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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l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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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욕 사는 사람의 미국 이야기. The Jersey Book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0:51: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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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사는 사람의 미국 이야기. The Jersey Book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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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성소수자도 당당한 군인&amp;quot; - 새 대통령의 LGBTQ 행정명령</title>
      <link>https://brunch.co.kr/@@SXR/52</link>
      <description>미국 46대 대통령 임기 첫날인 2021년 1월 20일, 바이든 대통령은 17개의 대통령 행정명령에 서명한다. 코로나 퇴치와 기후변화 같은 시급한 사안 중 하나는&amp;nbsp;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에 따른 차별 퇴치를 위한 행정명령이었다. 그리고 5일 후, 대통령은 군대에서 트랜스젠더에 대한 금지령을&amp;nbsp;해제한다.&amp;nbsp;부통령과&amp;nbsp;국방장관, 합참의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서류에 사인</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21 03:43:20 GMT</pubDate>
      <author>Hel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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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quot;텍사스가 얼면 기후변화를 믿을게&amp;quot; - 꽁꽁 언 사막 도시의 무책임한 정치인들</title>
      <link>https://brunch.co.kr/@@SXR/51</link>
      <description>&amp;quot;30시간 만에 전기는 들어왔는데 천정 파이프가 터져&amp;nbsp;버렸네요.&amp;quot; &amp;quot;달라스인데요 전기 없이 영하 18도 추위를&amp;nbsp;버텼어요. 욕이 절로 나오더군요.&amp;quot; &amp;quot;여기 휴스턴도&amp;nbsp;3일간 전기가 안 들어왔습니다. 이불 뒤집어쓰고 살아났네요.&amp;quot; &amp;quot;온 가족이 차에서 히터 켜고 며칠을 떨었더니 지금 온몸이 아파요...&amp;quot;  인터넷 사이트와 SNS에 올라온 지옥 같았던 지난 며칠간의</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21 07:35:42 GMT</pubDate>
      <author>Hel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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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거 이후 혼란, 폭풍전야 미국  - 사재기에 가로막에 저격수 고용</title>
      <link>https://brunch.co.kr/@@SXR/50</link>
      <description>지난 주말 무리해서 장을 봤다. 몇 군데 대형마트와 한인마트들을 들려서 쌀, 라면, 통조림&amp;nbsp;같은 생필품들을 트렁크 가득&amp;nbsp;밀어 넣었다. 여기저기 들리는 불길한 뉴스가&amp;nbsp;사재기를 부추긴다. 마트에서 만난 다른 이들도&amp;nbsp;불안해&amp;nbsp;보인 건 마찬가지. 앞으로 한동안은 집 밖을 나가지 않아도 괜찮게&amp;nbsp;냉장고를 채워 놔야&amp;nbsp;했다.  맨해튼 코리아타운이 시작되는 입구에 있는 7만</description>
      <pubDate>Tue, 03 Nov 2020 02:21:02 GMT</pubDate>
      <author>Helen</author>
      <guid>https://brunch.co.kr/@@SXR/5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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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이, 게이머들 투표하러 가자고 - 투표장에 쏟아지는 젊은 유권자들</title>
      <link>https://brunch.co.kr/@@SXR/49</link>
      <description>볼티모어 존스홉킨스 ​의대 1년생 카엘라는 지난 일요일&amp;nbsp;바쁜 하루를 보냈다. 새벽 5시에 일어나 택시를 잡아타고 간 곳은 볼티모어 공항. 그녀는 플로리다 가는 비행기에 앉아서 잠깐 눈을 붙였다. 그리고 목적지인 포트 라우더 데일 공항에 착륙, 바로 택시를 잡아 타고 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투표소로 갔다. 그리고 투표를 한 후 곧바로 공항에 가 다시 비행기를</description>
      <pubDate>Wed, 28 Oct 2020 03:58:53 GMT</pubDate>
      <author>Helen</author>
      <guid>https://brunch.co.kr/@@SXR/4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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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표, 하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 투표하기 너무 힘든 나라, 미국</title>
      <link>https://brunch.co.kr/@@SXR/47</link>
      <description>&amp;quot;하느님 맙소사 정말 엉망진창이다. 난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형편없다고 생각해, 정말로...&amp;quot;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 숀 킹이 자신의 페이스북에&amp;nbsp;11일 저녁&amp;nbsp;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투표함 훼손 뉴스를 링크하며 절규했다. 인적 많은 공원 앞 대로에 설치된 Official Ballot Drop Box에 누군가 불 붙인&amp;nbsp;</description>
      <pubDate>Thu, 22 Oct 2020 03:32:14 GMT</pubDate>
      <author>Helen</author>
      <guid>https://brunch.co.kr/@@SXR/4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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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와 손절하는 의원들 - 공화당은 과반수를 지킬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SXR/45</link>
      <description>지난&amp;nbsp;월요일부터 시작된 에이미 코니 버렛 대법관 인준 청문회. 사흘간의 일정으로 전 미국에 생방송된 청문회는 상원 법사위 의장 린지 그레이엄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상원의원이 진행을 했다. 긴장한 후보를 앞에 놓고 의장석에 앉은 그레이엄 의원의 서두는 매우 길었다.  &amp;quot;&amp;hellip; 오바마케어는&amp;nbsp;사우스캐롤라이나&amp;nbsp;주에겐&amp;nbsp;재난이었습니다.&amp;nbsp;사우스캐롤라이나&amp;nbsp;사람들은&amp;nbsp;모두&amp;nbsp;오바마</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0 04:22:19 GMT</pubDate>
      <author>Helen</author>
      <guid>https://brunch.co.kr/@@SXR/45</guid>
    </item>
    <item>
      <title>코로나바이러스 미 대선을 좌우하다&amp;nbsp; - 마스크 쓰기의 반면교사가 된 백악관</title>
      <link>https://brunch.co.kr/@@SXR/43</link>
      <description>&amp;quot;미국 국민들은 미국 역사상 가장 큰 행정부의 실패를 목격했습니다. 지난 몇 달 동안 21만 명이 사망했고, 7백만이 확진됐습니다. 사업체 5 곳 중 1 곳이 문을 닫았고 3천만 명의 사람들이 직장을 잃었습니다.&amp;quot;  미 동부시간 10월 7일 밤, 마이크 펜스와&amp;nbsp;카말라 해리스의 부통령 후보 토론회는 '순조롭게' 끝났다. 룰도 정책도 찾아볼 수 없었던&amp;nbsp;지난주</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0 01:13:25 GMT</pubDate>
      <author>Helen</author>
      <guid>https://brunch.co.kr/@@SXR/43</guid>
    </item>
    <item>
      <title>버닝 썬과 케이팝 - Kpop 열기를 이어가기 위한 고언</title>
      <link>https://brunch.co.kr/@@SXR/41</link>
      <description>미국 역사상 '최악의 토론'이라고 불린&amp;nbsp;지난 화요일 대선 토론. 심란한 마음에 TV 앞을 떠나지 못했던 이들은 NBC-TV 더 투나잇 쑈에서 방탄소년단을 보며 허탈한 마음을 위로할 수 있었다. NBC는 이날부터 일주일간을 &amp;lt;bts week&amp;gt;라 부르며&amp;nbsp;매일&amp;nbsp;미 전역에 bts 클립을&amp;nbsp;송출했다. 경복궁과 경회루를 배경으로 한 화려한 공연을 보며 잠시나마&amp;nbsp;복잡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XR%2Fimage%2F88IYRebohTBVYnFMFgvGHWitj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0 19:51:13 GMT</pubDate>
      <author>Helen</author>
      <guid>https://brunch.co.kr/@@SXR/41</guid>
    </item>
    <item>
      <title>지면 불복하겠다고? 트럼프의 배수진 - 공공연한 부정선거 논란의 미국 대선</title>
      <link>https://brunch.co.kr/@@SXR/42</link>
      <description>2015년 5월 6일, 오하이오에서 열린 공화당 대권 주자 첫 TV토론회. 10명의 후보&amp;nbsp;중 정중앙에 선 도널드 트럼프 후보는 진행자가&amp;nbsp;가볍게 던진 첫 질문에 혼자 손을 번쩍 들었다.  &amp;quot;난, 경선 결과에 대한 승복을 약속할 수 없습니다.&amp;quot;  첫 토론에 나선 대통령 후보자들에게 결과 승복을 묻는 당연한 질문에 트럼프 혼자 뜻밖의 대답을 한 것. 아홉 명의</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0 05:28:26 GMT</pubDate>
      <author>Helen</author>
      <guid>https://brunch.co.kr/@@SXR/42</guid>
    </item>
    <item>
      <title>미국의 100년을 좌우할 50일  - '악명 높은' RBG 대법관의 사망 후 불어오는 회오리</title>
      <link>https://brunch.co.kr/@@SXR/40</link>
      <description>2018년 11월, LA에 있는 스커볼 문화센터에선 &amp;lt;Notorious RBG&amp;gt;란 제목의 전시회가 오픈했다. '루스 베이더 긴스버그의 삶과 시대'란 부제가 붙은 이 전시회는 당시 연방대법원에 재직 중인 85살의 루스&amp;nbsp;베이더 긴스버그&amp;nbsp;판사에 대한 전시회였다. 이름을 빌려온 래퍼 Notorious B.I.G의 노래 제목들이 붙은 방마다에는 긴스버그의 어린 시절</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0 00:09:16 GMT</pubDate>
      <author>Helen</author>
      <guid>https://brunch.co.kr/@@SXR/40</guid>
    </item>
    <item>
      <title>음모론을 키우는 세력 - 3단계보다 중요한 방역 방해자들과의 싸움</title>
      <link>https://brunch.co.kr/@@SXR/38</link>
      <description>내가 살던 미 중북부 노스 다코타에선 매년 여름 오토바이 행렬이 장관이었다. 웬만한 자동차보다 고가의 유명 오토바이들이 무리를&amp;nbsp;지어 이동하곤 했다. 그중 대부분은&amp;nbsp;사우스&amp;nbsp;다코타에서 열리는&amp;nbsp;모터사이클 랠리 참가자들이었다. 매년 약 50만 명이 모인다는 이 행사는 팬데믹으로 인해 미국 내 모든 이벤트들이 취소된 올해에도 주지사의 옹호 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행</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0 02:48:42 GMT</pubDate>
      <author>Helen</author>
      <guid>https://brunch.co.kr/@@SXR/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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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회는 필수 업종, 문 열라는 대통령&amp;nbsp; - 미 대선판을 좌우하는 극우 개신교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SXR/37</link>
      <description>&amp;quot;제3의 후보에 투표하거나 기권하는 것은 힐러리에게 투표하는 것과 같습니다.&amp;nbsp;도널드&amp;nbsp;트럼프는&amp;nbsp;미국 블루칼라 출신의&amp;nbsp;억만장자입니다. 가장 성공한 정치인은 결코 직업 정치인이&amp;nbsp;아니었습니다.&amp;nbsp;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드는 한 가지 방법, 그것은&amp;nbsp;도널드 트럼프를 미 합중국의&amp;nbsp;대통령으로 만드는 것입니다.&amp;quot;  2016년 오하이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제리 팔웰</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0 16:33:41 GMT</pubDate>
      <author>Helen</author>
      <guid>https://brunch.co.kr/@@SXR/37</guid>
    </item>
    <item>
      <title>겁 없는 투사가 필요한 민주당 - 민주당 부통령 후보로 발표된 카말라 해리스</title>
      <link>https://brunch.co.kr/@@SXR/36</link>
      <description>&amp;quot;지금은 정상이 아닙니다. 똑똑하고 터프하게, 나와 함께 제대로 일하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카말라가 바로 그 사람입니다.&amp;quot;  미국 시간 8월 11일, 민주당 대통령 후보 조 바이든이 카말라 해리스 캘리포니아&amp;nbsp;상원의원을 러닝메이트로 발표했다.  부통령 후보 선정에 이렇게 오랫동안, 이렇게 큰&amp;nbsp;관심이 쏠려 적이 있었을까 싶은 장고의 결과였다. 약체로 평가되는</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0 03:49:37 GMT</pubDate>
      <author>Helen</author>
      <guid>https://brunch.co.kr/@@SXR/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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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전 사흘, 다큐 3일.  - 팬더믹 속 전기 없는 미국 생존기</title>
      <link>https://brunch.co.kr/@@SXR/35</link>
      <description>&amp;quot;헬렌, 지금 전기가&amp;nbsp;들어온 것 같아. 확인해 봐.&amp;quot; 이웃 사는 딘의 메시지다. 노트북 가방을 들고 전기 콘센트를&amp;nbsp;찾다 지쳐있던&amp;nbsp;나는 소리를 지를 뻔했다. &amp;quot;엇 정말? 세상에 이런 반가운 소식이. 고마워 지금 얼른 갈게.&amp;quot; 노트북이며 이런저런 물건을 든&amp;nbsp;가방을 들쳐 매고 쏜살같이 달려오니 현관 복도가 환하다. 집안으로 들어서니 켜 놓았던 실링&amp;nbsp;팬이 신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XR%2Fimage%2Fb2xx7y4Ud_nPYm3U4p6l2RXiS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0 01:27:21 GMT</pubDate>
      <author>Hel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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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마워요 사이코~ - 한국 드라마가 만드는 연대와 화해</title>
      <link>https://brunch.co.kr/@@SXR/34</link>
      <description>저녁을 먹고 설거지와 샤워를 마친 후 '경건하게' TV 앞에 앉는다. 팬더믹이 선포되고, Stay-at-home재택&amp;nbsp;명령이 떨어지고, 밤 8시 통행금지가 내려지면서 시작된 포스트&amp;nbsp;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일상, '한. 드 시간'이다.&amp;nbsp;&amp;lt;나의 아저씨&amp;gt; &amp;lt;멜로가 체질&amp;gt;&amp;lt;열혈 사제&amp;gt; &amp;lt;디어 마이 프렌드&amp;gt; 등등을&amp;nbsp;끝냈고 지난주부터&amp;nbsp;&amp;nbsp;&amp;lt;사이코지만 괜찮아&amp;gt;를 시작했다.</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20 21:48:29 GMT</pubDate>
      <author>Hel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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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마트도 여는데 학교도?? - 정부를 믿지 못하는 학부모들의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SXR/32</link>
      <description>예년 이맘때면 Back to School 광고들로 도배되기 시작한다.&amp;nbsp;새 학기를 맞아&amp;nbsp;아이들에게 가방이며 신발, 학용품들을 준비시키라는 내용의 뉴스며 전단지며 이런저런 쿠폰과&amp;nbsp;광고판들로 시끌시끌한 때다. 하지만 올핸 다른 종류의 백투스쿨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학교를 여냐 마냐, 아이들을 보내냐 마냐의 '목숨 걸린' 논란이다.  고소당한 플로리다 주지사</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0 00:25:49 GMT</pubDate>
      <author>Hel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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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는 더 이상 판결할 수 없다. - 사법권력과 국민 눈높이</title>
      <link>https://brunch.co.kr/@@SXR/31</link>
      <description>18개월? 말도 안 돼.&amp;nbsp;다시는 햇볕을 볼 수 없게 해야 하는&amp;nbsp;하는 거 아냐?&amp;nbsp;Dave  얼마나 어린아이들이 이용당했는지 알면 당신들도&amp;nbsp;분노에 치를 떨걸. marciafruehan  끔찍한 범죄에 비해서 너무 가벼운 형량이다. SK는 그런 중범죄에 대한 형량이 심각하게&amp;nbsp;낮다.&amp;nbsp;할 수 있다면 꼭 그를 미국으로 데려왔으면 좋겠어. Homeschooling Mo</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0 01:32:00 GMT</pubDate>
      <author>Hel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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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튼의 역설은 현재 진행 중 - 존 볼튼은 그 방에서 무슨 일을 벌이려 했나</title>
      <link>https://brunch.co.kr/@@SXR/30</link>
      <description>&amp;lt;The room where it happened&amp;gt;는 브로드웨이 최고 인기 뮤지컬 &amp;lt;해밀턴&amp;gt;에 나오는 노래 제목이다. 뮤지컬에서 미국의 초대 재무부 장관 해밀턴에게 정적이었던 버는 '그 방에서 무슨 일이 있었냐'라고 다그친다.  &amp;quot;아무도 몰라, 게임이 어떻게 진행됐는지. 그 거래의 기술을. 소시지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amp;quot;  19세기 재상 비스마르크가 말</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0 03:34:23 GMT</pubDate>
      <author>Helen</author>
      <guid>https://brunch.co.kr/@@SXR/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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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쇼시위에 폭망한 트럼프 유세 - 젊은 SNS 사용자들의 21세기형 저항 운동</title>
      <link>https://brunch.co.kr/@@SXR/29</link>
      <description>반전 기회였던&amp;nbsp;장외 유세  엄청난 인파로 행사장이 가득 찰 것이라고 했다. 미처 입장하지 못할 청중들을 위해 야외무대도 준비했다. 아직&amp;nbsp; Stay at home 명령이 내려진&amp;nbsp;주에선 10명 이상 모일 수 없다. 경제 활동이 시작된 주에선 급격한 확진자 증가 소식이 들려오는 중이었다. 코로나 감염 시 주최 측에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서명이 필요할 정도로 인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XR%2Fimage%2FkvgE7IJTk-30zinipwgQVSFL88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0 03:23:15 GMT</pubDate>
      <author>Helen</author>
      <guid>https://brunch.co.kr/@@SXR/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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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인 인권이 나랑 무슨 상관? &amp;nbsp; - 내가 Black lives matter 시위에 참가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SXR/27</link>
      <description>차에 시동을 걸 때까지만 해도 고민이 많았다. 과연 2m 거리가 지켜질까? 조심해도 비말은 튀겠지?&amp;nbsp;뉴스에서 보던 경찰 최루탄이나 곤봉이라도 등장하면 어쩌지?  멀찌감치 차를 주차하곤 신발끈을 단단히 묶었다. 한국서 받은 귀한 KF-94 마스크를 개봉해&amp;nbsp;꼼꼼히 눌러썼다. 미국 제품보다 날 더 잘 지켜줄 것 같아서. 코로나란 강력한 전염병이 창궐하는 이 시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XR%2Fimage%2FV3sXC0iREBFERWpRneuUZ1_Rv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0 20:58:41 GMT</pubDate>
      <author>Hel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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