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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귤쟁이</title>
    <link>https://brunch.co.kr/@@Uem</link>
    <description>작은 성취가 쌓여 단단해지는 일상에 관하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2:44: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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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성취가 쌓여 단단해지는 일상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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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스트레칭이 있어야 러닝도 있구나 - 러닝과 종아리 통증</title>
      <link>https://brunch.co.kr/@@Uem/10</link>
      <description>자전거도 좋아하던지라, 개인적으로 자전거 타기와 달리기는 비슷한 점이 많다고 느꼈다.   자전거는 어떤 소재의 바디/핸들/어떤 크기의 바퀴/섬세한 기어를 가지고 있느냐로 속력과 퍼포먼스가 결정되는 듯하다면, 그와 비슷하게 달리기는 내 체격/발목의 모양/평균 달리기 보폭/달릴 수 있는 근력의 정도에 따라 퍼포먼스가 결정이 되고 각각의 역할이 꽤 비슷하다고 느</description>
      <pubDate>Wed, 12 Jan 2022 19:27:46 GMT</pubDate>
      <author>귤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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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내게 딱 맞는 속도를 아는 게 중요해 - 러닝과 목 통증</title>
      <link>https://brunch.co.kr/@@Uem/9</link>
      <description>달릴 때 가장 힘든 건, 내 최대 속도를 모르고서 달릴 때였다. 내가 달릴 수 있는 최대 속도를 잘 모르고 욕심내어 한계치를 넘어버리는 순간엔 얼마 못 가 반드시 멈춰서서 숨을 골라야 했기 때문이다.    막상 달리길 시작하니, 목에서 피 맛이 나는 목 통증이 가장 큰 걸림돌이었다. 1KM만 달려도 목에서 피 맛이 나 달리기를 못 하겠다는 나의 후기에 '코</description>
      <pubDate>Wed, 12 Jan 2022 19:27:22 GMT</pubDate>
      <author>귤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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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좋은 성취에 대한 감각 - 아무리 작은 성공도 성취감은 낭낭하단 것.</title>
      <link>https://brunch.co.kr/@@Uem/7</link>
      <description>아침 일찍 일어나 달리는 어른, 주말에 열심히 땀 흘리며 달리기를 마치곤 마시는 시원한 물 한잔. 그런 그림이 멋져 보였는데! (... 말줄임표)    첫 시도가 우아할 리 없었다. 막상 로망을 실현하며 마주한 첫 현실은 1km 남짓 뛰다 보면 폐가 쪼그라드는 듯한 통증과 종아리 앞쪽 통증이었다.   아침 7시에 친구들을 따라 뛰러 나가도 역시나 1km를</description>
      <pubDate>Fri, 31 Dec 2021 14:02:06 GMT</pubDate>
      <author>귤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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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러닝의 시작 - 로망실현도 한 걸음부터.</title>
      <link>https://brunch.co.kr/@@Uem/8</link>
      <description>시작은 간단했다.  퇴근 후 강가를 따라 러닝 하는 수많은 런더너들을 보면서 '언젠가 러닝도 하고 마라톤도 나가는 멋진 직장인이 되볼태야'라는 마음을 먹었을 뿐.   또 마침 좋은 환경 속에 있었다.  코로나로 100% 재택근무 환경에서 업무를 하니 좀이 쑤셔 밖에 나가고 싶었던 환경이었고, 꽤나 진심으로 러닝을 하는 지인들에게 둘러싸일 수 있는 행운 (?</description>
      <pubDate>Fri, 31 Dec 2021 13:53:14 GMT</pubDate>
      <author>귤쟁이</author>
      <guid>https://brunch.co.kr/@@Uem/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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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작은 성취와 단단한 일상 - 긴장과 두려움을 지나쳐, 내 삶을 살아가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Uem/2</link>
      <description>&amp;quot;항상 두 주먹을 꽉 쥐고 세상을 사는 것 같다&amp;quot;   이제는 꽤 아득한 옛날,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두 주먹을 꽉 쥐는 건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 아니지만, 꽉 쥐고 10분, 30분, 1시간, 하루를 버티다 보면 온몸이 경직되고 어느 것에도 쉽사리 시도하기 어려운 상태가 되는데 마치 그게 꼭 내 하루 같다고. 그렇게 혼자만의 씨름을 하는 게 사실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em%2Fimage%2F_RYsQIRx4DOH2jhyh2l6kjl1G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Feb 2021 08:30:38 GMT</pubDate>
      <author>귤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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