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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민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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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실리콘밸리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6:32: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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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리콘밸리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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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와츠앱 디자이너가 바라본 카카오톡 업데이트 - 연속적으로 불쾌한 놀람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SN6/76</link>
      <description>필자는 와츠앱의 세 번째, 초기 디자이너로, 그룹채팅, 실시간 위치 공유, 스티커, 종단 간 암호화 보안 기능, 비즈니스 앱과 페이스북 샵 등을 디자인했다. 와츠앱은 2009년 서비스를 시작한, 메세징앱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는 회사로 2014년 페이스북에 인수되었고, 현재는 월간 이용자 수 30억 명을 기록하며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메시지 앱으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6%2Fimage%2F0SjsTrqeOw_t0MvI0GN2_vzVR0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04:06:25 GMT</pubDate>
      <author>송민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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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푸드 열풍. 그리고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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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미국에 진출하고자 하는 한국 회사들의 디자인을 자문하면서, 공통적으로 보이는 부족함, 그리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들을 찾을 수 있었다. 단순히 언어적인 문제부터 문화의 차이를 이해 못 해서 생긴 문제 그리고 디자인 그 자체의 문제들까지 문제들은 다양했다.  훌륭한 한국의 제품 그리고 서비스가 미국에서 통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내 주변에서 만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6%2Fimage%2FRjvI4-gx3eiutJde_FW60263d4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04:39:31 GMT</pubDate>
      <author>송민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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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서 얻는 디자인 영감 - 2023년을 돌아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SN6/74</link>
      <description>한 해 동안 틈틈이 모아 온 일상에서 얻는 디자인 영감이 될만한 것들을 모아 보았다.   입에 닿는 부분만 포장된 포크. 전체를 비닐로 감싸지 않아 그만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일 수 있다.&amp;nbsp;​친환경 적이고, 사용자들에게도 크게 불편함이 없는 디자인이다.   요즘의 코카콜라 캔 디자인에는 재활용해달라는 문구가&amp;nbsp;​크게 적혀 있다. 패키징 디자인 단계부터 고려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6%2Fimage%2FkwXexpdOvrxPRgmRmvce51crrR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Dec 2023 06:33:00 GMT</pubDate>
      <author>송민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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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서 얻는 디자인 영감 - 2022년을 돌아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SN6/59</link>
      <description>한 해 동안 틈틈이 모아 온 일상에서 얻는 디자인 영감이 될만한 것들을 모아보았다.   테슬라로 장거리 여행을 하다가 슈퍼차저와 함께 있는 라운지에 들렀고, 그곳에서 판매 중이었던&amp;nbsp;사이버 트럭 모자이다. 간단한 선으로 사이버 트럭이 표현된다. 열심히 설명해야 하는 디자인보다, 이렇게 간단히 설명되는 디자인이 사실은 제일 디자인하기&amp;nbsp;어렵다.  신라면 수출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6%2Fimage%2Fe7MH6Q0LPwHmKZmlahjc84xQr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22 05:50:54 GMT</pubDate>
      <author>송민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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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고 리디자인 실패 사례 모음 - 왜 그랬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SN6/58</link>
      <description>몇 년 전 로고 디자인 트렌드&amp;nbsp;글을 올린 적 있다. 갈수록 브랜드의 중요성이 강화되고 있기에 보다 안정적으로 신뢰를 주는 방향으로의 진화가 인상적이었다. 특히&amp;nbsp;인쇄매체에서 빛을 발하던 Serif의 시대가 저물고 Sans Serif의 시대가 오고 있음이 뚜렷이 보였다.&amp;nbsp;하지만 모든 리디자인이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이번&amp;nbsp;글은 로고 리디자인이 잘못된 혹은 아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6%2Fimage%2Fm3sY1ziWSVL6waYrJ1q1StJfam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Nov 2022 20:10:21 GMT</pubDate>
      <author>송민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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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도비, 피그마 그리고 실리콘밸리 - 그것이 실리콘 밸리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SN6/57</link>
      <description>그래픽 소프트웨어 공룡 어도비의 피그마 인수가 화제다. 엄청난 금액의 인수가도 놀랍지만, 구매자가 어도비란 사실에&amp;nbsp;디자이너들은 많은 충격을 받았다.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등 디자이너들의 필수 소프트웨어로 오랜 기간 Love &amp;amp; Hate을 받았던 어도비는 왜&amp;nbsp;작은 회사를 엄청난 가격에 인수했을까. &amp;nbsp;나는 그 이유에 UX 디자인 그리고 그것을&amp;nbsp;받치고 있는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6%2Fimage%2FGV5IASRr9Fj8CUFVeNm--syzAP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Sep 2022 05:34:58 GMT</pubDate>
      <author>송민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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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메타에서의 마지막 날  - 정든 공간을 떠나는 순간을 담아보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SN6/56</link>
      <description>페이스북-와츠앱에서의 첫날이라는 글을 쓴 지 6년이 흘렀다. 그리고 이 글은 그 여정을&amp;nbsp;마무리하는 글이다.&amp;nbsp;돌이켜보면 인생에 이렇게 오랫동안 한 기관에 머물러 있었던 적은 처음인 거 같다. 6년 반 정도를 다녔으니 국민학교 시절보다 길게 다닌 거다.&amp;nbsp;처음엔&amp;nbsp;많이 긴장했지만, 많이 배웠고, 많이 즐거웠다. 무엇보다 좋은 쪽이던 나쁜 쪽이던 실리콘밸리에서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6%2Fimage%2F_0R-7iwHj6theb385wbGVL_4bw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ug 2022 04:56:54 GMT</pubDate>
      <author>송민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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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테슬라. 로드트립. 그리고 UX - 샌프란시스코에서 엘에이까지의&amp;nbsp;&amp;nbsp;로드트립을 기록해 보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SN6/55</link>
      <description>갑작스러운 결정이었다.  로드트립은 예정돼있었지만, 기름 넣고 달리는&amp;nbsp;커다란&amp;nbsp;차로 갈 예정이었다. 어느 날 오토파일럿을 켜고 퇴근하는 길에, 테슬라로 가볼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리서치를 시작했다.&amp;nbsp;샌프란시스코에서 엘에이는 테슬라가 길에 깔리기 시작한 초기부터 많은 이들이 다니던, 검증된 루트였다. 하지만, 나의 모델 3은&amp;nbsp;출퇴근 용으로 구입한 차였다.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6%2Fimage%2FyAhjRWADAxUwJVeMon7ZkcA7-G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Mar 2022 06:24:08 GMT</pubDate>
      <author>송민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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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슬라, 그리고 UX</title>
      <link>https://brunch.co.kr/@@SN6/54</link>
      <description>처음 테슬라를 시승했던 것은 지난 2014년도였다.&amp;nbsp;실리콘밸리를 위주로 한 판매가 이뤄졌고, 길에서 모델 S가 지나가면 모두가 멈춰 서서 차가 사라질 때까지 뒤돌아볼 때다. 시승 후 기존과는 괘를 완전히 달리 한 제품이다 라고 평가를 했었다. 그때 테슬라 주식을 샀어야 했는데...&amp;nbsp;모델 3의 출시를 기다려 예약했다 취소하기를 몇 차례, 드디어 차를 인도받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6%2Fimage%2FeOc7-LvFHnz6LlQF6y2ACXGTG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Dec 2021 06:33:29 GMT</pubDate>
      <author>송민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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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럭시 Z플립3. 그리고UX - 혁신은 있었다. 그런데..</title>
      <link>https://brunch.co.kr/@@SN6/53</link>
      <description>갤럭시 Z 플립 3 첫인상과&amp;nbsp;UX에 대한 인상을 남긴다.   박스 샷. 얇고 기다란 형태의 박스이다. 크게 가운데 위치한&amp;nbsp;&amp;quot;Z&amp;quot;&amp;nbsp;로고가 눈에 띈다. 중간을 나눠서 재질과 색상을 다르게 한 것은 제품의 특징을 잘 설명한다.  문제는 이 부분이다. Galaxy Z Flip3 5G. 제품명이 너무 길다. 소비자가 절대 기억할 수 없는 이름이다. 아마 이 전화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6%2Fimage%2FF5YNwY6OTCPOve_54jJO-lNjW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Aug 2021 17:22:44 GMT</pubDate>
      <author>송민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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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대믹 시대 한국 입국기. 그리고 UX - 앞으로 &amp;quot;여행&amp;quot;이라는 정의가 많이 바뀔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SN6/52</link>
      <description>팬대믹 시대,&amp;nbsp;한국 입국기를&amp;nbsp;남긴다.   출국 3달 전 - 한국 방문을 확정하고 비행기 예약을&amp;nbsp;하였다.&amp;nbsp;예약할 때쯤에 비행기 좌석이 텅 비어있었는데, 결국&amp;nbsp;출발 한 달쯤에 작은 비행기로 변경되었다는 안내 메일을 받았다. 보통 샌프란시스코-한국행은 중대형 비행기가&amp;nbsp;하루 두 번 운행했었으나 현재는 하루 한 번만 운행한다.  출국 4일 전 - 미국에서 한국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6%2Fimage%2FyuurnwqL63spnVbkfEn9qmsjE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n 2021 19:47:41 GMT</pubDate>
      <author>송민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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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클럽하우스. 그리고 UX - 지난 일 년간 우리는&amp;nbsp;모두 너무 외로웠다.</title>
      <link>https://brunch.co.kr/@@SN6/51</link>
      <description>한강 다리 밑에서 허름한 천막을 치고 파티를 열었는데, 그 파티에 정우성 씨가 왔다면, 그 파티는 한강 다리 밑 파티가 아니라 정우성이 온 파티가 된다. 오디오 SNS를 표방한&amp;nbsp;클럽하우스 역시 요란한 파티를 치르고 있는 중이다. 가벼운 컨셉으로 등장하였으나&amp;nbsp;일론&amp;nbsp;머스크, 마크 주크버그등&amp;nbsp;유명인들이 얼굴을 내밀며 그&amp;nbsp;파티의 질이 높아지고 있다.  며칠간 매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6%2Fimage%2F7atPlnIkQ8eOjfgl391E4LlvU4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Feb 2021 06:53:27 GMT</pubDate>
      <author>송민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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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갤럭시 S21 언박싱. 그리고 UX</title>
      <link>https://brunch.co.kr/@@SN6/50</link>
      <description>갤럭시 S21 언박싱과 UX에 대한 인상을&amp;nbsp;남긴다. Samsung.com에서 예약 첫날 주문하였고, 예상한 날짜에&amp;nbsp;받았다. 공홈에서 예약한 사람은 $150 상당의 삼성 크레딧을 준다.&amp;nbsp;작년에 쓴 갤럭시 S20 수령기&amp;nbsp;혹은&amp;nbsp;픽셀 5 수령기와 비교하면 재미있을 글이다.   박스 샷. 몇 년 전부터 배터리가 포함된 (페덱스) 택배 상자에는, 흉한 그래픽으로 배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6%2Fimage%2FA1EzKJDm2rQJrTdLqN3Hoedyu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Jan 2021 07:11:25 GMT</pubDate>
      <author>송민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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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서 얻는 디자인 영감 - 2020년을 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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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모두는 올해를 매우 특별했던 한 해로 기억할 것이다.&amp;nbsp;대부분 집에서 시간을 보내느라&amp;nbsp;평소처럼&amp;nbsp;많은 곳을 다니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틈틈이 기록해놓았던, 한 해 동안&amp;nbsp;일상에서 얻은 디자인 영감이 될만한 사진들을&amp;nbsp;공유해 본다.   발로 여는 문. 코로나 이전에도 여러 사람의 손이 거쳐갔을 공공장소의&amp;nbsp;손잡이가 찝찝하긴 했었지만, 이제는 손잡이를 잡는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6%2Fimage%2FDsokPgyUe3LW3ElJNLf7QjQm8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20 05:26:46 GMT</pubDate>
      <author>송민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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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픽셀 5 수령기. 그리고 UX - 배터리 배터리 그리고 배터리</title>
      <link>https://brunch.co.kr/@@SN6/48</link>
      <description>구글 픽셀 5&amp;nbsp;수령기를&amp;nbsp;남긴다. 작년에 쓴 픽셀 4 수령기와 비교하면 재미있을 글이다.   상자를 개봉하자마자 &amp;quot;Hi there&amp;quot; &amp;quot;Great to meet you&amp;quot;라는 문구로 환영해 준다. 상자를 여는 순간부터의 사용자 경험을 신경 썼다는 결과물일 테다. 택배 받은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은데, 상자마저 환영까지 해주니 더 기분이 좋다.   제품 디자인은 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6%2Fimage%2FRlT3Ip8ILhS9AqiFwvMvG7dha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Oct 2020 03:23:32 GMT</pubDate>
      <author>송민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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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킨토시. 그리고 스티브 잡스 싸인</title>
      <link>https://brunch.co.kr/@@SN6/47</link>
      <description>이 모든 것은 이 사진 한 장 때문에 벌어졌다.   집안에 남는 아이패드 미니가 생겼고, 활용방안을 찾아보는 도중 위의 이미지를 발견하게 된다. 오래된 매킨토시 내부를&amp;nbsp;걷어내고 아이패드를 장착한 것. 이보다&amp;nbsp;올드+뉴의 완벽한 조합이 있을까? 바로 폭풍 검색을 시작했고, 몇 주후...   Macintosh Plus.  30년이 넘은 제품이다.&amp;nbsp;오래된 제품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6%2Fimage%2F3rwmbSwWh2yo6BpRrPEMG5m_6u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0 17:47:33 GMT</pubDate>
      <author>송민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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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티파이. 그리고 U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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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포티파이는 스웨덴에서 탄생한 음악 서비스 업체이다. 현재는 본사를 뉴욕에 두고 있고 월 사용자는 2억 7천만 명 이상이며, 이중 유료 사용자는 1억 3천 명 이상에 달한다. 나 역시 매일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중 하나이기에 간단히 UX 분석을 해보려고 한다.     처음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나오는 화면이다. 간단한 설명과 함께, 무료로 가입하라는 버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6%2Fimage%2F9G5QAYClzNVRAwSiJg-m-4Np30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y 2020 22:24:43 GMT</pubDate>
      <author>송민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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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럭시 S20 수령기. 그리고 U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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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갤럭시 S20 수령기를 남긴다. Samsung.com에서&amp;nbsp;예약 첫날 주문하였고,&amp;nbsp;예상보다 며칠&amp;nbsp;일찍 받았다. 공홈에서 예약한 사람은 $100 상당의 삼성 크레딧을 준다.   개봉샷.&amp;nbsp;몇 년 전부터 배터리가 포함된 (페덱스)&amp;nbsp;택배 상자에는,&amp;nbsp;흉한 그래픽으로 배송, 개봉 중에&amp;nbsp;폭발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갤럭시&amp;nbsp;역시 그랬다.. 첫인상이 산뜻하지는 않다.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6%2Fimage%2Fe7KIxOWpS2r9tTbiZcyAkvv2R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0 20:50:32 GMT</pubDate>
      <author>송민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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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서 얻는 디자인 영감  - 일상 UX 10,000 팔로워 돌파를 기념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SN6/44</link>
      <description>디자인 영감은 어떻게 받는지?  자주 받는 질문이다.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제품을 디자인하고 있기에, 나 스스로도 열린 시각을 갖고 정체되지 않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사실 특별한 비결은 없다. 주변을 관찰하는 것. 그리고 가능하면 기록해놓고 다시 생각해 보는 것.   공원을 걷거나, 상점에 가거나, 새로운 도시에 가면 항상 주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6%2Fimage%2FRJWtMdSX8UX3GkhcXX9xkWkbD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0 03:33:45 GMT</pubDate>
      <author>송민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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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픽셀 4 수령기. 그리고 UX - 카메라 카메라 그리고 카메라</title>
      <link>https://brunch.co.kr/@@SN6/43</link>
      <description>구글 픽셀 4 수령기를 남긴다.&amp;nbsp;출시 당일 주문하였는데 본사와 가까이 살아서&amp;nbsp;그랬을까? 예상보다 하루 일찍 받았다.   상자를 개봉하자마자 &amp;quot;Hi there&amp;quot;&amp;nbsp;&amp;quot;Great to meet you&amp;quot;라는 문구로&amp;nbsp;환영해 준다. 상자를 여는&amp;nbsp;순간부터의&amp;nbsp;사용자 경험을 신경 썼다는 결과물일 테다.&amp;nbsp;택배 받은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은데, 상자마저&amp;nbsp;환영까지 해주니&amp;nbsp;더&amp;nbsp;기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6%2Fimage%2FpbNlWQzAxkZyeCci3MbAlehQS6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19 06:39:36 GMT</pubDate>
      <author>송민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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