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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즘 리플렉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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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남이 못보는 걸 봐요. 눈부시죠.  &amp;lt;프리즘 리플렉팅&amp;g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9:19: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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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남이 못보는 걸 봐요. 눈부시죠.  &amp;lt;프리즘 리플렉팅&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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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하여라. 나의 시라노여. 뮤지컬&amp;lt;시라노&amp;gt; - 낡아빠진 용기를 쥐니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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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네 열정은 낡았고, 용기는 녹슬었는데. 내게 더 이상 뭘 더 줄 수 있지?&amp;quot; 세상이 물었다. 그러자 내 안의 시라노가 대답했다. &amp;quot;낭만&amp;quot;  &amp;quot;자, 긴장해, 폭풍이 칠 테니. 어디 있나 시라노여.&amp;quot; 1막이 시작되자 모두가 시라노를 찾는다. &amp;quot;어서 오세요.&amp;quot;라며 시라노를 보기 위해 온 관객들을 맞이한다. 시라노에 이렇게 진심일 생각은 없었다. 프로그램 북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0F%2Fimage%2FI4GEvOHHGnevuMFBkeSacLJ9p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11:47:40 GMT</pubDate>
      <author>프리즘 리플렉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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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는, 지금 &amp;lt;일 테노레&amp;gt; : 관객 코멘터리 - 뮤지컬 &amp;lt;일 테노레&amp;gt; : 관객 코멘터리</title>
      <link>https://brunch.co.kr/@@T0F/188</link>
      <description>뮤지컬 &amp;lt;일 테노레&amp;gt;의 소리를 분석하기 시작한 것은 프롤로그의 음악을 들으면서부터다. 뮤지컬 &amp;lt;일 테노레&amp;gt;의 프롤로그에서 반도네온의 공기가 들렸다. 이후로 나는 내가 한 번도 더뎌본 적 없는 음악으로 가득한 세상으로 떠났다..  &amp;quot;그래서 이거 반도네온이야. 아니야!?&amp;quot;  '이건 내가 윌과 휴에게서 기대한 소리가 아닌데&amp;hellip;.' &amp;lt;일 테노레&amp;gt;의 첫인상이었다. 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0F%2Fimage%2FguE0Eg0dy1d2-vbVFD6Hny46b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16:35:45 GMT</pubDate>
      <author>프리즘 리플렉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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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뜨겁고, 잘게 : 국립무용단 &amp;lt;파이브 바이브&amp;gt; - 스무 명의 무용수, 마흔 개의 자모</title>
      <link>https://brunch.co.kr/@@T0F/189</link>
      <description>언어는 문법에서 벗어날 수 있는가? 언어는 신체를 벗어날 수 있는가? 신체는 언어를 표현할 수 있는가? 완성된 작품은 낱장으로 찢어질 수 있는가? 몸으로? 몸으로 문장들을 더 잘게 쪼갤 수 있는가? 여기서 더 쪼개질 수 있는가? &amp;quot;삐빅. 그렇다. 이게 무용 &amp;lt;파이브 바이브&amp;gt;다.&amp;quot;  음악 하나에서 다섯 느낌으로  사실 나는 &amp;lt;파이브 바이브&amp;gt;의 음악 하나를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0F%2Fimage%2FAaQkpbXI3e5aKQF1AchFydqZy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10:34:05 GMT</pubDate>
      <author>프리즘 리플렉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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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는, 지금 &amp;lt;일 테노레&amp;gt; II - 이토록, 찬란한! - 뮤지컬 &amp;lt;일 테노레&amp;gt; Act2</title>
      <link>https://brunch.co.kr/@@T0F/187</link>
      <description>음악과 같이 청취하며 읽으시길 추천합니다. 본 분석은 개인적 견해로 창작진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다시 돌아올 &amp;lt;일 테노레&amp;gt;를 위하여! Andiamo! 뮤지컬 &amp;lt;일 테노레(IL TENORE)&amp;gt; 2024 실황 버전 il tenore &amp;mdash; Will Aronson  (작곡가&amp;middot;극작가 Will Aronson 공식 홈페이지) Prologue(극 시작 음악), C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0F%2Fimage%2FTUlzPCilfSLYiEwvi3FXf4QwWu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25 14:58:04 GMT</pubDate>
      <author>프리즘 리플렉팅</author>
      <guid>https://brunch.co.kr/@@T0F/18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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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는, 지금 &amp;lt;일 테노레&amp;gt; Ⅰ - 이토록, 찬란한! - 뮤지컬 &amp;lt;일 테노레&amp;gt; Act1</title>
      <link>https://brunch.co.kr/@@T0F/184</link>
      <description>음악과 같이 청취하며 읽으시길 추천드립니다. 본 분석은 개인적 견해로 창작진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다시 돌아올 &amp;lt;일 테노레&amp;gt;를 위하여! Andiamo!  il tenore &amp;mdash; Will Aronson&amp;nbsp;&amp;nbsp;(작곡가&amp;middot;극작가 Will Aronson 공식홈페이지 2024실황 ver.) Prologue(극 시작 음악), Curtain Call(커튼콜), Exi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0F%2Fimage%2FpLP-aWp0YtTqjlcLOdiiojN8V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15:50:02 GMT</pubDate>
      <author>프리즘 리플렉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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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장통이란 작열감 - 영화 &amp;lt;해피엔드&amp;gt; - 혹은 작위적인 어른들이 만들어 낸 성장사. 말이 돼?</title>
      <link>https://brunch.co.kr/@@T0F/183</link>
      <description>진 빠지는 일이구나. 누군가의 고통을 보는 건 생각보다 되게 힘든 일이었다. 다리에 힘이 빠진다. 어디론가 달려갈 힘을 줄 줄 알았던 영화 &amp;lt;해피엔드&amp;gt;는 뜨겁고, 고통스러웠다.  영화 &amp;lt;해피엔드&amp;gt;의 감독인 네오 소라가 류이치 사카모토의 아들인지도 몰랐다. 어쩌다 류이치 사카모토에 관한 글을 이어서 2편이나 쓰는 것 같지만, 감독 때문에 본 게 아니란 말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0F%2Fimage%2FW0ZaEzGxyANxpjs8iyHt1heiELg.jpeg" width="491" /&gt;</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25 10:16:45 GMT</pubDate>
      <author>프리즘 리플렉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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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곳곳에 있는 류이치 사카모토를 위하여 - 류이치 사카모토 플레잉 디 오케스트라2014 GV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T0F/182</link>
      <description>류이치 사카모토 플레잉 디 오케스트라2014 류이치 사카모토의 죽음을 생각하며, 한강 작가의 &amp;lt;빛과 실&amp;gt; 강연문을 떠올렸다. 죽은 자가 산 자를 구할 수 있는가. 영원한 과거가 되어버린 음악가의 연주를 들으러 가는 이유. 현재의 나는, 나를 구하기 위해 위대한 소년이었던 류이치 사카모토를 만나고 왔다.  &amp;quot;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는가?&amp;quot; &amp;quot;죽은 자가 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0F%2Fimage%2Fr9CvHUEy0W1t7gCgXNEFSak4C3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02:03:13 GMT</pubDate>
      <author>프리즘 리플렉팅</author>
      <guid>https://brunch.co.kr/@@T0F/18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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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권태에서 날 구해줘요! 국립무용단 &amp;lt;미인&amp;gt; - 권태가 훑고 간 잿빛 세상에 금빛 가루를 뿌려줘요 - 국립무용단 &amp;lt;미인&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T0F/181</link>
      <description>1년의 권태를 씻었다. &amp;nbsp;복제와 스타일이 난무하는 세상에서 우리는 어떤 색을 볼 수 있을까. 흑백 세상에 금빛처럼 빛나는 미인을 만나고 왔다.  이토록 권태로운 적이 없었다. 유명인의 전시회는 가짜 슬라이드가 난무했다. 유명하다고 해서 온 나와 같은 사람들은 스마트폰으로 이곳저곳을 찍기 바빴다. 셀럽이 다녀갔단 전시가 늘 그랬듯. 빈 슬라이드가 있는 영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0F%2Fimage%2F-607s0-Q70Pz6dXup3GYrf2gu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25 08:48:59 GMT</pubDate>
      <author>프리즘 리플렉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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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거상, 국악관현악을 만나다 &amp;lt;음악 오디세이 천하제일상&amp;gt; - 국립극장 국립국악관현악단 관현악시리즈 Ⅱ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T0F/178</link>
      <description>문방구 앞 동전 게임기에서부터 수백 가지의 팩 게임과 PC 게임 그리고 현재의 모바일 게임까지. 게임을 안 하고 산 시절이 없었다. 8비트의 게임 음악에서부터 오케스트레이션이 화려한 음악까지 게임 음악 곳곳엔 노스탤지어가 배어있다. 지난 11월 29일, 30일 국립극장 해오름에서 &amp;lt;음악 오디세이: 천하제일상&amp;gt;이 열렸다. 국악관현악으로 다시 태어난 거상을 듣&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0F%2Fimage%2FHw5iDF933_z68E70_IwkDkoCbdE.jpg" width="483" /&gt;</description>
      <pubDate>Sun, 15 Dec 2024 12:22:45 GMT</pubDate>
      <author>프리즘 리플렉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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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반도네오니스트 '김종완'의 단어들&amp;lt;IN/EX HALE&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T0F/175</link>
      <description>&amp;lsquo;Uno dos tres cuatro!&amp;rsquo; (하나둘셋넷!)하면 한 소년의 이야기가 들린다.언젠가 프랑스에 가보고 싶어 하던 소년, 에어컨 없는 방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더위를 식히던 소년. 곁에 있는 이들의 슬픔을 알아차리고 사회면에 실리는 아픔과 고통을 이해하던 마음이 다정한 소년. 그 소년은 어느새 자라나 유관순을 위한 칸타타를 만든다. 그의 음악은 초라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0F%2Fimage%2FVVuFyB4u0Y1EcZuuNQLN2PAC8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Dec 2023 13:19:02 GMT</pubDate>
      <author>프리즘 리플렉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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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 대물림 속 온라인 마케팅의 필요성 - 진짜 필요한가? 진짜?</title>
      <link>https://brunch.co.kr/@@T0F/174</link>
      <description>문화 인플레이션이 커져만 가는 시장에서 온라인 SNS 마케팅은 어떻게 길을 만들 수 있을까?  온라인 SNS 마케터란 꿈 그리고 절망  지난 12월 첫째 주 화, 수, 그리고 하반기를 통틀어 작곡가와의 만남, 뮤지컬 관람과 홍보한다며 쓴 글과 영상들 모두 회의감이 들었다.  &amp;lsquo;절박함&amp;rsquo;은 무기력에서 온다. &amp;lsquo;가능성&amp;rsquo;이란 단어 하나만으로 매몰 비용이 되어버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0F%2Fimage%2F2sbtYa6LDW-bS0CJ15vsYt37g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Dec 2023 11:28:18 GMT</pubDate>
      <author>프리즘 리플렉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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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럴 거면 안 볼걸 그랬다 &amp;lt;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amp;gt; - 오지 않는 아침을 묵념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T0F/172</link>
      <description>이럴거면 보지 말 걸 그랬다. 견딜 줄 알았다. 다른 사람들의 말은 듣지 않았다. 힐링극이다 뭐다 말들이 많아도 보는 사람이 있는 한 나도 견딜 줄 알았다. (스포일러 포함)  합격하지 않으면, 노력하지 않은 사람이 될 뿐이야.   난 급속도로 제시간에 도착했다. 지난 8월부터 시작해 나는 무엇을 이루었나. 어제는 오랜만에 동네 도서관에서 독서회에서 만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0F%2Fimage%2FkN_WtXlVnw__DcEFp4bEaQfMs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Dec 2023 12:58:35 GMT</pubDate>
      <author>프리즘 리플렉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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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마케팅의 헛헛함 - 온라인 마케팅의 폐허 이젠 그만하고 싶어</title>
      <link>https://brunch.co.kr/@@T0F/170</link>
      <description>'온라인 마케팅'에서 '옛날 인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으로   1. 망할 마음들   지난여름부터 지금까지 줄곧 하나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면, 직접 관리하는 리뷰일 테다. 한때 이런 말이 떠돌기도 했었다. '네이버 리뷰보다 다음 리뷰가 더 솔직해'   아마 네이버 블로그가 오래전부터 체험단이다 광고다 뭐다 하면서 신뢰도를 잃어버린 뒤 생겨난 이해일 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0F%2Fimage%2FG2B_2nO0TiF540-AXQcnfNVxE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Nov 2023 11:01:03 GMT</pubDate>
      <author>프리즘 리플렉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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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각과 권력 - &amp;lt;뉴 필로소퍼&amp;gt; 2022 17호와 SNS 정체성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T0F/169</link>
      <description>망각의 기술 ​ 그런 게 있다면 참 좋겠지만, 영화 &amp;lt;이터널 선샤인&amp;gt;처럼 망각은 상품화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어쩜 지금의 글도 나를 잡는 글이 될지, 상대를 잡는 글이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만 인터넷에 이런 글이 나로 인해 쓰였다는 것만큼은 이 글을 본 이와 포털 사이트 DB에겐 기억되겠지.   잡지 &amp;lt;뉴 필로소퍼&amp;gt;는 교보문고의 잡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0F%2Fimage%2FLVSnwtHsGNGrQ4vCGkj97M_Ro8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23 10:49:20 GMT</pubDate>
      <author>프리즘 리플렉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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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당신의 윌리엄은 누구인가요?&amp;quot; - 뮤지컬 &amp;lt;윌리엄과 윌리엄의 윌리엄들&amp;gt; 생중계 관전 포인트 (스포 有)</title>
      <link>https://brunch.co.kr/@@T0F/168</link>
      <description>&amp;lt;웰컴 대학로&amp;gt;에 선정된 올해의 작품 중 하나인 뮤지컬 &amp;lt;윌리엄과 윌리엄의 윌리엄들&amp;gt;(이하 '윌리엄들)이 [웰컴 K-스테이지] 1회 차로 선정되어 오늘 하루(10/16(월)) 자정까지 네이버 TV에서 무료 상영한다. 정말이지 반가운 소식이 아니지, 아닐 수 없다.  매번 윌리엄들에 관해 후기를 남긴다고 해놓곤, &amp;lt;비더슈탄트&amp;gt; 보고 나선 회전을 돌다가 이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0F%2Fimage%2FB-TVTmoABFT2slOxwAtz_j-Lfv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Oct 2023 14:28:25 GMT</pubDate>
      <author>프리즘 리플렉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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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스마트폰 스마트폰 스마트폰&amp;gt;전시회 필수품이 되다. -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 영국 내셔널갤러리 명화전 후기 (KOR, ENG)</title>
      <link>https://brunch.co.kr/@@T0F/167</link>
      <description>내 인생 최악의 전시가 하나 더 늘어났다.  첫 번째는 그라운드 시소에서 열렸던 &amp;lt;요시고 전&amp;gt;, 그리고 어제 보고 와서 기가 다 빨려 버린 &amp;lt;거장의 시선, 사람을 향하다 - 영국 내셔널갤러리 명화전&amp;gt;이다.  팬데믹이 매우 심했을 때, 그라운드 시소는 사람들을 전시장에 욱여넣듯 다 받았다. 사람들은 사진 앞에서 인증샷을 찍느라 바빴고, 그 덕분에 사진 한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0F%2Fimage%2Fuf987Gm0r-pbzYnxeg9zrrXGh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02:51:34 GMT</pubDate>
      <author>프리즘 리플렉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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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이치 사카모토의 눈으로 보다. : CODA - &amp;quot;CODA&amp;quot; (악곡&amp;middot;악장 등의) 종결부</title>
      <link>https://brunch.co.kr/@@T0F/166</link>
      <description>&amp;quot;CODA&amp;quot; (악곡&amp;middot;악장 등의) 종결부[코다] - 옥스퍼드 사전 발췌  &amp;lt;괴짜, 이상한 사람, 그리고 죽음&amp;gt;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생각만 해도 위험할 것 같은 원전 지역에 가서 피아노를 만지고, 비가 오는 날엔 양동이를 머리에 쓰고 자연의 소리를 느끼려 하는 사카모토의 모습은 분명 괴짜스러웠다.  사카모토의 젊은 시절이 중간에 나오기 전까진 그저 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0F%2Fimage%2FBrQw6_uwpL66sm1ZGHWqEh2xk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23 06:26:18 GMT</pubDate>
      <author>프리즘 리플렉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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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숏폼 플랫폼 시대. 창의성 인간으로 살아남기 - 양산형 템플릿 숏폼 콘텐츠 속에서 창의성을 살려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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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 글은 숏폼 플랫폼 시대에 살아남으려는 마케터와 기획자로서의 고민과 성찰 그리고 '존코바'라는 닉네임을 가진 모션 그래픽 디자이너 오프라인 클래스 후기입니다. 완전한 내돈내산이며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반박은 받지 않습니다.  이 글을 찾아온 당신께 이 문장을 바칩니다. '하세요. 대신 기능만 배우지 마세요. 선생님의 태도를 배우세요.'   영상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0F%2Fimage%2FT0NQhuWYtGHePk8pKCMmBK7BHY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Aug 2023 08:42:50 GMT</pubDate>
      <author>프리즘 리플렉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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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블론드&amp;gt;는 나쁜 영화일까? - Am I mea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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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혹시나 글을 읽다 작품을 감상하실 준비가 되셨다면, 멈추고 얼른 작품을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심볼(Symbol)이란 말을 알려준 '스타'란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그녀. 마릴린 먼로(Marilyn Monro).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amp;lt;블론드(Blonde)&amp;gt;는 그녀를 소재로 한 소설 원작의 이야기로 만들어졌다. 금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0F%2Fimage%2Fc9lOTEHL3zbG7eZ0zBehggDtN1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22 11:07:31 GMT</pubDate>
      <author>프리즘 리플렉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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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의 저열함에 포효하다 - 펜타곤 &amp;lt;바스키아&amp;gt; - 선택받기 보단 차라리 이단아가 되겠어.</title>
      <link>https://brunch.co.kr/@@T0F/156</link>
      <description>씨앗 하나로 꽃을 피운 나이기에 세상이란 던전 날 이곳에 던져 샜지 수많은 밤 숨 막힌 밤 Breathe / 난 새로운 바스키아.- 펜타곤 &amp;lt;Basquiat&amp;gt; 중에서  이 시대의 저열함에 굴복하는 일 난 그깟 건 괜찮아많은 탄식과 기믹의 방식 그리고 당신의 무관심이 날 미치게 만들어 놔- 펜타곤 &amp;lt;Basquiat(바스키아)&amp;gt; 중에서  작정하고 2등이 되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0F%2Fimage%2F0wHeRGVoW_A-onI2kUw93XWB71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22 10:50:27 GMT</pubDate>
      <author>프리즘 리플렉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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