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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르마이</title>
    <link>https://brunch.co.kr/@@Wa7</link>
    <description>걷고 읽고 쓰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1:41: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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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고 읽고 쓰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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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자신만의 유령과 함께 산다 - 강박과 불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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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영화 &amp;lt;&amp;lt;뷰티풀 마인드&amp;gt;&amp;gt;는 천재 수학자 이야기다. 그는 망상에 시달린다. 수학자의 곁에는 어린 소녀와 노신사가 따라다닌다. 그는 그들을 볼 수 있지만, 남들은 볼 수 없다. 그만의 유령이다. 수학자는 때론 소녀와 노신사의 요구에 따라 생각하고 행동하지만, 현실과는 마찰을 일으킨다. 천재 수학자는 결국 이들의 존재를 인정하고서 함께 살아간다.2.</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1:07:54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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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감정을 환영하라 - 가짜감정(김용태)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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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 &amp;lt;&amp;lt;가짜감정(김용태)&amp;gt;&amp;gt;은 가짜감정으로 고통받는 부부 등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겪는 다양한 사람들의 상담 사례를 통해 부정적 감정의 실체를 밝힙니다. 가짜감정을 극복하는 해법으로 &amp;lsquo;감정 조절의 7단계&amp;rsquo;와 &amp;lsquo;감정과 사이좋게 지내기 위한 10가지 실천법&amp;rsquo;을 제시합니다.  &amp;quot;불편한 감정을 환영하라&amp;quot;는 10가지 감정과 사이좋게 지내기 위한 실천법 중 가장</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3:28:06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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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과 지옥 - 아내 인터뷰 4</title>
      <link>https://brunch.co.kr/@@Wa7/121</link>
      <description>'결혼 생활은 천국일 수도 있고, 지옥일 수도 있다.' 신혼시절 결혼에 대해 떠오른 생각 중 하나다. 상대의 좋은 점만은 보고 산다면 천국이다. 나쁜 점만을 보고 산다면 지옥이다. 아내와 30년 가까이 살면서 천국과 지옥을 오갔다. 한동안 이 단어를 잊고 지냈다. 앞으로 나의 결혼 생활은 어떻게 될까? 천국이 될까 지옥이 될까?아내와의 인연을 생각할 때</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23:12:07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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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학점 주기 - 아내 인터뷰 3</title>
      <link>https://brunch.co.kr/@@Wa7/120</link>
      <description>아내는 나의 어떤 점에 끌려서 결혼을 했을까 궁금해졌다. 이 대화를 통해 지금 내가 아내를 위해 해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고 싶다.내가 먼저 아내에게 끌렸던 점을 말한다.&amp;quot;나는 당신을 처음 본 순간 거의 3초 만에 이 사람이구나 하는 느낌이 왔네. 당신을 처음 본  순간 당신의 장난기 가득한 눈빛과 통통 튀는 듯한 말투가 인상적이었네. 내가</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9:18:43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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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풍같은 삶 - 아내 인터뷰 2</title>
      <link>https://brunch.co.kr/@@Wa7/119</link>
      <description>아내에게 묻는다. &amp;quot;만약 당신에게 돈과 시간이 충분해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amp;quot; 내 질문에는 의도가 있다. 아내와 나의 공통 관심사를 찾아서, 지금이라도 함께 세상의 좋은 것들을 찾아보고, 느끼고, 즐기며 살았으면 하는 바램이다.아내는 말한다. &amp;quot;언젠가 말했었죠? 젊은 시절에는 뭔가 하고 싶은 게 많았는데, 그냥 스스</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3:55:59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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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롱이다롱이 - 아내 인터뷰 1</title>
      <link>https://brunch.co.kr/@@Wa7/118</link>
      <description>일요일 아침, 싱크대 앞에서 아내는 망설임 없이 준비했다는 듯 거침없게, 낭랑한 목소리로 말한다. &amp;quot;집 팔아서 보냈다고 하쥬.&amp;quot; 주위에서 아이들을 대학에 어떻게 잘 보냈느냐고 물어볼 때, 어떻게 말하느냐고 물었을 때 돌아온 대답이다. 이건 무슨 뜻이지 하고, 약간은 당황한 듯한 내 표정을 읽었다는 듯 아내는 덧붙여 말한다. &amp;quot;집 팔아서</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9:30:45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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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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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대신 만족을 추구하자 - 경쟁 / 비교 / 원숭이 / 착각</title>
      <link>https://brunch.co.kr/@@Wa7/114</link>
      <description>성공과 성취에 무관하게 살면서 대단한 만족과 행복을 느끼는 순간을 만들어 가는 것은 아주 가치 있는 일이다.  _인간 본성의 법칙(로버트 그린)  인간은 대개 공통적인 정서를 가지고 있다. 인종이나 지역, 시대를 불문하고 공통적인 정서가 있다. 왜 그럴까? 공통적인 정서의 뿌리가 같기 때문이다. 정서의 뿌리는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욕구와 연결되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a7%2Fimage%2Fahr7skXLJeJLPIUJH1AqqJ1qJ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Nov 2023 20:17:55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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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 - 내적(절대적), 외적(상대적)</title>
      <link>https://brunch.co.kr/@@Wa7/113</link>
      <description>살아있는 동안 떠나지 않을 불안이라는 '분홍 코끼리'를 생각합니다.  아내가 입원했습니다. 아내는 장모님 병간호에 지쳐 몸에 탈이 났습니다. 혈액 염증 수치가 높고, 열이 오르내리기를 반복합니다. 일주일 입원하고도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원인을 찾기 위해 추가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지난 며칠은 온통 아내 걱정으로 보냈습니다. 다행히 아내는 입원할 때</description>
      <pubDate>Mon, 13 Nov 2023 21:11:51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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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삶 - 기울기, 부정 편향, 실존</title>
      <link>https://brunch.co.kr/@@Wa7/112</link>
      <description>인간은 죽음이라는 코끼리 등에 위태롭게 놓인 삶이라는 동전 위에 올려진, 나약한 존재입니다.  코끼리는 한 발 한 발 내딛고, 동전은 흔들립니다.  인간이 올려진 삶이라는 동전은 기울어져 있습니다.  동전의 한쪽 구석은 부정, 다른 한쪽 구석은 긍정입니다.  기울어진 동전의 아래쪽은 부정입니다.  어떤 이가 올려진 동전은 심하게 기울어져 있습니다.  동전</description>
      <pubDate>Mon, 30 Oct 2023 23:21:29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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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 감정에너지를 관리하자 - 리비도 / 총량 / 패턴 / 해소</title>
      <link>https://brunch.co.kr/@@Wa7/111</link>
      <description>감정은 우리가 뭘 생각하는지 알게 해주는 멋진 선물이다. _밥 도일(시크릿, 론다 번)   감정은 삶의 에너지이다. 감정은 생존을 위해 위험을 감지하는 센서 역할을 하고, 기쁨과 슬픔을 느끼면서 삶의 의욕을 불러일으키거나 마음을 정화하기도 한다.  휘발유와 같은 연료가 산소와 결합해서 산화작용으로 에너지를 만드는 것처럼, 인간이 가지고 있는 경험이나 지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a7%2Fimage%2F2NarFCGf0cb0jMmvup41YWo357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Oct 2023 20:18:58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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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트레스 - 회피 or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Wa7/110</link>
      <description>스트레스라는 코끼리가 있습니다. 신체 혹은 정신적으로 부담이나 긴장감을 주는 것을 통칭합니다. 주로 정신적인 면에서 더 자주 사용합니다. 부정적인 어감으로 스트레스라는 말만 들어도 스트레스받는 상황도 생깁니다. 한국어로 긴장 또는 짜증이라고 해석하는 걸 보면 우리가 스트레스라는 거대한 코끼리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알게 됩니다. ​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description>
      <pubDate>Fri, 27 Oct 2023 20:29:56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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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5. 감정의 양면성을 이용하자 - 적응의 흔적 / 다양성 돌연변이 / 장점에 집중 / 감정 에너지의 방향</title>
      <link>https://brunch.co.kr/@@Wa7/36</link>
      <description>사랑과 증오가 동전의 양면인 것처럼 행복과 슬픔도 그런 관계이다.&amp;nbsp;&amp;nbsp;_티모시 페리스(나는 4시간만 일한다)  세상 모든 것에는 양면이 있다. 감정의 독성에도 분명 어두운 면이 있다면 밝은 면도 있다. 어두운 면은 지금까지 이야기했다. 감정의 독성이 세상 모든 자극과 상황을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거나 감정이 자신을 공격하게 한다. 삶이 고통스러워진다.  자라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a7%2Fimage%2FvaVmb4cp-EbWTllkTTl3JxYyd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Oct 2023 20:18:21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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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 에필로그 &amp;gt; 그림자와 넓은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Wa7/102</link>
      <description>행복한 삶이란 방해받지 않고 탁월함에 따라 사는 삶이다. _정치학(아리스토텔레스)    이 글은 아이의 성취에 기여하는 아빠의 역할이 '무관심'이라는 말에 대한 반론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 우스갯소리가 어떤 면에서는 핵심을 찌르는 말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부모가 자녀 교육에 관심이 지나쳐서 아이에게 부담이 되기보다는, 아빠라도 무관심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a7%2Fimage%2FOFfzekj_4OlemW9bS_iNYHLyMK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00:52:41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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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에피소드 5&amp;gt; 오늘 아침은 나의 보물입니다  - 보물과 창의력</title>
      <link>https://brunch.co.kr/@@Wa7/105</link>
      <description>오늘 아침은 나의 보물입니다.&amp;nbsp;&amp;nbsp;_인문학으로 광고하다(박웅현, 강창래)   &amp;gt;&amp;gt; 5시 40분, 원하는 시간에 정확히 울려준 나의 알람은 나의 보물입니다. 그 알람 소리에 벌떡 일어나 준 나의 몸은 나의 보물입니다.  그 몸을 수영장까지 데려다준 평범한 나의 차와 &amp;nbsp;그 차의 창으로 잠깐 느낀 신선한 아침 공기는 나의 보물입니다.  뛰어들 때마다 저절로 &amp;ldquo;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a7%2Fimage%2F7SO7GQzMvYYwuKSgQx4tnPVPq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Oct 2023 20:18:38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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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존중) 아내에 잘하자 - 아버지 학교의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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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도 언젠간 끝나기 마련이지만 행복이 그 자리를 대신해 주죠. _내 이름은 빨강(오르한 파묵)   앞 글에서도 잠시 말한, 회사&amp;nbsp;일보다는 가족을&amp;nbsp;우선해야겠다는&amp;nbsp;결심한 계기가 있었습니다. 몇 년 전, 당시 근무하는 부서에서 상사와 갈등이 있었습니다. 상사는 내 소신과 맞지 않는 부당한 업무지시를 했습니다. 저는 상사의 요구를 거부했고, 본사에서 지사로 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a7%2Fimage%2FM69P1LFdIoHiZBRURE8e-fkEW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23 20:47:14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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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 바꾸고, 챙기고, 만들자 - 기준 / 신념 / 마음챙김 / 긍정적인 뇌 / 감정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Wa7/108</link>
      <description>자신을 바꿀 수 있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과 꾸준한 노력뿐이다.  _앨버트 앨리스(오늘부터 불행을 단호히 거부하기로 했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감정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라는 말로 바꿀 수 있다. 오랜 시간 당신을 지배해 온, 현재 당신을 만든 감정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독성이 쌓인 감정도 마찬가지로 쉽게 해독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a7%2Fimage%2FTSK1Ryjtqcj42OBOIxrB2OGHC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Oct 2023 19:04:37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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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책임) 세상은 공평하다 - 얻은 것과 잃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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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뿐'인 성공은 나쁜 성공이다.&amp;nbsp;&amp;nbsp;_용인술(김성회)   최근에도 가끔 인사를 받습니다. 쌍둥이 소식을 뒤늦게 알게 된 분들이 건네오는 축하 인사입니다. 좋은 소식을 왜 좀 더 적극적으로 알리지 않느냐고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쌍둥이 성취를 일부러 드러내서 자랑하지 않는 이유는&amp;nbsp;저의 내향적인 성향과 자기 검열 때문입니다. 성취의 이면에 있는 그늘도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a7%2Fimage%2Flx7bvxSmJk_pkEtqjubM8NeVX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Oct 2023 06:20:28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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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자유) 공부가 부담이 되지 않게 한다 - 자녀를 부모의 자랑으로 삼지 않기</title>
      <link>https://brunch.co.kr/@@Wa7/99</link>
      <description>무엇 때문에 그 모든 일들을 해내야만 했는가?&amp;nbsp;&amp;nbsp;_수레바퀴 아래서(헤르만 헤세)   &amp;quot;내가 이렇게 기쁜데, 너는 얼마나 더 기쁘니?&amp;quot;  이 멘트는 자녀 교육 TV 프로그램에서 강사가 알려준 자녀를 칭찬하는 요령입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받아 왔을 때 이렇게 기쁨을 표현해 주면 좋다고 합니다.  아이가 좋은 성적을 받아 와서 기쁘고 자랑스러운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a7%2Fimage%2F5_qRr0MassJwFvST7oK3KjcH2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Oct 2023 18:34:57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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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에피소드 4&amp;gt; 지금 이 순간 행복하기 - 사랑하는 건 &amp;amp; 수 힘내요!!!</title>
      <link>https://brunch.co.kr/@@Wa7/104</link>
      <description>&amp;quot; 모두 멀리 보고 행복을 찾는데 행복은 지금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삶은 순간의 합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삶을 레이스로 생각합니다. 초등학교 때는 명문 중학교를 가야죠, 명문 중학교를 가면 행복해질 거야. 명문 중학교 갈 때까지만 희생하자. 명문 중학교 가면 외고에 가야 해요. 외고 갈 때까지만 희생하자. 그럼 행복해질 거야. 외고를 가면 서울대를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a7%2Fimage%2FIMyzm8Bfr8UEHR_rzdep7HmFG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Oct 2023 19:36:38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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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존중) 공공의 적, 아빠 - 대화 부재의 이유, 가족희생양</title>
      <link>https://brunch.co.kr/@@Wa7/98</link>
      <description>비폭력을 위한 최선의 방법은 화해의 희생양을 뺀 모든 사람의 일치다.&amp;nbsp;&amp;nbsp;_폭력과 성스러움(르네 지라르)   세상에는 빛이 있습니다. 빛이 있는 곳에 그늘도 있습니다. 이제 빛이 비치는 뒤쪽, 그늘을 이야기하겠습니다.  저는 요즘 쌍둥이와 대화를 거의 하지 않습니다.&amp;nbsp;제 입장에서 말하자면 이것도 쌍둥이에 대한 '존중'입니다. 자기 합리화일 수도 있지만, 담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a7%2Fimage%2FRs1qZHMKBl5cyjXrYcxTxjKD6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Oct 2023 22:34:32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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