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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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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낮에는 데이터를 분석하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 미디어 뉴스레터 어거스트 에디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45: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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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에는 데이터를 분석하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 미디어 뉴스레터 어거스트 에디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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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일링을 기획하고, 쓰면서 생각한 것들 - 에필로그-2</title>
      <link>https://brunch.co.kr/@@TmS/20</link>
      <description>25년 9월 20일에 결혼식을 하기로 결정한 가장 결정적인 계기는 휴가였어요. 결혼 휴가와 근속 휴가, 그리고 추석 연휴까지 합치면 총 5주를 쉴 수 있는 일정이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연휴 전 2주는 미국에 J와 함께, 연휴 후 2주는 도쿄에 혼자서 머물게 됐어요. 5주나 시간을 낸 만큼, 저는 꼭 이번에 회사가 없는 삶을 시험해보고 싶었어요. 회사가 없을</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22:00:27 GMT</pubDate>
      <author>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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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와의 인터뷰 - 에필로그-1</title>
      <link>https://brunch.co.kr/@@TmS/19</link>
      <description>에필로그를 시작하며 이 레터의 또 다른 주인공, J와 한 인터뷰를 공유합니다. 에필로그를 쓰기 한참 전부터 인터뷰를 하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더니 언제 하는 거냐며 독촉을 여러 번 받았어요. 결국엔 에필로그 발행일 전날, 저녁을 먹고 난 후 인터뷰를 진행했어요.  (찬) J와의 이야기를 글감으로 쓴다고 했을 때 기분이 나쁘진 않았나요? 어떤 기분이었나요? (J&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ChQOB3XTEiOTnrI6-fukUVDZs-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22:00:15 GMT</pubDate>
      <author>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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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보스턴: 잠깐 셋이 하는 여행 - 둘이 아닌 셋이 주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TmS/18</link>
      <description>선생님만 도움을 받은 건 아니었다. 우리에게도 도움이 되었다. 사람이 한 명만 더 늘었을 뿐인데, 나와 J의 대화가 달라졌다. 둘이서 2주간 여행하니 여행 후반에는 새로운 화제가 떠오르지 않아 실없는 이야기만 하거나, 눈 앞의 음식에만 집중하게 되었다. 그런데 선생님이 함께하니, 우리가 어떻게 여행했는지를 이야기하며 머릿속에만 있던 생각들도 더 이야기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Wpb0b0MQA17DAPX2a-0wPUvAdV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22:00:05 GMT</pubDate>
      <author>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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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신혼여행은 꼭 즐겁기만 할까? - 독립적인 사람이 여행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TmS/17</link>
      <description>하지만 J도 그럴 상황이 아닐 때, 내가 한 말이 납득이 안 되거나 감정적으로 받아줄 여력이 안 될 때는 드디어 싸움이 된다. &amp;lsquo;네가 A라고 말했는데, 그건 a가 아니라 틀리다&amp;rsquo; &amp;lsquo;네가 B라 말했는데 그건 아까 말한 A와 다른 이야기다&amp;rsquo; 누군가 옆에서 듣는다면 진절머리가 날 정도로 비슷한 이야기를 반복한다. 2-3시간씩도 쉽게 싸운다. 하지만 쟁점이 뚜렷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HziCY056s_MpMwcc0ssWZpz4Pa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22:00:07 GMT</pubDate>
      <author>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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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 뉴욕: 너의 놀라움과 나의 편안함 - 도시가 편안한 것이 당연한가?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TmS/16</link>
      <description>&amp;ldquo;사실 결혼식 전날까지도 미국 가는 거 무섭다고 이야기했었어.&amp;rdquo; &amp;ldquo;그랬어? 와서 여행해보니까 어때?&amp;rdquo; &amp;ldquo;괜히 무서워했던 것 같아.&amp;rdquo;  J는 미국 여행이 처음이다. 나는 작년부터 혼자라도 미국에 가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J가 미국 여행에는 부정적이었기 때문이었다. 왜 미국에 가기 싫은지 물었을 땐 물가가 비싸기도 하고, 같은 돈으로 다른 데를 충분히 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QiGGDdUf-b7om1-YZl8dQj9dZw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22:00:33 GMT</pubDate>
      <author>찬비</author>
      <guid>https://brunch.co.kr/@@TmS/16</guid>
    </item>
    <item>
      <title>4. 장기 여행, 그리고 루틴 만들기 - 오히려 긴 여행이라면 필수적인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TmS/15</link>
      <description>그렇게 우리는 샌드위치와 베녜, 프라이드치킨, 콜라를 사서 숙소로 돌아왔다. 쉬기로 해놓고 벌써 만 보를 넘게 걸었지만, 다시 먹을 걸 사러 나가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니 풍족한 기분이었다. 테이블 앞에는 아이패드를 세워 넷플릭스 ⟨크라임씬⟩을 틀어두고, 천천히 사온 것들을 먹었다. 머플레타 샌드위치는 생각보다 짰지만 올리브와 햄의 조합에서 잠시 이탈리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OFxRpyhcWB_WXvWZBjKREyH6F_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22:00:08 GMT</pubDate>
      <author>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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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뉴올리언스: 재즈가 뭐라고 생각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TmS/14</link>
      <description>프렌치쿼터 구석에 있는 프렌치맨 스트릿에 도착하자, 근처 음악 바와 클럽에서는 모두 재즈를 연주하고 있었다. 아, 여기였구나! 어떤 바에서는 수자폰, 색소폰, 트럼펫, 트럼본까지 브라스를 빵빵하게 채워서 재즈를 연주하는가 하면 어떤 바에서는 기타, 피아노, 보컬의 간단한 구성으로 공연하기도 한다. 우리는 거리를 훑으며 각 바의 음악을 듣고는 끌리는 곳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1Png5Jh8bSI7AEHdJA4pLcPq5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22:00:09 GMT</pubDate>
      <author>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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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애틀란타: 어긋난 리듬을 맞추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TmS/13</link>
      <description>호텔에서 잠깐 쉬다가 브레이버스 경기를 보러 애틀란타의 야구 경기장인 트루이스트 파크(Truist Park)에 갔다. 온라인 후기들에 하나 같이 입을 모아 교통이 불편하다고 했단다. 대중교통으로는 1시간이 넘게 걸린다고 했다. 갈 때나 올 때 중 한 번만 우버를 탄다면 언제 타는 게 좋을까 논의하는데, J는 올 때 타자고 제안했고 나는 갈 때 타자고 제안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X7Eao4w6Y_JWEUSSuBmEkbkQon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22:00:11 GMT</pubDate>
      <author>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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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시차적응보다 어려운 것</title>
      <link>https://brunch.co.kr/@@TmS/12</link>
      <description>시차적응을 어떻게 하는 거였더라? 이 글을 쓰는 오늘은 9월 25일로, 한국을 떠난 지 5일째인데 여전히 새벽 5시에 잠에서 깼다. 이전에는 미국에 살러 왔기에 여행으로 온 건 처음이라, 시차적응이라는 키워드가 낯설다. 교환학생 생활을 했던 2014년 이후 11년만의 미국이다.  왜 미국에 오고 싶었냐고 묻는다면, 현재의 미국이 궁금했다. 어렸을 때 1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5pgCaejqqiSgBJ2lyOO17boXgV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23:00:08 GMT</pubDate>
      <author>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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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TmS/11</link>
      <description>최근 결혼 후 2주간 미국으로 신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미국 여행이 처음이 아니었고, 둘이 떠나는 해외 여행이 처음도 아니었기 때문에 실패 없는 여행을 기대하며 야심차게 짠 일정이었어요. 애틀란타(3박) - 뉴올리언스(5박) - 뉴욕(4박) - 보스턴(1박) 그리고 당연히 좌충우돌 우당탕탕 다녔습니다.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있었거든요.  첫 번째는 이동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zhqr4EWem3HI2x8AbSXnH6V8dO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22:00:15 GMT</pubDate>
      <author>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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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알고리즘이 보여주지 않는 취향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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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 6월 4일, 미디어 뉴스레터 어거스트에서 발행했습니다.  한때는 시대를 아우르는 대표 키워드가&amp;nbsp;큐레이션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전문가가 수많은 콘텐츠를 소화한 후에 좋은 콘텐츠 리스트를 제시하고, 그걸 참고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것, 내 취향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던 때요. 그런데 이제는&amp;nbsp;알고리즘이 그 자리를 다 차지해 버린 것 같네요. ​ 오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i-xITSNG23ScuxfAhySWga4Wgw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25 13:36:27 GMT</pubDate>
      <author>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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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년차 테크 기자가 돌아본 실리콘밸리 - 카라 스위셔와 그의 회고록 ⟪Burn Book⟫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TmS/8</link>
      <description>2024년 5월 2일, 미디어 뉴스레터 어거스트에서 발행했습니다. https://stib.ee/AQEC   오늘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테크 기자를 소개하고 싶어요. 바로 카라 스위셔입니다! 테크를 다루는 레터를 많이 써오면서, 아니 사실은 그 전부터 이분을 팔로우하고 있었는데요, 지난 2월에 그가 쓴 회고록 ⟪Burn Book: A Tech Love St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Q0aaqzeWVPAiVw0S98fDjXFbKe8.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Mar 2025 14:44:18 GMT</pubDate>
      <author>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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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책을 말하는 이유 - (feat. 콘텐츠로그 ㅎㅇ님)</title>
      <link>https://brunch.co.kr/@@TmS/7</link>
      <description>2024년 4월 9일, 미디어 뉴스레터 어거스트에서 발행했습니다. 최근 도서 팟캐스트 '두둠칫 스테이션'에서 호스트인 ㅎㅇ님과 함께&amp;nbsp;책&amp;nbsp;⟪지금도 책에서만 읽을 수 있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마침 이 책의 작가는 뉴스레터 '인스피아'의 발행인이기도 한데요, 뉴스레터 '콘텐츠로그'의 발행인인 ㅎㅇ님과 저와 이 책이 만난 건 어쩌면 운명 같았다고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Qry45P8kewg3zfNrEYzLCMzUeCA"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25 00:00:05 GMT</pubDate>
      <author>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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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중독된 것들 - SNS, 주식, 그리고 비교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TmS/6</link>
      <description>2023년 6월 6일, 미디어 뉴스레터 어거스트에서 발행했습니다.  의사가 &amp;lsquo;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심각한 OO 중독증입니다&amp;rsquo;라고 하는 이&amp;nbsp;밈을 아시나요? 이 밈은 원본보다 다양한 분야에 맞게 변형된 짤들이 많아서 더 유명해졌죠. 밈으로 이야기할 때의 중독은 대부분 웃자고 하는 말이긴 하지만,&amp;nbsp;우리는 자주, 쉽게 어떤 것에 중독되었다고 이야기합니다.&amp;nbsp;아주 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6EtyIxl8pVBiMHcNuyVo2czpk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12:35:59 GMT</pubDate>
      <author>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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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의 독서할 결심: '잘' 읽는 법에 관하여 - 새해에는 진짜 책 읽고 만다</title>
      <link>https://brunch.co.kr/@@TmS/5</link>
      <description>2023년 2월 14일, 미디어 뉴스레터 어거스트에서 발행했습니다.  설도, 입춘도 지나 빼박 새해가 시작된 지금, 여러분은 올해 어떤 다짐으로 새해를 시작하셨나요? 전 매해 제 나이만큼 책을 읽겠다고 결심하고 매해 실패하곤 하는데요, 올해는 조금 다른 다짐을 추가해봤어요.&amp;nbsp;책에 열심히 느낌을 메모하고 밑줄도 치면서 책을 더럽게, 하지만 좀 더 능동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hXC9PpPfCSPRNcM47kqbQBNr6c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25 23:00:06 GMT</pubDate>
      <author>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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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하면 잘 설득할 수 있을까요? - 과학자처럼 생각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TmS/4</link>
      <description>2022년 8월 2일, 미디어 뉴스레터 어거스트에서 발행했습니다.    여러분은 의견을 잘 바꾸는 편이신가요? 아니면 한 번 정한 의견을 끝까지 고수하는 편이신가요? 혹은 누군가를 아무리 열심히 설득해도 상대가 생각을 바꾸지 않아 고민인 적이 있으셨나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것들이 빠르게 변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어쩌면 똑똑한 것만큼이나 중요한 스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Tg6PxHMMyMEOT0CFo0QU7eApG8E"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15:15:39 GMT</pubDate>
      <author>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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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모르는 우울증 이야기 - 더 알아보고 싶은 분들을 위한 책 추천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TmS/3</link>
      <description>2021년 11월 9일, 미디어 뉴스레터 어거스트에서 발행했습니다.  '우울증'은 언젠가부터 우리 삶에서 자주 사용되는 단어 중 하나예요. 특히, 지난 해에는 미디어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을 뜻한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가 등장하기도 했죠. 우리는 '우울증'이라는 정신 질환에 대해 익숙한 만큼 잘 알고 있을까요? 다른 시각으로, 좀더 깊이 우울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5zzwT8LSqHC4YeI_3vGJ-O8n4Kw.png" width="41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25 23:00:06 GMT</pubDate>
      <author>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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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 텍스트가 한없이 부담스런 당신에게 - 새시대의 리터러시에 대해 알아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TmS/2</link>
      <description>2021년 8월 3일 미디어 뉴스레터, 어거스트에서 발행했습니다.  페이스북에 대한 뉴스가 연일 화제입니다. 2021년 2분기 실적이 매우 좋았다고는 하지만 문제적인 리더십에 대한 뉴스가 연일 나오고 있어요. 한 달 전인 1월 6일의 '의회 난입 사건'을 페이스북에서 미리 알고 있었다는 것이 알려지기도 했고, 유저의 데이터를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했다는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To7sEo0dn5OWgziqmQ4Ktf3hRo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Mar 2025 13:27:20 GMT</pubDate>
      <author>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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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은 주변에 관심 주기부터 - 아무것도 하지 않는 법/제니 오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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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 번째로 읽으니 이제서야 조금 새로이 보이는 것들이 있고, 그때 결심했던 것들 중 이루지 못한 것들도 보인다.   이 책은 크게 두 가지 파트로 나누어진다. 첫 4개 챕터에서는 현재 사회에서 관심경제로 인해 우리가 어떤 안 좋은 영향을 받고 있는지, 그리고 그에 대항하기 위해서 우리가 취해야 하는 &amp;lsquo;아무것도 하지 않기&amp;rsquo; 또는 물러서서 생각할 시간과 거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Rvh2W6UAKDp4ejhRG35X6S97et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an 2024 12:26:21 GMT</pubDate>
      <author>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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