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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은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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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직 은행원이 쉽게 풀어 쓴 금융이야기 '나는 은행을 이용할 권리가 있다'의 브런치입니다. 많은 분들의 좋아요 덕분에 '직장인의 돈공부' 발간까지 이어졌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20:02: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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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직 은행원이 쉽게 풀어 쓴 금융이야기 '나는 은행을 이용할 권리가 있다'의 브런치입니다. 많은 분들의 좋아요 덕분에 '직장인의 돈공부' 발간까지 이어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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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콤한 유혹과 쓰디쓴 인내 - 퇴직에 진심</title>
      <link>https://brunch.co.kr/@@TuM/281</link>
      <description>(길고 지루하지만 꼭 읽어봐야할 글입니다)  평생을 바쳐 일한 대가인 퇴직금이 통장에 찍히는 날 우리의 뇌 속에서는 두 가지 본능이 치열하게 충돌한다. 당장 눈앞의 마시멜로를 먹어 치울 것인가, 아니면 더 큰 보상을 위해 인내할 것인가.  1. 왜 우리는 '일시금'의 유혹에 취약한가?   마시멜로 테스트(Delayed Gratification): &amp;quot;지금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M%2Fimage%2F9KMDIJgz5fwthOkl0FYDxndmdd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2:44:05 GMT</pubDate>
      <author>나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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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개 잼의 역설 - 퇴직에 진심</title>
      <link>https://brunch.co.kr/@@TuM/279</link>
      <description>퇴직연금 DC형이나 IRP에 가입한 뒤 처음으로 금융앱을 켜는 순간, 우리는 묘한 좌절감을 느낀다. &amp;ldquo;이 많은 상품중에... 내가 고르라고?&amp;rdquo; 화면에는 수십 개도 아닌, 수백 개의 펀드와 ETF 상품 리스트가 펼쳐진다. 자산운용사마다 이름도 낯설고, 수익률 그래프는 복잡하며, 상품명은 마치 암호처럼 보인다. 글로벌멀티에셋인컴증권자투자신탁&amp;nbsp;TDF 2045&amp;nbsp;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M%2Fimage%2FPEf72nNTbAGJ4t2IcB1m2pdtgL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7:09:42 GMT</pubDate>
      <author>나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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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하이닉스가 쏘아 올린 경영성과급 DC - 퇴직에 진심</title>
      <link>https://brunch.co.kr/@@TuM/278</link>
      <description>성과급 시즌이 되면 특정 지역의 공기가 달라진다.  최근 SK하이닉스가 역대급 경영성과급을 지급했을 당시, 공장이 위치한 청주와 이천 일대의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수입차 전시장에는 평일에도 대기 줄이 늘어섰다는 기사가 쏟아졌다. 또한 인근 상가에는 예약자명에 'SK'라는 글자가 빼곡히 적혀 있었다고 한다. 똑같은 화폐 가치를 지닌 돈임에도, 왜 성과급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M%2Fimage%2FAv4_sc5PPDU3qZk8z62UytVptH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12:04:16 GMT</pubDate>
      <author>나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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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임금피크제 이후 - 퇴직에 진심</title>
      <link>https://brunch.co.kr/@@TuM/277</link>
      <description>임금피크제는 근로자의 정년을 보장해 주는 대신, 정년 직전 몇 년간 임금을 단계적으로 낮추는 제도다. 회사와 근로자 입장에서 풀어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1. 회사 입장 근속연수가 길어질수록 그만큼 근로자들의 임금은 높아지고 고령화로 정년까지 고임금을 계속 지급해야 하는 부담이 커진다.  2. 근로자 입장 정년 전에 퇴직하는 것보다 임금이 줄더라도 정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M%2Fimage%2FWMkawhhZTGvMObI1i6T73O1Oq7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14:36:48 GMT</pubDate>
      <author>나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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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 퇴직에 진심</title>
      <link>https://brunch.co.kr/@@TuM/274</link>
      <description>앞에서 우리는 퇴직연금을 구성하고 있는 DB, DC 그리고 IRP에 대해 살펴봤다.   우선 DB는 크루즈컨트롤을 이용해서 편안하고 일정하게 목적지로 향하는 차에 비유할 수 있다. 회사가 전적으로 퇴직금 재원을 운용하고 있으므로 내가 퇴직 때 받는 금액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말하자면 크루즈컨트롤뿐만 아니라 운전대를 회사가 잡고 있는 모양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M%2Fimage%2FWHfuq0R8ArXzUCO8PogQB2RnCk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11:16:06 GMT</pubDate>
      <author>나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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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연금 에세이 - 퇴직에 진심</title>
      <link>https://brunch.co.kr/@@TuM/275</link>
      <description>&amp;ldquo;남들은 다 돌려받는다는데, 나만 제자리인가?&amp;rdquo;  사회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은권 씨는 모든 게 낯설다. 특히 은행 업무는 두고두고 생각해 봐도 이해가 되지 않는 것들이 많다. 얼마 전에는 급여통장을 만들기 위해 은행을 방문했다가 재직증명서를 가져가지 않아 두 번 발걸음을 한 적도 있다. 이에 반해 같은 부서 동기 민주 씨는 펀드, 적금, 주식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M%2Fimage%2FtKPR1p-qTvUs_mZybCUm4pfkGN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01:01:03 GMT</pubDate>
      <author>나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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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건 당신이 게을러서가 아닙니다 - 퇴직에 진심</title>
      <link>https://brunch.co.kr/@@TuM/272</link>
      <description>두 살 터울의 아들과 딸이 있다.  나와 달리 운동을 좋아하는 아들은 시험을 앞둔 전날이면 늘 같은 장면이 반복한다. 책상은 무분별하게 어지럽혀 있고 새벽 2시가 넘어서야 스터디카페에서 집으로 돌아온다. &amp;quot;미리 좀 하지&amp;quot;라고 말이 목구멍까지 차오르지만 쭉 쳐진 아들의 어깨를 보면 이내 단념한다.   요즘 부쩍 다이어트를 한다며 호언장담하는 딸도 마찬가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M%2Fimage%2FKslkYPTeqTQkB9Iq4rZz2Y6ErB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2:35:15 GMT</pubDate>
      <author>나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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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 이야기를 꺼내기 망설이는 이유 - 퇴직에 진심</title>
      <link>https://brunch.co.kr/@@TuM/271</link>
      <description>&amp;quot;10년 뒤 당신은 어떤 모습인가요?&amp;quot; 여기 아주 흥미로운 실험이 진행 중이다.  UCLA의 심리학 교수 할 허시필드(Hal Hershfield)는 인간이 자기 자신을 어떻게 인식하는지 실험을 하고 있다. 뇌활동을 측정하는 기능성 자기공명영상(fMRI) 장치 속으로 피실험자들을 들여보내 뇌를 촬영해 봤다. 그리고 2가지 질문을 던졌는데 하나는 &amp;quot;현재 당신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M%2Fimage%2FOy8GTEbq9_UwD-8rucycRKEb7N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05:26:45 GMT</pubDate>
      <author>나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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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자대출! 작정하고 쉽게 알려드려요 - 오로지 기초만!</title>
      <link>https://brunch.co.kr/@@TuM/257</link>
      <description>사업을 운영하다보면 예상치 못하게 대출이 필요한 때가 있습니다. 장사가 안되서 자금이 부족할 수도 있고, 반대로 장사가 너무 잘될때에는 사업 확장을 위한 자금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업자대출은 일반 개인대출에 준비할 서류도 많고 절차가 복잡합니다. 오늘은 사업자대출에 대해 정말 쉽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사업자대출이란? 사업자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M%2Fimage%2FRCwpxRC2pgLYD3c1xd_ELqIR1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25 02:16:19 GMT</pubDate>
      <author>나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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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인통장을 만들려면 이런 서류가 필요합니다. - 법인통장 개설 절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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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인사업자의 경우 어느 정도 사업매출이 증가하면 법인으로 전환을 고려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때 법인으로 전환하는 첫 단계는 법인통장을 만드는 것인데.. 이 절차가 꽤 복잡합니다.   은행에 여러 번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피하기 위해 법인통장을 만들 때 필요한 서류와 주의할 사항에 대해 아주 쉽게 알아보겠습니다.    &amp;quot;이런 것들이 필요합니다.&amp;quot;  ▶ 사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M%2Fimage%2FGYN_EgUup-6K0JIy1A9ZoUlLa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13:23:08 GMT</pubDate>
      <author>나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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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행원이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Myself - 직장편 다섯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TuM/243</link>
      <description>이대리의 학창 시절을 되돌려보면 그렇게 공부를 잘하는 학생은 아니었다. 오히려 공부에 소질이 없는 쪽에 가까웠다.  잘하는 공부는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성적이 오르면 금세 달라지는 부모님 얼굴을 무시할 수 없었다. 그래서 누가 시키지 않아도 공부를 했던 것 같다. 공부를 하면 조금이라도 성적이 올라가고, 성적이 올라가면 부모님이 좋아하니까.   말 그대로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M%2Fimage%2FjFDiHbzrnXpZrog4R5nHBs3GK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Jan 2025 13:57:00 GMT</pubDate>
      <author>나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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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은행원이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한숨 커피 - 직장편 네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TuM/242</link>
      <description>직장편 세 번째 이야기 최팀장은 김선배와 함께 스크린 골프를 다녀오는 길이다. 게임 후 먼저 카운터로 온 최팀장이 두명 치를 함께 계산하려는데 김선배가 뒤에서 말렸다.  &amp;quot;최팀장. 각자 계산해. 우리 오래 만날 사이잖아&amp;quot;      친해서 따로 계산하는게 더 어색하다. 하지만 앞으로 누가 냈는지, 누가 낼지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아서 편하게 느껴졌다.  이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M%2Fimage%2FKon5ukFcp3IscuCcJ5xapuxIk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an 2025 14:43:17 GMT</pubDate>
      <author>나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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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행원이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두 팀장 - 직장편 세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TuM/241</link>
      <description>여기 같은 부서에 팀장 2명이 있다. A팀장과 B팀장.  A팀장은 정말 완벽하다. 업무적으로 말이다. 회사 내부지침을 마치 머릿속에 넣고 다니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 부장의 신뢰를 독차지하고 있다. 호사가들은 왕의 남자 또는 부장의 오른팔이라고 사석에서 우스갯소리로 말하곤 한다. 그렇다고 A팀장이 온종일 손바닥을 비비며 아부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A팀장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M%2Fimage%2FNfgKsC686dRyJoHKVZzFr3pvH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15:24:08 GMT</pubDate>
      <author>나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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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행원이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그놈의 회식 - 직장편 두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TuM/240</link>
      <description>코로나 이전의 회식은 스펙터클 그 자체였다.  &amp;quot;오늘 회식 예정되어 있습니다. 빨리 마감하고 출발합시다&amp;quot;  지금은 오후 5시. 컴퓨터 자판기 소리와 고객과의 통화소리로 가득한 사무실에 차장님의 회식 알림의 말이 전해진다.  짧고 간결한 알림이다. 어디를 가는 건지, 누가 갈 수 있고 없고는 중요하지 않다. 빠른 마감만 종용할 뿐.  더구나 오늘은 금요일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M%2Fimage%2FAbBJYDA5MolzpD1ls1hWmm5rb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Dec 2024 04:06:31 GMT</pubDate>
      <author>나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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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행원이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오피스빌런 - 직장편 첫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TuM/239</link>
      <description>신입직원은 어느 자리에 있던 늘 불편하다. 잘하고 싶은 열정은 앞서는데 그게 참 쉽지가 않다.  다행히 함께 고민할 동기들이 있다. 안쓰러운 마음에 본인 일처럼 차근차근 알려주는 선배들도 있다.  하지만 철저히 벽을 세운 채 신입직원을 외면하는 선배도 하나씩은 있다. 나의 첫 번째 지점에서 멘토였던 이 차장은 후자에 속하는 사람이었다.  인사를 건네도 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M%2Fimage%2FuFk9xgqXkZFk6b8wAD7v4f7JU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Dec 2024 02:45:01 GMT</pubDate>
      <author>나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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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폰포비아 - 전화공포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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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M%2Fimage%2FDlTrgsumruidF_lLbgfKmrPjP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24 13:15:58 GMT</pubDate>
      <author>나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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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린이는 즐거워 - 골린이는 괴로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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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M%2Fimage%2FBs0htzMVly408uHRwMimwgcc4z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May 2024 15:34:38 GMT</pubDate>
      <author>나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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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은 이것부터 - 언제 배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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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M%2Fimage%2FHpsbtwkv7Rwj1UKak1l5Irb3e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24 14:23:18 GMT</pubDate>
      <author>나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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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영업중입니다. - 어디까지 알아보셨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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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May 2024 11:37:11 GMT</pubDate>
      <author>나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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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생이 이해한 프론트엔드 vs.백엔드 - 데이터부서로 발령받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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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9 Mar 2023 13:08: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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