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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황하는 콧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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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쓰고 싶은 글은 은하수와 달빛 아래 걸려있는 구름 같다. #자신의 문학을 유리병 속 편지에 비유한 시인 파울 첼란의 말처럼 누군가 내가 쓴 유리병 속 편지를 읽어줬으면 좋겠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4:59: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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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은 은하수와 달빛 아래 걸려있는 구름 같다. #자신의 문학을 유리병 속 편지에 비유한 시인 파울 첼란의 말처럼 누군가 내가 쓴 유리병 속 편지를 읽어줬으면 좋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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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일기11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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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로 콜라 한잔이 너무 맛잇었다. 만드신분에게 뽀뽀를 운동하면서 정신이 맑아지는 기분이 좋았다. 조용히 샤워를 할수 있는 집이 있다는게 좋았다. 땀 흘리며 일을 마무리 지었을때 개운한 기분 밤에 산책하는 거리가 좋았다. 맛있는 간식이 좋았다. 내 생각을 소통 할수 있는 단톡방이 있어 재밋었다. 헬스장이 너무 가까워서 좋다. 나는 이른 아침 새벽공기의 스산함</description>
      <pubDate>Thu, 02 Nov 2023 14:24:08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콧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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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일기 1026</title>
      <link>https://brunch.co.kr/@@TbI/64</link>
      <description>두다리를 뻗고 따뜻한 이불속에서 밍기적될수 있는 나를 감사한다. 아침일찍 운동을 할수 있어서 좋았다. 퇴근후 산책을 하며 들었던 음악이 좋았다. 아파트단지 안을 산책할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퇴근후 은은한 조명이 예쁜 거리를 산책할수 있다는것이 좋았다. 맛있는 아침 점심 저녁을 배불리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일을 할 수있다는 것이 좋았다. 외근 틈틈</description>
      <pubDate>Thu, 26 Oct 2023 13:19:04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콧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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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읽기 1025</title>
      <link>https://brunch.co.kr/@@TbI/63</link>
      <description>행복읽기 1025 ​ ​아침 일찍일어나 하루를 맞이 하는 것이 좋았다. ​헬스장이 엄청 가까운 집에 사는것이 좋았다. ​힘들지만 땀흘릴때의 기분이 좋았다. ​아침을 먹을수 있다는 것은 축복인것 같다. ​점심이 맛있었다. ​부모님을 매일 볼수 있고 함께 이야기할수 있는 것이 좋았다 . ​은은한 저녁 조명을 배경으로 노래를 들을 수 있다는것이 좋았다. ​새로운</description>
      <pubDate>Wed, 25 Oct 2023 14:11:12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콧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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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았던 &amp;nbsp;그때</title>
      <link>https://brunch.co.kr/@@TbI/26</link>
      <description>그때는 얼마나 좋았던가  내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이에게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보고 서로 미소 짓다.  맛있는 것을 함께 먹으며 활짝 피었다  신선한 바람에 머리 칼 흔들리며  또 그 바람을 서로 걱정해 주니  서로 옆에 있음이, 내 눈 언저리에 풍경과 함께 어른 거림이  은은한 달빛과 촛불과 같던 &amp;nbsp;그때는 얼마나 좋았던가 내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이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bI%2Fimage%2FkVOkPgKsiOEfQmdLFSgxq8Cbj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Mar 2023 00:21:01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콧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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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 - 카페 창가에 앉아 비오는 거리를 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TbI/50</link>
      <description>카페 창가에 앉아 비오는 거리를 보며  나는 당신을 생각합니다. 비가 거리를 적셔 추적 추적  운치 있는 거리에서  차 와 사람들과 가게들이 어우러져 색과 같은 향내를 주는 &amp;nbsp;거리를 보면서 당신을 생각합니다.  나도 저 사람들 처럼 당신의 손을 &amp;nbsp;잡고 당신의 눈을 바라보고  하트 모양과 같달 까요... &amp;nbsp;따듯한 눈 빛으로 거리를 바라보았었지요  거리는 당신</description>
      <pubDate>Wed, 15 Mar 2023 03:28:37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콧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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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거 킹&amp;lt;넷플릭스 오리지널&amp;gt;2 - 미국사회의 민낯</title>
      <link>https://brunch.co.kr/@@TbI/58</link>
      <description>타이거  과거 한국에서 호랑이는 영물로 추앙받으며 공포의 대상이었다. 오죽하면 호환(虎患) 마마(媽媽)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한반도의 모양새를 토끼 모양이 아니라 호랑이 모양이라고 했다. 호환이라는 말이 있듯이 호랑이는 많은 인간을 죽이기도 했다. 조선 초기 인간의 영역이 보다 확장되고 마을과 경작지를 넓히는 과정에서 인간은 호랑이들과 많이 충돌했다고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bI%2Fimage%2FByvPlNrc6iBqkkfkLNilYPK7KK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0 10:13:40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콧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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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거 킹 &amp;lt;넷플릭스 오리지널&amp;gt;1 - 미친 자들의 변주곡</title>
      <link>https://brunch.co.kr/@@TbI/57</link>
      <description>서울 근처 과천이나 양평, 사람이 살지 않는 한적한 땅에 누군가 호랑이를 키운다면 어떨까?  한 마리가 아니라 몇십 마리를 키우면서 동물원을 짓는 다면? 에버랜드 같은 회사가 아니라 개인이 운영한다면? 호랑이뿐만 아니라 늑대, 표범 등 맹수들을 키우고, 철조망을 설치하고 사람들을에게 입장료를 받고 동물은 운영한다면?  그리고 나도 호랑이를 키울 권리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bI%2Fimage%2Fw2gjaq0COEWgIqLaiJ5WgRrLt0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0 10:12:07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콧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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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사이드 빌 게이츠-2&amp;lt;넷플릭스 오리지널&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TbI/56</link>
      <description>&amp;lt;소아마비&amp;gt; 선진국에서는 종식된 소아마비가 아프리카에서는 어린아이들을 괴롭힌다. 빌&amp;amp;멜린다 재단은 소아마비로 인해 아이들의 장애가 엄청난 개인적 비극과 사회적 비용을 초래한다고 판단하고 소아마비 백신을 보급하기 위해 공을 들인다. 그들이 해결했던 장애물 중 하나는 정확하지 않은 지도였다. 솔직히... 제3세계 국가 개발도상국에서 정확한 것은 없다. 정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bI%2Fimage%2Fn1UuvKbTDxPhiZp07ilfW9zuN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0 10:10:57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콧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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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사이드 빌 게이츠-1 &amp;lt;넷플릭스 오리지널&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TbI/55</link>
      <description>넷플릭스를 한 달 무료로 사용하고 있는데, 다음 달 내 돈으로 결제를 한다면 넷플릭스의 다큐 때문일 것이다.  이 다큐의 영어 원제는 inside bill's brain이다. 빌 게이츠의 두뇌로 들어가 보자는 것인데, 이 필름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가 아닌 빌&amp;amp;머린다 재단의 빌 게이츠가 화장실, 소아마비, 원자력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빌 게이츠의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bI%2Fimage%2FoTcxlGuwkZ5_O_u1pgRxzmQIOG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0 09:57:17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콧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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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컨테이전을 보고  - 코로나 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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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 19가 전 세계를 강타한 지금, 세상에 뿌려진 코로나 바이러스를 비슷하게 예측한 영화가 있다. 바로 영화 컨테이젼, 중국에서 바이러스 한참 창궐할 때, 9년 전 개봉한 이 영화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나는 우리나라의 확진자수가 적을 때 이 영화를 보았는데 영화를 통해 감염병의 무서움과 여기에 대처하는 인간의 공포심을 잘 묘사했다. 세상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bI%2Fimage%2FjcpaVDNrBJ8aQJg6L_X3Z9MPw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0 07:20:33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콧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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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간인(中間人)</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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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검정은 너무 검었다. 붉은색은 너무 붉었다. 그래서 중간인 그 사이에 서 있었다.  선택은 항상 저 뒤로 뒤로 뒤로 멀리 대면하기 싫은. 괴물 같은 검은 형상이 스멀스멀 다가온다. 그래서 또 뒤로 뒤로 뒤로 점점 다가온다.  &amp;quot;다가오지마!&amp;quot; &amp;quot;나는 중간에 서있을 거야&amp;quot; &amp;quot;나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해&amp;quot;  결국 눈앞에 다가온다 눈을 질끈 감는다. &amp;nbsp;눈을 떠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bI%2Fimage%2F4gFyKZ5fKCdP0l3WhVdBMXZMg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y 2019 13:18:47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콧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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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병원</title>
      <link>https://brunch.co.kr/@@TbI/42</link>
      <description>출처 백병원 홈페이지     오지도 않는 퍼석한 침대에서  오지도 않는 잠을 몇 시간 취했다  하루 만에 폭삭 늙어버린 퀭한 눈으로 말 그대로 부시시한 아침을 맞았다.  모든 게 부스스 했다. 그 부스스한 아침을 깨우는 것은  그 공기를 찢는 듯한 간호사의 목소리였다.    내 이름을 불렀고, 넝마주이 같은 수술복을 주었다. 기억의 단편으로는 셔츠 등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bI%2Fimage%2F5ZyNvxYNHS55lLyI6uk-dzwLmc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Oct 2018 03:38:31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콧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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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 - land</title>
      <link>https://brunch.co.kr/@@TbI/39</link>
      <description>땅  하얀 콘크리트 사이로  시럽처럼 흩뿌려져 있는 검기도 붉기도 한 이 땅  이 땅은 요술의 램프  내가 심은 마늘 한쪽, 파 한쪽은 겨울을 버틴 후  10쪽의 마늘이, 몇 곱절의 수확물로 돌아온다  하나의 아이러니  분명 요술램프인데 이 땅은 평당 10만 원  도심 속 그 땅, 하얀 콘크리트 위에 차가운 동산은 평당 1000만 원  아니 부르는 게 값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bI%2Fimage%2F3EpwoJ-8W4LqesdYNYlcdEg8D6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Sep 2018 04:10:39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콧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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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말라야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의 기록 #Epilogue -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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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혹시 제 글을 읽어주신 분들.&amp;nbsp;이 에필로그를 끝으로 저의 쿰부 히말라야 여행기는 막을 내립니다. 열심히 쓴다고 썼는데, 저에게 그리고 읽어주신 여러분들께 이 여행기가 무슨 의미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나 여러분들에게나 조금이나마 &amp;quot;위로&amp;quot;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팍팍하고 건조한 세상에서요.  히말라야에서 하산한 후 뒷이야기를 전해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bI%2Fimage%2FwJ5R4f74suagx3R95W3gdE1HZ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Sep 2018 03:34:57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콧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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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말라야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의 기록 #실수 편 - 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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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방황하는 콧날입니다. 이번 화에서는 에필로그 전 번외 편으로 제가 히말라야에서 저의 불찰로 엄청난 고난? almost die 할 뻔 한 기억 때문에 저의 실수를 복기해볼까 합니다.  왜 하필 나는. 다른 사람도 아니고&amp;nbsp;히말랴에서 고산병이 와 죽을 뻔했을 했는가에 대해 정말 많이 생각했습니다. 그&amp;nbsp;&amp;nbsp;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1. 자만심  내 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bI%2Fimage%2FCQ8_M0oBrlI4JuYmp9NdDhHQR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Sep 2018 11:52:38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콧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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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말라야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의 기록 #14,15END - 새로운 희망</title>
      <link>https://brunch.co.kr/@@TbI/35</link>
      <description>&amp;lt;이것은 2016년 5월 20일부터 21일까지 히말라야베이스캠프트레킹의 기록입니다.&amp;gt; 다시 새로운 아침이 밝았다. 희망과 같은 날이 밝았다.&amp;nbsp;오늘도 무사히 아침을 맞을 수 있었다. 네팔에서 트레킹을 하며 아침의 소중함에 대해 많이 깨달았다. 특히 새가 지저 기고 안개와 해무와 함께 찾아오는 이른 아침은 나를 싱그럽게 했다. 그 촉촉하고 스산한 기운이 참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bI%2Fimage%2FSlgvxo0Z6D6PStyS9fEMOcns7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Sep 2018 09:44:00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콧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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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히말라야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의 기록 #12,13 - 추락.</title>
      <link>https://brunch.co.kr/@@TbI/32</link>
      <description>&amp;lt;이것은 2016년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히말라야 베이스캠프 트레킹의 기록입니다.&amp;gt;  딩보체에서 하루를 더 머무른 관계로 네팔에서 12일 13일 차의 이야기를 한편에서 소개하겠다. 하산 중 고산병으로 찍은 사진이 없어 이보다 더 앞선 시점의 사진들로 대체한다.  다행히 아침에 영원히 못 일어나지는 않았다. 역시 눈을 떠서 침대에서 일어나니 두통이 심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bI%2Fimage%2FZHjmjezhmPzUicboO4JBtXI86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ug 2018 06:25:16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콧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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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말라야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의 기록 #11-2 - 정상과 추락 2</title>
      <link>https://brunch.co.kr/@@TbI/31</link>
      <description>말위에서 눈을 맞으며 내려가기 시작했다. 그런데 말을 타고 있으니 엄청 위험했다. 말이 크다보니 내 몸의 위치가 엄청 높아졌다. 말에서 떨어지면 길옆 낭떨어지로 떨어지거나 주변이 돌이라 최소 중상이었다. 그리고 돌계단이 많이 말이 계단으르 내려갈때는 몸이 엄청 뛰어 올랐다. 말에서 떨어지지 않으려 고삐를 죄고 몸을 최대한 말쪽으로 숙였다. 말냄새가 진동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bI%2Fimage%2FvJwX2R6GsSYosanyE_21U-4GE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ug 2018 08:03:47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콧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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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첨밀밀-꿀처럼 달콤한</title>
      <link>https://brunch.co.kr/@@TbI/34</link>
      <description>**스포 있습니다**  먼저 리뷰를 쓰기 이전에 제가 '아주' 좋아하는 영화인 만큼 어떤 포인트와 어떤 감정을 잡고 글을 써 내려가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솔직히 글을 쓰기 전에 내 머릿속에 아니면 가슴속에 표현하고 싶은&amp;nbsp;10가지가 있다면, 글이라는 도구를 빌려 표현되는 것은 2가지 조차 되지 않습니다.  어쩌면 사랑이라는 것도 10가지 중 2가지 정도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bI%2Fimage%2FM5-V1_AeQa6zPfi9kF0Hh2Kav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ug 2018 07:39:36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콧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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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말라야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의 기록 #11-1 - 정상과 추락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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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칼라파타르(5545m)에 가는 날이다.&amp;nbsp;&amp;nbsp;여기만 올라갔다 오면 목표를 모두 달성한다. 훈련받지 않은 일반인이 갈 수 있는 가장 높은 곳이기도 하다. 진 감독님이 말하셨다. &amp;quot;이곳에 다녀오면 네가 아는 사람 중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가 보는 것&amp;quot; 그 말에 가슴이 더 뛰기도 했다.  그런데 저날 아침에 일어나 보니 몸 상태가 조금 이상했다. 폐 쪽에 이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bI%2Fimage%2FHNRfoxsI3csAUTbypG6k95a22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ul 2018 09:14:38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콧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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