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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로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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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본캐 브랜드 커뮤니케이터 캬무, 부캐 춤추는 브로콜리입니다. 새로운 일을 꾸리고 만드는 일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29:0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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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본캐 브랜드 커뮤니케이터 캬무, 부캐 춤추는 브로콜리입니다. 새로운 일을 꾸리고 만드는 일을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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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027_log - 느낀 것이 곧 내가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T2S/8</link>
      <description># 주변의 시선과 평가에 자유로운가?  # 내가 하고 싶은 것과 소신을 지키며 살고 싶다. 하지만 마음과는 다르게 (여태껏 부정했지만) 주변의 기준에 충족하기 위해 대체로 선택했고, 이로 인해 세월을 허비한 기분이다.  # 과연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나는 그것을 잘 지키며 살고 있는가?  # 나는 무엇을 잘할 수 있고, 해낼 수 있는가? 지</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8:14:42 GMT</pubDate>
      <author>브로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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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022_log - 느낀 것이 곧 내가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T2S/7</link>
      <description># 잠을 제대로 못 잔 지 3일 차에 접어든다. 너무 피곤하다. 시야가 좁아진다. 그리고 오늘은 정말 힘든 하루였다. (터프 데이)  # 지금의 회사와 내가 일을 하는 방식이 과연 맞을까에 대한 생각이 들었다. 이곳은 내가 필요한 곳일까? 내가 있어야 할 곳은 여기인가? 내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곳일까? 회사라는 곳은 과연 나와 맞나?  # 생각이 비슷해</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15:55:41 GMT</pubDate>
      <author>브로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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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021_log - 느낀 것이 곧 내가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T2S/6</link>
      <description># 잠이 오질 않아서 새벽 4시 아니 5시가 다돼서 잠이 들었고 7시 전에 일어났다. 2시간도 못 잤고, 오늘은 글렀나 하는 마음으로 출근을 했다.  # 회사가 있는 성수역에 내려서, 갑자기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이 글렀다는 마음을 털어내고 출근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성수역 3번 출구 근처 스타벅스에 갔다. 따뜻한 오늘의 커피 숏 사이즈를 마시며</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16:08:42 GMT</pubDate>
      <author>브로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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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020_log - 느낀 것이 곧 내가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T2S/5</link>
      <description># 평범하게 사는 건 어떤 삶일까? 순탄한 삶이 아니라 그런가, 요즘 들어 평범하고 굴곡 없는 삶에 대한 동경이 있다.  # 요즘 이런 이야기가 있다. '저 사람은 스스로 인생의 난이도를 극악으로 만들었다.' 흔히 투자의 실패나 무언가 사행성의 무언가를 하거나, 때로는 믿지 말아야 할 것을 믿는다거나. 금전과 관련된 이야기일 수도, 마음의 여유를 잃었다는</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09:41:45 GMT</pubDate>
      <author>브로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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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017_log - 느낀 것이 곧 내가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T2S/4</link>
      <description># 오늘은 모처럼 출근길에 텀블러를 챙겼다. (잊지 않은 것이 기적이다)&amp;nbsp;전철역으로 가는 길, 중간 즈음에 카페에서 모닝커피 할인을 해준다.&amp;nbsp;기적처럼 텀블러를 챙기는 날에는 이 카페에 들른다. 맛있는 아이스커피가 3,000원인 점도 매력적이지만, 이유는 따로 있다.&amp;nbsp;인사를 하며 카운터에 가면, '안녕하세요- 늘 드시던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라는 말과 함께</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14:27:55 GMT</pubDate>
      <author>브로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T2S/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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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016_log - 느낀 것이 곧 내가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T2S/3</link>
      <description># 이맘때쯤 새벽을 좋아한다. 가을 특유의 공기가 느껴진다. 시원하지만 한편으로는 포근하다. 출근길은 어슴프레 하지만, 전철을 타고 가다 보면 어느새 반짝임에 눈이 부시다. 푸르지만 반짝이는 10월의 새벽을 나는 좋아한다.  # 아침의 루틴이 있다. 회사 1층에 있는 편의점을 간다. 에너지 드링크를 사거나, 초코에몽을 산다. 늘 아침은 에너지가 필요하다.</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24 06:18:13 GMT</pubDate>
      <author>브로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T2S/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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