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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동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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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경험 만들기 디자인 회사, 대표 디자이너 입니다. 가끔 '아티'와 글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5:49: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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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경험 만들기 디자인 회사, 대표 디자이너 입니다. 가끔 '아티'와 글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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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지휘자가 필요한가요? - 우리와 맞는 Product Owner</title>
      <link>https://brunch.co.kr/@@U10/34</link>
      <description>가끔 제품 총괄 책임자의 직함의 무게를 가만히 곱씹어 보곤 합니다. 제품의 방향을 정하고, 사업의 성과를 고민해야 하며, 일정을 조율하며, 수많은 의견과 갈등 사이에서 최선의 길을 찾아내는 리더. 하지만 '오너'라는 단어가 주는 단단함 때문일까요? 우리는 종종 제품 총괄 책임자(Product Owner, PO, 사업부장, 등 여러가지로 불리는) 역할을 정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0%2Fimage%2FeOH9fvR72JpdaYeRNMjnJz7mgx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3:00:32 GMT</pubDate>
      <author>류동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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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손길들  - 대리인의 시대를 설계하는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U10/31</link>
      <description>우리는 매일 누군가의 손길이 닿은 세상을 걷고 있습니다. 아침에 마신 커피 한 잔, 무심코 올라탄 버스, 그리고 정갈하게 정리된 거리의 보도블록까지 말이죠. 일상의 복잡한 궤적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그 안에는 수많은 이들의 도움과 협업이 촘촘하게 얽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쉬운 말로는 '돕고 사는 세상'이라 부르고, 사회학적으로는 '협업'이라 일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0%2Fimage%2FkdJD1I7tEng12efPHkNKGN2mYl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11:12:25 GMT</pubDate>
      <author>류동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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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수만 개의 경험 조각 - 경험의 시작과 끝</title>
      <link>https://brunch.co.kr/@@U10/25</link>
      <description>우리의 경험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눈을 감는 순간까지 단 한 번도 멈추지 않고 흐르는 강물과 같습니다. 깨어 있는 순간은 물론, 깊은 잠에 빠져 꿈을 꾸는 시간조차도 경험의 연속이죠. 하지만 이 경험은 지극히 폐쇄적이고 개인적입니다. 내가 오늘 아침 마신 커피의 온기, 출근길 창밖으로 스친 햇살의 각도, 그 순간 느꼈던 미묘한 설렘이나 권태를 타인이 온전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0%2Fimage%2FNUp6ciXGwmzOmVrX9i7Kikydbi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5:03:32 GMT</pubDate>
      <author>류동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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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에 지도가 있습니다. - 경험 지도</title>
      <link>https://brunch.co.kr/@@U10/22</link>
      <description>세상 모든 것에 대해서 사람들은 경험을 하죠. 그런데 이걸 지도로 만들어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아리송합니다. 앞으로 이와 관련된 내용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의미있는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생각해 온 기간은 긴데, 막상 글이나 자료로 정리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주로 프로젝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0%2Fimage%2Fum85MXwj1LAzOHXUQOKaKR4QqH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20:50:55 GMT</pubDate>
      <author>류동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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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DI vs FGI/FGD - 경험 디자인 실무</title>
      <link>https://brunch.co.kr/@@U10/15</link>
      <description>IDI, FGI, FGD는 사용자들의 반응을 조사하기 위해 인터뷰 하는 과정입니다. 약자의 뜻은&amp;nbsp;In Depth Interview, Focus Group Interview, Focus Group Discussion 이죠. 사용자 조사, 출시전 디자인의 검토,&amp;nbsp;출시 제품/서비스의 반응 조사, 기존의 제품/서비스의 문제점 개선 방향성 논의 등 다양한 의견을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0%2Fimage%2F-pngk0aSQqEII6RxXGfUPgJaNN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ug 2023 01:18:30 GMT</pubDate>
      <author>류동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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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관계자 인터뷰 - 경험 디자인 실무</title>
      <link>https://brunch.co.kr/@@U10/13</link>
      <description>IT 서비스 경험 디자인 프로젝트를 할 때,&amp;nbsp;프로젝트의 목적, 기대하는&amp;nbsp;사항을 프로젝트의 결과물로 영향을 받는 주요 관계자와 인터뷰 하는 것을&amp;nbsp;이해관계자 인터뷰라 합니다. 이해관계자 인터뷰가 진행되지 않은 프로젝트는 현실과 동떨어진 결과물을 제시할 가능성이 높고, 프로젝트의 실패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때문에 이해관계자 인터뷰는 이제 UX 프로젝트의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0%2Fimage%2FBsGPf5IdbbJLPQA_VEl4KTZ67a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ug 2023 06:55:36 GMT</pubDate>
      <author>류동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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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직업의식 - 경험 디자인 실무</title>
      <link>https://brunch.co.kr/@@U10/12</link>
      <description>'디자이너'와 '직업의식'이라는 단어를 연결해서 말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오히려, 디자이너는 이래야 한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좋은 디자이너의 사례 등은 예는 많지만, 꼭 '직업의식'이라는 단어를 붙여서 말하는 경우는 많이 보지 못했습니다. 왜 그럴까요? 자유로운 발상과 활동이 중요하다는&amp;nbsp;인식이 있어서 직업의식은 강조되지 않는 것일까요?  모든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0%2Fimage%2F2Cgfef_fasLCOLMYmKPY-Xs0pY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ug 2023 11:52:43 GMT</pubDate>
      <author>류동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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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생활 초년생, 회의록 작성 의미 - 경험 디자인 실무</title>
      <link>https://brunch.co.kr/@@U10/11</link>
      <description>누구나 오랜 교육의 기간을 끝내고 사회 생활의 첫걸음을 시작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규모와 상관 없이 어떠한 회사나 조직에 들어가서 일하게 됩니다. 학생과 회사원은 어떻게 다를까요? 너무나 많은 포인트가 있겠지만,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것은&amp;nbsp;'학생은 나를 위해서 활동하는 것이고, 직장인은 다른 사람을 위해서 활동하는 것입니다.'&amp;nbsp;너무 쉬운 개념이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0%2Fimage%2FiE431YuKHV0IbeRznAcQeVSee1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11:28:45 GMT</pubDate>
      <author>류동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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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설계가 막막할 때, 합리적인 치트키 - 경험 지도</title>
      <link>https://brunch.co.kr/@@U10/10</link>
      <description>&amp;quot;우리 더 혁신적인 것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런데 우리도, 경쟁사도 도통 새로운 게 없네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amp;quot; 경험 혁신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고객사로부터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자신의 분야에 깊이 몰입해 있을수록 시야는 좁아지고, 정답은 보이지 않기 마련이죠. 소위 말하는 '터널 시야(Tunnel Vision)'에 갇히게 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0%2Fimage%2FK83CoGejyQanEhraksoWhNKX3R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10:31:36 GMT</pubDate>
      <author>류동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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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쁘게 그려주세요. - 경험 디자인 실무</title>
      <link>https://brunch.co.kr/@@U10/8</link>
      <description>'예쁘게 해주세요, 멋있게 해주세요'라는 말은 디자이너들이 자주 듣는 말일 거다. 가장 싫어하는 말이다.&amp;nbsp;디자이너를 그림만 그리고, 스타일에 국한된 직업으로 생각해서 아주 천시하는 고정관념이 머리와 몸에 배어 있는 천한 교양에서 나오는 '당신을 별로 존중하지 않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있는 경우에 무의식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0%2Fimage%2FkBSmMK_x2RSLfeARBZjUF0-m2d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un 2017 15:29:38 GMT</pubDate>
      <author>류동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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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로토타입을 만들어야 할 때 - 경험 디자인 실무 | 빠른&amp;nbsp;실험과 바른 의사 결정을 위한 툴</title>
      <link>https://brunch.co.kr/@@U10/4</link>
      <description>UX 디자이너의 경우에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amp;nbsp;프로토타입을 만들어야 할 때를 자주 만납니다. (UX 디자이너가 아니더라도, 모든 분야에서 프로토타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단계에서든 생각을 정리하고 시각화한 프로타입이 있으면 좋습니다.&amp;nbsp;하지만 프로토타입의 용도와 개념이 명확하지 않은&amp;nbsp;디자이너에게는&amp;nbsp;프로토타입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 것만 같은 뉘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0%2Fimage%2FkCH29kmBY-6_0Q2heDI-lCAKra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17 20:00:53 GMT</pubDate>
      <author>류동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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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 인터뷰 질문 - 신입/경력 디자이너 입사 면접</title>
      <link>https://brunch.co.kr/@@U10/3</link>
      <description>입사를 전재 조건으로&amp;nbsp;인터뷰하는 것은 좋은&amp;nbsp;디자이너를 만나고, 뜻이 맞다면&amp;nbsp;같이 일해 보고 싶어서입니다. 새로운 사람을 구인하고, 멤버를 구할 때 어떤 사람들이 올까 두근 거리기도 하고, 또 짧은 시간에 그 사람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 수 있을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입사 인터뷰는 가장 중요한 관문이고, 질문을 무엇을 할지,&amp;nbsp;고민하게 됩니다. 정말 창의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0%2Fimage%2F3_Kc2Y27OJdB9wbS5D7Fz3hfey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17 23:45:12 GMT</pubDate>
      <author>류동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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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트폴리오 준비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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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말연시는 졸업생 들게&amp;nbsp;취업시즌입니다. 디자이너로서 취업에 포트폴리오는 가장 중요한 항목 중에 하나죠?&amp;nbsp;그런데, 졸업생의 포트폴리오를 수백 개를 넘게 보았지만, 딱 마음에 드는 포트폴리오를 만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왜일까요? 필자가 까다로워서일까요? 아니면 준비한 사람의 능력과 정성이 부족해서 일까요? 둘 다 어느 정도 영향은 있지만, 잘 받아들여지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0%2Fimage%2F1UkmQCGLZcdPnhpR39YHSNDWOg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17 23:05:15 GMT</pubDate>
      <author>류동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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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디자이너 모시기 - 스타트업과 디자인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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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필자는 D.Camp에서 스타트업 멤버들을 위한 UX멘토링을 하고 있습니다. 한 1년 반 정도 되었나? 이래 저래 다른 지인과 소개로 한 달에 10~20 팀 정도의 새로운 분들을 만나게 됩니다. 신기하게도&amp;nbsp;오가다 만나는 많은 분들이 있는데, 겹치는 질문이 있습니다.&amp;nbsp;스타트업&amp;nbsp;UX멘토링 중에 가장&amp;nbsp;많이 받았던&amp;nbsp;질문은 '좋은 디자이너는 어디서 찾나요?'입니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0%2Fimage%2FJligy13sSlNSvOCvI3fpMx6law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17 22:24:44 GMT</pubDate>
      <author>류동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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