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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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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범유진(포송)/ 혼자 있을 때보다 사람들 속에 있을 때 더 외로움을 느끼고, 그래서 혼자 하는 여행을 좋아한다. 창비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한 후 다양한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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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05:05: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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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유진(포송)/ 혼자 있을 때보다 사람들 속에 있을 때 더 외로움을 느끼고, 그래서 혼자 하는 여행을 좋아한다. 창비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한 후 다양한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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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호선 버뮤다, 출간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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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 속 작은 구멍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분명 저기에 '무언가' 있다고 느낄 때. 그 정체를 확인할 것인가 확인하지 않을 것인가 망설여 지곤 합니다. 그러나 확인해야만 하는 경우가 있지요. [6호선 버뮤다]는 그런 구멍에 빠진 진양의 이야기입니다.   서울 지하철을 자주 타는 분들은 '6호선 응암 버뮤다' 이야기를 한 번쯤 들어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K4%2Fimage%2F0AV-Epflf3mnv29jJ57xFXld6V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9:57:28 GMT</pubDate>
      <author>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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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의 아이, 출간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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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조선시대 SF를 테마로 한 앤솔로지 [목요일의 아이]가 출간되었습니다. 저는 &amp;lt;범의 머리를 던지면&amp;gt; 이라는 단편으로 참가했습니다. 노비법을 소재로, 소녀 개똥이가 집을 찾아가기 위해 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2. 역사와 SF는 언뜻 잘 어울려질 수 없는 테마같지만, 인간의 상상이 과학의 발전을 가져온다는 걸 생각하면 꽤나 어울리기도 합니다.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K4%2Fimage%2FK8KmTjuzZ4diQ7GG0nbGx688w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0:16:31 GMT</pubDate>
      <author>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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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첫째주 별별 기록 - : 3월 한달간 책책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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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읽고 싶은 책도 쌓이고 일도 쌓여서 슬픈 요즘입니다. 참고로 이십대 때 저 대화를 했던 친구는 호주에서 결혼해서 잘살고 있습니다. 원가족이 엉망이면 새로운 가족을 만들면 되는 거죠. 암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K4%2Fimage%2Fo8MLMNI4C025xF3U-oNVdj3tNX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0:08:23 GMT</pubDate>
      <author>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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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깨비불 게스트하우스 출간되었습니다. - 신간 소설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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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amp;lt;도깨비불 게스트하우스&amp;gt;가 예스 24 펀딩을 무사종료하고 정식으로 출간되었습니다. 펀딩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300%를 넘겼답니다. 덕분에 좀 더 많은 분들에게 가 닿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젠 정식 출간되었으니, 더 많은 사랑 받기를 바랍니다.  2. &amp;lt;도깨비불 게스트하우스&amp;gt;는 낯선 이들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며 이해를 빗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K4%2Fimage%2FRK4xYv7A6sVWHWR0xLA5dz2Ke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2:39:13 GMT</pubDate>
      <author>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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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넷째주 별별 기록 - : 지각한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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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도 회사 동료가 햄냥토 머리핀으로 이마 까고 오면 패션일까 실수일까 고민할 것 같긴 해요(.....) 고민없이 말해준 동료 상냥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K4%2Fimage%2FKtVGpur6_rF6AZmxe24oWjljoA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9:49:41 GMT</pubDate>
      <author>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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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셋째주 별별 기록 - : 펀딩 진행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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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그렇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비관론자. 늘 최악을 상상하고 행동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펀딩 제안 받았을 때에도 제일 먼저 떠오른 건 실패하는 거 아냐...? 였답니다. 그럼에도 언제나, 그 최악까지 가지는 않는 건 제 주변에 좋은 분들이 많기 때문이겠지요. 이번 펀딩도 그런 분들 덕분에 다행스럽게도 무사히 진행 중입니다.   2. 펀딩 특전인 장자마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K4%2Fimage%2FTUfGv9RuFg7KxB4Yx1rBmKVBCe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9:52:20 GMT</pubDate>
      <author>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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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깨비불 게스트하우스 펀딩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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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3월 중순 출간 예정인 신간 [도깨비불 게스트하우스]의 펀딩을 진행 중입니다. [도깨비불 게스트하우스]는 서로가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받아들여가는 이야기입니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함께 사는' 이야기가 되겠네요. 요괴며 귀신 같은 이매망량. 기담. 도시 전설. 이러한 것들은 결국 인간의 불안과 외로움에서 솟아나온 것들이라 생각합니다. 도깨비불 게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K4%2Fimage%2FWlfVOs3EB-KrnFGNjlCfyVp_7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06:29:26 GMT</pubDate>
      <author>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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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첫째주 별별 기록 - : 2월 한달간 책책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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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 권 이외에 코멘트를 남긴 책은 이렇습니다.  1) 생식기 : 유성애자들은 정말로 저렇게나 섹스와 교제에 집착한다고? 그 공허함을 폭식과 운동의 반복으로 메울 정도로? 앞으로 자신의 쓸모가 없어질지도 모른다는 생식기의 고찰에는 공감하지만, 본체 쪽은 그 고찰에 그다지 공감할 것 같지가 않다. 하긴 모태솔로가 세상 다시 없는 고민인듯 호들갑을 떠는 방송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K4%2Fimage%2Fv-IlMzfhv86edhtH3_1Eantv0b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9:57:18 GMT</pubDate>
      <author>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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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월 넷째주 별별 기록 - : 머리를 자르면</title>
      <link>https://brunch.co.kr/@@VK4/458</link>
      <description>하는 쪽은 한마디씩이지만 듣는 쪽은 백마디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K4%2Fimage%2FXKPDK6-BvfORkunLMDGdlIX-MO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9:37:16 GMT</pubDate>
      <author>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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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셋째주 별별 기록 - : 소설, 함께 써 보실래요?</title>
      <link>https://brunch.co.kr/@@VK4/457</link>
      <description>https://kidsbook.hanter21.co.kr/jsp/edcourse/edcourse_view.jsp?category=academyGate1&amp;amp;tolclass=0004&amp;amp;searchword=&amp;amp;subj=F96149&amp;amp;gryear=2026&amp;amp;subjseq=0001&amp;amp;s_menucd=,&amp;amp;s_menu_lcode=,&amp;amp;lessclass=0003  1. 소설 시작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K4%2Fimage%2FSoOwGrcjIB279KB5CCJGNay7Y-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09:57:26 GMT</pubDate>
      <author>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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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둘째주 별별 기록 - : 1월 한달간의 책책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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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쓰던 독서기록 앱을 바꾸었습니다. 북모리에서 북적북적으로. 바꾼 이유는 북모리가 자꾸 기능을 추가해서.애초에 단순한 게 좋아서 썼던거라 그 장점이 사라진 순간 북모리를 써야 할 이유가 사라졌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한눈에 기록 보기 좋은 걸 우선으로 해새 북적북적을 써 보기로 했습니다. 앱 자체가 이쪽이 좀 더 가볍기도 하더라고요. 일년간 다시 잘 기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K4%2Fimage%2FHZvTiN-UD0nxP0GzV89ybmU9yT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9:19:45 GMT</pubDate>
      <author>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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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첫째주 별별 기록 - : 장르연회 사인회 쫑쫑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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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걱정이 무색하게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셨습니다. 걱정인형도 손편지도 더 많이 가져갈 걸..!! 하고 후회했어요. 글을 쓰다보면 가끔, 이 글이 누구에게 가 닿는 걸까 궁금할 때가 있거든요. 이런 행사가 있으면 확실하게 닿고 있구나, 이어지고 있구나. 그런 안도감을 느끼게 되어서 참 좋아요. 앞으로도 열심히 써야겠구나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원동력이 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K4%2Fimage%2FbqCRmn9f3wRIoDekNjN6c0LPT5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12:44:33 GMT</pubDate>
      <author>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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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넷째주 별별 기록 - : 장르연회, 더 갈라가 열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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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세한 내용은 안전가옥 공지를 참고해 주세요. 아래 링크에서 안전가옥 인스타그램 / 짹짹이 계정으로 가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litt.ly/safehous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K4%2Fimage%2FZdD8aeyhRYTbCFivvf_svdFNDm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08:59:33 GMT</pubDate>
      <author>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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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셋째주 별별 기록&amp;nbsp; - :&amp;nbsp;두쫀쿠 반쪽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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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친구는 5,6년에 한번씩 한국에 옵니다. 이 우정이 지속되고 있는 건 둘 다 무소식이 희소식, 안 만나도 크게 상관은 없다 - 라는 성향이 맞아서 그런 게 아닐까 싶습니다. 친구는 어떻게 자기처럼 무덤덤한 엄마에게서 말랑말랑한 딸이 나왔는지 의아해하는데, 제가 보기엔 엄마로서의 친구는 상당히 말랑말랑합니다. 말랑말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K4%2Fimage%2Flyw7UGAUeKPA8Lxgk55LxLlK85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10:02:20 GMT</pubDate>
      <author>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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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둘째주 별별 기록 - : 대전 빵투어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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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자 하는 빵투어도 좋지만,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 빵투어는 그 나름의 장점이 있습니다.  1. 입맛은 사람마다 제각각이니깐요. 혼자 가는 빵투어도 좋지만 다른 사람과 같이 가면 재미있는 건, 같은 빵 다른 입맛에 따라 갈리는 평으로 쓸데없는 토론을 벌일 수 있단 겁니다. 하찮은 주제로 벌이는 진지한 대화는 언제나 재미있습니다. 이 쓸데없는 토론이 오락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K4%2Fimage%2F-qN1QDfrbuFiUltylSh3opVwz9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10:05:29 GMT</pubDate>
      <author>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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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첫째주 별별 기록 - : 대전 1박 2일 빵빵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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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말과 1월 초의 연휴를 이용해서 대전에 다녀왔습니다. 이른바 빵투어!! 주목적은 관저당이었어요. 아는 분 덕분에 자차로 편하게 다녀왔답니다. 빵부림 이야기는 다음에 본격적으로 해 보겠습니다.  아래부터는 빵집 이외에 다녀왔던 곳들. 개인적으로 대전은 1박 2일로 알차게 여행할 수 있는 좋은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점과 소품샵이 중심가에 몰려있고, 수목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K4%2Fimage%2F8R7J9Op3SJWdtT3rEFM5qY4V_H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10:08:27 GMT</pubDate>
      <author>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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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넷째주 별별 기록 - :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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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적부터 크리스마스를 챙기지 않던 집이라, 크리스마스에 큰 의미를 두는 편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빨간 날. 케이크를 사거나 하지도 않아요. &amp;nbsp;하지만 케이크를 사거나, 선물을 고르는 사람들을 보는 건 좋아합니다. 행복을 고르는 표정이 저런걸까 싶어서.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K4%2Fimage%2F5D6bxT8VRffEX6X1gt-op1y0Pf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09:32:32 GMT</pubDate>
      <author>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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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셋째주 별별 기록 - : 뜻밖의 기쁜 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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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으로도 조곤조곤 일상을 기록해 나가는 날들, 함께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K4%2Fimage%2Fkrp6xWgtyRPj0JHU3ScZ5me1hL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9:28:00 GMT</pubDate>
      <author>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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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둘째주 별별 기록 - : 치과에서 가장 무서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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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참고로 치아는 아주 많은 경우 유전적 + 타고난 영향이 크니 관리 어쩌고저쩌고 하는 말은 곱게 넣어두시기를 바랍니다. 설마 아픈 내가 아프지 않은 사람보다 덜 알아봤겠습니까. 상대가 아프다고 하면 꼭 되도 않는 정보 인터넷에서 몇 줄 보고 긁어와서 고나리질 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제발 넣어둡시다. 상대의 고통은 내 지식을 자랑하기 위한 발판이 아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K4%2Fimage%2FWYmjq2Plxd0NL_mfigYe0F-o9q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09:45:56 GMT</pubDate>
      <author>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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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첫째주 별별 기록 - : 뜻하지 않은 우도 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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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어릴때는 멀미가 정말 심해서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전부 체험학습을 못 갔습니다. 이십분 이상 차 타면 무조건 토했거든요. 유일하게 괜찮았던 이동수단은 전철 뿐이었습니다. 이것도 웃긴게, 지하철은 괜찮은데 무궁화호나 ktx같은 열차는 토함. 대체 몸뚱이에서 토해!! 라는 명령어를 입력하는 기준은 뭐였던 걸까요..? 멀미약도 소용없고 귀미테도 소용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K4%2Fimage%2Fu5P8f25U8INBF3EszNbVhHFZjv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10:15:16 GMT</pubDate>
      <author>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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