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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도한</title>
    <link>https://brunch.co.kr/@@WS9</link>
    <description>한국적인 작품에 꽂혀 다양한 방식으로 창작(사진, 단청, AI, 글)하는 하이브리드 작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3:13: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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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적인 작품에 꽂혀 다양한 방식으로 창작(사진, 단청, AI, 글)하는 하이브리드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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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근본이즘을 찾아서 - 인스타에 보여주기 위한 삶을 멈추고, 나를 다시 찾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WS9/89</link>
      <description>인스타에 보여주기 위한 삶을 멈추고, 나를 다시 찾는 시간  &amp;mdash; 사라졌던 &amp;lsquo;나&amp;rsquo;를 향해 천천히 돌아가는 여정 어느 순간 문득 멈춰 서서 뒤를 돌아보니, 그 자리에 내가 없었다.&amp;nbsp;분명 열심히 살아왔고, 누구보다 바쁘게 움직였으며, 사회가 요구하는 기준에 맞춰 한 칸 한 칸 성취를 쌓아 올리고 있었는데도 말이다. 인스타그램 속의 나는 늘 괜찮아 보였다.  행복</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0:10:59 GMT</pubDate>
      <author>이도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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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TS의 10년간 아리랑 - BTS의 새 음원을 들으며, 고민의 시간을 떠올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WS9/97</link>
      <description>어제 드디어 BTS의 음원이 공개됐습니다. 반응은 당연히 뜨거웠고, 그만큼 아쉬움을 말하는 의견도 적지 않았습니다. 누군가는 완성도를 이야기했고,누군가는 프로듀싱이나 음질, 편곡의 조합을 지적했습니다.  그런 의견 역시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사람마다 듣는 기준이 다르니까요. 저도 기본적으로는 그 의견들을 존중합니다. 다만 음악을 바라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9%2Fimage%2FT03XOvsdPNp5UOymmL9w26hfEZA"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10:58:58 GMT</pubDate>
      <author>이도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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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본이즘을 찾아서 - 3 - 결국 모든 출발점은 &amp;lsquo;나&amp;rsquo;였다는 변화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WS9/96</link>
      <description>이 변화는&amp;nbsp;나의 삶에서 끝나지 않았다.  나의 일과 브랜드&amp;nbsp;그리고 내가 전하는 메시지에도&amp;nbsp;이어지기 시작했다.  세상은 종종 말한다.  사람들의 불안을 자극해야&amp;nbsp;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고.  하지만 나는&amp;nbsp;그 방식이 맞지 않는 옷처럼 느껴졌다.  그래서 다른 길을 선택했다.  브랜드는반복된 행동이 전해지는&amp;nbsp;메시지여야 한다고 믿었다.  그리고 그 메시지는&amp;nbsp;가장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9%2Fimage%2Ftb2FnulL2pm6IXQC4nXT1XO7Az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0:00:09 GMT</pubDate>
      <author>이도한</author>
      <guid>https://brunch.co.kr/@@WS9/96</guid>
    </item>
    <item>
      <title>근본이즘을 찾아서 - 2 - &amp;lsquo;나다운 삶&amp;rsquo;은 의외로 생각보다 늦게 시작되는데도</title>
      <link>https://brunch.co.kr/@@WS9/95</link>
      <description>그 질문 앞에서 나는&amp;nbsp;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돌이켜 보니&amp;nbsp;인생의 전반전은  본연의 나보다&amp;nbsp;&amp;lsquo;조금 더 나아 보이는 나&amp;rsquo;를 향해 달려온 시간이었다.  그래서 결심했다.  인생의 후반전은&amp;nbsp;다르게 살아보기로.  &amp;lsquo;나다움&amp;rsquo;에서&amp;nbsp;다시 시작해 보기로.  남들이 잘 어울린다고 말해주는 옷이 아니라&amp;nbsp;내 몸에 맞는 옷을 찾기로 했다.  그 옷은 화려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9%2Fimage%2FzGIKziWKSYGDZ1vDjZuTZey2Cu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00:00:10 GMT</pubDate>
      <author>이도한</author>
      <guid>https://brunch.co.kr/@@WS9/9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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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근본이즘을 찾아서 - 1 - 인스타에 보여주기 위한 삶을 멈추고 다른 방향에 관심을 가져보니</title>
      <link>https://brunch.co.kr/@@WS9/94</link>
      <description>벌써 수년전의 일이다. 어느 순간 문득 멈춰 서서 뒤를 돌아보니 &amp;nbsp;그 자리에 내가 없었다.  분명 열심히 살아왔고&amp;nbsp;누구보다 바쁘게 움직였으며&amp;nbsp;사회가 요구하는 기준에 맞춰&amp;nbsp;한 칸 한 칸 성취를 쌓아 올리고 있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amp;nbsp;내가 보이지 않았다.  인스타그램 속의 나는 늘 괜찮아 보였다.  적당히 행복하게 주변과 잘 지내보였고&amp;nbsp;적당히 잘 살아가는 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9%2Fimage%2FoH0vthJRhFXSLBKwvOHYbIu96b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23:00:16 GMT</pubDate>
      <author>이도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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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TS는 왜 '아리랑'을 선택했을까?(3) - 4년만의 컴백 앨범을 선보이면서 왜 '아리랑'으로 선택했는지? 상상해본글</title>
      <link>https://brunch.co.kr/@@WS9/93</link>
      <description>'한'을 '흥'으로 뒤집은 조상님들의 위대한 평행이론이 현대인에게 남긴 메시지  앞서 우리는 미국 남부 목화밭의 흑인 조상님들과 한반도 첩첩산중의 우리 조상님들이 지나온 궤적을 짚어보았습니다. 시공간은 달랐지만, 그들이 남긴 '블루스'와 '아리랑'이라는 두 유산은 완벽한 데칼코마니처럼 닮아있었죠.  하지만 이 평행이론에서 우리가 진정으로 주목해야 할,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9%2Fimage%2FJkVxXqQHmAzSMnOw1mibqN_pLH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09:00:13 GMT</pubDate>
      <author>이도한</author>
      <guid>https://brunch.co.kr/@@WS9/93</guid>
    </item>
    <item>
      <title>10. 한국적 프로젝트 - 운영진 - 전시는 혼자 만들 수 있지만, 울림은 혼자 만들 수 없기에 무한감사!</title>
      <link>https://brunch.co.kr/@@WS9/85</link>
      <description>어쩌면 전시 자체는&amp;nbsp;혼자서도 만들 수 있을지 모른다.  겉보기에는 그럴듯한 전시를&amp;nbsp;어느 정도 흉내 내는 일이라면&amp;nbsp;혼자서도 가능할 것이다.  하지만 울림이 남는 전시는&amp;nbsp;혼자서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전시는 결국&amp;nbsp;사람이 만드는 것이고&amp;nbsp;사람 사이에서 완성되기 때문이다.  이번 전시는&amp;nbsp;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됐다.  말 그대로&amp;nbsp;허허벌판 같은&amp;nbsp;백지였다.  그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9%2Fimage%2FzBd0HHuVE_RP56Nf-qcGtZPAEW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05:41:04 GMT</pubDate>
      <author>이도한</author>
      <guid>https://brunch.co.kr/@@WS9/85</guid>
    </item>
    <item>
      <title>BTS는 왜 '아리랑'을 선택했을까?(2) - 4년만의 컴백 앨범을 선보이면서 왜 '아리랑'으로 선택했는지? 상상해본글</title>
      <link>https://brunch.co.kr/@@WS9/91</link>
      <description>결론: 블루스와 아리랑, 그리고 K-POP이 증명한 피, 땀, 눈물의 평행이론  가장 어두운 밤일수록 별빛은 더 선명하게 빛난다고 하죠. 우리의 삶도 가끔은 끝이 보이지 않는 긴 터널을 지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인간이 찾아낸 가장 아름다운 위로의 방식은 다름 아닌 '노래'였습니다.  지구 반대편, 전혀 다른 역사를 가진 두 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9%2Fimage%2FnaNwfIT21nVsSuayFzuKvIYPxl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00:00:22 GMT</pubDate>
      <author>이도한</author>
      <guid>https://brunch.co.kr/@@WS9/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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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TS는 왜 '아리랑'을 선택했을까? (1) - 4년만의 컴백 앨범을 선보이면서 왜 '아리랑'으로 선택했는지? 상상해본글</title>
      <link>https://brunch.co.kr/@@WS9/90</link>
      <description>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왜 BTS는 '아리랑'을 택했을까? (너무 좋아서 든 질문이었습니다. 언젠가 꼭 다뤄보고 싶었지만, 주제가 워낙 방대해 차마 가슴속에만 묻어두었던 그 '아리랑'이었으니까요.)  한국적인 것이 좋아서 이런저런 도전을 하다 보니, 점점 본질에 대한 고민을 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요즘 말로 '근본이즘'을 찾게 된 거죠. 동양권 문화를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9%2Fimage%2FDlIg2_rZHxsa-8-opD7ZCu0ht4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17:43:00 GMT</pubDate>
      <author>이도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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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금기숙 기증특별전 - 공예박물관 - 공예박물관에서 만나는 패션아트와 실용적 예술</title>
      <link>https://brunch.co.kr/@@WS9/88</link>
      <description>오픈할때부터 가보고 싶었던 금기숙 특별전에 다녀왔어요. 아름다움 그 자체라서 감탄사만 쏟아내다 왔네요.   물방울이 빛을 만나 이런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여정 자체가 큰 감동으로 다가오더라구요.   특히나 소재도 철사나 동대문종합시장에서 구할 수 있을듯한 비즈였어서 더욱 대단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참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이렇게도 따뜻함과 싱그러움을 전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9%2Fimage%2FA7VYuTaxv-wvgOcCftPF_Oi5Kv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05:18:44 GMT</pubDate>
      <author>이도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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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 한국적 프로젝트 - 중간점검 - 2026년을 준비하다가 중간점검을 AI와 함께 진행해 보니</title>
      <link>https://brunch.co.kr/@@WS9/87</link>
      <description>2025년 10월 9일 자정부터 시작된 '한국적 프로젝트'가 무사히 전시를 마치고 도록&amp;nbsp;작업과 더불어 결과보고 및 증명서 발급 처리만 남은 상황이다.  그러다 한국적 프로젝트 '아리랑'이 떠올라 다시금 전시를 시작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바로 진행하기에는 뭔가 정리가 덜 된 느낌이었다.  스스로 뭔가라도 정리해봐야 하지 않을까? &amp;nbsp;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9%2Fimage%2FGG9f-IpxGA7EPoikoydBpoZKdr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0:00:40 GMT</pubDate>
      <author>이도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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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리바바 인터뷰 후기 - 알리바바에서 소개되는 1인 회사로 나오다니...</title>
      <link>https://brunch.co.kr/@@WS9/86</link>
      <description>선입견을 조금 내려놓았을 뿐인데, 길이 보였다사실 처음에 어떻게 신청을 했는지도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아마도 바쁜 와중에 잠깐 알리바바에 들어갔다가, 혹은 인스타그램이나 틱톡을 보다 무심코 눌렀던 것 같다. 연말부터 일이 몰아쳐서 정신이 없었고, 그때의 나는 하루를 겨우 넘기고 있었다.평소 알리바바에서 보내오는 메일들에는 유익한게 많았음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9%2Fimage%2FgP14vt6inIr0ygowUE2vJtw2iN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13:59:03 GMT</pubDate>
      <author>이도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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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 한국적 프로젝트 - 전시 속의 나는? - 한국 전통의 미학으로 공간을 가득 채우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WS9/82</link>
      <description>작품 제출 마감일이 다가옴에 따라 분주해졌다.  이번 프로젝트에 작가로 참여하게 되면서 가장 오래 붙잡고 있었던 질문은 의외로 단순했다.  어떻게 하면 다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겹치지 않을 수 있을까.  이미 많은 작가들이 비주얼에 집중하고 있었다. 그 선택들은 충분히 설득력이 있었고, 그래서 더 조심스러웠다. 무언가를 더 얹는 방식으로는 이 안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9%2Fimage%2FHgNigd2LhD5tfByarTwn08j9P9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23:00:44 GMT</pubDate>
      <author>이도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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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한국적 프로젝트 AI와 함께 준비? - 훌륭한 작가님들과 더불어 AI도 한 몫 해주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WS9/79</link>
      <description>다양한 작가님들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게 목표였다. 평소 모이기 힘든 폭넓음. 그럼에도 '한국적'이라는 이유만으로 조화로울거라는 믿음이 있다.   다행히 그 믿음안에서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셨는데, 작품을 보니 분야도 참 다양하다! 회화를 비롯하여 패션, 사진, 디자인, 메타버스, 레고, 홍보형, AI혼합, NFT, 문자, 시, 금속공예, 디자인 등 분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9%2Fimage%2FL7jo5I97vnYZwnMmcw5_CuhMqf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23:13:38 GMT</pubDate>
      <author>이도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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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 한국적 프로젝트 - 결국 사람 - 결국 사람의 손에서 전해지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WS9/81</link>
      <description>그런데 이상하게도&amp;nbsp;모든 것이 정리될수록&amp;nbsp;다른 감각이 더 또렷해졌다.  이지 작가과 카톡으로 한참을 연락 주고받는 시간,&amp;nbsp;그러다 드디어 첫 오프라인 미팅에서 전시장을 함께 보며 대화 나누던 &amp;nbsp;순간,&amp;nbsp;&amp;ldquo;타이트하지만&amp;hellip; 해보죠!&amp;rdquo;&amp;nbsp;라는 말이 오갔던 그 공기.  AI는 그 자리에 없었다.  진행을 할수록 어떤 작가님은&amp;nbsp;망설이다가 마음을 열어주었고,&amp;nbsp;어떤 작가는&amp;nbsp;이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9%2Fimage%2FheCiXMicIEzBOX8BBjcJk9DR2C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20:23:39 GMT</pubDate>
      <author>이도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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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 한국적 프로젝트 - AI활용 전시 - 기능과 기술으로 AI와 함께하는 준비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WS9/80</link>
      <description>처음부터 거창한 그림이 있었던 건 아니었다. 다만 분명했던 건, 이 프로젝트가 감당하기엔 범위가 넓다는 사실이었다.  자료를 정리하고, 일정의 윤곽을 잡고,&amp;nbsp;작가별 정보를 맞추고,&amp;nbsp;빠뜨린 것은 없는지 계속해서 확인하는 일들.&amp;nbsp;이런 과정들은 늘 사람의 체력을 조금씩 갉아먹는다.  그래서 이번에는&amp;nbsp;기능적인 부분, 문서 작성 만큼은&amp;nbsp;AI를 적극적으로 반영해보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9%2Fimage%2FdDJ4OqLOKtq3Ou7bhuLjKX8WDl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19:43:48 GMT</pubDate>
      <author>이도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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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한국적 프로젝트 원천? - 3년전쯤 고민의 시작점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WS9/78</link>
      <description>한국적 프로젝트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여러 상황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하나의 시작점이라 공유해본다. &amp;nbsp;지금은 어느 정도 방향이 보이지만, 시작은 아주 사소한 계기였기 때문이다.  지금으로부터 3년 전, 이맘때쯤 2대째 대대로 단청하시는 장인을 찾아가 단청을 배우기 시작했다.&amp;nbsp;초창기에는 붓을 드는 시간보다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더 길었던 수업이었다.&amp;nbsp;단청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9%2Fimage%2Fp6aWcM_-G4DWgWU2i7ybHBB77D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23:00:50 GMT</pubDate>
      <author>이도한</author>
      <guid>https://brunch.co.kr/@@WS9/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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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한국적 프로젝트 12일전 - 준비가 차곡차곡 되고 있으며서도 뭔가 빠진 느낌의 연속</title>
      <link>https://brunch.co.kr/@@WS9/77</link>
      <description>이 이야기를 꺼내도 될지, 잠깐 망설였다.  한국적 프로젝트가 이제 2주도 채 남지 않았다.&amp;nbsp;달력을 넘길 때마다 날짜는 분명히 줄어드는데, 준비해야 할 것들은 줄어들지 않는다. 오히려 아직 건드리지 않은 부분들이 하나씩 윤곽을 드러내는 시간에 가깝다.  무엇을 더 해야 하는지는 어렴풋이 알고 있다.&amp;nbsp;디테일을 다듬어야 하고, 이미 결정했다고 믿었던 것들을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9%2Fimage%2FYlD2yT2mti3g4D_vVbheFSHj9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10:51:47 GMT</pubDate>
      <author>이도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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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한국적 프로젝트 준비중에 - 나 뭐하는 작가지? 이것저것 하다보니 정체성이 없나 싶었는데 그게 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WS9/76</link>
      <description>(▲ 위 사진은 내가 아님)  나 뭐하는 작가지?   어떤거 할때가 가장 행복하지?  고민이 많이 되더라구.  12월 26일에는 한글날 시작해서 거의 60명에 가까운 작가님들과 함께하는 &amp;quot;한국적 프로젝트&amp;quot;에서는 음악으로 작품 전시하고  전후에는 북촌전시실에서는 2대째 전통 계승하시는 선생님과 한국과 미국에서 각각 섭렵한 아티스트와 함께 전시를 하는데 아마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9%2Fimage%2FYb8e_ZiDY2uo1zpedIIuJtj7ny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20:37:32 GMT</pubDate>
      <author>이도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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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한국적 프로젝트라는 이름이 열일 - 공식 포스터도 없이 전시용 공식 홈페이지 디자인 부터 시작했는데도</title>
      <link>https://brunch.co.kr/@@WS9/75</link>
      <description>보통 전시회는 포스터부터 제작하기 마련인데, 다양한 작가님들께서 모이실 프로젝트에 하나의 색깔을 귀결짓는건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 와주신 작가님과 방향성만 논의해도 부족하다고 생각을 했고, 해당 작가님께서 시각디자인도 전공해주셨고 디자인도 너무 훌륭하신 분이지만 크리에이티브 디렉팅 외에도 해야할게 많은지라 그 부분은 새롭게 운영진으로 합류하는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9%2Fimage%2Fdmx_TM_WQ_oVp_6DCWFN7cuuh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18:23:22 GMT</pubDate>
      <author>이도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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