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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vsigner 비타민찌</title>
    <link>https://brunch.co.kr/@@UuJ</link>
    <description>개발과 디자인, 그 사이에서 예술을 생각하는 미디어 학부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00: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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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과 디자인, 그 사이에서 예술을 생각하는 미디어 학부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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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가 짤 수 없는 알고리즘, '창의력' - 정말로 인공지능에게 '창의력'을 부여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UuJ/7</link>
      <description>[0] 기술의 탄생은 인간의 두가지 욕구에서 비롯한다고 생각한다.  먼저, 인간의 추상적 개념을 구체화시키고자 하는 욕구를 충족시키는 과정에서 탄생하는 경우, 그리고 인간의 신체적, 기능적 능력을 확장시키는 과정에서 개발되는 경우다.  간단한 예시로는 시력을 확장 시키려고 안경을 만들고, 카메라를 만들고, 시력이 좋아지는 수술을 하는 것. 또 빨리 달리기</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0 13:02:38 GMT</pubDate>
      <author>Devsigner 비타민찌</author>
      <guid>https://brunch.co.kr/@@UuJ/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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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영화에 등장하는 AI는 정말 만들 수 있는 것인가? - ...프로메테우스가 제 인생 영화라서요.</title>
      <link>https://brunch.co.kr/@@UuJ/6</link>
      <description>영화 프로메테우스에는 두 대의 인공지능이 등장한다. A.I는 인간과 같은 사고 인간을 상대로 거짓말을하며 꿈을 꾸기도 하는, 인간에 유사한 ASI 모델의 인공지능 캐릭터&amp;nbsp;데이빗과,     인간에 가까워 불안전하다고 판정된 데이빗의 상위 호환버전이자 데이빗처럼 꿈을 꾸거나 거짓말을 못하지만, 인간에게 더욱 호의적이며 의무를 지키는 인간보다 기계에 가까운 A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uJ%2Fimage%2FeXJkWan3HaVQgOFGzs6fbMTV5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0 11:13:47 GMT</pubDate>
      <author>Devsigner 비타민찌</author>
      <guid>https://brunch.co.kr/@@UuJ/6</guid>
    </item>
    <item>
      <title>3.&amp;nbsp;세상을 이롭게 하는 컨텐츠와 기술의 시너지</title>
      <link>https://brunch.co.kr/@@UuJ/5</link>
      <description>벌써 몇년 전 명절, 사촌오빠가 브라질 월드컵의 시축 행사를&amp;nbsp;봤냐고 물었다. 개막식에 하반신이 마비가 된 환자가 뇌에 연결된 기계 장치를 통해 발차기를 하는 퍼포먼스를 보았느냐고. ​  ​ 이 경이로운 행사는 비록&amp;nbsp;방송에서도 크게 주목하지 않았고, 대중들의 리액션은 없었고, 큰 화제가 되지도 않았지만,&amp;nbsp;전 세계 신체 마비 환자들에게는 크나큰 희망의 퍼포먼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uJ%2Fimage%2FU_7ZnYDCqMseTlw16k09HzdgK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0 10:13:36 GMT</pubDate>
      <author>Devsigner 비타민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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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기술이 컨텐츠를 따라가지 못할 때:기술의 발전방향 - 기술이 컨텐츠를 따라잡지 못한다는 말이 불가능한 세상은 아닐지.</title>
      <link>https://brunch.co.kr/@@UuJ/4</link>
      <description>Ubiquitous,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컴퓨터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를 결합시킨 것. 중학교 기술가정 수업 기말고사에 유비쿼터스의 개념을 설명하라는 문제가 나왔었다. 당시에는 이러한 개념이 막연한 추측이었다. 그 추측의 뒤에는 항상 먼 미래에 기술이 발달하면 이렇게 될 것이라는 말이 따라왔었다. 그로부터 10년 가량 흐른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uJ%2Fimage%2F1YUFPNPBRjxzUAW5BfNrEhl5WDE.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0 09:58:41 GMT</pubDate>
      <author>Devsigner 비타민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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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론 머스크와 마윈의 인공지능 토론 - 일론 머스크와 마윈의 인공지능 토론 해석과 그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UuJ/3</link>
      <description>World Artificial Intelligence Conference 2019 일론 머스크와 마윈의 인공지능 토론 해석과 그에 대한 생각.   이것은 마치,&amp;nbsp;침팬지가 인간을 제대로 이해할 수&amp;nbsp;없는 것과 같다.&amp;nbsp;그들에게 우리는이상한 외계인처럼 보일 것이다.그들은 다른 침팬지들만 신경쓰며 산다. -World Artificial Intelligence C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uJ%2Fimage%2FWXkzVzCbFNLk8BTl2DTYI1naDu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0 09:43:03 GMT</pubDate>
      <author>Devsigner 비타민찌</author>
      <guid>https://brunch.co.kr/@@UuJ/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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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 기술이 먼저? 컨텐츠가 먼저? - 기술이 있있기에 존재하는 콘텐츠 일까? 콘텐츠를 위해 개발된 기술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UuJ/1</link>
      <description>닭이 먼저인가, 계란이 먼저인가? 라는 질문이 오늘날&amp;nbsp;기술이 먼저인가, 컨텐츠가 먼저인가? 라는 질문으로 바뀐것에 대해여.       &amp;nbsp;&amp;nbsp;1. 기술이 있었기에, 새로운 콘텐츠가 보였다.  영화 '프로메테우스', 큰 AI 기업의 회장은 자신을 창조한 신 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자 외계행성에 자신이 창조한 AI 로봇들을 보낸다.&amp;nbsp;이 AI로봇은 죽지않고, 끝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uJ%2Fimage%2FEZSSUFVEXK9w-CoslxeYqWuEan8.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May 2020 13:33:24 GMT</pubDate>
      <author>Devsigner 비타민찌</author>
      <guid>https://brunch.co.kr/@@UuJ/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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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콘텐츠가 기술을 따라가지 못할 때, - '도구'를 사용하는 인간과 도구라고 생각하는 '인간'.</title>
      <link>https://brunch.co.kr/@@UuJ/2</link>
      <description>이번 글의 주제를 '콘텐츠가 기술을 따라가지 못할 때' 라고 정하고, 한참 생각했다.  기술이란, 어떠한 추상적인 생각을 구체화 시키고 물체화 시키는 과정에서 필요한 도구라고 생각을 하는 입장에서 이번 주제는 역설적이라고 생각했다. 마치 밭을 잘 일구고자 호미라는 도구를 개량한 것이 아니라, 호미를 보고 밭을 일구어야 겠다고 생각한 경우가 아닌가. 대부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uJ%2Fimage%2FfF1H11GzfJG_2qJvl5CJ20lmv9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May 2020 13:24:07 GMT</pubDate>
      <author>Devsigner 비타민찌</author>
      <guid>https://brunch.co.kr/@@UuJ/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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