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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뇨롱</title>
    <link>https://brunch.co.kr/@@WHd</link>
    <description>사회초년생, 일잘러를 꿈꾸는 20대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0:14: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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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초년생, 일잘러를 꿈꾸는 20대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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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선배라는 게 낯설어서 - 막내가 익숙한 내가 이제는 막내가 아님</title>
      <link>https://brunch.co.kr/@@WHd/24</link>
      <description>지금까지 나는 어디서나 '막내'의 롤을 맡아왔다. 집안에서도 2녀 중 두 번째,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나는 친가에서 항상 막내였고 빠른 년생으로 학교에 입학했기 때문에 친구들 중에서도 막내였다. 심지어 대학에 와서도 막내, 후배들이 들어와도 후배보다는 선배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막내로 어여쁜 사랑을 받았었다. 인턴을 나가서도 막내였고 (인턴이니까 당연하지</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0 14:00:54 GMT</pubDate>
      <author>뇨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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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 일기 #1 향수 - 향수를 사면서 알게 된 사실.</title>
      <link>https://brunch.co.kr/@@WHd/23</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대학 동기를 만나는 자리었다. 한 친구와 다른 친구들보다 한두 시간 정도 일찍 만나 우리의 여름을 준비하기 위한 쇼핑을 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들린 곳은 바로 향수를 파는 브랜드 점포였는데 취향이 극과 극인 친구와 함께 시향을 하고 각자 맘에 들었던 향기의 향수를 산 뒤 근처 카페에 가서 우리가 왜 향수를 좋아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0 14:57:29 GMT</pubDate>
      <author>뇨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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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을 다니기 시작했다 - 건강한 몸을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WHd/22</link>
      <description>어린 시절부터 내가 좋아하는 일은 집에서 사부작사부작 무언가를 만드는 일이었다. 다른 친구들이 태권도 학원을 다닐 때 나는 방과 후 수업으로 종이접기를 듣기도 했고 모두가 자전거를 타고 놀 때 사촌 오빠네 집에서 가져온 컴퓨터로 장미 가족의 태그 교실에 접속해 열심히 동영상 꼬랑지를 만드는, 운동과는 거리가 먼 아이였다. 초등학교 때 운동에 재미를 못 붙이</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0 14:43:12 GMT</pubDate>
      <author>뇨롱</author>
      <guid>https://brunch.co.kr/@@WHd/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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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름 카메라 - 약 5년간의 필름 사진 생활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WHd/21</link>
      <description>나는 원래부터 카메라를 좋아하는 사람이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담임선생님의 카메라에 관심을 가지기도 했으며, 대학교에 올라오자마자 한 일은 남대문에 가서 dslr을 산 것이었다. 그 카메라로 학부시절 다양한 사진을 찍기도 했고 학회에서 많은 영상을 촬영하기도 했다. 언제부터 사진에 관심이 있었는지는 잘 생각이 나지 않지만 20살 이후의 나는 언제나 카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Hd%2Fimage%2Fw9Fm6FDdjkr7h3k6sRNFKQH8_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0 14:31:08 GMT</pubDate>
      <author>뇨롱</author>
      <guid>https://brunch.co.kr/@@WHd/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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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잃지 않고 살아가기 - 사는 게 행복하지 않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WHd/20</link>
      <description>몇 개월 만에 만난 고등학교 친구들은 그대로였다. 언제나 큰 목소리로 우렁차게 내 이름을 불러주던 친구도 있었고, 조용히 맞장구만 쳐주는 친구들도 있었다. 7년 전, 고등학교 1학년 때 긴장된 모습으로 처음 만난 어색했던 우리는 이제는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소중한 친구가 됐다. 변한 게 없어 보였던 우리 다섯 명이었는데, 이야기를 하면 할수록 우리는 많</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0 11:27:10 GMT</pubDate>
      <author>뇨롱</author>
      <guid>https://brunch.co.kr/@@WHd/2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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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WHd/19</link>
      <description>최근에 대학교 친구에게 카톡이 왔다. 첫 카톡의 내용은 &amp;quot;야, 이때 기억나?&amp;quot;로 시작하여 수많은 사진을 카톡방에 보냈다. 그 사진들은 모두 2014년부터 2018년, 그러니까 우리가 대학에 다닐 때의 모습이었다. 풋풋했던 1학년의 모습부터 함께 공모전을 준비하다 때려치우고 술을 마시고 만취해서 찍은 사진. 지금의 내 모습과는 많이 다른 모습이었지만 모든 사</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0 13:50:46 GMT</pubDate>
      <author>뇨롱</author>
      <guid>https://brunch.co.kr/@@WHd/19</guid>
    </item>
    <item>
      <title>상대방과 잘&amp;nbsp;대화하는 법 - 을 아는 사람이 있다면 알려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WHd/18</link>
      <description>최근 친구들이 다양한 곳에 취직을 하고 있다. 코로나 시대이기 때문에 아직 취직을 못한 친구도 있고 이제 막 일을 시작해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친구들도 있고, 새삼 대학교 때 같은 과제를 하며 좋은 성적이라는 똑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던 우리가 이제는 서로 다른 필드에서 일을 하고, 혹은 다른 필드를 향해 나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도 하다.</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0 14:16:42 GMT</pubDate>
      <author>뇨롱</author>
      <guid>https://brunch.co.kr/@@WHd/18</guid>
    </item>
    <item>
      <title>6월엔 건강을 챙기겠어요 - 동물의 숲은 자제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WHd/17</link>
      <description>코로나를 핑계로 운동을 안 간 지 어언 몇 개월, 그동안 나는 맛있는 음식들을 먹고, 움직이지 않고, 집-회사-집-회사를 반복하며 퇴근하면 바로 침대에 누워 닌텐도를 켜 데이터 동물 친구들과 놀기 바빴다. 여행에서 멋진 인생 사진을 찍기 위해 계획했던 다이어트는 코로나로 여행이 취소되고 난 뒤 저 멀리했고, 생존을 위한 운동 또한 저 멀리 바이 바이하고 있</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0 14:04:55 GMT</pubDate>
      <author>뇨롱</author>
      <guid>https://brunch.co.kr/@@WHd/1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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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피스의 기쁨과 슬픔 - 만화 원피스 아닙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WHd/16</link>
      <description>쌀쌀했던 날씨가 풀릴 때 쯤이면 항상 치뤄야하는 연례의식같은 행위가 있다. 바로 그 계절의 옷을 정리하는 일이다. 이번에도 겨울의 옷들을 보내고 여름의 옷들을 맞이하면서 다시 한 번 깨달은 바가 있는데, 바로 내 취향이 지나치도록 확고하다는 것이다. 이번에 여름 옷을 다 꺼내고 종류별로 수를 세어보니 바지가 놀랍게도 한 벌, 블라우스가 두 벌, 티셔츠가 세</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0 12:46:18 GMT</pubDate>
      <author>뇨롱</author>
      <guid>https://brunch.co.kr/@@WHd/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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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독립이라는 것에 대하여 - 혼자 살기 시작한 지 1년, 그간의 독립생활을 돌아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WHd/15</link>
      <description>2019년 5월 24일, 나는 처음으로 '독립'이라는 것을 했다. 대학교에 들어간 이후로 부모님과 쭉 떨어져 살았었지만 이전에는 친언니와 함께 살았으며, 부모님과 따로 산다고 해도 경제적으로는 손을 벌릴 수밖에 없었고, 부모님이 정해준 집에서 그냥 정해준 대로 살았기 때문에 물질적 독립은 맞다고 쳐도 정신적인 독립은 아니었다. 그러다 언니와 살던 집과 먼</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20 14:13:44 GMT</pubDate>
      <author>뇨롱</author>
      <guid>https://brunch.co.kr/@@WHd/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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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몰입 오타쿠에 대하여 - 안녕하세요 과몰입 오타쿠 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WHd/14</link>
      <description>과몰입 오타쿠라는 단어를 아는가? 파란새가 날라다니는 sns 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말이기도 하며, 내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과몰입 오타쿠라고 부르고 있다. 그렇다면 과몰입 오타쿠는 무슨 뜻일까? 말 그대로 무언가에 과몰입 하고 있는 오타쿠를 뜻한다. 과몰입은 필요 이상으로 무언가에 몰두하는 것을 뜻하며 우리가 부부의 세계라는 드라마를 볼 때</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0 13:39:28 GMT</pubDate>
      <author>뇨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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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멍의 매력 - 타오르는 모닥불을 바라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WHd/13</link>
      <description>나의 가족들에겐 하나의 취미가 있는데, 바로 캠핑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떠나는 여행. 간혹 누군가는 따뜻한 집을 두고 왜 추운 바깥으로 나가냐며 비아냥을 하고, 나 또한 첫 캠핑을 가기 전까지 불편한 잠자리, 불편한 화장실을 극도록 싫어하기 때문에 대체 이걸 왜 가야 하냐며 강제로 끌려가기 일쑤였다.  하지만 첫 캠핑에서 나의 인식은 모두 바뀌었다</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0 13:49:51 GMT</pubDate>
      <author>뇨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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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그 날을 잊어서는 안 된다. - 내가 기억하는 6년 전 그 날은</title>
      <link>https://brunch.co.kr/@@WHd/12</link>
      <description>2014년 4월 16일. 내가 대학교를 다닌 지 한 달 하고 막 16일이 지났던 날이었다. 안산에 있는 대학교를 다녔던 나는 그 날 아침을 정확히 기억한다. 그 전날 친구들과 함께 술을 미친 듯이 마시고 친구의 기숙사에 몰래 들어가 잠을 청했던 게 4월 15일 저녁. 그리고 4월 16일은 공강이었기 때문에 친구 학생증을 재발급받기 위해 대충 씻고 캠퍼스 안</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0 13:50:16 GMT</pubDate>
      <author>뇨롱</author>
      <guid>https://brunch.co.kr/@@WHd/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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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그랬듯이 난 당신이 필요해요. - 푸른 밤, 당신을 떠올리며.</title>
      <link>https://brunch.co.kr/@@WHd/11</link>
      <description>매년 4월 8일이 다가오면 한없이 그리워지는 친구가 있다. 내 자아가 확립되던 시기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사람. 사람을 이유 없이 좋아할 수 있구나 생각하게 해 주고 내게 많은 감정을 만들어 준 사람. 어느 날은 밉기도 했지만 항상 이유 없이 응원하고 항상 행복하기만을 바랬던 사람. 매년 4월 8일은 그 친구의 생일이다. 이제는 만날 수 없는 친구지만</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0 13:44:12 GMT</pubDate>
      <author>뇨롱</author>
      <guid>https://brunch.co.kr/@@WHd/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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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기록이 부끄럽더라도 - 흑역사도 역사이기 때문에</title>
      <link>https://brunch.co.kr/@@WHd/10</link>
      <description>어린 시절 매년 다 채우지도 못하는 다이어리를 사는 게 연초의 낙이었다. 내 일상을 기록하는 걸 좋아하는 아이였냐고? 지금 생각해보면 그건 아니다. 그저 작고 아름다운 것들을 좋아하는 아이였고, 그중에서도 문구류. 특히 다이어리를 꾸밀 때 써야 하는 아기자기한 스티커들을 좋아해서 다꾸를 하기 위해 일기를 쓰곤&amp;nbsp;했다. 어린 시절부터 시작된 나의 문구 소유욕은</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0 11:43:58 GMT</pubDate>
      <author>뇨롱</author>
      <guid>https://brunch.co.kr/@@WHd/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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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갖고 싶다 너란 녀석 - 닌텐도 스위치 동물의 숲 에디션 구매를 실패한 자의 절규</title>
      <link>https://brunch.co.kr/@@WHd/9</link>
      <description>나는 무언가에 잘 꽂힌다. 사람, 물건, 음식 할 것 없이 하나에 꽂히면 그것만 바라보는 편이다. 최근에는 코로나 사태 때문인지 다양한 마스크의 종류에 빠졌고, 블랙, 블루, 화이트, 핑크 등 다양한 색, 다양한 브랜드의 마스크를 모두 모으고 나서야 이제 그만- 을 외치고 마켓팅에서 물러났다. 이런 나를 기다리고 있던 물건이 있으니 바로 '닌텐도 스위치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Hd%2Fimage%2FiJW2pINfvEYXx5hAqLVb_Siem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0 12:37:46 GMT</pubDate>
      <author>뇨롱</author>
      <guid>https://brunch.co.kr/@@WHd/9</guid>
    </item>
    <item>
      <title>꾸준함도 실력이야 - 노력 없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는 없어.</title>
      <link>https://brunch.co.kr/@@WHd/8</link>
      <description>어린 시절부터 산발적으로 일을 진행하는 걸 좋아했다. 호기심이 강한 탓에 이것저것 일을 벌여놓고 제대로 수습하지 못하는 게 내 특징이었다. 그림 그리는 걸 시작하면 글도 쓰고 싶고, 갑자기 종이접기도 하고 싶어서 방과 후 수업을 세 개나 신청했다가 결국 학기가 끝나갈 때쯤에는 그 어느 수업도 나가지 않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났다. 하지만 어렸을 적부터 긍</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0 12:04:14 GMT</pubDate>
      <author>뇨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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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우리는 남았기에</title>
      <link>https://brunch.co.kr/@@WHd/7</link>
      <description>나는 인간관계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편이다. 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이유는 단 하나,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주지 않기 때문이다. 모두가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 주고 이해해 주며 최선을 다해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려고 한다. 주변에 항상 좋은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인생에 굴곡이 없었던 터라, 가끔 인간관계에 사소한 일이 생기면 그걸 크</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0 12:21:52 GMT</pubDate>
      <author>뇨롱</author>
      <guid>https://brunch.co.kr/@@WHd/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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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면서 대부분의 일은 갑자기 일어난다. - 갑자기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WHd/6</link>
      <description>어느덧 혼자 독립을 하고 살게 된 지 2주째, 사실 나에게 독립 계획은 없었다. 배달의 민족 마케터인 세영 작가의 이십팔 독립선언 같은 책을 읽으며 스물여덟 살에는 독립을 해야지. 꿈을 꾸고 있었지만 지금의 나에게는 독립을 하기 위해 필요한 보증금도 또 혼자 살면서 나의 삶을 잘 헤쳐나갈 용기도 없었다. 하지만 본가와는 너무 먼 거리에 직장을 얻게 되며 약</description>
      <pubDate>Tue, 11 Jun 2019 13:52:36 GMT</pubDate>
      <author>뇨롱</author>
      <guid>https://brunch.co.kr/@@WHd/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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