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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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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彖祐: 판단을 돕다. 생각의 조각 하나하나가 삶에서의 판단을 도와줄거라 믿으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3:5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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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彖祐: 판단을 돕다. 생각의 조각 하나하나가 삶에서의 판단을 도와줄거라 믿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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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이야 브런치. - 그래 3년 반 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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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6년 9월 영국으로 출국, 교환학생 생활 17년 4월 1달 유럽여행, 5월에 귀국 17년 6월 ~ 19년 2월 영어 강사 (응 꿈을 이뤄서 정말 행복했던 1년 10개월) 19년 3월 ~ 취업준비, 인턴 20년 1월 입사. ​ 2016년 8월 28일 글을 마지막으로 3년 반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다. 힘들다 힘들다 했는데 하고 싶은 거 다하고 살았다.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oK%2Fimage%2FMR-f41DX6l7tMvZLCwGPYlo95j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0 12:08:31 GMT</pubDate>
      <author>단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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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센터 전화상담원으로 일한다는 것 - 2020년 Ver 업데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SoK/15</link>
      <description>2020. 03. 11 업데이트는 중간 쯤 있습니다. 엄청 오래간만에 브런치에 쓰는 글이다. 사실 콜센터에서 일하는 것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아서 페이스북에 올리려다&amp;nbsp;얼마 전 내 꿈에 대한 구구절절한 긴 이야기를 써서... 긴 글을 너무 자주 올리는 건 피해야겠단 생각에 콜센터 아르바이트 후기는 여기에 써보려 한다.  근무 기간 :&amp;nbsp;15년 9월 1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oK%2Fimage%2FPh8WlfZMSYSRuYUIsT_UfQMvI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ug 2016 03:08:08 GMT</pubDate>
      <author>단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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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 만에 펼친, 내 꿈에 대한 이야기 - 어느 누구도 내 삶을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SoK/16</link>
      <description>&amp;quot;현중쌤!&amp;quot; &amp;quot;조교님!&amp;quot;근 1달 만에 찾아간 영어학원에서 아무생각 없이 있다가 들은 저 말들이 오래도록 여운이 남아, 조금은 부끄러운 마음으로 글을 쓴다.  나는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제대로 된&amp;nbsp;꿈이 없었다. 유치원 때 이동국 선수를 보고 축구선수가 하고 싶었고, 초등학교 저학년 때 임요환, 홍진호 선수를 보면서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었다. 기억은 잘 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oK%2Fimage%2FV1OQvP_5Sw2Jkns434xec0SDv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ug 2016 14:32:43 GMT</pubDate>
      <author>단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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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흐름대로, 편안하게 글쓰기 - 3월의 작당 프로젝트, 그로부터 2달.</title>
      <link>https://brunch.co.kr/@@SoK/13</link>
      <description>2016년 3월.&amp;nbsp;제이라이프스쿨에서 같이 공부하던 채민형이 마침내 글쓰기 수업을 열었다. '작가는 당신입니다.'의 줄임말과 동시에&amp;nbsp;'작당하다'라는 좋은 어감을 가지고 있는&amp;nbsp;'작당 프로젝트'였다. 목표는 글을 꾸준히 쓰는 습관 만들기.  리더&amp;nbsp;채민형은 브런치에서 '채민씨'라는 필명으로 활동을&amp;nbsp;하고 있는,&amp;nbsp;현재 구독자가 무려 3,530명인 유명 작가이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oK%2Fimage%2Ff-eoJXwRlnkwGuApanrxAg3Ni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16 13:27:19 GMT</pubDate>
      <author>단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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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해야 뭐든 할 수 있다. - 항상 아픈 뒤에 후회하는 나를 돌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SoK/10</link>
      <description>오늘 너무 피곤하기도 하고.. 내일 스터디 수업도 있고 해서 짧게 쓰겠다.&amp;nbsp;나중에 '워커홀릭'이 별명이었던 시절부터 건강을 등한시한 내 모습을 돌아보며 수정을 해볼 작정이다.  일단 최근에 건강 상태가 매우매우 매우매우 안좋다. 사진의 젠가가 와르르 무너지듯 요즘 나도 그렇다. 건강하지가 않으니 뭐가 되지 않는다. 체력이 안받쳐주니 졸거나 자는 시간이 많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oK%2Fimage%2F72vzJZV6jVWTTuDVnefXvfbd3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Mar 2016 15:30:00 GMT</pubDate>
      <author>단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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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 말에 힘이 있으려면, 그런 말을 할 자격을 갖춰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SoK/9</link>
      <description>나는 신촌에 있는 J 영어 회화 학원을 다닌다. 그리 잘하지는 않지만&amp;nbsp;고급반에서 수업을 듣고 있다. 그리고&amp;nbsp;원장님의 배려 덕에 무료로 영문법 스터디를(스터디라 쓰고 수업이라 읽는)&amp;nbsp;진행하고 있다. 이번 달부터는 영어&amp;nbsp;교수법도 배우고 입문자 분들을 도와드리기 위해 '국민영어법'이라는&amp;nbsp;초급반 수업의&amp;nbsp;조교로 일하고 있다.&amp;nbsp;영어 선생님이라고 명함 내밀 정도는 절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oK%2Fimage%2F2x6rAds-YLlBOnkupiTexEtR1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Mar 2016 18:28:51 GMT</pubDate>
      <author>단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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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식이 흘러넘치지 않게 가르치기 - 마치 시리얼을&amp;nbsp;먹을 만큼만 그릇에 담듯</title>
      <link>https://brunch.co.kr/@@SoK/8</link>
      <description>나는 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친다. 더 정확히 말하면 '영어 문법'.&amp;nbsp;Grammar Compass(학생들은 줄여서 GC라고 부르더라)라는 이름의 강의이고 영문법 공부에서&amp;nbsp;길을 제시하는&amp;nbsp;나침반이 되겠다는 비전이 있다. 이번 달로 벌써 3달 째다. 1~2월엔 GC 1기라 하여 어찌 보면 베타 테스트 같은 느낌이었다. 첫 수업이라 내용도 약간 불완전한 부분이 있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oK%2Fimage%2FMAbU1bEzGm1cpBWzysZjjVnJ9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Mar 2016 14:57:43 GMT</pubDate>
      <author>단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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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내가 존중 받으려면 상대를 먼저 존중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SoK/6</link>
      <description>존중(尊重): 높이어 귀중하게 대함  존중, 한 번쯤은 들어봤을 단어이다. 그리고 우리는 타인을 존중하라는 말을 참 많이 들어왔다. 왜 그렇게 해야 할까? 1분 정도만 잠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다. 감정노동이라는 말이 있다. 실제 자기가 느끼는 감정과는 상관없이 직무를 행해야 하는 노동을 일컫는 말이다. 간단히 말하면 자기감정은 드러내지 않고 직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oK%2Fimage%2F_azY8A0Fop_BS7lqZP9OGDlnP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Mar 2016 16:58:18 GMT</pubDate>
      <author>단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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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루는 습관 - 오늘은 늦었다. 걍 내일 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SoK/5</link>
      <description>걍&amp;nbsp;내일 하자  원래 '훌륭한 선생님 되기'라는 주제로 1일 1글을 하려고 했다. 학원 수업시간에 '좋은 선생님은 잘 가르치는 선생님이고, 훌륭한 선생님은 사랑을 하는 선생님이다.'라는 멋진 말을 들었다. 그리고 어제 내가 가르치는 영문법 스터디 Grammar Compass 2기가 개강을 했다. 그 과정에서 느낀 것들에 대해&amp;nbsp;쓸 작정이었다. 하지만 벌써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oK%2Fimage%2Fr397oR2NgPMjzeLfdS-9PGKX7f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Mar 2016 16:00:25 GMT</pubDate>
      <author>단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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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는 당신입니다. - 단우 X 작당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SoK/3</link>
      <description>오늘은 채민씨와 함께하는 '작가는 당신입니다.' 프로젝트(이하 작당) 첫날이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곳에서 좋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오늘 함께 나눈 이야기들은 다음 주까지 천천히 나눠보려고 한다. 작당에 참여하면서 나와 3가지 약속을 하였다.  첫째, 1일 1글을 쓴다. 1글은 3줄 이상. 둘째, 수업시간에 나누는 이야기를 통해 글의 소재를 얻기&amp;nbsp;위해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oK%2Fimage%2F9cx5d1qGkhALUH9EMGC2gVDtP_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Mar 2016 16:34:04 GMT</pubDate>
      <author>단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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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 수고한 나에게 작은 선물을 - 퇴근한 나에게 고래밥을!</title>
      <link>https://brunch.co.kr/@@SoK/2</link>
      <description>오리온 고래밥.&amp;nbsp;언젠가부터 내가 정말 좋아하는 과자 중 하나가 되었다. (어쩌면 원탑일 수도..) 짭짤하고 약간은 매콤한, 손톱만 한 고래, 오징어, 별가사리, 물고기들을 입에 가득 담고 톡톡 터트리는 그 재미 때문일까. 2015년 9월 추석부터 린나이서비스센터에서 상담원으로 주말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amp;nbsp;감정노동의 대명사 콜센터 아르바이트이다. 지난달까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oK%2Fimage%2FtTDKkyDeKORsbURqhu3gKNaaL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16 11:14:54 GMT</pubDate>
      <author>단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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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작 - 브런치를 시작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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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re:start 작년 6월 즈음이었을까, 2013년부터 사용하던 페이스북 계정을 닫아버렸다. 500명 가까이 되던 친구들, 그분들과의 추억, 페이지의 유용한 정보들을 뒤로하고 과감히 '비활성화'를 했다. 한편으론&amp;nbsp;아쉬우면서도 다른 한편으론 부담을 덜게 됐다.  처음엔 무슨 이야기들이 올라와&amp;nbsp;있을지 너무 궁금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amp;nbsp;무관심해지고 편해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oK%2Fimage%2F8CeW006n8PVhtM_QRmyXt9tn9-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Mar 2016 15:06:43 GMT</pubDate>
      <author>단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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