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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mie</title>
    <link>https://brunch.co.kr/@@WOG</link>
    <description>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점점 어른이 되어가는 중입니다. 해외 생활을 하면서 생긴 일, 느낀 점 등을 에세이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현재는 영국에 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Apr 2026 21:09: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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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점점 어른이 되어가는 중입니다. 해외 생활을 하면서 생긴 일, 느낀 점 등을 에세이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현재는 영국에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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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 회사원 일상, 갑작스런 30% 해고</title>
      <link>https://brunch.co.kr/@@WOG/16</link>
      <description>올 것이 왔다. 경기가 안 좋다 안 좋다 했었고, 마침 대주주가 회사의 남은 지분을 모두 현금을 주고 인수를 했다. 그 후에는 마치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를 인수했을 때와 똑같은 일이 일어났다. 그때도 트위터에 일했던 같은 팀 동료들은 아마 구조 조정이 있을 거라고 걱정했는데 곧 내가 있었던 팀의 80%가량이 사라졌었다.  이번에도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OG%2Fimage%2FMpGKP5jEjsw_O0puRM2F13sjP_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Sep 2023 19:23:15 GMT</pubDate>
      <author>Jam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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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서른, 첫 기숙사 - 당신의 서른 살, 어디에 계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WOG/6</link>
      <description>나이 서른, 첫 기숙사 생활을 시작하다.  나는 1990년 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30살이다. 더 이상 어리지도 그렇다고 완전한 어른은 아닌 나이 30. 이 즈음, 한국에 있는 친구들은 참으로 다양한 삶의 변화를 겪고 있었다. 적어도 3명의 절친한 친구들이 결혼을 했으며 몇몇은 출산을 하고 초보 엄마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amp;nbsp;그 외에도 사원이던 친구들은 주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OG%2Fimage%2FvkxmgCShPeV78KMXvP82ZwnyA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Aug 2019 05:25:23 GMT</pubDate>
      <author>Jam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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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샌프란시스코 좋아하세요? - 하루 동안 만날 수 있는 샌프란시스코의 모습</title>
      <link>https://brunch.co.kr/@@WOG/5</link>
      <description>내 마음을 샌프란시스코에 두고 왔어요. 정말 감성 가득한 문장이다. 미국인들 사이에서도 아기자기하고 아름다워서 로망가득한 여행지로 여겨진다는 도시 샌프란시스코.  도시 바로 앞에 있는 항구와 아기자기한 가게들,  럭셔리 브랜드와 트렌디한 가게들로 가득한 유니언스퀘어, 화려한 차이나타운, 아름다운 골든 게이트 브리지와 베이 브리지. 사계절 내내 과하게 춥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OG%2Fimage%2Ft_WFIm_hkBIGgpRGkd_Psyzu8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Apr 2019 17:05:44 GMT</pubDate>
      <author>Jam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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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eetings from San Francisco - 샌프란시스코와 첫 만남 (Fishermans wharf 와 Pier 39)</title>
      <link>https://brunch.co.kr/@@WOG/4</link>
      <description>드디어 왔다. 만나는 사람마다 '저 8월에 미국가요, 아마 샌프란시스코로 가게 될 것 같아요.' 라는 말을 인사처럼 하고 다닌지 1달 반. 가는 날이 오기는 오나 싶더니 결국 왔다. 송별회라고 내내 외식과 잦은 음주로 출국 전부터 컨디션이 좋지 않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공항에 가기전까지 입에 약을 털어넣고 리무진을 탔다. 하지만 공항에서 맥주한잔은 잊지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OG%2Fimage%2FLTwUcAvJagX8Nq7sugsYhIVzvH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Aug 2018 18:02:21 GMT</pubDate>
      <author>Jam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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