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진티엔</title>
    <link>https://brunch.co.kr/@@TUc</link>
    <description>찍고 쓰는 사람. 나의 길을 나만의 속도로 걷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8:11:2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찍고 쓰는 사람. 나의 길을 나만의 속도로 걷고 싶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c%2Fimage%2FfE2HDOZHWD2D2pP8x4gZtZTnYwI</url>
      <link>https://brunch.co.kr/@@TUc</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열린 문이 기다리고 있어</title>
      <link>https://brunch.co.kr/@@TUc/161</link>
      <description>삶이 참 무례하다고 생각했다. 열심히 살아온 나한테 무정하게도 모든 것을 또 빼앗아 갔다고 느꼈다. 그래서 나는 더이상 살 가치가 없는 사람인가 싶었다.   잘 지내오던 친구관계가 무너졌다. 한순간에 적으로 돌변했다. 나는 나름대로 베풀며 잘 관계를 가꿔왔다고 생각했는데 다 내가 잘못이라고 했다.   진짜 나는 열심히 살 의욕이 팍 꺾였다. 인간관계도, 공</description>
      <pubDate>Tue, 30 Apr 2024 16:50:17 GMT</pubDate>
      <author>진티엔</author>
      <guid>https://brunch.co.kr/@@TUc/161</guid>
    </item>
    <item>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조성을 발휘하는 게 좋아</title>
      <link>https://brunch.co.kr/@@TUc/108</link>
      <description>내가 원하고 있었다. 힘들었던 마음을 누가 알아주기를. 아무한테도 제대로 표현이 안되는 마음이 있다. 나만이 그 마음을 가장 잘 알고 느낀다. 바로 고등학교 졸업할 때와 대학교 졸업할 때가 연결되어서 나는 열심히 하는 게 소용이 없는 사람인가? 싶었던 생각 말이다. 그래서 나는 지독한 허무주의, 회의주의에 빠졌다. 이게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빠져나와지지 않</description>
      <pubDate>Sat, 06 Apr 2024 05:14:43 GMT</pubDate>
      <author>진티엔</author>
      <guid>https://brunch.co.kr/@@TUc/108</guid>
    </item>
    <item>
      <title>힘 빼기의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TUc/105</link>
      <description>요즘의 나는 모든 것을 열어놓고 싶다. 꼭 무엇이 되고 싶다는 것도 없다. 큰 방향은 있되 자세한 건 다 삶에게 맡기고 싶다. 어짜피 내 생각한 방식대로 다 되지 않는다는 걸 너무 깊숙이 경험했던 지난 2년이었던 것 같아서 자동으로 비우기가 된 것 같다. 힘이 많이 빠졌다 ㅋㅋㅋㅋㅋ 좋은 점이네 이건. 그냥 같은 방향선상에 있는 것 같으면 고통을 선택하는</description>
      <pubDate>Sat, 06 Apr 2024 05:11:11 GMT</pubDate>
      <author>진티엔</author>
      <guid>https://brunch.co.kr/@@TUc/105</guid>
    </item>
    <item>
      <title>다음으로 가자 우리</title>
      <link>https://brunch.co.kr/@@TUc/122</link>
      <description>다 좋은 경험이라고 여기는 걸 나만 안좋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좌절했다. 죄책감이 들었다. 내가 이상한 사람인 것만 같았다.  그런데 내가 그렇게 느끼는 걸 어떡하나.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고 글을 쓰고 생각을 해도 그 기억 자체가 힘든 건 어쩔 수 없었다.   인스타그램에서 어떤 영상을 봤다. 흙탕물은 아무리 깨끗하게 만들라고 그 자체로 노력해도 같다고 말</description>
      <pubDate>Wed, 03 Apr 2024 22:42:39 GMT</pubDate>
      <author>진티엔</author>
      <guid>https://brunch.co.kr/@@TUc/122</guid>
    </item>
    <item>
      <title>나침반, 노력, 삶의 낙!</title>
      <link>https://brunch.co.kr/@@TUc/112</link>
      <description>문득 내가 나침반을 갖게 됐다는 걸 깨달았다. 내가 취업준비를 멈춘 이유에는 이런 것도 있었다. 더이상 남들에게 쫓기면서 달려가는 걸 하고 싶지 않다는 것. 취업준비도 그런 것의 일환이었다.   그런데 지난 시간들을 거치면서 무기력에 한 번 깊게 빠지고 나서 보니까 무엇이든 계속 걸어가는 게 정말 중요함을 느꼈다. 그리고 그 무엇을 찾는 법을 아티스트 웨이</description>
      <pubDate>Wed, 03 Apr 2024 05:00:02 GMT</pubDate>
      <author>진티엔</author>
      <guid>https://brunch.co.kr/@@TUc/112</guid>
    </item>
    <item>
      <title>창조성</title>
      <link>https://brunch.co.kr/@@TUc/51</link>
      <description>매우 작은 행동도 창조성이 될 수 있다. 나는 그렇게 믿는다. 그 행동들이 모여 지금의 내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런 내가 마음에 들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새로운 창조성도 내가 할 수 있는 행동에서부터 시작하면 된다. 그게 또 놀라운 일을 만들어 줄 거야!</description>
      <pubDate>Wed, 03 Apr 2024 04:58:27 GMT</pubDate>
      <author>진티엔</author>
      <guid>https://brunch.co.kr/@@TUc/51</guid>
    </item>
    <item>
      <title>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TUc/48</link>
      <description>오히려 사랑을 실컷 받았다고 생각하는 관계가 있다. 그래서 내가 계속 더 사랑을 주고 싶어진다. 이런 관계가 있구나! 신기하다. 깔끔하다고 느끼고 진짜 그 앞에서 내가 괜찮은 사람으로 느껴진다. 배울 점, 도움이 되는 생각 등 긍정적인 자극이 된다. 감사할 뿐이다. 내가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었다는 게.</description>
      <pubDate>Wed, 03 Apr 2024 04:54:50 GMT</pubDate>
      <author>진티엔</author>
      <guid>https://brunch.co.kr/@@TUc/48</guid>
    </item>
    <item>
      <title>그 아이를 웃게 해주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TUc/56</link>
      <description>고등학교 때 내 안에 펑펑 우는 아이가 생겼다. 그 아이는 참 많이도 울었다. 제 뜻대로 안돼서 울었고 열심히 해도 안돼서 울었다. 현재 내가 절대 통제하지 못할 많은 양의 일에 압도돼서 울었고 관계가 힘들어서 울었다. 남자들이 불편한데 계속 그 옆에 있는 자리여서 울었고 사람들이 다 나를 싫어하는 것 같아 울었다. 내가 음식에 집착하는 것 같아 울었고 내</description>
      <pubDate>Wed, 03 Apr 2024 04:47:47 GMT</pubDate>
      <author>진티엔</author>
      <guid>https://brunch.co.kr/@@TUc/56</guid>
    </item>
    <item>
      <title>심사숙고</title>
      <link>https://brunch.co.kr/@@TUc/60</link>
      <description>내 감정과 생각에 빠져있는 걸 좋아하는 나는 기숙사생활이 정말 맞지 않았겠다 싶었다. 내가 왜 그리 선택에 신중해졌는지도 알겠다. 아, 나는 진짜 내 세계가 있는 사람이구나. 그 세계를 존중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좋구나.  하지만 밥 벌어먹고 살려면 그러고 있을 수만은 없었고 현실과 사람들과 소통을 하고 어우러지고 영향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나는 분</description>
      <pubDate>Wed, 03 Apr 2024 04:44:06 GMT</pubDate>
      <author>진티엔</author>
      <guid>https://brunch.co.kr/@@TUc/60</guid>
    </item>
    <item>
      <title>선명해졌어</title>
      <link>https://brunch.co.kr/@@TUc/63</link>
      <description>마음이 예전보다 확실해졌다. 쇼핑할 때도 내 주관이 뚜렷해진 걸 느꼈다 올해. 이 변화가 좋다.</description>
      <pubDate>Wed, 03 Apr 2024 04:11:01 GMT</pubDate>
      <author>진티엔</author>
      <guid>https://brunch.co.kr/@@TUc/63</guid>
    </item>
    <item>
      <title>사뿐</title>
      <link>https://brunch.co.kr/@@TUc/69</link>
      <description>2020년 2021년에 비해 감정적으로 가뿐해진 게 너무 좋다. 그래서 가볍게 다음 스텝을 생각할 수 있는 것 같다 그때보다.</description>
      <pubDate>Wed, 03 Apr 2024 04:08:37 GMT</pubDate>
      <author>진티엔</author>
      <guid>https://brunch.co.kr/@@TUc/69</guid>
    </item>
    <item>
      <title>경험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TUc/59</link>
      <description>글을 써도 써도 생각을 해도 해도 안 써지는 안 풀리는 글과 생각이 있다. 아마 그건 또 다른 경험을 통해야지만이 풀리는 것일 거다. 나는 그랬다.</description>
      <pubDate>Wed, 03 Apr 2024 03:59:44 GMT</pubDate>
      <author>진티엔</author>
      <guid>https://brunch.co.kr/@@TUc/59</guid>
    </item>
    <item>
      <title>우리가 칭찬해야 할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TUc/42</link>
      <description>우리가 칭찬해야 할 것은 승리가 아니라, 위험을 무릅써 보았다는 사실 자체이다베르나르 베르베르 -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中   공부를 하다가 문득 고등학교를 선택할 때를 이 관점에서 보면 어떨까? 하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나는 고등학교를 고를 때 부러워 보이는 친구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친구의 고등학교 선택이 좋아 보였다. 나도 할 수 있</description>
      <pubDate>Sat, 05 Aug 2023 04:17:32 GMT</pubDate>
      <author>진티엔</author>
      <guid>https://brunch.co.kr/@@TUc/42</guid>
    </item>
    <item>
      <title>관계와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TUc/41</link>
      <description>타인에게 바랐던 사랑, 타인이 이렇게 해줘야 날 좋아하는 거라고 생각했던 것 다 헛된 생각이었다. 기대와는 달리 사람들은 각기 다른 사랑을 나에게 줬다. 엄마아빠조차 그런 것 같다. 그래서 내가 바라는 사랑을 엄마아빠도 못주는데 남들에게 바라선 안 되는 것 같다. 내 기대치가 너무 낮아진 건가?  그래도 엄마아빠는 남들보다 나에게 주는 사랑이 많은 건 확실</description>
      <pubDate>Sat, 29 Jul 2023 13:23:29 GMT</pubDate>
      <author>진티엔</author>
      <guid>https://brunch.co.kr/@@TUc/41</guid>
    </item>
    <item>
      <title>실속과 외로움</title>
      <link>https://brunch.co.kr/@@TUc/40</link>
      <description>이룬 것 없이 빈손으로만 산 것 같다. 과연 그랬을까? 물으면 아니라고 대답하겠지. 진짜 아니니까.&amp;nbsp;실속이라고 하는 남들 앞에서 오래 떳떳할 그런 걸 가졌는지는 모르겠다.&amp;nbsp;하지만 과정에서 계속 빈손이었냐 하면 아니다.&amp;nbsp;그래도 실속 없었던 내 인생이 서글펐던 건 어쩔 수 없다. 속상하고. (실속을 챙길 수 있었는데 다 놓아버려서 잘못한 부분이 있다. 지금이라</description>
      <pubDate>Thu, 27 Jul 2023 12:02:41 GMT</pubDate>
      <author>진티엔</author>
      <guid>https://brunch.co.kr/@@TUc/40</guid>
    </item>
    <item>
      <title>사람 마음은 약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TUc/39</link>
      <description>슬퍼졌다. 지금이라기보다 아까.  웬일인지&amp;nbsp;J가 나에게 같이 점심 사러 가자는 말을 안 했다.&amp;nbsp;그래서 늘 같이 점심 먹던 A한테 왜 나한테는 점심 안에서 먹는지 미리 말하지 않았냐고 했다.  그런데 이 상황들이 나는 대학생 때 그 더러운 여행기억과 겹쳐 보여서 슬펐다. 내가 환영받지 못하는 상황. 껄끄러운 사이. 사실 이번에는 내가 싫어서 얘기를 안 한 건</description>
      <pubDate>Mon, 24 Jul 2023 04:02:35 GMT</pubDate>
      <author>진티엔</author>
      <guid>https://brunch.co.kr/@@TUc/39</guid>
    </item>
    <item>
      <title>그냥 보내지 않으려고 노력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TUc/38</link>
      <description>중국에서처럼 그냥 시간 보내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한다. 인턴생활 시작하면서 어쩌다 보니 시간이 남을 때가 있다. 그럴 때 함부로 시간을 안 흘려보내려고 되게 애쓰는 것 같다. 중국에서 아무리 혼자 있는 시간이라도 나가서 가고 싶은 곳에 갔으면 좋을 텐데 안 간 걸 후회하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한국에서는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 이런 나를 바</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08:21:50 GMT</pubDate>
      <author>진티엔</author>
      <guid>https://brunch.co.kr/@@TUc/38</guid>
    </item>
    <item>
      <title>한걸음 두 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TUc/37</link>
      <description>2가지의 내가 있다. 유능한 나, 그렇지 못한 나. 나는 늘 유능한 사람 취급받고 싶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그런데 상황과 환경에 따라 그러지 못한 때가 찾아왔다. 고등학교 때, 슬럼프일 때.  고등학교 때는 부단히 유능한 사람 취급을 받고 싶어서 노력했으나 잘 되지 않았다. 워낙 나보다 성실하고 똑똑한 사람들이 많았고 나도 노력이 무르익지 않았다.</description>
      <pubDate>Sat, 15 Jul 2023 14:09:00 GMT</pubDate>
      <author>진티엔</author>
      <guid>https://brunch.co.kr/@@TUc/37</guid>
    </item>
    <item>
      <title>내 안에 고인 감정이 너무 많다.</title>
      <link>https://brunch.co.kr/@@TUc/35</link>
      <description>나는 감수성이 풍부하다. 사소한 자극에도 엄청나게 많은 감정과 생각이 내 안에 자리한다. 그런데 이걸 혼자서 처리하는 방법을 모르겠다. 일기도 쓰고 가끔 블로그에 글도 쓰고 책도 읽고 명상도 하고 운동도 하는데 부족한 느낌이다.    그리고 나는 다른 사람에게 말을 잘하지 않는다. 특히 내 이야기를 말이다. 그 대신 사소한 이야기를 하거나 타인의 이야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c%2Fimage%2FytjCK29efU6IqOOVT6BY79TYy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May 2023 14:37:52 GMT</pubDate>
      <author>진티엔</author>
      <guid>https://brunch.co.kr/@@TUc/35</guid>
    </item>
    <item>
      <title>작은 가능성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TUc/34</link>
      <description>그동안 나는 죽어있는 것 같았다. 생기가 없다고 느껴서 늘 '내가 생기가 넘치기를'하고 바랐다. 그 이유를 알 것 같다. 그동안 나는 가능성이 많다는 것에 오히려 질려버렸다. 머리로는 할 수 있는 게 많다고 아는데 실제로는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았다.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지난 몇 년간의 일들이 순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내 앞에 모든 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c%2Fimage%2FxbeCZV3qvJvKZ9lu0I0tqiMK7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Apr 2023 05:55:01 GMT</pubDate>
      <author>진티엔</author>
      <guid>https://brunch.co.kr/@@TUc/3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