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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스보이스</title>
    <link>https://brunch.co.kr/@@Sf6</link>
    <description>청소년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발견하고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매체의 미디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YouthVoice 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31: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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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발견하고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매체의 미디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YouthVoice 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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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국을 누비는 유스보이스와 함께하는 &amp;lsquo;나다움&amp;rsquo; 멘토 - 진정한 '나'를 발견, 표현, 공유하는 [유스 ON:보딩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Sf6/84</link>
      <description>지난 8월 26일, 대전 지역 오리엔테이션으로 첫 문을 열었던, [유스 ON:보딩 프로젝트]가 벌써 중반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유스보이스는 전국, 5개 지역(대전, 제주, 거창, 군산, 부산)의 1차 창작워크숍을 마무리하고, 3개 지역(대구, 속초, 광주)의 1차 창작워크숍을 앞두고 있는데요. 전국을 누비며 &amp;lsquo;나다움&amp;rsquo; 미디어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것은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6%2Fimage%2FsqIYs5hOZikh9zXsDCgWTAIDtl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Nov 2023 13:06:24 GMT</pubDate>
      <author>유스보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Sf6/84</guid>
    </item>
    <item>
      <title>전국, 청소년의 '나다움' 발견 프로젝트 - 진정한 '나'를 발견, 표현, 공유하는 [유스 ON:보딩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Sf6/83</link>
      <description>전국 지역에서 진행되는 [유스 ON:보딩 프로젝트](이하 유스온보딩 프로젝트)가 지난 8월 26일, 대전 지역 참가자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유스온보딩 프로젝트는 청소년이 '나다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시간과 경험을 지원하고, 발견한 '나다움'을 창작 과정을 통해 표현할 수 있게 멘토링과 공유의 장을 제공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실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4O%2Fimage%2F2P8p8swPn8-VuGw02-bHzqnmQL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Sep 2023 08:37:15 GMT</pubDate>
      <author>유스보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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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소중한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Sf6/82</link>
      <description>정소명  6학년 때 코딩학원을 다닌 일이 있다. 파이썬을 배우는 게 재미있었다. 그러나 함께 학원을 다닌 친구와 분식집에 가는 게 더욱 즐거웠다. 우리는 분식집에 가면 떡볶이와 튀김을 먹었다. 함께 떡볶이와 튀김을 먹는 그 순간이 너무나 행복했기 때문이다. 좋아하는 음식을 먹는 것도 좋고 친구랑 이야기하는 것도 좋다. 그 일들이 합쳐지니 나에게는 가장 소중</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10:10:58 GMT</pubDate>
      <author>유스보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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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선생님으로서의 삶</title>
      <link>https://brunch.co.kr/@@Sf6/81</link>
      <description>최현찬  나는 중학교 역사 선생님이고,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다. 내가 역사 선생님이 될 때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임용고시 때인 것 같다. 그때 가장 많이 도움이 된 것은 부모님과 친구들이었다. 또한 선생님이 된 이후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아팠을 때인데 이번에는 학생들의 많은 응원과 말 덕분에 쉽게 나을수 있었다.  선생님이란 꿈을 가지게 된 건 중학교 2</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10:10:58 GMT</pubDate>
      <author>유스보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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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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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소중한 사람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Sf6/80</link>
      <description>최현찬  제가 가장 슬펐던 순간은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셨을 때입니다. 외할머니는 저에게 매우 소중한 사람이었습니다. 일본 여행에 가서도 여러 곳을 같이 돌아다니면서 많이 챙겨주셨고, 외갓집에 갔을 때 용돈도 계속 주셨습니다.  그 당시 외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해 계실 때 몇 번 찾아가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큰 병이 아니라고 말씀하셨는데 암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10:10:58 GMT</pubDate>
      <author>유스보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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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의 리그 오브 레전드</title>
      <link>https://brunch.co.kr/@@Sf6/79</link>
      <description>최현찬  제가 가장 사랑하는 순간은 시험이 끝난 이후 친한 친구들과 게임을 할 때입니다. 왜냐하면 시험이 끝나서 이제 놀 수 있다는 그 행복감과 좋아하는 게임을 하면서 친구들과 그 얘기를 하는 것이 겹쳐져서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그중에선 친구들과 게임 얘기와 잡다한 얘기를 하는 것이 가장 크게 작용하는 것 같 습니다. 게임도 재미있지만 결국 친구들과의 시</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10:10:58 GMT</pubDate>
      <author>유스보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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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디자이너 인생</title>
      <link>https://brunch.co.kr/@@Sf6/78</link>
      <description>강서연  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물건을 많이 디자인했다. 내가 디자인한 물건들을 파는 회사도 차렸다. 사람들도 내가 디자인한 물건들이 좋았는지 많이 사주어서 그것들이 유명해지고 돈을 많이 벌었다.  내가 디자인 한 물건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물건은 내가 좋아하는 책의 표지이다. 평소에 좋아하던 책이었는데 표지를 새로 디자인하기로</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10:10:57 GMT</pubDate>
      <author>유스보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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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슬펐던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Sf6/77</link>
      <description>강서연  정말 친하던 친구와 싸웠을 때, 많이 슬펐다. 마음이 가장 잘 맞았던 그와 별 일 아닌 것으로 크게싸웠던 일이 있다. 그가 다른 친구와 자주 만나서 놀고 나와 연락이 잘 안돼서 내가 먼저 화를 냈고 그가 자신은 다른 친구와 놀면 안 되느냐고 화를 냈 던 것이다.  나와 싸운 이후 다른 친구와 너무 잘 놀고 있는 그의 모습을 보며 더욱 슬펐다. 그가</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10:10:57 GMT</pubDate>
      <author>유스보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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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궁금한 게 많은 사람 - 아니, 그래서?, 아하</title>
      <link>https://brunch.co.kr/@@Sf6/76</link>
      <description>강서연  내가 많이 쓰는 말은&amp;lsquo;아니, 그래서?, 아하&amp;rsquo; 가 있다.  &amp;ldquo;아니&amp;rdquo;라는 말은 웃길 때나 화날 때 상대방의 말에 동의하지 않을 때 자주 사용한다. 이 말을 사용하는 이유는 잘 모르겠다. 다만습관처럼말할때맨앞에나오곤한다.  &amp;ldquo;그래서?&amp;rdquo; 라는 말은 상대방이 어떤 말을 &amp;ldquo;~했어&amp;rdquo; 하고 끝냈을 때&amp;ldquo;그래서 어떻게 됐는데?&amp;rdquo;를 물을 때 사용한다. 이 말은 결과</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10:10:57 GMT</pubDate>
      <author>유스보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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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어가는 말 - 두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Sf6/75</link>
      <description>별것 아닌 일처럼 보여도, 자신을 돌아보는 몇 줄의 기록은 소중한 경험이 됩니다. 강서연, 정소면, 최현찬, 이 세 작가들처럼, 저도 그들과 비슷한 시절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글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하고 누군가 본다고 하면 말리러 다닐 만한 것들입니다. 그러나 그때의 시간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세 사람이 글을 쓰는 동안 즐거웠기를</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10:10:57 GMT</pubDate>
      <author>유스보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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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故박수현의 유서 - 떠난 내가 남긴 발자취</title>
      <link>https://brunch.co.kr/@@Sf6/73</link>
      <description>박수현  나는 엄마, 아빠, 언니, 동생과 행복한 가정을 이루며 살았다. 또 중학교에서는 좋은 친구, 좋은 선생님들과 괜찮은 유대관계를 유지했다. 학원에서도 선생님들과 열심히 수업을 했고, 또 교회에서는 신앙심을 쌓으며 교회 친구들, 선생님들과도 잘 지냈다. 어릴 적부터 1형당뇨를 앓으며 살아왔지만 잘 견뎠고 아무렇지 않게 거의 평범한 사람으로서의 생활을</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10:10:56 GMT</pubDate>
      <author>유스보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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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자주 쓰는 표현 - 근데, 이제</title>
      <link>https://brunch.co.kr/@@Sf6/72</link>
      <description>박수현  나는 '근데 이제'라는 표현을 자주 쓴다. 문장과 문장을 이어서 설명할 때 '근데 이제'라는 표현이 적합하고 자연스럽다고 느껴지기 때문이랄까. 친구와 하교하면서 폭우가 왔을 때 종아리까지 빗물이 차올랐던 썰을 풀 때도, 친구들과 교회 수련회에서 밤을 새며 무서운 얘기를 할 때도 나는 &amp;quot;~한 일이 있었지. 근데 이제 ~하기도 했는데&amp;quot; 하는 식으로 문</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10:10:56 GMT</pubDate>
      <author>유스보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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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가장 사랑하는 나의 일 - 이렇게 느껴지는 소소한 기쁨들</title>
      <link>https://brunch.co.kr/@@Sf6/71</link>
      <description>박수현  내가 가장 사랑하는 나의 일을 적는 것이 과제라고 했을 때 나는 살짝 의아했다. 갑자기 내가 사랑하는 일이 무엇이냐, 그것도 이 용지 한 페이지 분량을 적어와라 했으니 나는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난 학교에서도 국어 시간에 글쓰기에 소질이 없어 기말고사까지도 망쳤기 때문이다. 그런데 내 마음속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몇 가지 사랑하는 일들이 없지 않아</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10:10:56 GMT</pubDate>
      <author>유스보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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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마지막 순간을 기록하는 유서 - 조금, 부모님을 알 것 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Sf6/70</link>
      <description>김성희  유서라&amp;middot;&amp;middot;&amp;middot;. 쉽게 와 닿아지지 않는다. 유서를 생각하면 왠지 모르게 안타깝고 아쉽다. 생의 마지막 순간을 기록하고, 이때동안 살아왔던 날들을 성찰하고, 정리하는 순간이 언젠가는 올 테지만 항상 '곧 내 이야기'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 '저 사람의 이야기'로 생각하였다. 내가 유서를 쓴다면 어떤 느낌일까. 언제 올지 모르는 그날을 위해서 지금이라도</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10:10:55 GMT</pubDate>
      <author>유스보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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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많이 쓰는 표현 - 아니, 근데, 오! 좋다.</title>
      <link>https://brunch.co.kr/@@Sf6/69</link>
      <description>김성희  내가 많이 쓰는 표현은 '아니,근데'와 '오! 좋다'이다. 이러한 표현들은 언제 쓸까? 무언가 다툼이 있을 때, 특히 오빠와 말 다툼이 있을 때이다.  오빠는 성인이고 나는 아직 어린애. 오빠가 뭐라고 잔소리를 하면 입에서 툭. &amp;quot;아니, 근데~!&amp;quot; 하는 말이 나와버린다. 난 인정을 못 하겠고 이해가 안 되니 나오는 말이다. 그러나 스스로 인정하고</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10:10:55 GMT</pubDate>
      <author>유스보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Sf6/6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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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가장 사랑하는 일과 순간 - 마침표를 찍자</title>
      <link>https://brunch.co.kr/@@Sf6/68</link>
      <description>김성희  사전에 나타난 '사랑한다'의 의미는 1)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다. 2)어떤 사물이나 대상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거나 즐기다. 3)남을 이해하고 돕다. 라고 표기되어있다. '아끼다/소중히/귀중히 여기다'와 같은 뜻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겠지만, '남을 이해하고 돕다'라는 뜻은 그렇지 않을 듯하다. 하지만 의아하게도 이것이 나에</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10:10:55 GMT</pubDate>
      <author>유스보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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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어가는 말 - 첫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Sf6/74</link>
      <description>김성희, 박수현 두 젊은 작가와 함께한 두 달의 시간은 즐거웠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언어와 마음과 몸을 돌아보자고 하는 그 거창한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들의 삶을 기록해 나갔습니다. 저는 그들의 글을 읽고 교정보는 동안 웃기도 하고 다정한 마음이 되었다가 어느 대목에 이르러서는 감동하기도 했습니다. 글을 함께 써 나간 시간들이 부디 그들에게 좋은 기억으</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10:10:55 GMT</pubDate>
      <author>유스보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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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 지키는 청소년입니다만 캐릭터 소개 - 기후위기 인식개선 캠페인</title>
      <link>https://brunch.co.kr/@@Sf6/66</link>
      <description>본 캠페인은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가 주최하고 '유스보이스'가 주관한 캠페인입니다.  지난 3월, 경북 울진에서 강원까지 엄청난 규모의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무분별한 자연훼손과 환경오염, 그로 인한 기후 변화와 서식지의 파괴 등으로 환경에 대한 실질적인 위험들이 현실적으로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와 유스보이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6%2Fimage%2F_6crxNFdkzcFT0MemyFFGJzEA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22 02:33:03 GMT</pubDate>
      <author>유스보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Sf6/6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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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과 작업이 교육이 되는 곳 - 유스보이스 교육자, 술래</title>
      <link>https://brunch.co.kr/@@Sf6/57</link>
      <description>내 삶과 작업이 내 교육이 되었어요. 인터뷰어 : 유스보이스 교육자, 술래 인터뷰이 : 유스보이스 프로젝트 매니저, 윤성민.  #. 내 작업이 교육이 되는 것 유스보이스를 통해 미디어 교육을 시작했다. 창작자가 자기 작업으로 교육하게 된 것. 유스보이스와 함께 학교에 가서 청소년을 만났고, 이후, 꾸준히 교육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유스보이스는 창작자의 삶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6%2Fimage%2FsLwt7u26d4N-cE0FK38rGd3rMG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Feb 2022 07:59:37 GMT</pubDate>
      <author>유스보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Sf6/57</guid>
    </item>
    <item>
      <title>유스보이스가 우리의  목소리를 인정해 주었습니다 - 유스보이스 사전제작지원, 펭도</title>
      <link>https://brunch.co.kr/@@Sf6/52</link>
      <description>우리의 목소리를 인정해 준 곳 인터뷰어 : 유스보이스 사전제작지원, 펭도 인터뷰이 : 유스보이스 프로젝트 매니저, 윤성민  #. 시간이 생기자, 보이기 시작했다. 이해찬 1세대, 단군이래 최저학력이라고 불린 세대였다. 수시 제도가 생기고,&amp;nbsp;&amp;nbsp;야간자율학습이 폐지됐다. 변화되는 환경 속에서 드디어 '시간'이 생겼다. 그 시간이 생기면서 주변을 돌아보게 됐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6%2Fimage%2F25rexiS9PNUlBjrd5BaQ-0tbxK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Feb 2022 07:59:30 GMT</pubDate>
      <author>유스보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Sf6/5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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