼굴로 나를 바라보았다. 지원동기가 어떻게 되세요? 나는 준비한 면접 답변을 정리해서 말해보았다.   대학에서의 경험, 고등학교 때부터 글쓰기를 해왔던 이야기, 신입으로서 어필할 수 있는 경험들을 그러모아 말했달까. 또 알바를 뭐 했는지, 내가 대학시절부터 어떻게 지내왔는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A%2Fimage%2FbrXnRef1RcflT8o5OtgH_xRepr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21:19:05 GMT</pubDate>
      <author>권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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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회사부터 임금체불 1 - 이것은 10년의 징크스가 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SFA/1</link>
      <description>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는 옛말이 있다.&amp;nbsp;첫 연애가 나머지 모든 연애를 관여하게 된다는 말도 있다. 잘못 꿰어진 첫 단추는 누군가에겐 오랜 징크스가 된다.&amp;nbsp;대학 졸업 후의 나의 이야기다.    졸업을 했다. 남들이 흔히 아는 대학 때부터 취업 준비를 열심히 해온 케이스는 아니었다.&amp;nbsp;그렇다고 대학 시절 내내 놀았냐고 묻는다면 그것도 아니.&amp;nbsp;불안해서 애매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A%2Fimage%2Fv2iWgsazdmQYwhP86yrjSDSSQ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21:17:27 GMT</pubDate>
      <author>권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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