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스티브 정</title>
    <link>https://brunch.co.kr/@@UmT</link>
    <description>많은 도전과 실패 속에서 배우고 느낀 것들을 글에 담아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인 사유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에세이, 소설 또는 그밖의 형식을 빌어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4:51:4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많은 도전과 실패 속에서 배우고 느낀 것들을 글에 담아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인 사유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에세이, 소설 또는 그밖의 형식을 빌어서.</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T%2Fimage%2F25tO1nSABjAWsx380bqo8WYBl0I.PNG</url>
      <link>https://brunch.co.kr/@@UmT</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어쩌다 그림 - 계획대로 안되는구나(2) - 이유는 모르겠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UmT/15</link>
      <description>나의 미술에 대한 열정은 식을 줄 몰았기 때문에 서울로 올라와서도 일주일에 한 번씩 작업을 했다. 우리 아들이 어렸을 때 다녔던 미술 학원에 찾아가 부탁을 하니 흔쾌히 받아 주었다. 우리 아들이 너무 예쁘고 미술도 잘해서 기억이 난다고 하면서. 지금까지는 대가의 작품을 보고 따라 그리거나 다른 사람이 찍어 논 사진을 보고 그렸었다면, 이제부터는 내가 직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T%2Fimage%2FmFL0jAuVurGKoKz6Y52LHM1He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0 02:55:50 GMT</pubDate>
      <author>스티브 정</author>
      <guid>https://brunch.co.kr/@@UmT/15</guid>
    </item>
    <item>
      <title>어쩌다 그림-계획대로 안되는구나(1) - 이유는 모르겠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UmT/14</link>
      <description>대전에서의 3년간 연구원 생활을 마치고 2017년 다시 서울로 올라오게 되었다. 짧은 기간은 아니었지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사귀고 새로운 업무를 추진하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간 느낌이었다. 직장 생활 외에도 미술을 배우고, 또 커피 로스팅 자격증까지 취득했으니 참 열심히 살았던 것 같다. 지나고 보니 나는 연구원같이 맡은 부분만 완벽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T%2Fimage%2FRcOnG1MPZRxv2xyINgBloPe4t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0 02:46:43 GMT</pubDate>
      <author>스티브 정</author>
      <guid>https://brunch.co.kr/@@UmT/14</guid>
    </item>
    <item>
      <title>어쩌다 그림 - 베끼다 - 모방과 창조</title>
      <link>https://brunch.co.kr/@@UmT/11</link>
      <description>아크릴로 그린 첫 작품에 스스로 자신감을 얻고 나니, 유명한 화가의 그림을 그려 보라는 원장님의 주문이 들어 왔다. 대가의 그림을 그대로 따라서 그려 보는 것이 실력을 늘이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었다. 새로운 도전 의식이 생겨났지만, 한편으로 내가 과연 해낼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동시에 들었다. &amp;ldquo;원장님, 제 실력으로 그런 훌륭한 작품을 그려낼 수 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T%2Fimage%2FbuClQGOltDp__Q_UFNWvY44Qm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0 07:09:07 GMT</pubDate>
      <author>스티브 정</author>
      <guid>https://brunch.co.kr/@@UmT/11</guid>
    </item>
    <item>
      <title>어쩌다 그림 - 상처를 칠하다 - 물감이 마데카솔이었어.</title>
      <link>https://brunch.co.kr/@@UmT/10</link>
      <description>&amp;ldquo;정선생님, 처음 하시는 것 치곤 감각이 있으신데요? 허허.&amp;rdquo; &amp;ldquo;아 정말요? 감사합니다. 하하.&amp;rdquo; &amp;ldquo;연필 스케치는 어느 정도 하시는 것 같으니, 색채 작업을 한번 해보시면 어떨까요?&amp;rdquo; 잘 한다는 칭찬을 들으니 갑자기 얼굴이 달아 올랐다. 웃고 있는 얼굴 양 볼이 붉어졌다. 나는 속으로, &amp;lsquo;칭찬 들으니 기분은 좋은데 얼굴이 왜 빨개지지? 이런 느낌을 받아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T%2Fimage%2FnfDd8AvwxU7m0Hotd31h4255kH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0 03:05:56 GMT</pubDate>
      <author>스티브 정</author>
      <guid>https://brunch.co.kr/@@UmT/10</guid>
    </item>
    <item>
      <title>어쩌다 그림 - 내가 그릴 줄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UmT/9</link>
      <description>&amp;ldquo;여보세요, 거기 아트앤하트 미술학원이죠?&amp;rdquo; &amp;ldquo;네, 맞습니다.&amp;rdquo; &amp;ldquo;아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그림을 좀 그리고 싶어서 그러는데요.. 상의를 드리려고 전화 드렸습니다. 혹시 그 학원에서 그림을 그릴 수 있을까요?&amp;rdquo; &amp;ldquo;아 네. 취미로 하고 싶으신거죠?&amp;rdquo; &amp;ldquo;네, 그런 셈이죠. 저같이 성인이 학원에서 그림 그리시는 분들이 있나요?&amp;rdquo; &amp;ldquo;그럼요. 몇 분 계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T%2Fimage%2FS8LXCQA0Rs-AakQHCXIQ32LDK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0 05:15:25 GMT</pubDate>
      <author>스티브 정</author>
      <guid>https://brunch.co.kr/@@UmT/9</guid>
    </item>
    <item>
      <title>7. 사업하는데 피할 수 없는 2가지 (2) - 대기업과의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UmT/8</link>
      <description>사업계약서에 이어 대기업과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제가 사업을 했던 8~9년 전과 지금을 비교해 볼 때 대기업의 운영 방식과 국내 경제에서의 위상, 그리고 국민이 대기업을 바라보는 시각이 변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소위 '재벌'이라 불리는 대기업들, 그리고 최근 대기업의 반열에 오른 기업들의 속성은 크게 달라진 것이 없는 듯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T%2Fimage%2F46SIRJthYKkmrpoI2f-C95Mrj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17 14:49:24 GMT</pubDate>
      <author>스티브 정</author>
      <guid>https://brunch.co.kr/@@UmT/8</guid>
    </item>
    <item>
      <title>6. 사업하는데 피할 수 없는 2가지 (1) - 사업 계약, 대기업과의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UmT/7</link>
      <description>이번 글에서는 사업 계약과 대기업과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사업 계약은 사업을 영위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사항입니다. 아울러 우리나라에서 대기업과 거래를 하지 않고 사업을 해 나가기란 힘든 일일 것입니다. 이 두 가지는 서로 맞물려 있기 때문에 같이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사실 저는 지난 사업을 하는 동안 대기업과 계약을 맺고 거래를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T%2Fimage%2FXEwdnVMcydT8stUjQUNnOpkOz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16 02:04:21 GMT</pubDate>
      <author>스티브 정</author>
      <guid>https://brunch.co.kr/@@UmT/7</guid>
    </item>
    <item>
      <title>5. 창업을 시작하기 전에 생각해야 할 것들 (3) - 사업 창의성, 사업계획서 및 기타</title>
      <link>https://brunch.co.kr/@@UmT/6</link>
      <description>요즘은 정말이지 정치, 경제, 안보할 것 없이 모두가 불안한 상황입니다. 하루하루가 버거울 따름입니다. 경제는 이미 저성장의 국면으로 접어든 것으로 보이며, 북한의 핵문제 및 체제의 불안정성과 우리나라를 둘러싼 패권국가들의 움직임은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의 전철을 그대로 밟을 가능성이 커 보이는데, 이 상황을 헤쳐나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T%2Fimage%2Fv-AfA4oHpUsPULnqaKkUVqceu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16 02:20:56 GMT</pubDate>
      <author>스티브 정</author>
      <guid>https://brunch.co.kr/@@UmT/6</guid>
    </item>
    <item>
      <title>4. 창업을 시작하기 전에 생각해야 할 것들 (2) - 창업 자금 마련</title>
      <link>https://brunch.co.kr/@@UmT/5</link>
      <description>창업 또는 스타트업을 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는 많은 서적과 잡지,&amp;nbsp;소셜 미디어, 블로그 등을 통해 접할 수 있습니다. 사업계획서 작성법부터 시작하여 투자를 받는 방법, 제품 또는 서비스를 기획하여 어떻게 마케팅을 하고 출시하는지 등에 대해 잘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지식'으로 무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경험을 통해서 배운 '지식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T%2Fimage%2F_Q0w5gu19asfe3UGcmLIZ0Ppc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Oct 2016 13:52:33 GMT</pubDate>
      <author>스티브 정</author>
      <guid>https://brunch.co.kr/@@UmT/5</guid>
    </item>
    <item>
      <title>3. 창업을 시작하기 전에 생각해야 할 것들 (1)</title>
      <link>https://brunch.co.kr/@@UmT/4</link>
      <description>지난 두 편을 글을 통해 기업가 정신이란 어떤 것인가, 창업을 하려는 동기와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생각해보는 것, 그리고 창업의 목적은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가&amp;nbsp;등에 대해 얘기하였습니다. 이번에는 창업 또는 사업을 하기로 마음먹었을 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것들에 대해&amp;nbsp;말해보려 합니다. 저는 사실 이런 기본적인 생각들을 정리해보지도 않은 채, 소위 근거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T%2Fimage%2FijlWFsIroUpih7iubwbi5rckN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16 01:15:47 GMT</pubDate>
      <author>스티브 정</author>
      <guid>https://brunch.co.kr/@@UmT/4</guid>
    </item>
    <item>
      <title>2. 4가지 창업 동기</title>
      <link>https://brunch.co.kr/@@UmT/3</link>
      <description>제가 하던 사업은 서비스와 정보통신, 그리고 제조업이 결합된 모바일 사업이었습니다. 따라서 개발업체, 제조/생산업체, 반도체 설계업체, 디자인&amp;nbsp;회사, 금융회사, 콘텐츠 회사, 소프트웨어 회사, 광고회사 등 많은 업체들과 협업이 필요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수많은 업체 및 벤처 CEO 들을 만났는데요, 그럴 때마다 저는 이 분들이 사업을 시작하거나 창업을 결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T%2Fimage%2FwNdrp1aukBAasXxZoipO4X0-c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16 01:06:04 GMT</pubDate>
      <author>스티브 정</author>
      <guid>https://brunch.co.kr/@@UmT/3</guid>
    </item>
    <item>
      <title>1. 나도 사업 한번 해볼까? - 평범한 학생 또는 직장인에서 사업에 도전하려는 사람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UmT/2</link>
      <description>창업 열풍  이번 정부가 '창조경제',&amp;nbsp;'경제 민주화'등의 기치를 내세우면서 경제를 살리고 실업률을 낮추기 위해 '경제도약 = 창업'이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온 나라가 2000년대 초 닷컴 버블 붕괴 이후로 다시 창업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아니 적어도 그렇게 보입니다.) 사실 이러한 현상은 10여 년에 걸쳐&amp;nbsp;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현상인 것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T%2Fimage%2FGKLQt9c5DFyMwiKR6PbrCxNz3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Sep 2016 13:10:53 GMT</pubDate>
      <author>스티브 정</author>
      <guid>https://brunch.co.kr/@@UmT/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