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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예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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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ove write. love love. love righ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3:58:1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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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즐 맞추기 - 첫 느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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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여보세요.&amp;quot; &amp;quot;네, 안녕하세요. 소개받은 L입니다.&amp;quot; &amp;quot;이 쪽 일 경력이 저보다 많으시다고 들었어요, 간단하게 설명드릴게요. 이렇게 저렇게 진행되고요. 제가 여기선 메인인데, 저보다 한 살 많으시더라고요.&amp;quot;    친절하지도 않은 친절함마저 숨기려는 듯한 A의 첫 목소리. 나의 첫 느낌은 역시나 틀리지 않았다.    햇수로 2년을 꼬박 쉬고 다시 복귀한 업</description>
      <pubDate>Mon, 15 Mar 2021 13:11:39 GMT</pubDate>
      <author>주예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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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지 않았던 날들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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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별일도 아무 생각도 없을 때 무작정 키보드를 두드려보고 화면을 활자로 채우고 싶을 때가 있다. 글을 써야 하는 의무도 이유도 없는데 말이다. 손끝에 닿는 키보드가 타닥타닥 눌리는 소리를 듣고,&amp;nbsp;화면에서 자음과 모임이 만나 만들어가는 움직임을 보는&amp;nbsp;이런 행위가 이유 없이 좋고 이유 없이 하고 싶다. 마음속으로 열 번 정도 '하고 싶다!' 소리치면 한 번 정도</description>
      <pubDate>Fri, 12 Mar 2021 11:05:57 GMT</pubDate>
      <author>주예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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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크림 - 생크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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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크림을 좋아한다.생크림의 매끄럽고 부드러운 식감과 달달함이 좋다. 생크림이 발려있거나 들어 있는 빵과 케이크 종류라면 다 좋았다. 아니, 다 먹었다. 스물셋에 맞이했던 생일날에는, 케이크만 종류별로 5개나 선물 받은 적도 있다.  생크림을 향한 애정은 빵뿐만 아니라 커피에도 고스란히 적용되었다. 프랜차이즈 카페인 핸즈커피에는 &amp;lsquo;휘핑크림 카푸치노&amp;rsquo;라는 메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BDbI6jmzMcMWigkrlfk3MyB0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0 12:16:13 GMT</pubDate>
      <author>주예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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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파도</title>
      <link>https://brunch.co.kr/@@Shx/12</link>
      <description>혹시 아직도 잠들지 못했어요? 그만큼 사랑은 찾기 어려운 거예요. 자꾸 모든 게 내 탓인 것만 같고, 우리 사이.. 끝났지만 내가 더 사랑한 것만 같아서. 아무리 두 눈을 깜빡여도 어둡기만 한 방 안에, 이불을 턱 끝까지 올려 보아요. 천정을 향해 숨을 모아 보지만 되돌아오는 건 한숨뿐이죠. 이런 게 사랑이란 걸 누가 알았겠어요. 내가 한 사랑이란 게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6vZrwTox0F6jOvJucpqaXPcg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0 17:41:34 GMT</pubDate>
      <author>주예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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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마이 라디오 - oh, my radi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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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곡: 이성혁 작사: 주예슬 반주: 이성혁 노래: 주예슬  - 인트로 -기억해 사연이 흐르던 열두 살 어느 밤선물처럼 다가왔던 나의 아지트둘만 아는 기분과 노래들꿈과 사랑과 청춘과 인생고마워 함께 걸어주던 고요한 밤오래된 친구 오래된 우리 나의 아지트이야기와 노래로 가득했던 시간들우리가 함께라면 슬픔도 아름다워사랑해 나의 아지트 나의 라디오</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0 01:25:21 GMT</pubDate>
      <author>주예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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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oh, my brea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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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롤로그  부산에 살았지만 먹고 싶은 빵과 디저트를 먹기 위해서는 서울과 다른 지역에 가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심지어 나와 가장 친한 친구와는, 쌀이나 고기 같은 식사 메뉴로 제대로 된 한 끼보다 빵을 먹은 시간이 더 많았다는 걸 최근에야 알게 되었다. 지난 9월, 둘이 함께 알고 지내는 지인의 집들이 자리였다. 친구가 보쌈을 아주 야무지게 그것도 아주 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hx%2Fimage%2F3aQpULE8Zpd83DtAr5CcK32pH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0 16:20:56 GMT</pubDate>
      <author>주예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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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정기적 빵 이야기 - 0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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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amp;lt;비정기적 빵 이야기&amp;gt;입니다. 비정기적 빵 이야기는, 두 사람이 함께 기록하는 이야기입니다. 두 사람에 대한 간단한 소개로 먼저 인사드리고 싶어 이번 페이지를 열었습니다.  | 일러스트레이터 야금이  YAGEUMEE 일상 기억을 그림으로 남기고 그 그림의 양이 쌓이면 책으로 엮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일상 기억은 그날 기분 좋게 했던 요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hx%2Fimage%2FZBUXiAuK7T8nLyyQSXe1taVBE_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0 01:27:30 GMT</pubDate>
      <author>주예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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