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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윤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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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워킹맘(프리랜서 기자)과 전업맘(보고 있으면 사랑이 샘솟는 딸과 아들의 엄마) 그 사이.소소한 육아 일상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4:12: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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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프리랜서 기자)과 전업맘(보고 있으면 사랑이 샘솟는 딸과 아들의 엄마) 그 사이.소소한 육아 일상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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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라클모닝, 루틴 있는 이들을 동경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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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전 동네 지인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지인이 하고 있는 '미라클모닝'에 대해 들을 수 있었다. 지인은 평일 아침 7시쯤 늘 아파트 주변 걷기 운동을 한다고 했다. 지인은 원체 아침잠이 없고 아침에 몸을 움직여야 하루를 잘 보낼 수 있다며 별 일 아니라는 듯 말했지만, 미라클모닝을 한 후부터 아이들 등원을 보다 활기차게 할 수 있게 됐고 기쁜 마음이 들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U3%2Fimage%2FAIyg4_57oJ3m-zad3R1FExJgWV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Mar 2023 03:45:14 GMT</pubDate>
      <author>투윤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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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집 적응기간 - 엄마도 적응기간이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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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7개월 둘째가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했다.   아직 두돌도 안된 아이를 보내면서 '이게 맞나', '전업이면서 나 편하자고 아이 고생 시키는 게 아닐까' 하는 죄책감이 들었다. 그렇게 마음이 불편한 채로, 어린이집에 보냈다.   보통 어린이집에 입소하면 일정기간 적응기간을 갖는다. 3~5일 동안은 엄마도 함께 교실에 들어가서 시간을 보낸다. 약 30분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U3%2Fimage%2FRV739bZ5R_EJ0wLEE9BWqrPo6A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22 03:48:01 GMT</pubDate>
      <author>투윤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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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를 바라보고 있노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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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둘째를 생각하면 마음 한구석이 조금은 아리다. 마음이 아린 이유는 미안함 때문이다.   첫째는 4년간 혼자서 듬뿍 사랑 받으며, 먹는 것, 입는 것, 보는 것, 모든 것들에 열과 성을 다했다. 모유수유도 15개월동안 했고, 어린이집도 30개월에서야 다녔다. 문화센터며, 촉감놀이며 그 나이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다양한 경험과 놀이를 해주고, 늘 첫째를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U3%2Fimage%2FkJ9DTH2KZLWX26CxqMSfRkfv_o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22 15:07:42 GMT</pubDate>
      <author>투윤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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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로 보낸 24시간을 부정하고 싶어지는 까닭 - 왜 아무것도 한 게 없는 것 같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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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디어 육퇴. 늦은 밤.   아이와 남편이 잠든 안방 문을 살며시 닫고 나온다. 아침 7시부터 요란했던 집은  밤 11시 30분이 돼서야 고요해졌다.  그런데 이렇게 평화가 찾아오면 이내 나의 하루를 부정하고 싶어질 때가 있다.    하루 종일 나는 뭘 한 걸까.   아이에게 100% 집중하며, 잘 돌본 것도 아니고  다양한 음식을 하거나  집을 치우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U3%2Fimage%2Fp9aU7ElxGPZAdfeVH-iyyrpRS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22 14:41:50 GMT</pubDate>
      <author>투윤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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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G였던 실행력이 갑자기 LTE 5G가 된 이유 - 엄마에겐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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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내가 자주 듣는 말 중 하나가 &amp;quot;진짜 실행력 최고다&amp;quot;는 말이다. 내가 생각해도 나의 실행력은 놀라울 정도로 빠르다. 여기에 추진력이라는 부스터까지 달면 해내는 일들이 놀랍다.   몇 가지 일화를 이야기하자면, 막냇동생이 &amp;quot;언니! 언니도 스마트 스토어 해봐. 쿠&amp;times;에서 잘만 운영하면 꽤 수입이 괜찮대&amp;quot;라는 말을 했다. 평소 내가 관심을 둔 분야이기도 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U3%2Fimage%2F_TpjWSr0wA74bc0qrJAHKlPh2I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22 15:23:43 GMT</pubDate>
      <author>투윤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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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1시가 넘었고 냉동피자를 데웠다 - 미쳤네 미쳤어를 연발하며 먹는 나란 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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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이 늦게 잤고 남편은 늦게 왔다   고로 나의 육퇴 밤 12시. 어질러진 거실을 대충 정리하고 나니 허기가 진다. 저녁을 먹었나 생각해보니 5시쯤 비빔밥(비빔밥이라 하기엔 좀 초라한 계란, 고추장 밥 비빔)을 입안에 욱여넣고 아이들이 남긴 요플레를 먹었다. 허기가 질만한 메뉴였고 또 육퇴가 늦은 것에 대한 보상이 필요한 느낌도 들었다.  무엇보다 남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U3%2Fimage%2FLaoOvOAAKjjmbnvLZ0ga1vkey2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Aug 2022 16:36:53 GMT</pubDate>
      <author>투윤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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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육이 없으니 육아하기 힘들다(feat. 인바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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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 며칠 첫째가 감기를 앓고 다 나을 때쯤 둘째가 이유를 알 수 없는 고열로 3일을 고생했다. 그 와중에 남편도 함께 감기를 앓았다. 둘째의 열이 다 잡히고 이제 좀 애들이 괜찮네 하며 안도를 했는데 또다시 첫째의 감기. 그래서 거의 한 달 반가량을 아이들이 아프고 괜찮고를 반복했다.  이제야 아이들이 모두 최상의 컨디션을 되찾고 첫째의 어린이집 방학도 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U3%2Fimage%2FkR1DC8eHx7gD9hOlmxO-jSG1kK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Aug 2022 23:51:52 GMT</pubDate>
      <author>투윤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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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 성별에 따른 엄마 성격 유형 특징  - 다년간 놀이터 출첵에 따른 지극히 주관적인 데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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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로 산 지 5년차. 엄마가 되기 전엔 전혀 몰랐던 엄마의 삶을 알게 되고 살게 되면서, 놀이터나 공원에서 만나는 그녀들의 일상이 짠하고 공감되고 안쓰럽고 또 한편으론 대단하고 위로해주고 싶은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아직 5년밖에 안된 엄마이지만, 그래도 5년째 엄마로 살면서 그녀들의 삶을 좀 더 주의 깊게 살펴보고 대화하면서 몇 가지 특징을 알게 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U3%2Fimage%2F419sCg5LNQtdDz9ET2x_Uu8jRV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Jul 2022 08:46:12 GMT</pubDate>
      <author>투윤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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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기기피제를 냉장고 위에 올려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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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용하다. 14개월 아들이 조용하다는 건, 불길한 징조이기도 하다. 하던 설거지를 내려놓고  &amp;quot;또똥아 뭐하니&amp;quot;라며 둘째를 찾으러 다녔다. 요놈 여기있었네 하는 순간, 눈에 들어온 모기기피제.   뚜껑은 열려있고 모기약 냄새가 진동을 한다.  &amp;quot;어머! 야! 너 이거 먹었어? 어머 어떡해!&amp;quot;라며 아이가 들고 있던 모기기피제를 빼앗고, 아이를 안았다.   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U3%2Fimage%2Fe5O5fU_HKHaPTObFQ-Do4pTAE3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22 16:15:34 GMT</pubDate>
      <author>투윤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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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풀과의 전쟁 - 아들이라 그런 거니, 너라서 그런 거니, 왜 그러는 거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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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내 무릎은 바닥에 붙은 채로 일어날 새가 없다. 첫째 등원시키기 위해 아파트 단지를 약 5분간 걸은 게 그나마 허리를 핀 시간이었다.  왜 이리 허리 한번 못 피고 있느냐. 그 이유는 '밥풀' 때문이다. 13개월이 된 우리 초강력 에너자이저 둘째가 밥을 한번 먹고 나면 온 집안이 밥풀로 도배된다.  아무리 식탁 의자에 앉혀서 먹여도 이놈의 밥풀은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U3%2Fimage%2Fjr0lBJd7pS_az-7YKz2R9Dcphm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Jul 2022 04:12:00 GMT</pubDate>
      <author>투윤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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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여름날 놀이터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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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햇볕이 뜨겁긴 했으나 선선한 바람이 불던 지난주 평일 내내 놀이터의 풍경이 참 예뻤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를 끝내고 나온 아이들과 그 아이들의 엄마, 할머니, 아빠 등 다양한 보호자들이 놀이터에 옹기종기 모여있다.  햇볕에 볼이 익고, 이마엔 땀방울이 송글, 머리카락은 땀에 젖어 축 늘어진 채로 아이들은 신나게 이리 뛰고 저리 뛰며 논다.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U3%2Fimage%2FHHH3H8lLuv3FBykIFlKPrqVzGd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un 2022 04:26:43 GMT</pubDate>
      <author>투윤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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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라스테이+자유부인 2탄 - 커피가 왜그리 맛있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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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온전한 자유시간을 보내는 하이라이트. 신라스테이에 저녁 7시즈음 도착했다. 배도 부르고 여유롭고 행복해서 콧노래가 절로 나왔다. 침대 옆 작은 쇼파에 세상 제일 편한 자세로 앉아서 핸드폰을 하고 티비 리모콘을 이리저리 돌렸다. 혼자인 게 조금은 어색했지만 행복했다.   그리고나니 오늘 하루종일 걷고난 피로가 약간 몰려왔다. 씻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정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U3%2Fimage%2FUdR_ml03V8I7F6c2OoH67cvN4U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un 2022 04:40:51 GMT</pubDate>
      <author>투윤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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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라스테이에서 하룻밤 1탄 - 자유부인이 된 그날, 나는 가방에서부터 해방감을 느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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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꼬박 4년 만이다. 혼자만의 시간이 생겼다. 잠깐 외출이 아닌 진짜 하루를 온전히 혼자 보내는 날이다. 2018년 9월 첫아이가 태어난 후 2021년 5월 둘째가 태어났다. 그날부터 나는 나로 살았다기보단 엄마로 다시 태어나 엄마로만 살았다.   그런 나에게, 나로 돌아가는 날을 선물 받았다.   두 달 전, 무척이나 육아로 지친 날이었다. 남편과 그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U3%2Fimage%2FV-5h8DNgHAM3pHFuL7pT2pT6j2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y 2022 15:54:27 GMT</pubDate>
      <author>투윤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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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을 인간극장에 제보했다 - 중년 부부의 슬기로운 백수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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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 아빠 내가 KBS 인간극장에 엄마랑 아빠 제보했어요. 두 분 알콩달콩 재미있고 바쁘게 사시는 모습이 방송에 나오면 좋을 거 같아서 글 써서 올렸지요  부모님은 사뭇 놀라시긴 했지만 싫진 않으신 눈치였다. 그렇다. 내가 두 분을 kbs 인간극장에 제보한 것이다. 부모님을 제보하게 된 건, 아빠가 37년 직장생활을 마치고 정년퇴직하신 후, 엄마도 덩달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U3%2Fimage%2FeDBqWvHe3UYuBYSpycEij-qx-N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y 2022 15:10:07 GMT</pubDate>
      <author>투윤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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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집 엄마들이 어렵다 - 특별한 관계에서 오는 여러 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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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참 이상하다. 만나면 반갑고, 할 이야기도 많고 궁금한 것도 많은데 이상하게 어렵다. 누구냐면, 바로 '어린이집 엄마'들이다.   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2년째 등하원 때면 늘 마주치는 이들이다. 몇몇은 함께 커피도 마시고 개인적으로 연락을 주고받기도 한다. 그럼에도 어렵다. 어색하거나 불편한 감정이 아닌 말 그대로 어. 렵. 다.  어린이집 엄마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U3%2Fimage%2FG3-hf_ZMXS_1wzOfYAVCHE-szX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y 2022 06:17:32 GMT</pubDate>
      <author>투윤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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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랫집에서 돈 만원을 받다 - 층간소음 이러쿵저러쿵 쿵쿵쿵</title>
      <link>https://brunch.co.kr/@@VU3/32</link>
      <description>올해가 시작되고 얼마 안돼서 있었던 일이다. 그즈음 첫째가 흥이 나면 춤을 추고 쿵쿵 걷는 통에 늘 노심초사하며 &amp;quot;아랫집에서 쿵쿵 소리 너무 시끄럽다고 하겠다. 살금살금 춤추자&amp;quot;라고 어르고 달랬다. 당연히 매트도 깔고 밤늦게 춤추는 일도 없었지만, 그래도 윗집 입장에선 늘 신경이 쓰이는 일이었다.  심지어 연초라, 둘째가 태어난 지 얼마 안돼서 밤낮이 없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U3%2Fimage%2F8lLtwdv8AYzTWdY923Gy056asV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y 2022 05:32:45 GMT</pubDate>
      <author>투윤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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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식과 새벽배송 그리고 애증의 무항생제 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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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마켓 컬리와 오아시스 장바구니에는 무항생제 한우 다짐육이 담겨있다. 곧 돌이 되는 둘째의 이유식 재료인데, 늘 떨어지지 않게 사둔다. 다짐육은 20~30g가량으로 소분된 걸 사서 냉동실에 두고 이유식을 만들 때마다 쓰는데 워낙 소진이 빨라서 늘 사둬야 한다.   ※생후 180일이 지나면 엄마에게 받은 철분이 고갈되면서 결핍된다. 따라서 꼭 소고기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U3%2Fimage%2F5vFJK-PRiYDD7_pTwv7eTvV3G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y 2022 13:39:48 GMT</pubDate>
      <author>투윤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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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이 아침이면 나에게 하는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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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게 어쩜 이리 예쁘고 천사 같은 아이가 있을까 생각한다. 나의 딸.  딸이 내게 아침마다 하는 질문에 대한 이야가를 하기 위해선 이 아이를 임신했을 때부터의 역사를 읊지 않을 수 없다.  임신 기간동안 엄마 힘들지 말라고 입덧도 별로 없었고 그 어떤 이벤트(보통 엄마들 사이에서 쓰이는 말로, 경부길이가 짧아졌다거나 아이가 거꾸로 있다거나 등등 병원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U3%2Fimage%2FSYJ5QLnVumpLB5gcnPmGZUR_G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y 2022 02:42:50 GMT</pubDate>
      <author>투윤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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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쓱배송 과자와 시댁에 가는 남편을 보며 사랑을 느꼈다 - 토요일 아침 그가 아기띠를 매고 시댁에 갔다</title>
      <link>https://brunch.co.kr/@@VU3/29</link>
      <description>남편의 사랑법   집에 스낵과자가 넘친다. 볼 때마다 웃음이 나고 기분이 좋아진다. 산처럼 쌓인 과자의 주인은 우리집 아이들이 아니다. 바로 '나'다. 남편이 오로지 날 위해 쓱배송으로 시켜준 과자다. 그저 며칠 전 지나가는 말로 &amp;quot;나는 애들 다 재우고 육퇴하고 나면 이상하게 오징어집 같은 짭짤한 과자 먹으면서 티비보거나 핸드폰을 하고 싶더라. 그리고 낮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U3%2Fimage%2F9f_rTX9WF2odjbd0X6OJ6e7D-A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y 2022 01:56:47 GMT</pubDate>
      <author>투윤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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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리 삐끗으로 얻은 자유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VU3/28</link>
      <description>지난 목요일 아침. 자고 일어났는데 허리가 이상하다. 허리 왼쪽 아래 부근이 아프고 뻐근한 것. 좀 지나면 나아지겠지 싶었는데, 걸을 때도 아프고 냉장고 문을 열 때도 아팠다. 이런 아픔은 처음이기도 하고 그냥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첫째 등원 준비, 둘째 케어 등등 다 했다.   점심 때는 친정 부모님이 오셔서 함께 식사도 하고 엄빠 찬스로 대중목욕탕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U3%2Fimage%2Fu35_YHyCEbaS5IsPEIFcgAkJiG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pr 2022 00:03:58 GMT</pubDate>
      <author>투윤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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